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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TV, '직업으로서의 BJ' 알리기 나선다

아프리카TV가 경기도-경기콘텐츠진흥원과 손잡고 청소년에게 직업으로서의 BJ를 알리기 위해 'BJ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 아프리카TV는 오는 8월9일 경기도 판교 경기문화창조허브에서 경기도 내 중, 고등학생 32명을 대상으로 'BJ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 BJ토크콘서트는 경기도-경기콘텐츠진흥원에서 청소년을 대상으로 8월6일부터 9일까지 열리는 창업 역량 개발 교육 프로그램 'G-START Z 청소년 스타트업 캠프' 중 마지막 행사로 진행된다. BJ토크콘서트는 아프리카TV 유명 BJ인 BJ 임다와 강은비가 참석해 32명의 중·고교생들과 BJ라는 직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토크콘서트와 BJ 체험 시간으로 꾸며진다. 먼저 BJ 임다와 강은비는 BJ를 시작하게 된 계기부터 BJ로 성공하기 위한 방안 등을 전달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진행한다. 토크콘서트 시간이 끝난 뒤 학생들과 직접 BJ 체험 시간도 가진다. 학생들은 각자 개인 휴대폰을 이용해 약 20분간 아프리카TV 모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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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TV 2분기 실적 ↑…“월드컵 덕분에”

아프리카TV가 2018년도 2분기 실적을 공개했다. 아프리카TV는 연결 기준 매출액 289.5억원, 영업이익 61.3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8.4%와 43% 증가한 금액이며 전 분기 대비로는 각각 3.6%, 1.3% 상승했다. 아프리카TV는 2분기 성과로 러시아 월드컵 독점 인터넷 중계와 낚시, 당구, 볼링 등 스포츠 카테고리 트래픽이 상승하고, 다양한 외부 기관과의 업무 제휴를 통해 콘텐츠 다변화가 이뤄졌다고 밝혔다. 아프리카TV는 지난 6월 러시아 월드컵 전 경기를 생중계하고, BJ 감스트의 해설방송이 동시접속자수 17만명을 돌파해 서버가 다운되는 등 많은 관심을 받아왔다. 아프리카TV 정찬용 부사장은 “기존 BJ 중심의 커뮤니티 생태계에 콘텐츠 가치를 넣어 뉴미디어로서의 경쟁력을 높일 것”이라며 “라이브 스트리밍과 동시에 VOD 서비스를 강화하고 검색과 데이터 분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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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TV '프릭', 베트남 VK엔터테인먼트와 업무협약 체결

아프리카TV가 자회사 '프릭'을 통해 베트남 시장 공략에 나섰다. 아프리카TV 자회사 프릭은 6월11일 베트남 현지 엔터테인먼트 회사인 VK엔터테인먼트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서울 프릭 사무실에서 마련된 이날 협약식에는 프릭 김영종 대표와 VK엔터테인먼트 전태화 대표가 참석했다. 프릭은 교육·시사·뷰티·패션·건강·퀴즈·취미 등 다양한 분야의 BJ를 발굴하고, 콘텐츠 제작과 온·오프라인 신규 사업을 개발하는 콘텐츠 크리에이팅 그룹이다. 이 날 프릭과 협약을 맺은 VK엔터테인먼트는 베트남 내 공연기획, 아티스트 개발, 콘텐츠 제작 및 유통을 하는 엔터테인먼트 전문 기업이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프릭이 보유하고 있는 전문 콘텐츠를 베트남 현지에 유통하고 뷰티, 교육, 패션 등의 콘텐츠를 공동 기획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프릭의 BJ 양성 노하우와 VK엔터테인먼트의 현지 시스템을 바탕으로 베트남 신인 BJ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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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TV-행안부, 재난 대비 특집방송 진행

아프리카TV와 행정안전부가 손을 잡았다. 인기 BJ '최고다윽박'도 함께한다. 재난 대비 특집 방송을 위해서다. 아프리카TV는 행정안전부에서 운영하는 ‘안전한TV’에서 BJ 최고다윽박과 대국민 안전 교육 프로젝트 ‘안전 가즈아’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재난 위기 시 안전수칙을 좀 더 재미있고 쉽게 교육하자는 취지다. 첫방송은 6월7일 목요일 오후 2시40분부터 1시간 동안 아프리카TV를 통해 생중계된다. 이번 프로젝트는 총 5회에 걸쳐 계획중이며 자세한 방송 일정은 추후 공지할 예정이다. 회차별로 ‘연안 사고 대처 방법’, ‘화재 탈출 방법’, ‘조난사고 대처 방법’ 등 각기 다른 주제로 방영된다. BJ 최고다윽박은 안전 전문가와 함께 실제 재난 사고 발생 환경을 연출해 위기 대처 방법을 직접 시연하고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6월7일 목요일 ‘안전 가즈아’ 첫 방송은 갯벌안전편이다. BJ 최고다윽박은 영흥도 갯벌에서 사고 발생 시 대처법을 알릴 계획이다. 갯벌 안전용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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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터 탐구생활] ⑪ "왜 카메라 앞에서 줄기차게 먹냐고요?"

먹방을 보는 시선은 둘로 나뉜다. 도대체 왜 보는지 이해할 수 없다는 쪽과, 배고플 때면 생각난다는 쪽이다. 스크린 너머로 보이는 상대의 식사 장면.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는 소리. 이해하는 쪽도, 이해하지 못하는 쪽도 모두 이해가 간다. 먹방 크리에이터 떵개떵, 시니, 소프 팀을 만났다. 유튜브가 주최한 '크리에이터와의 대화' 행사장에서다. 먹방 장르는 한국에서 시작해 이제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았다. 그러다 보니 취향별로 채널의 특징도 다르다. 믿을 수 없을 만큼 많이 먹는다거나, 잡담 없이 깔끔한 소리로 먹거나 등 먹방의 포인트도 제각각이다. 이날 만난 크리에이터들 역시 모두 자기 채널만의 색깔과 전략이 뚜렷했다. 그들과의 대화를 정리해봤다. #떵개떵 유튜브 떵개떵 채널은 형제가 함께하는 운영하는 먹방 전문 채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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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치 공동창업자 "라이브 붐, 이제 시작 단계"

  동영상 스트리밍 플랫폼 트위치의 성공 비결은 뚝심이다. 매일같이 변화하는 동영상 환경에서 어울리지 않는 단어일 수 있다. 하지만 11년 전 '저스틴TV'에서 출발해 게임에 특화된 '트위치'를 키워내기까지, 라이브 방송을 위한 뚝심 있는 투자가 지금의 트위치를 만들어냈다. "우리는 11년 동안 라이브 방송에 대한 많은 것을 배워왔습니다. 우리는 정말 오랜 시간 동안 우주를 떠돌았습니다. 최근의 라이브 스트리밍 붐은 이제 겨우 시작일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 케빈 린 트위치 공동창업자 트위치가 우주를 떠돈 후 얻은 결론은 하나다. 크리에이터에 모든 초점을 맞춰야 한다는 것. 케빈 린 트위치 공동창업자는 "크리에이터와의 관계 없이는 이 자리에 있을 수 없었다"라며 "광고주에 집중하는 플랫폼은 성공할 수 없다"라고 강조했다. 트위치가 제공하는 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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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TV, 2018 신입사원 공채 실시

아프리카TV가 2018년도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 아프리카TV는 3월28일 원서접수를 시작으로 4월8일까지 총 13개 부문 25명을 모집하는 공개채용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올해부터 아프리카TV는 학교와 학점 기입을 모두 없앤다. 그동안 진행해온 이력서 사진 미부착까지 더해 직무 중심의 열린 공채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합격자 전원은 수습기간을 거쳐 정규직으로 채용될 예정이다. 모집부문은 ▲모니터링 ▲글로벌&국내 서비스 QA(Quality Assurance) ▲BJ 육성 및 콘텐츠 운영/기획 ▲고객상담 ▲솔루션 개발 ▲인프라 운영 관리 ▲재무 ▲웹 개발 ▲AOS 개발 ▲IOS 개발 등 13개 분야이며, 총 25명을 모집한다. 분야에 따라 대졸 및 고졸인재도 지원할 수 있으며, 대학교 졸업예정자도 지원 가능하다. 공채 전형 절차는 서류 전형→1차 면접→BTB (Be The BJ)→2차 면접 순으로 진행되며, 5월 중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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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교수진, 아프리카TV 방송 나선다

국민대학교 교수진들이 아프리카 TV 크리에이터로 나선다. 아프리카TV 자회사 '프릭'은 3월7일 국민대학교 글로벌 창업벤처대학원과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국민대학교 소속 교수진은 자신의 전공 분야 지식을 인터넷방송에 접목한 콘텐츠로 아프리카TV에서 첫선을 보일 예정이다. 국민대학교 김도현 교수의 창업 콘텐츠 ‘쫄지말고 도전하라’를 시작으로, 천애리 교수의 ‘디자인이 만드는 세상’, 류한올 교수의 ‘재밌는 발레’ 등 다양한 전문분야 콘텐츠 방송이 개설될 예정이다. 이번 업무협약은 창업 관련 역량을 결합한 다양한 창업지원·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 등을 뼈대로 한다. 이날 협약을 통해 양측은 ▲대학 내 창업 교육 프로그램의 개발 및 보급 협력 ▲창업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보급을 위한 네트워크 구축과 운영 ▲연구와 학술세미나 등의 행사 공동개최 ▲스타트업에 대한 지원을 제공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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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TV, 평창동계올림픽 전 경기 생중계한다

아프리카TV가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대회 전체 경기를 생중계한다. 아프리카TV는 국제올림픽위원회(IOC)의 중계권을 가진 SBS로부터 중계권을 구매해 이용자들이 생중계로 대회 영상을 시청할 수 있다고 밝혔다. 생중계 기간은 올림픽이 진행되는 2월9일부터 25일까지다. 아프리카TV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대회' 특집 페이지를 오픈하고, 대회 생중계 및 경기별 하이라이트 영상, 각 나라별 메달 현황 등 다양한 대회 정보를 제공한다. 평창 동계올림픽을 맞이해 다양한 콘텐츠들도 선보인다. 아프리카TV 대표 스포츠·중계 BJ들과 시청자들과 함께 경기를 시청하는 한국 국가대표 응원 방송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아프리카TV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대회 생중계에 발맞춰 '평창BJ방송단'도 꾸렸다. 평창BJ방송단은 동계 올림픽대회 기간 동안 평창을 생생하고 색다르게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한 방송 콘텐츠다. 아프리카TV는 콘텐츠 지원센터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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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TV가 왜 캐릭터를 내놓았냐고요?"

아프리카TV엔 언제나 고민이 있다. 터지는 이슈는 자꾸 어른들끼리의 논쟁이 되고, 방송 시청은 주로 어린 학생들이 한다. 입맛에 맞춘 브랜드 이미지 구축이 어렵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프리카TV는 친근한 이미지를 지향한다. 본래 '방송'과 '현실'의 간극을 좁혀 주목을 받았듯, 대중에게 더 가까이에 다가갈 방법을 모색 중이다. 아프리카TV가 공개한 캐릭터 '아프리카 스타즈'도 이같은 노력의 일환이다. 처음 의도는 단순했다. 이용자와의 소통 공간에 캐릭터를 투입하면 친근한 브랜드 이미지에 도움이 되겠다 싶었다. 특히 아프리카TV는 여타 플랫폼에 비해 이용자 참여율이 압도적으로 높다. 이미 채팅은 활발하니 그 안에 자체 캐릭터를 등장시켜 유쾌한 소통을 돕고자 했다. 이를 위해 아프리카TV 디자인팀은 지난해 초부터 머리를 맞대고 고민했다. "첫 번째 조건은 '무조건 귀여워야 한다'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