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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TV, 채팅·댓글서 쓸 수 있는 '창작 콘텐츠 장터' 개발한다

아프리카TV가 OGQ와 손잡고 개인 창작자를 위한 '콘텐츠 장터'를 개발한다. 아프리카TV는 지난 7월12일 소셜크리에이터 플랫폼 OGQ와 '아프리카TV OGQ마켓' 공동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OGQ는 크리에이터가 창작한 스티커, 이미지, 동영상, 폰트, 음원, 악보, 보이스 등의 디지털 콘텐츠를 스트리밍, 다운로드 방식으로 제공하는 소셜크리에이터 플랫폼이다. 양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아프리카TV OGQ마켓'을 개발해 올 하반기 내에 내놓을 계획이다. '아프리카TV OGQ마켓'은 이모티콘, 스티커 등 창작자들의 콘텐츠를 사고 팔 수 있는 장터다. 아프리카TV 이용자는 누구나 '아프리카TV OGQ마켓'에 콘텐츠를 등록해 판매할 수 있다. 등록된 콘텐츠는 채팅, 댓글, 방송국 게시물 등에서 사용할 수 있다. 이용자가 BJ와 관련된 콘텐츠를 제작해 출시할 경우, 콘텐츠의 모델이 된 BJ에게도 콘텐츠 판매 금액의 일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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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TV, 1분기 매출 381억원 기록

아프리카TV가 2019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연결기준 2019년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381억원과 90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프리카TV는 4월30일 2019년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6.4%, 49% 증가했다고 밝혔다. 전 분기 대비로는 각각 2.1%, 19.8% 늘었다. 당기순이익은 7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4.6%, 전 분기 대비 77% 증가했다. 별풍선, 구독 등 기부경제선물 매출의 꾸준한 성장이 1분기 실적 상승을 견인했다. 1월 아시안컵 생중계와 e스포츠 시청 이용자 증가로 트래픽도 증가했다. 지난 1분기 아프리카TV는 플랫폼 서비스를 강화하며, 자회사를 통한 사업확장에 힘썼다. e스포츠를 비롯해 음악, 댄스, 취미 등 다양한 장르의 오리지널 콘텐츠 확보에도 나서고 있다. 정찬용 아프리카TV 대표는 “상반기에는 라이브 서비스의 강점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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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TV, 낚시 콘텐츠 늘린다

아프리카TV가 낚시 콘텐츠 제작을 위해 한국낚시채널과 손을 잡았다. 아프리카TV는 생활 스포츠 콘텐츠 확보를 위한 움직임 중 하나로 낚시 콘텐츠 제작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아프리카TV는 지난 8월27일 한국낚시채널(FTV)과 낚시 콘텐츠 공동 제작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국낚시채널은 지난 2002년 개국된 낚시 전문 방송채널사용사업자로 뉴스, 정보, 강좌, 다큐, 오락 등 다양한 포맷의 낚시 프로그램을 제작, 송출하고 있다. 아프리카TV는 한국낚시채널과의 첫 번째 프로젝트로 '낚시 교육 방송' 콘텐츠를 진행할 예정이다. 낚시 콘텐츠로 활동하고 있는 BJ워러는 BJ강은비와 함께 초보 낚시꾼에게 낚시를 가르쳐주는 교육 콘텐츠를 진행할 예정이다. 두 사람의 낚시 교육 방송은 8월31일 아프리카TV에서 생방송되며, 추후 편집돼 한국낚시채널에서 방영된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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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TV, 이용자·BJ에게 시청 데이터 공개한다

아프리카TV가 시청자들이 라이브 방송 다시보기를 더욱 즐길 수 있도록 데이터를 공개하기로 했다. 오랜 시간 지속되는 방송 시간 중에서 재미있는 기점이 된 부분을 선택적으로 시청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함이다. 아프리카TV는 8월27일 라이브 방송과 VOD를 연계한 ‘방송 별별통계’ 서비스를 런칭했다고 밝혔다. 방송 별별통계는 생방송에서 발생한 데이터, 이용자별 라이브 방송 참여 데이터,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데이터 등을 VOD에 누적시켜 BJ와 이용자에게 유의미한 통계 자료를 보여주는 1인 방송에 특화된 서비스다. 해당 서비스는 다시보기가 저장된 시점부터 60일간 제공된다. ‘방송 별별통계’는 라이브 방송 이후 자동으로 저장되는 모든 다시보기 영상에 5가지 그래프와 7가지 구간 표시 형태로 다양한 데이터를 보여준다. ▲이용자 수 ▲채팅 수 ▲이용자로부터 받은 선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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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TV, '직업으로서의 BJ' 알리기 나선다

아프리카TV가 경기도-경기콘텐츠진흥원과 손잡고 청소년에게 직업으로서의 BJ를 알리기 위해 'BJ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 아프리카TV는 오는 8월9일 경기도 판교 경기문화창조허브에서 경기도 내 중, 고등학생 32명을 대상으로 'BJ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 BJ토크콘서트는 경기도-경기콘텐츠진흥원에서 청소년을 대상으로 8월6일부터 9일까지 열리는 창업 역량 개발 교육 프로그램 'G-START Z 청소년 스타트업 캠프' 중 마지막 행사로 진행된다. BJ토크콘서트는 아프리카TV 유명 BJ인 BJ 임다와 강은비가 참석해 32명의 중·고교생들과 BJ라는 직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토크콘서트와 BJ 체험 시간으로 꾸며진다. 먼저 BJ 임다와 강은비는 BJ를 시작하게 된 계기부터 BJ로 성공하기 위한 방안 등을 전달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진행한다. 토크콘서트 시간이 끝난 뒤 학생들과 직접 BJ 체험 시간도 가진다. 학생들은 각자 개인 휴대폰을 이용해 약 20분간 아프리카TV 모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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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TV 2분기 실적 ↑…“월드컵 덕분에”

아프리카TV가 2018년도 2분기 실적을 공개했다. 아프리카TV는 연결 기준 매출액 289.5억원, 영업이익 61.3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8.4%와 43% 증가한 금액이며 전 분기 대비로는 각각 3.6%, 1.3% 상승했다. 아프리카TV는 2분기 성과로 러시아 월드컵 독점 인터넷 중계와 낚시, 당구, 볼링 등 스포츠 카테고리 트래픽이 상승하고, 다양한 외부 기관과의 업무 제휴를 통해 콘텐츠 다변화가 이뤄졌다고 밝혔다. 아프리카TV는 지난 6월 러시아 월드컵 전 경기를 생중계하고, BJ 감스트의 해설방송이 동시접속자수 17만명을 돌파해 서버가 다운되는 등 많은 관심을 받아왔다. 아프리카TV 정찬용 부사장은 “기존 BJ 중심의 커뮤니티 생태계에 콘텐츠 가치를 넣어 뉴미디어로서의 경쟁력을 높일 것”이라며 “라이브 스트리밍과 동시에 VOD 서비스를 강화하고 검색과 데이터 분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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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TV '프릭', 베트남 VK엔터테인먼트와 업무협약 체결

아프리카TV가 자회사 '프릭'을 통해 베트남 시장 공략에 나섰다. 아프리카TV 자회사 프릭은 6월11일 베트남 현지 엔터테인먼트 회사인 VK엔터테인먼트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서울 프릭 사무실에서 마련된 이날 협약식에는 프릭 김영종 대표와 VK엔터테인먼트 전태화 대표가 참석했다. 프릭은 교육·시사·뷰티·패션·건강·퀴즈·취미 등 다양한 분야의 BJ를 발굴하고, 콘텐츠 제작과 온·오프라인 신규 사업을 개발하는 콘텐츠 크리에이팅 그룹이다. 이 날 프릭과 협약을 맺은 VK엔터테인먼트는 베트남 내 공연기획, 아티스트 개발, 콘텐츠 제작 및 유통을 하는 엔터테인먼트 전문 기업이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프릭이 보유하고 있는 전문 콘텐츠를 베트남 현지에 유통하고 뷰티, 교육, 패션 등의 콘텐츠를 공동 기획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프릭의 BJ 양성 노하우와 VK엔터테인먼트의 현지 시스템을 바탕으로 베트남 신인 BJ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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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TV-행안부, 재난 대비 특집방송 진행

아프리카TV와 행정안전부가 손을 잡았다. 인기 BJ '최고다윽박'도 함께한다. 재난 대비 특집 방송을 위해서다. 아프리카TV는 행정안전부에서 운영하는 ‘안전한TV’에서 BJ 최고다윽박과 대국민 안전 교육 프로젝트 ‘안전 가즈아’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재난 위기 시 안전수칙을 좀 더 재미있고 쉽게 교육하자는 취지다. 첫방송은 6월7일 목요일 오후 2시40분부터 1시간 동안 아프리카TV를 통해 생중계된다. 이번 프로젝트는 총 5회에 걸쳐 계획중이며 자세한 방송 일정은 추후 공지할 예정이다. 회차별로 ‘연안 사고 대처 방법’, ‘화재 탈출 방법’, ‘조난사고 대처 방법’ 등 각기 다른 주제로 방영된다. BJ 최고다윽박은 안전 전문가와 함께 실제 재난 사고 발생 환경을 연출해 위기 대처 방법을 직접 시연하고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6월7일 목요일 ‘안전 가즈아’ 첫 방송은 갯벌안전편이다. BJ 최고다윽박은 영흥도 갯벌에서 사고 발생 시 대처법을 알릴 계획이다. 갯벌 안전용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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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터 탐구생활] ⑪ "왜 카메라 앞에서 줄기차게 먹냐고요?"

먹방을 보는 시선은 둘로 나뉜다. 도대체 왜 보는지 이해할 수 없다는 쪽과, 배고플 때면 생각난다는 쪽이다. 스크린 너머로 보이는 상대의 식사 장면.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는 소리. 이해하는 쪽도, 이해하지 못하는 쪽도 모두 이해가 간다. 먹방 크리에이터 떵개떵, 시니, 소프 팀을 만났다. 유튜브가 주최한 '크리에이터와의 대화' 행사장에서다. 먹방 장르는 한국에서 시작해 이제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았다. 그러다 보니 취향별로 채널의 특징도 다르다. 믿을 수 없을 만큼 많이 먹는다거나, 잡담 없이 깔끔한 소리로 먹거나 등 먹방의 포인트도 제각각이다. 이날 만난 크리에이터들 역시 모두 자기 채널만의 색깔과 전략이 뚜렷했다. 그들과의 대화를 정리해봤다. #떵개떵 유튜브 떵개떵 채널은 형제가 함께하는 운영하는 먹방 전문 채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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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치 공동창업자 "라이브 붐, 이제 시작 단계"

  동영상 스트리밍 플랫폼 트위치의 성공 비결은 뚝심이다. 매일같이 변화하는 동영상 환경에서 어울리지 않는 단어일 수 있다. 하지만 11년 전 '저스틴TV'에서 출발해 게임에 특화된 '트위치'를 키워내기까지, 라이브 방송을 위한 뚝심 있는 투자가 지금의 트위치를 만들어냈다. "우리는 11년 동안 라이브 방송에 대한 많은 것을 배워왔습니다. 우리는 정말 오랜 시간 동안 우주를 떠돌았습니다. 최근의 라이브 스트리밍 붐은 이제 겨우 시작일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 케빈 린 트위치 공동창업자 트위치가 우주를 떠돈 후 얻은 결론은 하나다. 크리에이터에 모든 초점을 맞춰야 한다는 것. 케빈 린 트위치 공동창업자는 "크리에이터와의 관계 없이는 이 자리에 있을 수 없었다"라며 "광고주에 집중하는 플랫폼은 성공할 수 없다"라고 강조했다. 트위치가 제공하는 모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