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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loter.net &#187; b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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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AP코리아, &#8220;비즈니스 프로세스를 팔겠다&#8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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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7 Jun 2009 08:04:21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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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마크 깁스(MarK Gibbs) SAP 북아시아 총괄 사장은 “기존에는 통합된 애플리케이션과 서로 다른 릴리즈 전략, 강력한 기술 플랫폼  중심으로 고객에게 다가섰는데 이제는 사전에 통합된 비즈니스 프로세스 중심의 가치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기업용 SW 1위 업체인 SAP가 비즈니스 프로세스 관리(BPM) 분야에 힘을 쏟고 나섰다.
그간 SAP는 ERP와 CRM, SCM, PLM 등 솔루션 판매에 치중해 왔다. 많은 대기업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마크 깁스(MarK Gibbs) SAP 북아시아 총괄 사장은 “기존에는 통합된 애플리케이션과 서로 다른 릴리즈 전략, 강력한 기술 플랫폼  중심으로 고객에게 다가섰는데 이제는 사전에 통합된 비즈니스 프로세스 중심의 가치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p>
<p>기업용 SW 1위 업체인 SAP가 비즈니스 프로세스 관리(BPM) 분야에 힘을 쏟고 나섰다.</p>
<p>그간 SAP는 ERP와 CRM, SCM, PLM 등 솔루션 판매에 치중해 왔다. 많은 대기업과 중견중소 기업들이 <a href="http://www.sap.com/" target="_blank">SAP</a>의 제품을 도입해 사용하고 있는 상황에서 최고의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만들고 이를 전사적으로 확산하려는 움직임이 있는 만큼 이 분야에 대대적인 투자를 단행한 것.</p>
<p>SAP코리아는 이런 변화를 국내 고객들에게 제시하는 ‘SAP 월드 투어 09’ 행사를 마련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markgibbssapnapre" rel="lightbox[pics14430]" href="http://bloter.net/files/2009/06/markgibbssapnapre.jpg"><img class="attachment wp-att-14432 centered aligncenter" src="http://bloter.net/files/2009/06/markgibbssapnapre.jpg" alt="markgibbssapnapre" width="500" height="313" /></a></p>
<p><a href="http://www.sap.com/korea/index.epx" target="_blank">SAP코리아</a> 형원준  사장은 이에 대해 “전략과 실행이 분리됐던 것을 결합, 글로벌 경쟁력을 가진 최고의 프로세스로 만들어 낼 수 있다”고 밝혔다.</p>
<p>고객들은 그동안 SAP가 비즈니스 프로세스 설계와 관리 분야에 많은 약점을 가지고 있다는 불만을 표출해 왔다. 기업들이 글로벌 프로세스  이외에 각 산업별, 혹은 각 기업별 특화된 프로세스를 개발, 적용하기 위해서는 SAP 본사 연구개발 조직에 의뢰를 하거나 아밥이라는 SAP  전용 프로그래밍 언어를 배워 SAP 내부 엔진에 프로세스를 탑재하도록 하는 등 유연성이 상당히 떨어졌다는 것.</p>
<p>SAP는 이번 비즈니스 스위트 7 버전을 출시하면서 이런 지적들을 적극 수용했다. 2800개의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리파지토리(저장소)에  넣어 기업들이 해당 프로세서를 조립해 사용할 수 있도록 했고, 웹서비스 형태로 개발해 이곳에 저장해 놓고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방성도 대폭  늘렸다.</p>
<p>이와 관련, 국내 경영 컨설팅 업체의 한 관계자는 “SAP가 비즈니스 프로세스 관리 분야에 획기적인 변화를 단행했다”고 전하고 “이제  기업들이 손쉽게 프로세스를 설계하고 조립해 사용할 수 있게 됐다. SAP 고객 대상으로 별도의 BPM 툴을 사용했었는데 이제 그럴 필요가  없어졌다. 또 2천 800개의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언제든 가져다 쓸 수 있고, 향후 그 숫자도 계속 늘어날 것이기 때문에 기업 입장에서는 상당한  이점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는 견해를 밝혔다.</p>
<p>이런 대대적인 변화 때문인지 SAP는 이전과는 다른 시장 접근을 펼치겠다고 밝혔다.</p>
<p>형원준 사장은 이에 대한 보강 설명에서 “구매와 관련한 모듈 판매 방식에서 전체 고객이 원하는 업무 프로세스를 판매, 지원하는 형태로  변화되는 것”이라고 밝혔다. ERP나 확장형 ERP 제품들로 베스트 프랙티스 환경을 구현한 기업들에게 이전과는 다른 접근법이 필요하다는  것이다.</p>
<p>비즈니스인텔리전스(BI) 분야의 신제품도 선보였다. SAP는 사파이어 2009 행사에서 현업 사용자가 명확성과 통찰을 가지고 신속히  행동하고 현명한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지원하는 ‘SAP 비즈니스오브젝트 익스플로러(SAP BusinessObjects Explorer)’를  발표했다.</p>
<p>이 제품은 SAP 비즈니스오브젝트 BI(Business Intelligence) 포트폴리오의 검색과 네비게이션 기능을 ‘SAP 넷위버  비즈니스 웨어하우스 엑셀러레이터(SAP NetWeaver BW Accelerator)’에 결합한 것으로 메모리를 이용한 DB 기술인  인메모리(in memory) 기술도 탑재, 그만큼 검색 속도를 대폭 향상 시켰다.</p>
<p>내부에 흩어져 있는 비즈니스 분석 관련 자료를 빠르게 검색해 관련 문서를 찾을 수 있고, 관련 자료들을 손쉽게 볼 수 있도록 한 것으로  그간 IT 부서가 현업 사용자들의 요구를 수용해 개별 개발해야 했던 부분들을 자동화했다. SAP의 비즈니스웨어하우스(BW)를 사용하는 고객들은  바로 적용할 수 있고, 구축에 2주정도의 시간이 소요된다. 타 DW(비즈니스웨어하우스)를 사용하는 고객들은 올 하반기에 사용이 가능하다.</p>
<p>SAP코리아의 한 임원은 “그간 상대적으로 약했던 분야가 대폭 강화된 만큼 고객들도 상당한 관심을 표명했다”고 밝혔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sapsolutions09" rel="lightbox[pics14430]" href="http://bloter.net/files/2009/06/sapsolutions09.jpg"><img class="attachment wp-att-14433 centered aligncenter" style="border: 1px solid black" src="http://bloter.net/files/2009/06/sapsolutions09.jpg" alt="sapsolutions09" width="500" height="362" /></a></p>
<p>한편, SAP는 ‘투명한 엔터프라이즈(The Clear Enterprise)’라는 새로운 비전도 선보였다. 마크 깁스(Mar Gibbs)  SAP 북아시아 총괄 사장은 예측가능하고 비용절감과 효율적인 운영, 협업과 고객 중심으로 지속가능한 기업을 상징하는 이 비전은 투명성과 책임성을  갖고 지속적인 고객 지원에 나서겠다는 SAP의 의지라고 비전을 설명했다.</p>
<p>경기 침체기에 어려움도 겪고 있는 SAP코리아지만 형원준 사장은 “ERP 중심의 매출 부분에서 향후 확장형 ERP와 비즈니스 프로세스  관리, BI 분야에서 새로운 기회가 생길 것”이라고 밝혔다. SAP코리아 매출의 80%를 차지하고 있는 ERP 의존도를 대폭 낮추겠다는  설명이다. 변화의 시기에 SAP코리아도 변화를 모색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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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AP 사파이어 2009, &#8220;위기 해결의 실마리 기대&#8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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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3 May 2009 02:34:56 +0000</pubDate>
		<dc:creator>IDG Korea</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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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SAP의 2009 사파이어 행사가 공식적으로 시작됐다. 이 말 많은 행사를 통해 SAP는 자사의 임원들이 등장해 고객과 협력업체, 언론 등과 만나고, 자사의 ERP, CRM, BI, SCM 제품군에 대해 자랑하는 시간을 갖는다.
사파이어 행사는 보통 SAP의 고객, 그것도 CIO급의 인물들이 대거 등장해 SAP 중심의 강연을 하거나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를 주제로 한 토론의 패널로 자리를 잡고 있다. 또한 이름 있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AP의 2009 사파이어 행사가 공식적으로 시작됐다. 이 말 많은 행사를 통해 SAP는 자사의 임원들이 등장해 고객과 협력업체, 언론 등과 만나고, 자사의 ERP, CRM, BI, SCM 제품군에 대해 자랑하는 시간을 갖는다.</p>
<p>사파이어 행사는 보통 SAP의 고객, 그것도 CIO급의 인물들이 대거 등장해 SAP 중심의 강연을 하거나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를 주제로 한 토론의 패널로 자리를 잡고 있다. 또한 이름 있는 가수가 등장하는 콘서트로 행사를 시작한다.</p>
<p>하지만 이런 즐거움과는 달리 올해는 SAP과 같은 소프트웨어 업체에게는 더 없이 위험한 상황이며, 특히 새로 선임된 CEO 레오 아포테커에게는 더욱 그렇다. 실제로 이번 행사의 주제는 “See Your Way Clear: Strategies for Success in the New Reality”는 SAP의 고객뿐만 아니라 SAP 자체에게도 너무나 적절하다.</p>
<p style="text-align: center" align="center"><img class="aligncenter" style="border: 0pt none" src="http://www.idg.co.kr/files/editor_img/200905/CSC_1246.JPG" border="0" alt="" width="550" height="413" align="bottom" /></p>
<p>무엇보다도, SAP 핵심 고객사의 IT 예산과 투자 계획을 강타한 글로벌 금융 위기의 문제가 있다. SAP은 최근 2009년 1분기 영업이익이 16% 떨어졌다고 발표했으며, 전년 동기 대비 매출도 3%가 떨어졌다. 더구나 분석가들은 SAP이 이런 하락세에서 벗어나는 데 시간이 좀 걸릴 것으로 보고 있다.</p>
<p>그 다음 문제는 SAP이 유지보수 및 지원 비용을 인상하려는 전략을 어떻게 펼쳐나갈 것인가이다. 약 1년 전, SAP는 자사의 고객들에게 2009년부터 유지보수 비용을 인상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하지만 SAP은 최근 SAP 엔터프라이즈 서포트의 가격 정책을 수정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말도 많았던 유지보수 비용 인상을 연기한다고 발표했다.</p>
<p>이 문제는 SAP에게 정말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진퇴양난”의 상황이 아닐 수 없다. 유지보수 비용은 SAP이나 오라클 같은 업체에게는 무엇보다도 중요한 수익원이며, 주주들로서는 이런 경제환경에서 매출원을 깎아먹는 계획을 감행하고 싶지는 않을 것이다. 하지만 만약 SAP이 이를 단행하면, 현재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객들은 지출을 더욱 줄이려 할 것이다. 심지어 오라클도 유지보수 비용 인상에 대해서는 마지못해 뭔가 조처를 취하지 않을 수 없었다.</p>
<p>SAP 임원이 직접 대면하는 행사에서 어떻게 이 문제를 다룰 것인지 흥미로운 일이 아닐 수 없다. 특히 서드파티 유지보수 서비스 업체이 리미니 스트릿(Rimini Street)이 사파이어 행사에서 SAP의 구버전 제품들에 대한 지원 서비스를 SAP의 절반 가격에 제공한다고 발표했다.</p>
<p>사파이어가 열리는 올란도에 도착하기 전에 아포테커는 뉴욕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BI 전략과 새로운 비즈니스 분석 검색 툴을 소개했다. 아포테커는 새로운 툴을 소개할 때만 해도 아이튠즈와의 과장된 비교에 대해 “SAP도 멋있어 질 수 있다”며 농담을 하기도 했다.</p>
<p>하지만 BI에 대한 이야기가 이어지면서 유지보수 비용 문제가 제기되자 아포테커는 세일즈포스닷컴 CEO 마크 베니오프의 최근 주장을 맹비난했다. 베니오프는 전통적인 소프트웨어 유지보수와 업체에 묶이는 현상은 종말을 고하고 있다고 주장했다.</p>
<p>아포테커는 SAP의 8만 6천여 고객은 SAP의 지원 서비스에 비용을 지불할 것인지, 이용하지 않을 것인지를 원하는 대로 선택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지구상의 어떤 업체도 SAP처럼 사용자나 고객과 일심동체인 곳은 없다”고 강조했다.</p>
<p>어쨌든 현재 SAP 처한 문제는 날로 치열해지는 경쟁과 좌절한 고객, 그리고 날로 심해지는 ERP에 대한 회의 등은 SAP과 아포테커가 해결해야 할 과제로 남아있다. 이번 주 아포테커에게 필요한 것은 훌륭한 유머와 날카로운 해결책이 될 것으로 보인다.</p>
<blockquote><p>원문보기 : <a title="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55832" href="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55832">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55832</a></p></blockqu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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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AP, 의사결정 데이터 &#8216;생각의 속도&#8217;로 검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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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3 May 2009 02:28:57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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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비즈니스오브젝트(BO)를 인수했던 SAP가 기업 내 방대한 분량의 비즈니스 데이터를 빠른 속도로 검색할 수 있는 새로운 제품을 선보였다. 고객들이 신속한 의사결정을 내릴기 위해 자료를 검색, 비즈니스 환경을 한 눈에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돕는 제품이다.
SAP는 미국 올랜도에서 개최되고 있는 대규모 고객  행사인 ‘사파이어 2009’ 행사에서 현업 사용자가 명확성과 통찰을 가지고 신속히 행동하고 현명한 결정을 내릴 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비즈니스오브젝트(BO)를 인수했던 SAP가 기업 내 방대한 분량의 비즈니스 데이터를 빠른 속도로 검색할 수 있는 새로운 제품을 선보였다. 고객들이 신속한 의사결정을 내릴기 위해 자료를 검색, 비즈니스 환경을 한 눈에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돕는 제품이다.</p>
<p><a href="http://www.sap.com/" target="_blank">SAP</a>는 미국 올랜도에서 개최되고 있는 대규모 고객  행사인 ‘사파이어 2009’ 행사에서 현업 사용자가 명확성과 통찰을 가지고 신속히 행동하고 현명한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지원하는 ‘SAP  비즈니스오브젝트 익스플로러(SAP BusinessObjects Explorer)’를 발표했다.</p>
<p>이 제품은 SAP 비즈니스오브젝트 BI(Business Intelligence) 포트폴리오의 검색과 네비게이션 기능을 ‘SAP 넷위버  비즈니스 웨어하우스 엑셀러레이터(SAP NetWeaver BW Accelerator)’에 결합했다. 메모리를  이용한 DB 기술인 인메모리(in memory) 기술도 탑재, 그만큼 검색 속도를 대폭 향상 시켰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sapbo090513" rel="lightbox[pics-1242181358]" href="http://bloter.net/files/2009/05/sapbo090513.jpg"><img class="attachment wp-att-13506 centered aligncenter" src="http://bloter.net/files/2009/05/sapbo090513.jpg" alt="sapbo090513" width="500" height="375" /></a></p>
<p>이 솔루션은 비즈니스오브젝트 인수 합병을 통해 얻은 또 하나의 성공적인 결과물로 SAP와  비즈니스오브젝트의 가장 중요하고 방대한 기술결합을 통해 탄생한 제품이다. 인터넷 스타일의 검색 박스 인터페이스를 통해 사용자들은 IT 전문가의  도움 없이 간단한 키워드 입력만으로 비즈니스 정보를 탐색하고 검색할 할 수 있다.</p>
<p>기존 BI 툴에서 경험하지 못한 인터넷 및 온라인 쇼핑몰을  브라우징하는 것과 같은 단순함을 사용자에게 제공한다.</p>
<p>SAP 코리아 형원준 사장은 “오늘날 급변하는 경제상황에서 기업들은 정확한 정보에 쉽게 접근해 비즈니스에 대한 즉각적인 인사이트를 얻고  경쟁에서 우위를 지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SAP 비즈니스오브젝트 익스플로러는 현업 사용자가 조직의 성공에 필요한 데이터를 발견할 수  있도록 하는 차세대 BI를 제공한다”라며 “더 나가 SAP 비즈니스오브젝트 익스플로러와 같은 솔루션은 기업들이 보다 향상된 투명성, 성장성 및  경쟁력을 통해 글로벌화 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정보력을 갖춘 차세대 임원들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한다”고 설명했다.</p>
<p>쿠어스 양조(Molson Coors)의 글로벌 정보 매니저 카트리나 코일(Katrina Coyle)은 “SAP 비즈니스오브젝트 익스플로러를  베타 테스트해 왔으며 놀라울 정도로 직관적이고 빠른 결과를 보여줘 매우 인상적이다. 우리 직원들은 전에는 몰랐던 우리의 데이터와 비즈니스 관련  사항에 대해 알게 되었다”라고 사용 소감을 밝혔다.</p>
<p>연구결과에 따르면, 대부분의 현업 사용자들은 직감에 의해 의사결정을 내리고 있으며 해당 직무에 필요한 데이터에 접근하지 않아 생산성과  시장에 대한 신속한 대처가 뒤처짐은 물론 잘못된 의사결정을 내리고 있다고 한다. SAP 비즈니스오브젝트 익스플로러는 현업 사용자에게 데이터에  대한 가용과 많은 분량의 데이터 검색을 신속히 지원해 이러한 문제점들을 해결해 준다.</p>
<p>SAP 비즈니스오브젝트 익스플로러는 정보에 대한 셀프 서비스 접근을 제공해 IT 조직에 대한 효율도 향상시킨다. IT 조직은 IT 시간과  자원에 대한 로드를 줄여 보다 전략적인 업무에 집중할 수 있다. SAP는 <a href="http://www.ibm.com/" target="_blank">IBM</a>과 <a href="http://www.hp.com/" target="_blank">HP</a>, <a href="www.dell.com" target="_blank">델</a>(Dell), 후지쯔 등의 파트너들과의 협력을 확대해 최적화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결합으로 SAP 비즈니스오브젝트 익스플로러가 더 빨리, 더 쉽게 도입될 수 있도록 한다.</p>
<p>SAP의 파트너인 인텔과 어도비도 SAP 비즈니스오브젝트 익스플로러 기술에 공헌했다.</p>
<p>SAP 비즈니스오브젝트 익스플로러정보 : <a href="http://www.sap.com/about/newsroom/sapphire/index.epx">사파이어 2009 뉴스룸</a>,  블로그(<a href="https://cw.sdn.sap.com/community/sapbobj">Needle in a  Haystack</a>), 트위터(<a href="http://www.twitter.com/businessobjects">www.twitter.com/businessobjects</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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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AP, ‘사파이어 2009’ 개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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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1 May 2009 02:09:39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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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경기 침체로 인해 고객들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동일한 문제에 직면한 세계 최대의 기업용 소프트웨어 기업은 어떤 카드를 고객들에게  제시할까?
SAP가 글로벌 고객 컨퍼런스인 ‘사파이어 2009(SAPPHIRE 2009)’를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5월 11일부터  14일까지(현지시간) 개최한다. SAP는 독일에서 열리는 유럽 사파이어 행사도 취소하고 미국 행사에 모든 역량을 집중한다. 비용 절감에 스스로  나선 것. 또 온라인 중계도 대폭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경기 침체로 인해 고객들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동일한 문제에 직면한 세계 최대의 기업용 소프트웨어 기업은 어떤 카드를 고객들에게  제시할까?</p>
<p>SAP가 글로벌 고객 컨퍼런스인 ‘사파이어 2009(SAPPHIRE 2009)’를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5월 11일부터  14일까지(현지시간) 개최한다. SAP는 독일에서 열리는 유럽 사파이어 행사도 취소하고 미국 행사에 모든 역량을 집중한다. 비용 절감에 스스로  나선 것. 또 온라인 중계도 대폭 강화해 행사에 참석하지 못한 고객이나 미디어, 애널리스트 등에게도 동일한 정보를 제공한다.</p>
<ul>
<li>SAP 웹사이트(<a href="http://www.sap.com/about/events/sapphire">www.sap.com/about/events/sapphire</a>)와  사파이어 2009 웹사이트(<a href="http://www.sapsapphire.com/usa2009">www.sapsapphire.com/usa2009</a>)</li>
</ul>
<p>SAP의 사파이어는 전세계 SAP 고객 및 파트너, IT 산업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비즈니스 혁신을 위한 최신 IT 기술 트렌드와 함께  SAP 솔루션 및 산업별 베스트 프랙티스를 통한 기업 경쟁력 향상 방안을 공유하는 세계적 규모의 연례 IT 컨퍼런스다.</p>
<p>‘사파이어 2009’는 “새로운 현실에서의 성공 전략(See Your Way Clear: Strategies for Success in  the New Reality)”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효율적인 기업 운영과 경쟁력 향상을 통해 현재의 경제 위기 속에서 경영성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전략적 방안을 제시한다. 특히, 올해는 SAP 솔루션뿐만 아니라 SAP 비즈니스오브젝트(BusinessObjects) 소프트웨어의 최적화된  활용 방안을 통해 기업 운영의 슬림화, 시장점유율 확대, 그리고 기업 운영의 투명성 확보를 위한 비즈니스 통찰을 제시한다.</p>
<p>이번 사파이어 2009 행사에는 레오 아포테커(Léo Apotheker) SAP 공동 CEO를 비롯해 짐 하게만 스나베(Jim  Hagemann Snabe) SAP 비즈니스 솔루션 및 기술 담당 총괄, 빌 맥더모트(Bill McDermott) SAP 글로벌 필드 운영  사업부 총괄, 하소 플래트너(Hasso Plattner) SAP 공동설립자 겸 SAP 경영감사회 회장이 기조연설 연사로 참가한다. 기조연설을  통해 기업 경영 및 파트너 네트워크 관점에서 기술을 통한 인사이트 발굴 및 기업 경영의 가시성 확보, 가치 창출 방안을 발표하고, 이를 통해  궁극적으로 추구하는 전략적 기회 창출과 기업의 수익성 향상을 위한 전략 방안을 제시할 계획이다.</p>
<p>한편, 2009 ASUG(미국 SAP 사용자그룹)의 연례 컨퍼런스도 같은 기간 동안 사파이어 2009 행사가 열리는 오렌지 카운티 컨벤션  센터에서 동시에 개최된다. ASUG는 SAP 에코시스템 회원들을 위해 자발적으로 조직된 독립 기관으로, 회원들간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경영 및  기술 관점에서 보다 실질적인 혜택을 공유함으로써 독보적인 입지를 확보하고 있다.</p>
<p>이번 사파이어 2009와 2009 ASUG 컨퍼런스는 기업 임원과 기술분야 전문가들에게 고객과 베스트 프랙티스를 공유하고, SAP  소프트웨어의 투자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는 통찰력을 확보하고, 기업의 조직 혁신을 위한 신규 SAP 애플리케이션과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양 대 행사에는 약 1만 명 이상이 참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p>
<p>마티 홈리쉬(Marty Homlish) SAP 최고마케팅경영자(Chief Marketing Officer)는 “올해 사파이어 컨퍼런스는  IT 투자 효과를 극대화하고자 하는 SAP 고객과 파트너들에게 보다 실질적인 경영 성과 향상을 위한 베스트 프랙티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설명하며, “오늘날 비즈니스 환경에서 기업 운영에 대한 투명성 확보의 필요성이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올해 사파이어 컨퍼런스는 SAP 소프트웨어를  통해 어려운 경제환경에서 경영 성과를 극대화하는 전략 방안을 공유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강조했다.</p>
<p>사파이어 2009 컨퍼런스에는 660여 개의 발표 및 교육 세션을 비롯해 솔루션과 산업분야 별로 구성된 135여 개의 쌍방향 데모  스테이션이 마련되며, 기술, 교육, 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의 200여 SAP 파트너사들이 대거 참가, 혁신적인 비즈니스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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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AP, 지속가능경영에 힘 쏟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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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Mar 2009 01:27:31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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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SAP코리아(www.sap.com/korea)는 SAP가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장기 전략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SAP는 독일 테크니데이타(TechniData)와 함께 광범위한 환경보건안전(EHS;  Environment, Health and Safety) 관리 솔루션을 출시하고, 2020년까지 SAP의 온실가스 배출량을 과거 2000년  수준까지 낮출 예정이다.
이를 위해 SAP는 첫 최고지속가능경영 관리자(CSO: Chief Sustainability Officer)에 지속가능경영 솔루션  수석 부사장인 피터 그라프(사진 : Peter Graf)를 임명하고 상호역할(cross-functional) 지속가능경영이란 새로운 조직을 구성한다.
지속가능경영이란 전통적인 기업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AP코리아(<a href="http://www.sap.com/korea">www.sap.com/korea</a>)는 SAP가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장기 전략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SAP는 독일 테크니데이타(TechniData)와 함께 광범위한 환경보건안전(EHS;  Environment, Health and Safety) 관리 솔루션을 출시하고, 2020년까지 SAP의 온실가스 배출량을 과거 2000년  수준까지 낮출 예정이다.</p>
<p><a title="sapchiefsustainabilityofficer" rel="lightbox[pics11608]" href="http://bloter.net/files/2009/03/sapchiefsustainabilityofficer.jpg"><img class="attachment wp-att-11609 alignright" style="margin: 10px" src="http://bloter.net/files/2009/03/sapchiefsustainabilityofficer.jpg" alt="sapchiefsustainabilityofficer" width="190" height="241" /></a>이를 위해 SAP는 첫 최고지속가능경영 관리자(CSO: Chief Sustainability Officer)에 지속가능경영 솔루션  수석 부사장인 피터 그라프(사진 : Peter Graf)를 임명하고 상호역할(cross-functional) 지속가능경영이란 새로운 조직을 구성한다.</p>
<p>지속가능경영이란 전통적인 기업이 경제적인 성과를 중심으로 한 성장이라는 경영환경 측면에서 사회적, 환경적 관점을 추가적으로 고려해 기업에게  발생할 수 있는 위험과 기회를 전체적인 관리를 통해 비즈니스 가능성을 넓혀가는 것을 의미한다.</p>
<p>SAP는 지속가능경영의 장기적 성공이 SAP  내부의 지속가능경영 문제를 해결하고 문제상황에 놓인 고객들에게 SAP가 해결 방안을 제시할 수 있는 능력과 직접적으로 연결돼 있다고 본다.</p>
<p>레오 아포테커(Léo Apotheker) SAP 공동 CEO는 “SAP는 투명하고 신뢰성 있게 비즈니스를 운영하며, 환경에 최소한의 영향을  미치는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고 밝혔다.</p>
<p>그는 또 “비즈니스 소프트웨어 선도기업으로써 SAP는 고객들이 지속 가능한 경영  성과를 도출하고 비즈니스 운영의 투명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해왔다. SAP는 내부적으로 지속가능경영에 박차를 가하는 한편,  고객이 전 세계적으로 직면한 사회, 환경과 규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도울 것”이라고 강조했다.</p>
<p>한편, SAP는 향후 100년 이상 생명력을 갖고 명성을 유지할 것으로 평가되는 ‘글로벌 100대 지속가능 기업’에 5년 연속 선정된 바  있다. 올해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에서 발표된 글로벌 100대 지속가능 기업은 캐나다 경제전문지 코퍼릿 나이츠(Corporate  Knights)와 투자관련 리서치와 자문회사인 이노베스트(Innovest Strategic Value Advisors)가 전 세계 1천 800개  기업의 데이터를 취합해 평가했다.</p>
<p>SAP는 기업 애플리케이션 업체로는 유일하게 100대 기업에 포함됐다.</p>
<p><strong>SAP EHS </strong><strong>매니지먼트 </strong><strong>애플리케이션 </strong></p>
<p>SAP와 글로벌 환경안전보건 솔루션 선도업체인 테크니데이타는 환경보건안전 관리 솔루션에 대한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현재의 협력관계를 더욱  확대해 나간다.</p>
<p>SAP는 테크니데이타와 함께 환경보건안전 분야의 애플리케이션을 공동 개발해 ‘SAP EHS 매니지먼트(Management)’라는  이름으로 공급한다. 테크니데이타는 SAP의 ERP 기반 환경솔루션을 개발하는 파트너로 1995년부터 협력해왔으며, SAP EHS(환경보건안전),  SAP EC(온실가스와 유해물질배출), SAP REACH(제품 내 유해화학물질규제) 등을 개발과 지원하고 있다.</p>
<p>(<em>편집자 주 : 삼성SDS는 지난 3월 4일 독일 테크니데이타와 전사적 규제와 위험 대응체계(GRC) 관련 통합 환경 솔루션 사업을 위해 손을  잡았다. 관련 기사 : <a href="../archives/11443">삼성SDS, 저탄소 녹색 사업 강화</a></em>)</p>
<p>SAP EHS 매니지먼트 애플리케이션은 비즈니스 운영에 영향을 미치는 환경, 보건 및 안전과 관련된 요구사항들과 기업의 지속가능경영  정책들을 한 눈에 살펴볼 수 있게 해준다. SAP EHS 매니지먼트는 SAP 비즈니스 스위트와 결합해 성과를 극대화하고 IT 비용을 줄이는 한편  부정확한 데이터를 없애고, 부서간 비즈니스 프로세스 운영 관리 능력을 높이는데 도움을 줄 것이다.</p>
<p>SAP는 비즈니스오브젝트 기반의 GRC(Governance, Risk and Compliance) 솔루션(<a href="http://www.sap.com/solutions/sapbusinessobjects/large/governance-risk-compliance/index.epx" target="_blank">SAP  BusinessObjects governance, risk, and compliance (GRC) solutions</a>)을 통해 이미 환경,  금융, 공급망과 연계된 리스크와 컴플라이언스 이슈 해결을 위한 방안을 제시해왔다. 또한 SAP 비즈니스 스위트(<a href="http://www.sap.com/solutions/business-suite/index.epx" target="_blank">SAP Business  Suite</a>) 소프트웨어를 통해 지속성장의 기반이 되는 비즈니스 프로세스 효율성, 유연성 및 통찰력을 향상시켜왔다.</p>
<p><strong>탄소배출 </strong><strong>절감 </strong><strong>노력 </strong></p>
<p>SAP의 탄소배출양은 비슷한 매출의 다른 산업군의 기업들과 비교해 적은 편이지만 절감 노력을 계속해나가고 있다. 글로벌 환경 분석 이후,  SAP는 2007년 이산화탄소 배출량인 51만 3천톤을 기준으로 2020년까지 전체 온실가스 배출량을 51% 감소시킬 전략이다. 이 목표치는  2000년 이산화탄소 배출량인 25만 톤과 비슷한 수준이다.</p>
<p>SAP는 자사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이용해 가장 널리 활용되는 탄소 측정 기준인 온실가스 프로토콜의 감소 추이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관리함으로써 목표를 달성해나갈 계획이다. 특히 SAP가 직접 배출하는 것 외에 간접적으로 배출하게 되는 온실가스에 대해서도 절감 목표를  적용한다. 2007년의 경우 해외 출장과 같이 간접적으로 배출한 양이 전체 배출의 42%를 차지했다.</p>
<p><strong>CSO </strong><strong>임명</strong><strong>과 </strong><strong>새로운 </strong><strong>조직 </strong><strong>구성</strong></p>
<p>SAP는 새로운 지속가능경영 조직을 만들고 지속가능 성장을 위한 다방면의 노력을 추진한다. SAP 첫 CSO이자 지속가능경영 솔루션 수석  부사장인 피터 그라프(Peter Graf)가 조직을 책임지고 짐 하게만 스나베(Jim Hagemann Snabe) SAP 경영위원회 임원에게  보고한다.</p>
<p>피터 그라프 CSO는 13년 동안 SAP에서 근무했으며 해외에서 지속가능경영과 연관된 다양한 팀을 맡아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비즈니스  프로세스 솔루션 개발에서부터 주요 사회 경제 환경 프로그램들을 포함한 운영까지 담당해왔다.</p>
<ul>
<li><strong>관련 자료</strong> : <a href="http://www.sap.com/about/SAP-sustainability/pdf/SAP_Sustainability_Fact_Sheet_March09.pdf" target="_blank">fact  sheet about SAP&#8217;s increased focus on sustainable business</a></li>
</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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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바이어코리아, 양승하 신임 사장 선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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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4 Feb 2009 01:43:08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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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통신 장비와 솔루션 업체인 어바이어는 양승하 신임 어바이어코리아 지사장을 선임했다고 24일 발표했다. 신임 양승하 지사장은 어바이어  코리아의 운영을 총괄하면서 엔터프라이즈 커뮤니케이션 시장에 중점을 두고 회사의 성장을 이끌게 되며 어바이어 아태 본부 존 디룰로(John  DiLullo) 사장에게 보고를 하게 된다.
신임 양승하 지사장은 어바이어에 합류하기 직전까지 SAP코리아의 부사장을 역임했다. 양 사장은 어바이어의 영업, 마케팅 및 신규사업 개발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통신 장비와 솔루션 업체인 어바이어는 양승하 신임 어바이어코리아 지사장을 선임했다고 24일 발표했다. 신임 양승하 지사장은 어바이어  코리아의 운영을 총괄하면서 엔터프라이즈 커뮤니케이션 시장에 중점을 두고 회사의 성장을 이끌게 되며 어바이어 아태 본부 존 디룰로(John  DiLullo) 사장에게 보고를 하게 된다.</p>
<p><span style="color: #0000ee;text-decoration: underline"><a title="avayakoreaceo090225" rel="lightbox[pics11151]" href="http://bloter.net/files/2009/02/avayakoreaceo090225.jpg"><img class="attachment wp-att-11153 alignleft" style="margin: 10px" src="http://bloter.net/files/2009/02/avayakoreaceo090225.jpg" alt="avayakoreaceo090225" width="200" height="247" /></a></span>신임 양승하 지사장은 어바이어에 합류하기 직전까지 SAP코리아의 부사장을 역임했다. 양 사장은 어바이어의 영업, 마케팅 및 신규사업 개발을  이끌면서 비즈니스 프로세스 개선을 위한 어바이어의 첨단 음성과 IP 기술을 국내 시장에 확산하는데 주력하게 된다.</p>
<p>양승하 신임 지사장은 “대내외적인 경제 여건상 여러 가지 도전과 과제가 많은 상황에서 지사장에 취임하게 돼 어깨가 무겁다”면서도 “기업의  업무효율성과 생산성 극대화에 대한 니즈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만큼 기존 고객사의 부가가치 창출과 신규 시장 개척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며 취임소감을 밝혔다.</p>
<p>어바이어에 합류하기 전 신임 양지사장은 한국IBM 소프트웨어 사업본부장, 대형시스템사업본부 상무를 거쳐 지난 2004년 소프트웨어진흥원  공개소프트웨어지원센터 초대 소장을 역임했으며 2006년 비즈니스오브젝트코리아 지사장에 영입됐다가 비즈니스오브젝트(BO)가 SAP로 합병되면서  SAP에서 비즈니스 오브젝트 사업부를 총괄해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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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이크로스트레티지 이혁구 지사장, &#8220;BI 대중화 시기 왔다&#8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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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4 Jan 2009 09:33:26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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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비즈니스인텔리전스(BI)라고 하면 전문가들 몇명이 다루는 툴 정도로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마이크로스트레티지는 다양한 데이터들을 통합해 기업 내부의 많은 사용자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특히 BI가 기업 내부의 프로세스에 적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BI 분야에서 10년이 넘게 몸담고 있는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이혁구 지사장은 많은 사용자를 겨냥한 자사의 행보와 관련해 ‘규모가 아주 큰 엑셀’로 보면 된다고 말하면서 BI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비즈니스인텔리전스(BI)라고 하면 전문가들 몇명이 다루는 툴 정도로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마이크로스트레티지는 다양한 데이터들을 통합해 기업 내부의 많은 사용자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특히 BI가 기업 내부의 프로세스에 적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p>
<p>BI 분야에서 10년이 넘게 몸담고 있는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이혁구 지사장은 많은 사용자를 겨냥한 자사의 행보와 관련해 ‘규모가 아주 큰 엑셀’로 보면 된다고 말하면서 BI 활용의 대중화에 힘을 싣겠다고 밝혔다.</p>
<p><a title="hg-photo" rel="lightbox[pics-1231925302]" href="http://bloter.net/files/2009/01/hg-photo.jpg"><img class="attachment wp-att-9867 alignleft" style="border: 1px solid black;margin: 10px" src="http://bloter.net/files/2009/01/hg-photo.jpg" alt="hg-photo" width="250" height="184" /></a>그는 “10년 전에 비해 한 사용자당 가격은 거의 1/5 정도로 떨어졌고, 기능은 10배~20배 정도 늘었습니다. 사용성도 많이 향상됐습니다. 대중화가 가능한 시점입니다”라고 설명한다.</p>
<p>마이크로스트레티지 제품은 지난 1997년에 삼성SDS를 통해 처음 국내에 도입돼 국내 소개된지 11년째를 맞고 있다. 한국법인은 지난 2001년 강남구 삼성동에 설립됐고, 현재 100여 개 이상의 고객사를 확보하고 있다.</p>
<p>주력 제품인 마이크로스트레티지(MicroStrategy) 8.1’은 통합된 비즈니스 인텔리젼스 플랫폼으로 리포팅, 분석, 정보 전달을 하나의 단일한 플랫폼으로 통합하기 쉽고 보안, 관리, 개발, 배포에 있어 중앙 집중화 돼 있어 경쟁사에 비해 유리하다는 주장도 빼놓지 않는다.</p>
<p>특히 올해는 웹 기능이 강화된 새로운 ‘마이크로스트레티지 9’ 제품도 선보일 계획이다. 이에 맞춰 한국 지사에서는 다양한 고객 대상 프로모션과 지원 프로그램 전개도 준비하고 있다.</p>
<p>신제품이 출시되는 만큼 마이크로스트레티지가 전통적으로 강한 금융과 공공, 유통 시장뿐만 아니라 제조, 병원 부문 공략에도 적극 나선다는 방침이다. 이혁구 지시장은 특히 제조 분야에 대해 상당한 관심을 표명했다.</p>
<p>경기가 어려운 만큼 제조업체들의 투자 우선 순위가 MES에 집중되겠지만 생산공정에서 빼놓을 수 없는 프로세스로 BI가 활용되면 기회는 충분하다는 것이다. 특히 국내 제조업체들의 경우 혁신 속도가 빨라 시장 기회가 많다는 것. 프로세스로의 BI라는 말은 좀 이해하기가 어려웠다.</p>
<p>이에 대해 이혁구 지사장은 “제조사들은 보통 3교대제로 운영합니다. 이 때 전임 근무자에게서 인수인계를 받을 때 그전까지의 생산량, 품질 자료, 불량률 등을 인수인계 받는다는 것이죠. 이런 자료를 받는다는 것은 그만큼 내부의 정보를 잘 가공해 생산현장에 투입되는 인력들이 잘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인데요. 이런 데이터를 인수인계 받지 않으면 돌아가지 않는 것이죠. BI를 프로세스화 한다는 것은 이런 의미입니다”라고 설명했다.</p>
<p>이미 지난해 몇몇 고객들이 이런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반응도 좋다는 것.</p>
<p>그는 제조업체에게 중요한 것은 제품과 세일즈, 재고 등인데 이런 데이터가 매일 매일 관리된다는 것은 그만큼 기업의 혁신 속도가 빠르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덧붙였다.</p>
<p>마이크로스트레티지는 올해 시장 수요 창출과 역량 강화를 위해 ‘영업과 컨설턴트 인력도 대거 확충했다. 또  ‘BI 교육 세미나’ 등을 정례화해 고객과의 접점도 확대한다.</p>
<p>이런 전략을 펼치고는 있지만 최근의 시장 상황은 반드시 마이크로스트레티지에 유리한 것은 아니다. SAP와 오라클, IBM 등은 비즈니스오브젝트, 하이페리온, 코그너스와 같은 전문 업체를 인수했고, 마이크로소프트 또한 BI 시장에 성큼 성큼 진출하고 있다.</p>
<p>특히 ERP 업체들은 관련 솔루션을 기존 스위트에 내장해 조금은 저렴하게 제공할 계획이기 때문에 기존 ERP 고객들이 별도의 BI 제품을 구매하는 패턴이 변할 수 있다.</p>
<p>이혁구 지사장은 &#8220;물론 그런 움직임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요. 그렇지만 대형 업체들의 경우 인수한 업체의 솔루션을 통합하기까지는 상당한 시일이 걸리다보니 고객들이 혼란스러워 합니다. 그 안에 저희는 통합 플랫폼으로서 입지를 다져가면 충분히 경쟁력은 있다고 봅니다&#8221;라고 밝혔다.</p>
<p>그는 앞서 거론한 &#8220;사용 편의성과 BI의 대중화 분야에서도 결코 대형 기업에게 밀리지 않고 오히려 앞서 있는 만큼 단시일 내 시장 상황이 변하지는 않을 것&#8221;이라고 강조했다.</p>
<p>그동안 BI 영역은 이미 도출된 데이터들을 취합해 의사결정을 내리고, 분석하는 데 주로 활용돼 왔다. 이 때문에 사용 부서나 인력도 제한적이었다. 그렇지만 내부의 지식근로자들이 생산해 내는 수많은 정보들은 그것 자체로 하나의 경쟁력이 된다. 경기가 어려울수록 내부 인력들이 축적한 정보는 위기를 돌파할 수 있는 열쇠가 될 수 있다는 설명이다.</p>
<p>BI의 대중화와 프로세스로의 안착이 어떤 결과를 낼지 주목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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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AP코리아, SAP 리더십 포럼 ’08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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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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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기업용 응용프로그램 1위 업체인 SAP코리아(www.sap.com/korea)는 오는 6월 4일(수) 서울 강남 코엑스 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에서 연간 최대 규모의 고객 컨퍼런스인 ‘SAP 리더십 포럼 ’08’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행사는 ‘비즈니스 경계를 넘어서(Beyond Business Boundaries)’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이를 통해 비즈니스 네트워크 활용을 통한 기업 경쟁력 제고 방안과 중견·중소기업을 위한 시장 전략을 제시할 계획이다.
최근 기업환경이 점차 다변화되고 복잡해지면서 비즈니스를 효율적으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5/3547715896.jpg"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class="tt-resampling" height="342" width="500"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5/3547715896.jpg')" /></div>
<p>기업용 응용프로그램 1위 업체인 SAP코리아(</font><a href="http://www.sap.com/korea"><font face="'trebuchet ms',geneva" color=#669966 size=2>www.sap.com/korea</font></a><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는 오는 6월 4일(수) 서울 강남 코엑스 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에서 연간 최대 규모의 고객 컨퍼런스인 ‘SAP 리더십 포럼 ’08’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올해 행사는 ‘비즈니스 경계를 넘어서(Beyond Business Boundaries)’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이를 통해 비즈니스 네트워크 활용을 통한 기업 경쟁력 제고 방안과 중견·중소기업을 위한 시장 전략을 제시할 계획이다.</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최근 기업환경이 점차 다변화되고 복잡해지면서 비즈니스를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IT 인프라가 전반적인 비즈니스 경쟁력을 높이는데 중요한 수단이 되고 있다. 이에 기업들은 IT를 활용해 기업과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효율화하고, 이렇게 형성된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확장하는 추세이다. </p>
<p>이와 관련, SAP 코리아는 고객들의 변화하고 있는 비즈니스 환경을 고려한 경영 효율화, 전략적 통찰력, 프로세스 유연성 등 SAP만의 해결책을 선보일 예정이다. </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이번 행사는 두 개의 트랙인&nbsp; ‘비즈니스 네트워크 스튜디오(Business Network Studio)’와 ‘블루프린트 컴퍼니 스튜디오(Blueprint Company Studio)’로 나눠 진행된다. </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비즈니스 네트워크 스튜디오 트랙에서는 비즈니스 프로세스에서 필수적인 솔루션을 설명해 고객들의 비즈니스 효율성과 가치를 증대시킬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게 된다. 또한, 비즈니스 오브젝트와의 합병 이후 BI(비즈니스인텔리전스) 솔루션의 통합 로드맵을 소개하고 고객 지원 방안을 발표한다. </p>
<p>이외에도 업무 프로세스에 유연성을 제공하는 비즈니스 프로세스 플랫폼인 넷위버, 기업의 비즈니스 가치를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엔드-투-엔드(End to End) 솔루션 운영 지원 서비스와 SAP 인증제도 등을 소개한다. </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블루프린트 컴퍼니 스튜디오 트랙에서는 중견·중소기업을 위한 SAP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자세히 다루고 새롭게 선보이는 SAP 비즈니스 올인원 패스트 스타트 프로그램(SAP Business All-in-One Fast Start Program)에 대해 발표하며, 서비스, 제조, 공공 산업 등 산업별로 도입된 구체적인 성공 사례를 고객이 직접 발표를 한다.&nbsp; </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또한 경제경영서 신간인 ‘블루프린트 컴퍼니’의 저자 데이빗 톰슨이 방한, 기조연설을 통해 미래 기업경영을 위한 초고속 성장전략의 청사진 및 정보기술의 새로운 역할을 제시한다.</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SAP 코리아 한의녕 사장은 “이제 비즈니스는 기업 내에서가 아니라 기업간, 산업간 경계를 넘어 협업하는 모든 파트너 심지어는 고객까지 포함한 비즈니스 네트워크 안에서 비즈니스 프로세스가 이뤄지고 있다&#8221;고 전하고 &#8220;SAP는 이런 프로세스의 효율화를 실현하는 모든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미 전세계 수만여 고객이 프로세스 혁신을 달성하고 있다”고 설명했다.</p>
<p>한의녕 사장은 또 “이번 행사를 통해 기업 경영 환경을 최적화할 최신 솔루션과 정보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기업이 효율성, 통찰력, 유연성의 삼박자를 갖춘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밝혔다.<br /></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SAP 리더십 포럼 ‘08은 무료로 진행되며 행사 등록 및 상세 내용에 대한 정보는 아래를 참조하면 된다.</p>
<p>?행사등록: </FONT><a href="http://www.sapforum.co.kr/2008/LEADERSHIPFORUM/lf08_email_0507.html"><font face="'trebuchet ms',geneva" color=#669966 size=2>www.sapforum.co.kr/2008/LEADERSHIPFORUM/lf08_email_0507.html</font></a><br /><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문의: 행사사무국 강두식 대리(02-335-7862, </font><a href="mailto:kds@gsem.co.kr"><font face="'trebuchet ms',geneva" color=#669966 size=2>kds@gsem.co.kr</font></a><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 </font></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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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AP코리아 한의녕 사장, &#8220;1천억원 매출에 걸맞는 책임감 갖겠다&#8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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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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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의녕 SAP코리아 지사장(사진)은 &#8220;매출 1천억원을 돌파했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큰 의미가 있다고 봅니다. 책임감이 더 커졌습니다. 고객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SAP코리아가 될 수 있도록 매진하겠습니다&#8221;라고 밝혔다. 


SAP코리아가 지난해 매출 1천억원을 돌파했다. 1995년 국내 진출 후 삼성전자를 첫 고객사로 확보한 지 13년 만의 일이다. 운영체제(OS)와 데이터베이스(DBMS)를 제외한 전사적자원관리(ERP)와 고객관계관리(CRM), 공급망관계관리(SCM) 등 기업용 응용프로그램 제공하는 국내외 업체로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한의녕 SAP코리아 지사장(사진)은 &#8220;매출 1천억원을 돌파했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큰 의미가 있다고 봅니다. 책임감이 더 커졌습니다. 고객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SAP코리아가 될 수 있도록 매진하겠습니다&#8221;라고 밝혔다. </p>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5/5970280578.jpg"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class="tt-resampling" height="358" width="500"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5/5970280578.jpg')" /></div>
<p></p><br />
<p>SAP코리아가 지난해 매출 1천억원을 돌파했다. 1995년 국내 진출 후 삼성전자를 첫 고객사로 확보한 지 13년 만의 일이다. 운영체제(OS)와 데이터베이스(DBMS)를 제외한 전사적자원관리(ERP)와 고객관계관리(CRM), 공급망관계관리(SCM) 등 기업용 응용프로그램 제공하는 국내외 업체로는 처음으로 국내 1천억원대 매출 기록도 처음으로 세웠다.&nbsp;<br />
<p>지난 2002년부터 SAP코리아를 이끌고 있는 한의녕 지사장은 &#8220;그동안 임원 입장에서나 직원 입장에서 투명한 기업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또 직원들이 일하고 싶은 IT회사를 만들기 위해서도 힘써 왔습니다. 이런 성과들이 실적으로 나타난 것 같습니다&#8221;라고 밝혔다. </p>
<p>한 사장은 지속적인 성장이 회사나 구성원에게 모두 도움이 되는 만큼 이 분야에도 신경을 쓰겠다고 덧붙였다. </p>
<p>1천억원을 돌파한 후 맞이하는 첫해지만 고객들을 둘러싼 대내외 환경이 심상치 않다. 원자재 가격은 급상승하고 있고, 물가 상승으로 내수 상황도 여의치 않다. 미국 상황도 서브프라임모기지론 여파로 여의치 않은 상황에서 올림픽을 준비중인 중국도 경기 조정중이며 최근 대규모 지진도 발생하는 등 상황이 심상치 않다.</p>
<p>정부가 환율 시장에 개입하는 듯한 행동을 취하면서 수출 주도형 기업과 내수 기업간 경영 환경은 극명하게 엇갈릴 것이라는 진단도 나오고 있다.<br />
<p>한의녕 사장은 &#8220;수출 주도형 고객들은 IT 투자도 많이 하는 것 같습니다. 글로벌화 된 기업들은 지속적인 투자를 단행하고 있는 것이죠&#8221;라고 밝히고 &#8220;공공이나 금융권 등 신규 시장에 대한 개척에도 노력해 나가면서 지속적인 성장을 이끌겠습니다&#8221;라고 의욕을 나타냈다. &nbsp;<br />
<p>국내 대기업 고객들이 ERP를 대부분 도입하면서 관련 시장의 정체가 예상돼 왔었지만 이런 예측은 보기좋게 빗나갔다. 중견 중소 고객들이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떠올랐고, 대기업들도 공급망관리와 CRM, 기업성과관리 등 확장형 ERP 제품을 도입하면서 지속적인 성장이 계속되고 있다. </p>
<p>정부와 공공, 금융권 등 그동안 ERP의 사각 지대라 불리던 시장도 최근 신규 시장으로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br />
<p>한 사장은 &#8220;중견중소 분야 매출이 전체 매출의 30%선입니다. 여전히 신규 프로젝트를 통한 매출이 높습니다&#8221;라고 관련 시장의 지속 성장을 확신했다. </p>
<p>기존 고객은 물론 신규 고객사 확보를 위해 올해 SAP코리아는 컨설턴트 수준을 높혀 나갈 계획이다. SAP는 국내외적으로 두자릿수 성장을 하면서 지원 인력이 부족하다는 고객들의 불만이 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p>
<p>필요한 컨설턴트와 기술 인력들이 많지 않기 때문이다. 한의녕 사장은 &#8220;어느 고객이던 프로젝트 경험이 풍부하고 능력있는 컨설턴트를 선호하는데 이 층은 항상 모자라는 것이 사실입니다&#8221;라고 밝히고 &#8220;고객들의 프로젝트는 물론 프로젝트 이후 가동에도 문제가 없도록 컨설턴트들의 수준을 높혀 나가도록 하겠습니다&#8221;라고 전했다.&nbsp; </p>
<p>SAP코리아는 오는 6월 국내 고객들을 대상으로 리더십 행사를 개최한다. ERP 6.0을 비롯해 서비스기반아키텍처(SOA)의 핵심 지원 플랫폼인 넷위버, 새로운 CRM 2007, 인수 절차가 진행중인 비즈니스인텔리전스(BI) 업체인 비즈니스오브젝트의 제품, 신규 기술을 쉽게 적용할 수 있는 인헨스먼트 제품군 등 고객들의 비즈니스네트워크를 혁신할 수 있는 다양한 솔루션을 통해 지속적인 비즈니스 파트너로 자리잡아가겠다는 포부를 밝히는 자리다. </p>
<p>&nbsp;한의녕 사장은 &#8220;연구개발센터도 설립하는 등 본사 차원의 국내 투자도 지속화 될 것으로 봅니다. 인메모리 DB 분야의 경우 국내 연구 성과들이 해외에도 적용될 것으로 보입니다. 국내 기업들이 성장을 지원하면서 동반 성장하는 SAP코리아가 되겠습니다&#8221;라고 말을 마쳤다. </p></FO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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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BI를 해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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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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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8220;왜 비즈니스인텔리전스(BI)를 해야할까요? 왜 BI는 중요할까요?&#8221; 
하봉문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마케팅 이사(하단 사진)는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비즈니스 인털레전스 구현전략 세미나에서 참가자들에게 이런 질문을 던지면서 강연을 시작했다. 답변은 단순하다. 경쟁에서 이기기 위해서다. 경쟁자보다 매출과 이익을 높이면서도 비용을 줄여 궁극적으로 시장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다. 


국내 기업들은 90년대부터 본격적인 정보화에 나섰다. 전사적 자원관리(ERP), 공급망관리(SCM), 고객관리(CRM) 등의 솔루션을 도입해 기업 내 프로세스들을 통합하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8220;왜 비즈니스인텔리전스(BI)를 해야할까요? 왜 BI는 중요할까요?&#8221;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하봉문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마케팅 이사(하단 사진)는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비즈니스 인털레전스 구현전략 세미나에서 참가자들에게 이런 질문을 던지면서 강연을 시작했다. 답변은 단순하다. 경쟁에서 이기기 위해서다. 경쟁자보다 매출과 이익을 높이면서도 비용을 줄여 궁극적으로 시장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
<div class="imageblock left" style="float: left; margin-right: 10px;"><img src="/tt/attach/5/7142187682.jpg"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368" width="250"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5/7142187682.jpg')" /></div>
<p>국내 기업들은 90년대부터 본격적인 정보화에 나섰다. 전사적 자원관리(ERP), 공급망관리(SCM), 고객관리(CRM) 등의 솔루션을 도입해 기업 내 프로세스들을 통합하고 정형해 나갔다. 자연스럽게 정보 시스템 안에 수많은 데이터들이 쌓이게 됐다. </p>
<p>하봉문 이사는 &#8220;20여년 전 롯데제과는 30기가바이트짜리 하드디스크 하나에 생산, 운영 정보들이 모아져 있었습니다. 지금은 아마도 수 테라바이트가 쌓여 있을 겁니다 &#8220;라면서 &#8220;빠르고 정확한 의사결정을 위해 이렇게 쌓인 데이터를 활용하겠다는 것이 바로 BI&#8221;라고 설명했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BI 시장에서는 두 가지 변화가 이뤄지고 있다. 벤더들은 하나 둘 솔루션들을 인수합병하며서 A~Z까지 모든 제품군을 공급하려고 하고 있다. </p>
<p>고객들은 특정 사용자들 대상으로 한 BI 구축에서 점차 더 많은 직원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하려 한다. 이런 변화를 확인할 수 있는 곳은 바로 시스코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한국오라클 김용한 시니어컨설턴트는 오라클의 BI 솔루션을 사용하고 있는 시스코시스템즈의 예를 들어 설명했다. 시스코는 네트워크와 통신분야 세계 1위 업체로 세계 10대 IT 업체 중 하나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시스코는 2001년 500명의 임원들을 대상으로 중역정보시스템(EIS)을 오픈했다. 그 후 2002년에는 EIS에 마케팅과 인사, 세일즈, 엔지니어링 정보를 추가하면서 사용자를 1500명으로 늘렸다. 그후 2003년에는 휴먼캐피털 관리 기능을 보강하면서 3000명이 사용토록 했다. 그후 2004년에는 세일즈와 채널 리피팅 분야를 강화해 8000명의 사용자가 사용했고, 현재는 2만명 이상의 사용자가 전사적 BI 시스템을 사용하고 있다.&nbsp;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전사적 BI 시스템은 모든 일상 업무에서 BI를 활용하는 단계로 정보 공유와 대상의 범위가 특정인에서 일반 사용자로 확대된다. 고객사와 공급사들도 이런 정보를 확인할 수 있고 시스템은 서로 연동된다. 최종 사용자 중심의 정보 활용 방식이 일상화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이날 행사장에서는 오라클(oracle)과 SAP가 표준 기반의 토털 BI 솔루션 전략을 소개했다면 마이크로소프트는 현업 사용자들을 위한 BI 설명에 더 무게를 뒀지만 공통적으로 목소리를 높인 부분다 있다. </p>
<p> 손영설 SAP코리아 연구위원은 &#8220;BI도 비즈니스 프로세스의 한 부분인만큼 이제는 복잡한 비즈니스 프로세스와 접목해야 할 때&#8221;라고 밝혔다. 점차 사용자들이 많아지고 있는만큼 기업 내 업무 프로세스와 밀접한 결합은 이제 필수적이라는 설명이다. </p>
<p>BI 시장은 전문 업체들과 거대 소프트웨어 업체들이 공생 관계에 있다가 이제는 SAP, 오라클, 마이크로소프트, IBM 같은 대형 업체간 경쟁으로 변하고 있다. 특히 흥미로운 점은 마이크로소프트와 SAP의 협력과 경쟁이다. </p>
<p>마이크로소프트는 2006년 4월 인수한 성과관리 솔루션을 올 9월 새롭게 출시한데 이어 이달 초 한글판 버전도 내놓으면서 성과 관리 시장에 대한 본격적인 진입을 선언했다. 마이크로스프트는 데이터베이스 제품인 MS SQL 2005에 BI 기능을 강화했고, 엑셀도 2007 버전에서 기존 6만 라인이던 컬럼을 100만 라인으로 확장하는 등 BI 사업을 강화해 왔었다. </p>
<p>하지만 성과 관리 솔루션은 아웃룩소프트라는 협력사를 확보하고 있었는데 이 업체를 SAP가 인수했다. 또 마이크로소프트와 경쟁 관계에 있던 비즈니스 오브젝트도 인수하면서 협력에서 경쟁 모드로 변하고 있다. </p>
<p>두 회사는 SAP ERP 데이터를 오피스 제품에서 쉽게 접근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8216;듀엣&#8217; 제품을 공동 개발해 오고 있다. 미국과 중국 등 SAP ERP 제품과 마이크로소프트 익스체인지 서버를 사용하는 고객들은 듀엣을 통해 일반 사용자들이 ERP에 접속하지 않아도 자신의 분석 업무를 손쉽게 처리할 수 있도록 관련 솔루션을 도입하고 있다. </p>
<p>오라클과 경쟁 관계에 있는 SAP와 마이크로소프트의 밀월 관계도 BI 분야에서 만큼은 예외라는 점이 흥미롭다. &nbsp;</FONT></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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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EA 인수 관심없다는 HP, 다음 타깃은 B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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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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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HP는 과연 데이터웨어하우스(DW)와 비즈니스인텔리전스(BI) 분야의 떠오르는 태양이 될 수 있을까? 스페인 바로셀로나에서 진행되고 있는 &#8216;HP 소프트웨어 유니버스 2007&#8242; 행사장에서 문득 이런 생각을 해봤다. 
이번 행사에서 HP는 인프라 관리 분야에 집중하고 있음을 보여줬다. 하지만 또 다른 관점 포인트는 BEA 인수와 관련한 HP의 입장을 넘어, &#160;DW와 BI가 핵심인 비즈니스정보최적화(BIO) 시장에서 HP가 구사할 전략이다. 
HP는 대규모 행사에 참여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HP는 과연 데이터웨어하우스(DW)와 비즈니스인텔리전스(BI) 분야의 떠오르는 태양이 될 수 있을까? 스페인 바로셀로나에서 진행되고 있는 &#8216;HP 소프트웨어 유니버스 2007&#8242; 행사장에서 문득 이런 생각을 해봤다. </p>
<p>이번 행사에서 HP는 인프라 관리 분야에 집중하고 있음을 보여줬다. 하지만 또 다른 관점 포인트는 BEA 인수와 관련한 HP의 입장을 넘어, &nbsp;DW와 BI가 핵심인 비즈니스정보최적화(BIO) 시장에서 HP가 구사할 전략이다. </p>
<p>HP는 대규모 행사에 참여한 고객들과 기자들을 의식한 탓인지 행사전 외신과의 인터뷰에서 &#8216;BEA 인수전에 참여하지 않을 것&#8217;이라고 이미 밝힌 바 있다. 그 때문이었는지 BEA 인수에 대한 입장을 묻는 질문은 없었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다만 HP 아태지역 한 임원은 &#8220;아주 큰 회사의 인수는 없을 것이지만 작은 업체들의 인수는 앞으로도 지속될 것&#8221;이라고 밝혀 관심을 끌었다. HP는 마이크로소프트, IBM, 오라클, SAP, 시만텍의 뒤를 잇는 세계 6위의 소프트웨어 기업이지만 데이터베이스나 운영체제, 미들웨어를 보유하지 않고 있다. IBM이 미들웨어 시장에서의 고공행진을 통해 소프트웨어 2위 기업으로 부상한 것처럼 BEA는 HP에게 새로운 시장 진입을 가능케 해줄 기업으로 주목돼 왔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5/2223112607.jpg"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375" width="500"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5/2223112607.jpg')" /></div>
<p>이날 행사에서 HP는 &#8220;우리는 인수하면 그 분야에서 1위나 선두권이 되는데 관심이 많다. 인수해봐야 하위에 머물 것이라면 인수할 이유가 하나도 없다. 또 자체 개발 기간이 오래 걸리거나 기술이 없어 시장의 요구를 발빠르게 대응하지 못했을 때 인수합병에 나서지, 그렇지 않은 경우는 움직이지 않는다&#8221;고도 밝혔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이번 행사에서는 그동안 HP가 인수한 IT 자원관리 솔루션 분야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페러그린과 머큐리, 가장 최근 인수합병을 완료한 옵스웨어까지 HP는 비즈니스기술최적화(BTO) 분야에 집중했다. 톰 호건 HP 소프트웨어 부문 수석 부사장은 &#8220;이 분야에서는 필요한 기술들이 많긴 하지만 최근 몇년간 인수합병을 통해 98% 정도의 기술은 이미 확보했다&#8221;고 자신했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기자의 관심은 이번 행사에서 비즈니스정보최적화(BIO) 분야인 데이터웨어하우스(DW)와 비즈니스인텔리전스(BI) 분야다. HP의 현 수장은 마크 허드다. 그는 DW 분야의 강자였던 NCR테라데이터 출신이다. 마크 허드 CEO는 HP에 부임한 후 소프트웨어 사업을 강화하고 있다. 새로운 야심작품은 DW 분야 제품인 &#8216;네오뷰&#8217;였다. 데이터웨어하우스 분야에서 테라데이터는 고성능의 고가 제품을 통해 고객사들을 확보하고 있지만 폐쇄성 때문에 고객들의 선택권을 제한하고 있다. 이런 &#8216;친정&#8217;의 문제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마크 허드 CEO는 네오뷰를 선보이면서 친정을 향해 칼날을 꺼내들었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HP는 네오뷰 제품을 테라데이터의 고객이기도 했던 월마트에 제공하면서 시장 진입을 알렸다. DW는 기업에 경영정보를 제공하는 가장 밑부분이다. 이 시장은 테라데이터를 비롯해 사이베이스, IBM, 오라클이 시장을 나눠가지고 있는데 최근에 SAP도 자사의 비즈니스웨어하우스(BW) 제품을 선보이면서 새로운 도전자로 떠오르고 있다. HP 입장에서는 인프라 관리 분야에서의 선전만으로는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탈바꿈하기 힘들다고 보고 이 시장에 과감히 발을 디뎠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외형상 DW 분야이긴 하지만 한 곳에 기업내 데이터를 모아놓는다고 해서 정보가 되지는 않는다. 기업의 의사결정에 도움이 되기 위해서는 저장된 &#8216;데이터를 가공해서 정보로&#8217; 탈바꿈 시켜야 한다. 이런 정보는 시스템 운영을 통한 안정성 못지않게 중요하다. 최근 비즈니스인텔리전스(BI)시장에서 대규모 인수합병이 단행되고 있는 것도 이와 무관치 않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SAP가 DW 시장 진출을 선언하지 않고도 BW 제품을 선보이면서 자사의 전사적자원관리(ERP), 고객관계관리(CRM), 공급망관계관리(SCM)에서 쏟아지는 데이터를 하나로 모으고 자사의 툴 사용에 익숙한 고객사들에게 한발 한발 다가서고 있다가, 이제는 BI 분야 1위 업체인 비즈니스오브젝트(BO)를 인수한 것도 관련 시장의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또 IBM도 IOD(인포메이션온디맨드; 필요할 때 원하는 정보를 신속하게 확보할 수 있도록 하는 IBM의 전략) 전략 강화를 위해 BI 업체인 코그너스를 인수했고, 오라클도 하이페리온을 인수하면서 BI 시장은 전문업체들의 시장에서 거대 SW업체들의 경연장으로 변하고 있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HP 입장에서는 DW 제품을 선보이고는 있지만 막상 기업 고객들이 필요한 정보로 탈바꿈 시켜줄 BI 솔루션이 필요하다. 경쟁업체들은 BI업체들을 속속 품에 안았다. 고객들이 특정 제품만을 통해 의사결정지원 시스템들을 구축하지는 않겠지만 인프라 솔루션과 최적으로 결합된 제품이 사용하기도 편하고, 관리용이성도 한층 높아진다는 것은 피할 수 없는 현실이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BI 시장에는 아직 다른 거대업체에게 선택되지 않은 곳들이 여전히 있다. 물론 HP 입장에서 인수 후 선두를 유지할 수 있는 제품과 기술만을 인수합병한다는 전략이 있긴 하지만 빠른 시일내 DW 위에 분석이 가능하고, 고객과의 접점을 늘려 나갈 그 무엇인가(BI 솔루션)를 품에 안지 않으면 안되는 상황이다. 쓸만한 제품들은 경쟁사의 품에 안겼기 때문이다.</p>
<p>이런 상황에서 HP가 취할 수 있는 방식은 경쟁사 제품을 OEM하거나 그나마 남은 업체 가운데 쓸만한 업체를 인수해 독자적인 세력을 강화하는 것이다. 경쟁사의 주머니를 채워주기는 하겠지만 DW 시장에 안착하기 위해서는 당분간 이 전략이 유효해 보인다. <br /></FONT><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br />HP는 비즈니스정보최적화 시장에서 이제 막 시장에 진입한 신인이다. 월마트 한 곳을 고객사로 확보했지만 경쟁업체를 긴장시킬 정도는 아니다. HP는 &#8216;오픈뷰&#8217;라는 IT 자원관리 제품을 보유하고는 있었지만 IBM이나 CA, BMC의 벽을 넘지 못했다. 이제 관련 전문업체들을 인수하면서 경쟁업체와 당당히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고, 이제는 그들을 넘어설 수 있게 됐다고 주장하고 있다. </font><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이런 전략은 BIO 분야에서도 적용될 여지가 충분하다. 다만 기술력있고 능력있는 업체들이 이미 경쟁사의 품속으로 넘어갔다는 게 문제다. HP가 이런 상황을 어떻게 해결해 나갈 것인지 무척 궁금할 뿐이다. </p>
<p>지중해 바로셀로나 해변에서 터오르는 태양을 보고 든 기자의 생각이었다. </FONT></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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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O, 리포팅 툴 절반 가격 이벤트 진행</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56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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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bi]]></category>
		<category><![CDATA[bo]]></category>
		<category><![CDATA[xi]]></category>
		<category><![CDATA[다우데이타]]></category>
		<category><![CDATA[비즈니스오브젝트]]></category>
		<category><![CDATA[크리스탈리포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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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비즈니스인텔리전스 기업인 비즈니스오브젝트코리아(http://korea.businessobjects.com)는 리포팅 표준 툴인 크리스탈 리포트 절반 가격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크리스탈 리포트 XI 서버 리스타트 프로모션, 크리스탈 리포트 XI 디벨로퍼 업그레이드 프로모션으로 이루어 지는데, 최대 57% 할인된 가격으로 기존의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이 외에도 동남아 2인 여행권, 제주도 4인 가족 여행권 등 푸짐한 상품을 받을 수 있다. 


크리스탈 리포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비즈니스인텔리전스 기업인 비즈니스오브젝트코리아(<a href="http://korea.businessobjects.com">http://korea.businessobjects.com</a>)는 리포팅 표준 툴인 크리스탈 리포트 절반 가격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p>
<p> 이번 프로모션은 크리스탈 리포트 XI 서버 리스타트 프로모션, 크리스탈 리포트 XI 디벨로퍼 업그레이드 프로모션으로 이루어 지는데, 최대 57% 할인된 가격으로 기존의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이 외에도 동남아 2인 여행권, 제주도 4인 가족 여행권 등 푸짐한 상품을 받을 수 있다. </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
<div class="imageblock left" style="float: left; margin-right: 10px;"><img src="/tt/attach/5/7003977173.jpg"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class="tt-resampling" height="206" width="260" /></div>
<p>크리스탈 리포트 XI 서버 리스타트 프로모션은, 최대 45% 할인된 가격에 크리스탈 리포트 XI 서버를 구매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로, 1카피를 구매할 경우 20% 할인된 가격과 더부러 아이스테이션 T-7 나비게이션을, 2카피를 구매할 경우 30% 할인된 가격과 더부러 캐논 EOS 400D DSLR을 증정 받을 수 있다. </p>
<p>3카피와 4카피를 구매할 경우 각각 35%, 40% 할인과 함께 제주도 4인 가족 여행권, 동남아 2인 여행권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p>
<p></font><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크리스탈 리포트 XI 디벨로퍼 업그레이드 프로모션은 기존 구매 고객에게 더욱 풍성한 크리스탈 리포트의 기능을 제공하기 위한 프로모션으로 46만 1천원인 크리스탈 리포트 XI 업그레이드 제품을 19만 9천원으로 57% 할인하는 행사이다. </p>
<p>크리스탈 리포트 XI 디벨로퍼는 강력한 데이터 액세스와 리포트 디자인, 작업 생산성과 유지 관리 환경의 강화, 유연성 있는 애플리케이션 통합 등 기존 제품보다 강력한 신기능을 가진 제품이다. (자세한 내용은 <a href="http://www.daoudata.com/marketing/2007/0827/CrystalReports_up0822.html" target=_blank>이곳</a>을 참조</FONT><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BI 업체인 비즈니스오브젝트 허홍기 차장은 “이번 프로모션은 그 동안 크리스탈 리포트를 성원해 준 고객들에게 감사하는 차원에서 특별히 마련된 행사&#8221;라고 밝히고 &#8220;크리스탈 리포트는 세계적으로 리포팅 표준툴로 인정되고 있는 제품인데 반해, 국내에서는 여타 툴에 비해 가격경쟁력 또한 있어 소비자들에게 꾸준히 사랑 받고 있다&#8221;고 말했다.</p>
<p>그는 또&nbsp; &#8220;크리스탈 리포트는 마이크로소프트의 비주얼스튜디오, SAP, BEA 웹로직, IBM 웹스피어 등 대형 애플리케이션이나 개발 툴에 번들로 포함될 만큼 세계적으로 인지도나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고객들의 많은 성원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nbsp;&nbsp; </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크리스탈 리포트 절반 가격 프로모션은 크리스탈 리포트 개발사인 비즈니스 오브젝트의 국내 총판인 다우데이타(<a href="http://www.daoudata.co.kr">www.daoudata.co.kr</a>)를 통해서 진행된다.</font></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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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I 시장, 인수와 제휴로 후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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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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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하이페리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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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비즈니스인텔리전스(BI) 시장이 역동적으로 움직이고 있다. 오라클이 하이페리온을 인수한데 이어 SAP도 아웃룩소프트를 인수하면서 맞불을 놨다.&#160;&#8216;BI 시장 오라클에 쉽게 못넘긴다&#8217;&#160; 

두 회사 모두 경영성과관리 분야에 집중하면서 BI 시장 전문 업체인 비즈니스오브젝트(BO)의 행보가 관심거리였다.&#160;양대 기업용 소프트웨어 업체로부터 간택되지 않으면서 입지가 좁아지는 것&#160;아니냐는 시각도 존재해 왔다.&#160;
  이런 가운데 BO는 IBM과의 전력적 제휴 카드를 꺼내들었다. 두 회사는&#160;15개국 이상의 아시아태평양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font face="Arial" size="2"></p>
<p align="justify">비즈니스인텔리전스(BI) 시장이 역동적으로 움직이고 있다. 오라클이 하이페리온을 인수한데 이어 SAP도 아웃룩소프트를 인수하면서 맞불을 놨다.&nbsp;<font face="Arial" size="2"><a target="_blank" href="http://www.bloter.net/_news/8df4306465ea2809"><font color="#0000ff">&#8216;BI 시장 오라클에 쉽게 못넘긴다&#8217;</font></a>&nbsp; </font></p>
<p><font face="Arial" size="2"></p>
<p align="justify">두 회사 모두 경영성과관리 분야에 집중하면서 BI 시장 전문 업체인 비즈니스오브젝트(BO)의 행보가 관심거리였다.&nbsp;양대 기업용 소프트웨어 업체로부터 간택되지 않으면서 입지가 좁아지는 것&nbsp;아니냐는 시각도 존재해 왔다.&nbsp;</p>
<p> <img style="MARGIN: 10px" height="150" alt="" width="250" align="left" border="1" src="/tt/attach/5/8df4333d7919bbdf_l.jpg" /> 이런 가운데 BO는 IBM과의 전력적 제휴 카드를 꺼내들었다. 두 회사는&nbsp;15개국 이상의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IBM과 인포메이션 온 디멘드 솔루션(Information on Demand solution)을 공동개발, 판매, 구축하기 위한 전략적 제휴를 확대한다.&nbsp;</p>
<p>두 회사는 아태지역에서 1천여개 이상의 공동 고객사를 확보하고 있다. 중복되는 고객에게 좀더 긴밀한 협력을 단행하겠다는 내용이다.&nbsp;</p>
<p>시장조사기관인 IDC는 일본을 포함한 아태지역에서&nbsp;중견중소 기업들의 IT 투자는 2005년 430억 달러에서 2010년 660억 달러로 증가할 것이라 전망했다.</p>
<p>BO 입장에서는 IBM이라는 걸출한 파트너와 손을 잡으면서 거대 경쟁 업체의 행보에 대응할 수 있다. 반면 IBM 입장에서는&nbsp;테라데이타나 사이베이스, 오라클을 비롯해 최근 데이터웨어하우스(DW) 시장에 뛰어든 HP를 견재하려는 의도도 숨어 있다.&nbsp;<br />
<font face="Arial" size="2"><br />
<a target="_blank" href="http://www.bloter.net/_news/8df431955e6ae7b2"><font color="#0000ff">&quot;데이터웨어하우스가 HP SW의 비상동력&quot;</font></a>&nbsp; </font>BO는 공동 세일즈 기회에서 IBM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지원하기로 했으며, 양사는 전 지역에서 신규와&nbsp;기존 미드마켓 시장과 엔터프라이즈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현지화된 지원을 아끼지 않기로 했다.&nbsp;</p>
<p>두 회사는 우리나라를 비롯해&nbsp;중국, 일본, 인도, 싱가폴, 호주, 뉴질랜드, 말레이지아, 타이완을 비롯한 15개 이상의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시장 점유율 증가를 꾀하고 있다.</p>
<p align="justify">양사는 제조, 금융, 공공, 헬스케어, 생활과학과 같은 산업군에 포진돼 있는 고객사에게&nbsp;솔루션을 공급함으로써 확대될 시장 기회를 선점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확대된 전략적 제휴는 고객들이 비즈니스를 세계화하고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통합해 나가며 정보로부터 가치를 추출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인포메이션 온 디멘드를 확대하는 것을 돕기 위한 것이기도 하다.&nbsp;&nbsp; </p>
<p align="justify">공동 솔루션 개발, 제품 호환성 증대, 글로벌 서포터에 관한 투자를 확대해 나갈 것이다. 두 회사는 지난 12년 동안 전세계 8천 여의 공동 고객사에서 쌓아 온 신뢰관계를 바탕으로 아시아태평양 시장에서 다음의 활동들을 펼칠 예정이다.</p>
<p align="justify">중견중소 시장에서의 새로운 제휴관계를 위시하여, 두 회사간의 관계는 계속해서 발전해 나가고 있다. 최근 IBM은 미드마켓용 데이터 통합, 콘텐츠 딜리버리, 리포팅 솔루션인 IBM 발랜스 웨어하우스TM&nbsp; C 1000(IBM Balanced WarehouseTM C1000)을 출시했는데, 이것은 아태지역 IBM 뿐만 아니라 비즈니스 오브젝트 채널 파트너를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p>
<p align="justify">IBM 아태지역 솔루션 부문 부사장인 테리 홉킨스(Terry Hopkins)는 &quot;비즈니스 오브젝트와IBM의 전략적 제휴는 많은 기업들로 하여금 전사적 인포메이션 온 디멘드(Information on Demand)를 가능하게 하여, 그들이 아태지역에서 더욱 빨리 성장할 수 있는 경쟁력을 배가시킬 것이다&quot;며 &quot;양사는 공동으로 미드 마켓 고객들에게 강력한 엔드 투 엔드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고, 동시에 엔터프라이즈 고객들에게도 성공적인 BI 도입 케이스를 제공함으로써 그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고 있다&quot;고 말했다.</p>
<p align="justify">BO코리아의 한 관계자는 &quot;SAP와도 협력을 했었는데 중견중소기업 공략을 위해 IBM과 더욱 긴밀하게 일하게 됐다&quot;고 전하고 &quot;국내에서도 한국IBM과 마케팅 관련해 정보를 교환하고 있다. 아직까지 국내에서는 두 회사가 공동으로 커다란 계약을 성사시키지는 않았지만 이번 제휴로 성과가 나타날 것&quot;이라고 밝혔다. </p>
<p></font>IBM과 비즈니스 오브젝트는 공동 고객 기반을 확대해 나가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세일즈, 마케팅, 기술지원을 강화해 나갈 것이다. IBM과 비즈니스 오브젝트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현재 1,000개 이상의 공동 고객사를 가지고 있다. 올해 2분기 아태지역에서 두 회사가 함께 하고 있는 비즈니스 기회는 전 분기에 비해 약 5배 증가됐다.&nbsp; </fo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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