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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BORA), 자체 모바일 지갑 앱 출시

블록체인 프로젝트 보라(BORA)가 보라 월렛의 안드로이드, iOS 모바일 앱 버전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보라 월렛은 보라 아일랜드(ISLAND) 서비스에 가입하면 자동으로 제공되는 개인 가상자산 지갑 서비스로, 보라 플랫폼 내 게임을 포함한 여러 콘텐츠에서 사용할 수 있는 보라 토큰 및 쉘(SHELL) 토큰을 관리할 수 있다. 보라 월렛은 이메일 주소만 알면 복잡한 지갑 주소를 몰라도 손쉽게 토큰을 전송하고 거래내역을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을 지원한다. 차지훈 보라 대표는 "블록체인 버전 게임이 계속 출시될 것을 고려해 코인/토큰을 잘 모르는 게임 유저들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인터페이스로 구성했다”며 “사용자 피드백을 기반으로 안정성과 편의성을 계속 업그레이드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보라는 올해 게임 서비스를 핵심으로 채널링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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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낚시 포인트, 제대로 기록해볼까?" 인포씨드 ‘지오픽’ 출시

정밀주소 플랫폼 ‘지오닉’을 개발한 스타트업 인포씨드(Infoseed)가 위치정보 사진 앱 지오픽(geo.pic)’을 출시했다. 스마트폰 앱으로 전 세계 어디서든 가로세로 1m 수준의 정밀한 위치기록을 남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지오픽은 원하는 장소에서 사진을 촬영하면 해당 장소가 지도상에 1m x 1m 수준의 위치로 표현돼 주소명과 함께 QR코드로 생성된다. 이는 인포씨드가 전 세계 지도를 가로세로 1m 격자형 구획으로 구분하고 각 블록에 대한 고유의 주소를 부여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일반적인 GPS 측위 등과는 방식이 다르다. 지오픽을 활용하면 여행지 추억의 장소, 야외음식 배달 시 위치 제공, 조난 사고 신고 등 명확한 주소 정보가 없어 설명하기 곤란한 장소에서 보다 간편하게 위치를 전달할 수 있게 된다. 가령 낚시를 즐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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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국동·삼청동 가면 '공정무역'이 보인다

10월 마지막 주, 서울 안국동·삼청동 일대가 '공정무역 거리'로 탈바꿈한다. 오는 10월29·30일 이틀동안 이들 거리에선 '워킹 페어 트레이드' 행사가 열린다. 이름대로 걸으면서 공정무역을 체험하고 즐기도록 마련된 행사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다. 행사 기간 동안 안국동·삼청동 카페 곳곳에선 공정무역 커피를 맛볼 수 있다. 지난해 12곳 카페에서 올해엔 21곳 카페가 참여한다. 다양한 이벤트도 눈에 띈다. 29일에는 카페 '스페이스 M'에서 '공정무역 핫 이슈 : 인증제와 시장'을 주제로 공정무역 단체들이 공정무역 인증제에 대해 논의하는 세미나가 열린다. 밴드 '요술당나귀', '유자살롱', '달빛요정역전만루홈런'은 미니 콘서트를 연다. 30일에는 '공정무역 커피 이야기'를 주제로 세미나가 개최되고, '복태와 우쯏쮸'는 카페 콘서트를 곁들인다. 페어트레이드 패션쇼에선 공정무역 의류를 소개하고 미리 온라인으로 지원한 일반인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