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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넷마블스토어, ‘BTS월드’ 2차 컬렉션 상품 27일 출시

넷마블은 자사의 캐릭터 매장 ‘넷마블스토어’에서 ‘BTS월드’의 2차 컬렉션 상품을 9월27일 판매한다고 23일 밝혔다. ‘BTS월드’는 이용자가 직접 매니저가 돼 방탄소년단을 글로벌 아티스트로 성장시키는 게임이다. 출시 전부터 BTS IP(지식재산권)을 활용한 게임으로 기대를 모았다. ‘BTS월드’ 컬렉션 상품은 이를 다시 오프라인으로 끌고 온 것으로 넷마블의 IP 사업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인다. 이번에 선보이는 ‘BTS월드’ 2차 컬렉션 상품은 뱃지플래그, 매니저 카드 세트, ID 마그넷, 고속 무선 충전 거치대, 아크릴 키링 등 총 5종이다. 이번 ‘BTS월드’ 상품은 9월23일 오전 10시 30분부터 넷마블스토어 오프라인 매장(현대백화점 신촌점 지하 2층 팝스트리트) 및 온라인 몰(www.netmarblestore.com)에서 판매된다. 또 ‘BTS월드’의 1차 컬렉션 상품(스마트폰 미러 그립톡, 스트랩 키링, 아크릴 키링)도 함께 구매할...

ARMY

데이터 그리고 콘텐츠로 살펴본 ‘BTS 현상’

국내외 학자와 마케팅, 데이터, 콘텐츠, 미디어 전문가들이 방탄소년단(BTS) 제반 현상을 살펴보는 세미나가 강남 슈피겐홀에서 열렸다. 첫날은 학자의 관점에서, 둘째 날은 팬텀과 커머스 관점에서 셋째 날은 크리에이터 관점에서 BTS가 만들어 낸 현상을 주목하고 살펴봤다. 음악의 소비자로서의 팬을 넘어 사회 현상과 문화로 자리잡은 BTS 현상을 각계각층 다양한 연사들의 시각으로 이야기를 풀어갔다. 보이지 않는 뿌리를 찾아서, 6명의 학자의 관점으로 본 #BTS 현상, 당신의 브랜드는 팬점이 있는가?, 팬덤으로 시작해야 하는 마케팅, 콘텐츠 그리고 데이터, 콘텐츠, 디자인, 미디어 그리고 데이터의 융합 등을 주제로 지난 8월26일부터 28일까지 사흘에 걸쳐 열렸다. 데이터를 중심으로 분석한 BTS 현상 특히 셋째 날 발표를 맡은 스토리텔링 미디어그룹 봄바람은 데이터 시각화 도구를...

BT21

라인프렌즈 BT21과 라이카 즉석카메라가 만났다

라인프렌즈가 독일 라이카와 협업한 즉석카메라 '라이카 소포트 B21 리미티드 에디션'을 선보인다. 신제품은 기존 '라이카 소포트'에 라인프렌즈와 방탄소년단(BTS)의 콜라보레이션 캐릭터 'BT21'을 입힌 점이 특징이다. 라이카 소포트 B21 리미티드 에디션은 BT21 그래픽으로 랩핑 된 카메라 바디, BT21 캐릭터와 로고가 디자인된 스트랩과 즉석카메라 필름 팩, 3색 컬러 필터 등의 패키지로 구성됐다. 라이카 소포트는 촬영 직후 바로 사진을 인화할 수 있는 즉석카메라다. 셀피 모드와 이중 노출, 기계식 셔터 내장, 초점 거리 3단계 설정 등 다양한 촬영 기능을 지원한다. 또 플래시 전면부에 마젠타, 블루, 옐로우의 3색 컬러 필터를 적용해 다양한 즉석 사진을 연출할 수 있다. 라이카 소포트 B21은 앞서 미국 ‘라인프렌즈 LA 할리우드 플래그십 스토어’와...

BTS

방탄소년단 육성 게임 'BTS월드' 6월26일 글로벌 출시

넷마블이 글로벌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BTS)’을 소재로 한 스토리텔링형 육성 모바일 게임 ‘BTS월드’를 6월26일 글로벌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BTS월드'는 이용자가 직접 매니저가 돼 방탄소년단을 글로벌 아티스트로 성장시키는 게임이다. 데뷔부터 글로벌 스타가 되기까지 방탄소년단이 아티스트로 성장하는 과정을 담았다. 'BTS월드'는 각 멤버들의 사진이 담긴 카드를 수집 및 업그레이드하고, 이를 활용해 스토리 상에서 주어지는 미션을 완료해 나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야기가 전개됨에 따라 이용자는 영상과 사진, 상호작용 가능한 게임 요소 등을 포함, 새롭고 다양한 독점 콘텐츠를 경험하게 된다. 1만장 이상의 화보와 100개 이상의 영상이 독점 공개될 예정이다. 올해 1분기 부진한 실적을 기록한 넷마블은 'BTS월드'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 2018년 2월 개발 소식이 공개된 'BTS월드'는 애초...

3N

넷마블·엔씨 1분기 동반 부진, 넥슨 홀로 약진

게임업계 '3N'의 1분기 실적이 엇갈렸다. 넷마블과 엔씨소프트는 신작 부재 속에 부진한 성적을 나타냈고, 넥슨은 스테디셀러 게임들의 지속적인 흥행 속에 분기 기준 사상 최대 매출을 올렸다. '3N'의 엇갈린 실적...매각설 넥슨만 매출 상승 넷마블은 올해 1분기 매출 4776억원, 영업이익 339억원, 순이익 423억원을 기록했다고 5월14일 밝혔다. 각각 전년 동기 대비 5.9%, 54.3%, 46.7% 감소한 수치다. 게임 시장 경쟁이 심화되는 가운데, 신작 라인업 부재로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해외 매출 비중은 60%로, 2879억원을 기록했다. 넷마블은 북미 등 서구권 지역에서 '마블 콘테스트 오브 챔피언즈', '쿠키잼', '해리포터: 호그와트 미스터리'가, 일본 시장에서는 '리니지2 레볼루션'이 꾸준한 성과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 매출이 높은 게임은 '블레이드 앤 소울 레볼루션'(16%),...

BTS

방탄소년단 네이버웹툰 나온다

방탄소년단을 다룬 웹툰이 공개됐다. 네이버는 네이버웹툰과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의 합작 웹툰 ‘화양연화 Pt.0 ’가 1월17일부터 연재된다고 밝혔다. 네이버웹툰은 방탄소년단의 세계관을 담은 웹툰 ‘화양연화 Pt.0 ’를 한국, 미국, 일본, 중국, 대만, 태국, 인도네시아 등 7개 지역에서 동시 연재한다. 네이버 측은 “전세계적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방탄소년단의 세계관을 웹툰으로 제작함으로써 구독자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이번 웹툰은 방탄소년단 앨범 ‘화양연화’ 시리즈의 뮤직비디오와 맞닿아 있는 세계관 ‘BU’를 다룬다. 빅히트 엔터테인먼트가 이야기를 제공하고, 네이버웹툰 자회사 LICO가 내용 각색 및 웹툰 제작을 맡았다. 이야기는 일곱 명의 주인공들이 뿔뿔이 흩어진 2년 뒤, 미국에서 돌아온 석진이 옛친구들을 찾아 나서는 내용으로 시작된다. 각각의 주인공 캐릭터에 대한 에피소드는...

BTS

유튜브 오리지널, 방탄소년단 다큐멘터리 영화 공개

방탄소년단을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번 더 스테이지: 더 무비'가 유튜브 오리지널 콘텐츠로 1월18일 밤 1시부터 공개된다. '번 더 스테이지: 더 무비'는 방탄소년단의 공식적인 스크린 데뷔작이다. 지난해 11월 극장에서 개봉된 후 전세계 70여개 국가에서 200만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300일간 19개 도시, 40회 공연, 55만명 관객이 참여한 '2017 방탄소년단 라이브 트릴로지 에피소드3 윙스 투어' 현장을 담았으며, 공연 장면과 더불어 무대 뒤 모습을 밀착 취재했다. 유튜브는 영화 개봉에 앞서 오리지널 시리즈로 '방탄소년단: 번 더 스테이지'를 선보인 바 있다. 영화 '번 더 스테이지: 더 무비'는 기존에 공개된 시리즈를 83분 분량으로 재구성했으며, 새롭게 내레이션을 입히고 멤버들의 스튜디오 인터뷰, 소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방시혁 대표의 특별 출연 등...

BTS

LG전자, BTS 로고·모닝콜 담은 한정판 'BTS폰' 공개

LG전자가 40만원대 한정판 'BTS폰'을 선보인다. LG전자가 중저가 스마트폰 'Q7'에 방탄소년단 관련 특화 기능을 담은 한정판 ‘LG Q7 BTS 에디션’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예약 주문은 오는 13일부터 19일까지 이동통신 3사 온라인 샵에서 가능하며 국내 시장에는 9월20일 정식 출시된다. LG Q7 BTS 에디션은 제품 뒷면과 번들 이어폰, 충전기 등에 방탄소년단 로고가 적용됐다. 폰은 ▲멤버들이 직접 쓴 글씨로 만든 이모티콘 ▲처음으로 공개되는 25개의 멤버 사진이 매일 랜덤으로 바뀌는 월페이퍼 ▲남은 배터리 용량을 알려주는 ‘배터리 충전 위젯’ ▲멤버들이 직접 녹음한 굿모닝·굿나잇 콜 ▲육성 벨소리 ▲BTS 전용 앱 폴더 ▲BTS 갤러리 등 방탄소년단이 직접 참여해 만든 콘텐츠가 들어가 있다. LG전자 관계자는 'BTS폰'으로 Q7을 택한 이유에 대해 "방탄소년단...

BTS

방탄소년단이 뉴미디어를 점령하고 있다

"요즘 BTS가 난리더라"라는 말을 부모님께 들었을 때의 벙찜을 기억한다. 세대가 다른 사람에게 요즘 유행하는 트랜드를 듣고 나면 그제서야 그들이 '대세'임을 인정할 수 있게 된다. 아이돌그룹에 큰 지식이 없던 본인은 '방탄소년단이 BTS야'라는 걸 듣고 신기해했었는데, BTS란 단어가 부모님 입에서 나오자 '엄청나구나'를 알게 됐다. 그도 그럴 것이 각종 공중파 방송 프로그램, 메인 뉴스에서도 BTS가 등장하기 시작하던 때였다. 방탄소년단의 인기요인을 분석할 때 빠지지 않고 등장하던 단어가 바로 '뉴미디어'다. 방탄소년단은 '콘텐츠의 시대'라는 기류를 빠르게 습득했다. 방탄소년단을 세계적인 스타로 성장시킨 방시혁 프로듀서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와 유튜브 등의 플랫폼을 적극적으로 활용한 전략으로 주목을 끌었다. 바늘구멍 같은 지상파 방송국보단 스스로 콘텐츠를 만들어 유튜브를 찾았고, 한정된 팬들을 만날 수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