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테인먼트

arrow_downward최신기사

BTS

넷마블스토어, ‘BTS월드’ 2차 컬렉션 상품 27일 출시

넷마블은 자사의 캐릭터 매장 ‘넷마블스토어’에서 ‘BTS월드’의 2차 컬렉션 상품을 9월27일 판매한다고 23일 밝혔다. ‘BTS월드’는 이용자가 직접 매니저가 돼 방탄소년단을 글로벌 아티스트로 성장시키는 게임이다. 출시 전부터 BTS IP(지식재산권)을 활용한 게임으로 기대를 모았다. ‘BTS월드’ 컬렉션 상품은 이를 다시 오프라인으로 끌고 온 것으로 넷마블의 IP 사업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인다. 이번에 선보이는 ‘BTS월드’ 2차 컬렉션 상품은 뱃지플래그, 매니저 카드 세트, ID 마그넷, 고속 무선 충전 거치대, 아크릴 키링 등 총 5종이다. 이번 ‘BTS월드’ 상품은 9월23일 오전 10시 30분부터 넷마블스토어 오프라인 매장(현대백화점 신촌점 지하 2층 팝스트리트) 및 온라인 몰(www.netmarblestore.com)에서 판매된다. 또 ‘BTS월드’의 1차 컬렉션 상품(스마트폰 미러 그립톡, 스트랩 키링, 아크릴 키링)도 함께 구매할...

BTS월드

게임업계 3N, 2분기 예상된 부진 속 엇갈린 희비

게임업계 '3N'의 2분기 성적표가 모두 공개됐다. 신작 부재와 대내외 악재 속 저조한 실적이 예상된 가운데 엔씨소프트와 넥슨은 비교적 선방한 반면, 넷마블은 'BTS 월드' 등 신작 출시에도 기대 이하의 성적을 거둔 것으로 평가받는다. 예상된 부진, 엇갈린 희비 넷마블은 8월12일 올해 2분기 연결기준 실적을 발표했다. 연결기준 매출은 5262억원, 영업이익 332억원, 순이익 380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5.1%, 46.6%, 42.7% 감소한 수치다. 28% 수준의 영업이익 감소를 예상한 시장 전망치보다 낮은 수준이다. 상반기 기준으로는 매출 1조38억원, 영업이익 671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상반기와 비교했을 때 매출은 0.44% 감소해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지만, 영업이익은 절반 이하(-50.8%)로 뚝 떨어졌다. 넷마블은 2분기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올스타', '일곱 개의...

BTS

방탄소년단 육성 게임 'BTS월드' 6월26일 글로벌 출시

넷마블이 글로벌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BTS)’을 소재로 한 스토리텔링형 육성 모바일 게임 ‘BTS월드’를 6월26일 글로벌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BTS월드'는 이용자가 직접 매니저가 돼 방탄소년단을 글로벌 아티스트로 성장시키는 게임이다. 데뷔부터 글로벌 스타가 되기까지 방탄소년단이 아티스트로 성장하는 과정을 담았다. 'BTS월드'는 각 멤버들의 사진이 담긴 카드를 수집 및 업그레이드하고, 이를 활용해 스토리 상에서 주어지는 미션을 완료해 나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야기가 전개됨에 따라 이용자는 영상과 사진, 상호작용 가능한 게임 요소 등을 포함, 새롭고 다양한 독점 콘텐츠를 경험하게 된다. 1만장 이상의 화보와 100개 이상의 영상이 독점 공개될 예정이다. 올해 1분기 부진한 실적을 기록한 넷마블은 'BTS월드'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 2018년 2월 개발 소식이 공개된 'BTS월드'는 애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