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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스마트 형광펜 등 5개 스타트업 창업 지원

삼성전자가 스마트 형광펜부터 인공 햇빛 생성 디바이스까지 5개 스타트업 창업을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창업 지원은 사내벤처 육성 프로그램 ‘C랩 인사이드’의 일환이다. 삼성전자는 지난 2012년 12월부터 사내벤처 육성 프로그램을 도입했으며, 2015년부터 C랩 스핀오프 제도를 도입해 우수 과제들이 스타트업으로 독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번에 독립하는 5개 스타트업은 ▲컴퓨터 그래픽(CG) 영상 콘텐츠를 쉽게 제작할 수 있는 ‘블록버스터’ ▲종이 위 글자를 디지털로 변환·관리해주는 '하일러' ▲인공지능(AI) 기반 오답 관리와 추천 문제를 제공하는 '학스비' ▲인공 햇빛을 생성하는 창문형 조명 '써니파이브' ▲자외선 노출량 측정이 가능한 초소형 센서 '루트센서' 등이다. ‘블록버스터’는 초·중급 동영상 제작자가 손쉽게 CG 영상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선보였다. 동영상에 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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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발굴한 스타트업들, 'CES 2020' 간다

삼성전자 사내외 벤처 육성 프로그램 스타트업들이 다음 달 7일부터 10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 'CES 2020'에 참가, 세계 무대에 출시표를 던진다. 삼성전자는 12월30일 사내 벤처 육성 프로그램 'C랩 인사이드' 우수 과제 5개, 사외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C랩 아웃사이드' 출신 스타트업 4곳이 CES 2020에 참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C랩 인사이드'는 삼성전자가 창의적 조직문화를 확산하고 임직원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2012년부터 도입한 사내 벤처 프로그램이다. 2016년을 시작으로 5회 연속 CES에 참가하고 있다. CES 2020에서 처음 공개되는 C랩 인사이드 과제는 총 5개. △스마트폰과 태블릿의 전면 카메라를 활용한 가상 키보드 솔루션 '셀피타입(Selfie Type)' △종이에 밑줄 그은 글을 스크랩·검색 해주며 디지털로 관리하는 스마트 형광펜 '하일러(Hy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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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C랩, CES 2019서 어떤 아이디어 보여줄까

삼성전자 사내벤처 프로그램 C랩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 박람회 ‘CES 2019’에 참가해 인공지능(AI) 기반의 C랩 우수 과제들을 선보인다. 삼성전자는 2019년 1월8일부터 11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위치한 샌즈 엑스포(Sands Expo) 1층 G홀 유레카 파크(Eureka Park)에 C랩 전시관을 마련하고, C랩 과제 8개를 선보일 계획이다. C랩 과제에서 스타트업으로 독립한 기업 8개도 이번 전시에 함께 참여한다. 이번 CES에서 첫 선을 보이는 C랩 과제는 △ 개인 방송 크리에이터를 위한 가상광고 서비스 '티스플레이' △ 영상 촬영과 동시에 편집해주는 실시간 비디오 생성 서비스 '미디오(MEDEO)' △ 스마트폰을 이용한 ASMR 녹음 솔루션 '아이모(aiMo)' △ AI 뉴스 흐름 분석 서비스 '프리즘잇' △ 개인 맞춤형 향수 제조 솔루션 '퍼퓸블렌더' △ 자세를 교정해주는 모니터 스탠드 '기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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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저귀 상태, 스마트폰으로 확인하자…‘모닛’ 출시

아기 기저귀 상태를 스마트폰으로 확인할 수 있는 제품이 나온다. 스마트 베이비케어 솔루션 업체 모닛이 6월11일 첫 제품 '모닛'을 공식 런칭한다고 밝혔다. 모닛은 아기의 기저귀 환경을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관리하는 기저귀 센서, 아기에게 적합한 온도와 습도, 유해가스를 체크해주는 공기질 측정 허브와 수유등, 무료 앱 서비스 등으로 구성돼 있다. 기저귀 센서는 온도와 습도, 가스를 감지해 아기의 대소변 상태를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모바일 앱으로 전송한다. 부모는 스마트폰 앱을 통해 정보를 전달받을 수 있다. 앱은 총 5명까지 연동 가능해 다른 양육자가 아이를 돌볼 때에도 유용하다. 모닛은 삼성전자 C랩 출신 스타트업으로, 양육자를 위한 스마트 육아용품을 개발 및 제작하고 있다. 모닛은 6월11일부터 1300K, G마켓, 옥션, 11번가에서 판매된다. 가격은 29만9천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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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SXSW'서 인공지능 관련 서비스 선보인다

글을 쓰면 자동으로 만화를 그려주는 인공지능(AI), 홀로그램 AI 비서, 게임 속 사물에 녹아든 실시간 광고 중개 플랫폼. 삼성전자 사내벤처 프로그램 C랩이 사우스 바이 사우스웨스트(SXSW) 트레이드쇼에서 선보일 AI 관련 서비스다. 삼성전자는 미국 텍사스 오스틴에서 3월11일부터 14일까지 열리는 SXSW 트레이드쇼에서 AI 관련 C랩 우수 과제 3개를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SXSW는 음악, 영화, 인터랙티브 등을 주제로 열리는 행사로 이 중 트레이드쇼는 전세계 스타트업과 벤처 기업들이 최신 기술을 선보이는 전시 행사다. 삼성전자는 2015년 SXSW를 통해 창의적인 C랩 과제를 처음 선보였다. 이번에 전시되는 C랩 과제는 ▲글을 쓰면 자동으로 내용에 맞는 만화를 만들어주는 소셜 서비스 '툰스퀘어' ▲유사 홀로그램 기술이 적용된 캐릭터와 음성 비서를 결합한 '오로라' ▲게임 속 사물을...

C랩

VR기술로 시각장애에게 빛을...삼성전자 '릴루미노' 선보여

삼성전자가 8월20일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시각 보조 애플리케이션 '릴루미노'를 공개했다. 이 앱은 삼성 '기어VR'에서 작동한다. 기어VR은 갤럭시 스마트폰과 결합해 작동하는 가상현실(VR) 기기다. 릴루미노는 기어VR에 장착된 스마트폰의 후면 카메라로 보이는 영상을 변환해 시각장애인이 인식하기 쉬운 형태로 바꿔준다. 빛을 지각하지 못하는 전맹을 제외한 1급에서 6급의 시각장애인들이 기어VR을 착용하고 릴루미노를 실행하면 기존에 왜곡되고 뿌옇게 보이던 사물을 상대적으로 뚜렷하게 볼 수 있다. 릴루미노의 ▲윤곽선 강조 ▲색 밝기/대비 조정 ▲색 반전 ▲화면색상필터 기능은 백내장, 각막혼탁 등의 질환으로 인해 시야가 뿌옇고 빛 번짐이 있거나 굴절장애와 고도근시를 겪는 시각장애인이 글자나 사물을 볼 때 비교적 뚜렷하게 볼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섬 모양으로 일부 시야가 보이지 않는 '암점'과 시야의 중심부만 보이는 '터널시야'를...

CES 2016

VR 컨트롤러·스마트벨트…삼성 사내벤처 CES서 공개

삼성전자가 오는 2016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국제가전박람회(CES) 2016’에 참석해 임직원들이 사내 벤처 프로그램으로 완성한 ‘C랩’ 우수과제를 공개한다. C랩은 삼성전자가 임직원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지난 2012년부터 시작한 사내벤처 육성 프로그램이다. C랩에서 개발 중인 과제를 CES 무대에 선보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에 공개될 C랩 우수 과제는 가상현실(VR) 콘텐츠를 손동작으로 조작할 수 있는 모바일 VR용 컨트롤러 ‘링크(rink)’와 사용자의 생활 습관을 측정해 복부비만을 관리해주는 스마트벨트 '웰트(WELT)', 인체를 활용해 소리를 전송하는 '팁톡(Tip Talk)’ 등이 뽑혔다. 링크는 현실에서 사물을 손으로 만지듯, 가상현실에서 손짓으로 게임이나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조작하는 기술이다. VR 기기를 착용하면 기존 마우스나 키보드, 스마트폰의 가상 키패드 등을 활용하기 어렵다는 것에서 출발한 아이디어다. 허공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