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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loter.net &#187; 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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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A &#8220;이젠 지속가능한 클라우드 고민할 때&#8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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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Sep 2011 07:30:20 +0000</pubDate>
		<dc:creator>이지영</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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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업들에게 가상화와 클라우드는 필수가 됐다. 이젠 클라우드를 어떻게 서비스하느냐에 따라 기업의 경쟁력이 달라질 것이다.”
한국CA에 부임한지 올해로 1년을 맞이한 마이클 최 대표 입에서 나온 말이다. 그는 9월27일 ‘CA 월드 엑스포 2011’ 기자간담회에서 “한국에서 1년을 보내며 클라우드 솔루션에 대한 고객들의 요구가 상당히 높은 것을 알게 됐다”라며 “앞으로고객들의 이런 요구에 맞춰 지속가능한 클라우드 환경을 구축할 수 있게 도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기업들에게 가상화와 클라우드는 필수가 됐다. 이젠 클라우드를 어떻게 서비스하느냐에 따라 기업의 경쟁력이 달라질 것이다.”</p>
<p>한국CA에 부임한지 올해로 1년을 맞이한 마이클 최 대표 입에서 나온 말이다. 그는 9월27일 ‘CA 월드 엑스포 2011’ 기자간담회에서 “한국에서 1년을 보내며 클라우드 솔루션에 대한 고객들의 요구가 상당히 높은 것을 알게 됐다”라며 “앞으로고객들의 이런 요구에 맞춰 지속가능한 클라우드 환경을 구축할 수 있게 도울 것”이라고 자신감을 나타냈다.</p>
<p>올 한 해 클라우드와 관련된 CA의 노력은 돋보였다. CA는 &#8216;클라우드 커넥티드 엔터프라이즈&#8217;라는 개념으로 신제품이나 판올림한 제품을 잇따라 내놓았다. 모바일과 인터넷 애플리케이션 등의 접속환경 보안을 강화한 서비스를 선보이며 보안 관련 노력도 게을리하지 않았다. 기업이 클라우드 환경을 구축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클라우드를 어떻게 관리하고 유지해야 하는지 등을 알리는 데도 팔을 걷어붙였다.</p>
<p>CA는 여기서 한발 더 나아가 지속가능한 클라우드 환경 구축을 위한 ‘뉴노멀’이라는 새로운 개념을 들고 나왔다. 기업이 클라우드 준비를 어느정도 마쳤다면, 이제는 이런 클라우드 환경을 어떻게 계속 이끌어나갈 지 그 방법에 대해 고민하기 시작한 것이다.</p>
<p>트레버 벙커 CA 테크놀러지스 글로벌 최고기술경영자(사진)는 “클라우드와 가상화 환경이 보편화 되면서 사용자들은 더 새로운 IT서비스를 원하고 있다”라며 “하지만 기존 기술과 인적자원만을 가지고는 새로운 IT 서비스를 지원할 수 없다”라고 지적했다.</p>
<p><a rel="attachment wp-att-77367" href="http://www.bloter.net/archives/77366/ca_%ed%8a%b8%eb%a0%88%eb%b2%84-%eb%b2%99%ec%bb%a4_1"><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7367" title="CA CTO"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9/CA_트레버-벙커_1.jpg" alt="" width="500" height="332" /></a></p>
<p>스마트폰과 태블릿 같은 첨단 모바일 기기의 등장, 트위터와 페이스북 등 SNS의 유행, G메일과 오피스365 같은 각종 클라우드 서비스 등이 등장하면서 IT환경이 급속도로 변하고 있지만 이에 수반되는 서비스를 기업이 아직까지는 제때 지원하기 힘들어하고 있다는 것이다.</p>
<p>벙커 최고기술경영자는 “고객 수요는 늘어나는데 IT 관련한 기업의 예산은 줄어들면서 최고정보책임자들이 서비스 지원 전략 수립과 관련해 애를 먹고 있다”라며 “CA는 이런 괴리감을 좁혀야 클라우드가 지속적으로 서비스 될 수 있고 성장할 수 있다고 보기 때문에 이 간극을 매우려고 한다”라고 설명했다.</p>
<p>요컨대, CA가 말하는 &#8216;뉴노멀&#8217;은 늘어나는 클라우드 환경 수요에 비해 기업이 투자할 비용이 감소한 환경 차이를 복하기 위해 CA가 전달할 클라우드 서비스를 일컫는다.</p>
<p>최 대표도 “클라우드 컴퓨팅은 모든 기업이 채택하거나 선택할 필요는 없지만, 새로운 IT서비스와 기술을 조율할 수 있는 대안은 클라우드라고 생각한다”라며 “CA는 뉴노멀을 통해 이를 안정적으로 지원하려고 한다”라고 덧붙였다.</p>
<p>CA는 안정적인 클라우드 환경 지원을 &#8216;서비스 어슈어런스&#8217;라는 통합 관리 제품을 통해 돕겠다고 한다.  기업은 서비스 어슈어런스를 통해 애플리케이션 퍼포먼스 매니지먼트(APM), 인프라 관리, 비즈니스 서비스 보장 기능 등을 쉽게 관리해 좀 더 나은 클라우드 환경을 구축할 수 있다. 벙커 최고기술경영자는 &#8220;앞으로 서비스 어슈어런스를 더 발전시켜 기업의 비즈니스 민첩성을 기우는데 기여하겠다&#8221;라고 말했다.</p>
<p><a rel="attachment wp-att-77368" href="http://www.bloter.net/archives/77366/ca-sercive-assurance"><img class="aligncenter size-medium wp-image-77368" title="CA sercive assurance"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9/CA-sercive-assurance-500x325.jpg" alt="" width="500" height="325" /></a></p>
<p>이날 CA는 기자간담회에서 기존 IT와 클라우드 환경에서 비즈니스 서비스를 관리할 수 있는 차세대 ‘CA 서비스 오퍼레이션 인사이트 3.0’에 대해서도 발표했다.</p>
<p>스티므 바일스 CA 테크놀로지스 아태지역 부사장은 “CA 서비스 오퍼레이션 인사이트는 양방향 실시간 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 개발된 차세대 솔루션”이라며 “이 솔루션을 통해 앞으로 IT 운영 부서는 IT 공급망에서 발생하는 서비스 문제를 정확히 찾아내 해결할 수 있게 돼 더 좋은 클라우드 환경을 갖게 된다”라고 소개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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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안시장 지각변동, 톱5 점유율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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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8 Jul 2011 02:29:19 +0000</pubDate>
		<dc:creator>이지영</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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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보안 소프트웨어 톱5가 지배하던 시장이 흔들리는 조짐이 보이고 있다.
7월27일 가트너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시만텍, 맥아피, 트렌드마이크로, IBM, CA 등 전 세계 보안소프트웨어 시장의 톱5로 군림하던 이들의 시장 점유율이 2006년 60%에서 2010년 44.3%로 떨어졌다.

가트너는 “지난 4년 동안 보안 업체 내에서 급격한 인수합병이 일어났다”라며 “그로 인해 상위 5위 업체들의 점유율을 떨어졌지만, 그 아래 보안 업체들의 점유율이 꾸준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보안 소프트웨어 톱5가 지배하던 시장이 흔들리는 조짐이 보이고 있다.</p>
<p>7월27일 가트너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시만텍, 맥아피, 트렌드마이크로, IBM, CA 등 전 세계 보안소프트웨어 시장의 톱5로 군림하던 이들의 시장 점유율이 2006년 60%에서 2010년 44.3%로 떨어졌다.</p>
<p><a rel="attachment wp-att-69655" href="http://www.bloter.net/archives/69654/gartner-security"><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9655" title="gartner security"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7/gartner-security.jpg" alt="" width="500" height="246" /></a></p>
<p>가트너는 “지난 4년 동안 보안 업체 내에서 급격한 인수합병이 일어났다”라며 “그로 인해 상위 5위 업체들의 점유율을 떨어졌지만, 그 아래 보안 업체들의 점유율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p>
<p>보안 업체 시장 점유율 변동에 대해서 가트너는 “새로운 IT 제품의 출현과 그로 인한 보안 위협이 증가한 가운데, 상위 업체를 제외한 업체들이 IT 운영관리 등 새로운 틈새시장을 구축해 새로운 보안 솔루션 개발에 나선게 주요한 것으로 본다”라고 분석했다.</p>
<p>루게로 콘투 가트너 수석 리서치 애널리스트는 “최근 보안 시장 내에서 인수합병을 통해 성장하는 신생기업들이 나타났다”라며 “기존 보안 시장에서 강세를 보였던 상위 업체들의 점유율이 조각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라고 말했다.</p>
<p>또한 “보안 시장의 경우 과거와 달리 매일 새로운 IT제품과 기술이 출현하면서 새로운 보안 위협들이 많이 등장했다”라며 “이 때문에 많은 신생 보안 업체들이 혁신적인 기술 솔루션을 가지고 보안 시장에 뛰어들고 있다”라고 덧붙였다.</p>
<p>가트너는 이런 변화를 통해 앞으로 보안 시장이 새로운 활기를 찾을 것으로 내다봤다.</p>
<p>콘투 애널리스트는 “인수합병등으로 시장에 새로 추가되는 신생 보안업체들로 인해, 보안 시장에 새로운 혁신 바람이 불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이들 업체들이 보안 시장의 새로운 강자가 될 수 있을지도 모른다”라고 짚었다.</p>
<p>이어 그는 “이런 변화는 최종 사용자에게 있어 굉장히 이점으로 작용할 것”이라며 “보안시장이 긍정적인 경쟁을 통해 발전할 것으로 본다”고 전망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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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라이빗 클라우드 핵심 플랫폼은 메인프레임?</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6390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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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4 Jun 2011 06:24:05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사람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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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c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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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8220;기업 외부의 퍼블릭 클라우드를 구축할 때는 x86이 핵심 플랫폼이겠지만 기업 내부의 클라우드 시스템을 구축할 땐 메인프레임이 핵심 플랫폼의 위치를 차지할 것이다.&#8221;
언뜻 들으면 IBM의 메인프레임 담당 임원의 말처럼 들린다. 그런데 그렇지 않다. 서버와 운영체제, 데이터베이스, 보안, 애플리케이션, 네트워크, 스토리지 등 전체 IT 인프라를 관리하는 솔루션을 제공하는 CA의 메인프레임 사업부 데이톤 세메리안(Dayton Semerijian) 총괄 매니저의 주장이다.
메인프레임 파트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8220;기업 외부의 퍼블릭 클라우드를 구축할 때는 x86이 핵심 플랫폼이겠지만 기업 내부의 클라우드 시스템을 구축할 땐 메인프레임이 핵심 플랫폼의 위치를 차지할 것이다.&#8221;</p>
<p><a rel="attachment wp-att-63912" href="http://www.bloter.net/archives/63909/ca_daytonsemerjian"><img class="alignright size-full wp-image-63912" style="border: 1px solid black;margin: 5px" title="CA_daytonsemerjian"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6/CA_daytonsemerjian.jpg" alt="" width="300" height="219" /></a>언뜻 들으면 IBM의 메인프레임 담당 임원의 말처럼 들린다. 그런데 그렇지 않다. 서버와 운영체제, 데이터베이스, 보안, 애플리케이션, 네트워크, 스토리지 등 전체 IT 인프라를 관리하는 솔루션을 제공하는 CA의 메인프레임 사업부 데이톤 세메리안(Dayton Semerijian) 총괄 매니저의 주장이다.</p>
<p>메인프레임 파트를 담당하고 있는 이라는 걸 감안하고 듣더라도 조금은 신선한 충격이다.</p>
<p>시장 조사 업체인 가트너가 최근 밝힌 2011년 1분기 서버 성적표를 보면 서버 시장은 17.3% 성장했고, 출하량도 전년 분기 대비해 8.5% 늘었다. RISC와 아이테니엄 칩 기반 유닉스 서버 시장은 매출 기준으로 20.7%, 출하량 기준 5.2 %를 기록 슬럼프를 벗어났다. 하지만 정작 눈여겨 볼 대목은 따로 있다. 메인프레임 매출이 19.6% 성장하면서 그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는 것.</p>
<p>관리 소프트웨어 회사인 CA는 지난해 43억 달러 가량의 매출을 달성했다.이중 거의 50% 가량의 매출이 메인프레임 시장에서 나오는 것으로 알려졌다. 당연히 메인프레임이 중요할 수밖에 없다.</p>
<p>하지만 아무리 해당 분야 담당자가 하는 말일지라도 흥미를 끄는 건 사실이다.</p>
<p>그는 &#8220;IBM은 2년 동안 3천개의 리눅스 서버를 10대의 메인프레임 서버로 통합했다. 초당 10만 건을 처리한다. 이 시스템은 30만명을 위한 것이다. 연간 800만 달러를 절감하고 있다. 공공연한 비밀이다&#8221;라고 말하고 웃었다.</p>
<p>그만큼 관리와 운영이 편리하다는 것이 그의 설명이다.리눅스를 메인프레임에서 활용할 수 있게 됨으로써 기업들은 관리와 운영의 효율성은 물론 수많은 애플리케이션들과 개발자들을 우군으로 확보할 수 있게 됐고, 최근 IBM은 이런 사업을 더욱 강력히 추진해 나가고 있다. 분산 컴퓨팅 환경의 이점이 분명 존재하기는 하지만 TCO(총소유비용) 측면에서 리눅스 기반의 메인프레임 운영 환경이 절대 뒤떨어지지 않은다는 설명이다.</p>
<p>특히 클라우드 컴퓨팅과 같은 가상화된 복잡한 환경의 관리 측면에서 메인프레임은 단연 경쟁 우위를 지니고 있다는 것이 그의 설명이다. 물론 CA의 역할이 무척 중요하다는 걸 잊지 않는다.</p>
<p>CA는 지난 2010년 6월 초 차세대 메인프레임 관리를 위한 &#8216;CA 메인프레임 코러스&#8217;를 발표했다. 메인프레임 위에서 가동되는 DB2와 보안, 워크로드, 스토리지를 위한 차세대 제품군들을 순차적으로 선보이겠다는 선언이었고, 지난해에는 DB2 베타 버전이 공개됐었다.</p>
<p>이 제품군은 전세계 메인프레임 전문가 집단이 은퇴를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초보 메인프레임 관리자들도 큰 문제 없이 관리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메인프레임의 관리 화면이나 애플리케이션 설치 화면은 예전 도스모드를 보는 것 같은 SMP/E다. 반면에 신제품은 그래픽 사용자 인터페이스(GUI)이다. 젊은 메인프레임 운영과 관리자들을 위한 해법인 셈이다.</p>
<p>이미 일반 사용자 컴퓨터에서는 GUI가 너무나 일반화 돼 있는 상황에서 이런 변화가 무슨 의미가 있는 지 물었다. 데이톤 세메리안 총괄 매니저는 &#8220;메인프레임의 관리 패러다임이 지난 45년간 별다른 변화가 없었다. 하지만 최근 메인프레임 전문가들이 대거 은퇴를 앞두고 있다. 새로운 젊은 세대들이 전문가들의 노하우를 그대로 전수해 줄 수 있도록 설계됐다&#8221;라고 밝혔다.</p>
<p>전문가들이 새로운 툴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전 과정이 자연스럽게 DB에 저장된다. 이런 DB들이 쌓이면 자연스럽게 문제 해결의 지식으로 만들 수 있다는 것. 이미 DB2 관리 분야는 출시됐고, 올해 가을 보안과 스토리지 분야의 기능이 제공될 예정이다.</p>
<p>하지만 여전히 메인프레임 환경에서 IBM이 관리 분야도 1위다. IBM은 하드웨어를 제공하면서 소프트웨어를 헐값에 제공하는 경우도 비일비재하다. 이와 관련해 그는 &#8220;지난해 IDC가 밝힌 자료에 따르면 IBM이 35%, CA가 23%였다&#8221;면서 &#8220;고객들은 공짜는 없다는 걸 체험적으로 너무나 잘 알고 있다. 또 경쟁이 있어야 제품이 발전한다는 것도 고객들은 잘 알고 있다. 경쟁해야 혁신이 일어나고 고객들은 선택권을 가질 수 있다&#8221;고 밝혔다.</p>
<p>코러스 같은 GUI 형태의 관리 제품도 CA가 앞서 선보이고 있다고 차별점을 강조했다.</p>
<p>물론 메인프레임의 강점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우리나라의 경우 많은 고객들이 메인프레임을 버리로 유닉스 기반의 개방, 분산형 시스템을 선택했다. BC카드가 메인프레임에서 유닉스 환경으로 내려왔다가 다시 메인프레임으로 회귀했지만 아직까지 다른 고객사까지 확산시킬 정도는 아니다.</p>
<p>이와 관련해 데이톤 세메리안 총괄 매니저는 &#8220;충분히 돌아와도 좋을 만큼의 혜택을 맞볼 것&#8221;이라고 강조했다.</p>
<p>유닉스 천국, 대한민국에서 메인프레임이 다시 한번 부활할 수 있을까? IBM보다 CA가 부활을 더 기대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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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AP-CA, 안전한 사용자 인증 맞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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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1 Apr 2011 07:35:13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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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ap]]></category>
		<category><![CDATA[sso]]></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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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업용 소프트웨어 1위 업체인 SAP와 인증 분야 최고 기업 중 하나인 CA가 손을 잡았다. 복잡하게 얽힌 기업 내 수많은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는 사용자들의 인증을 위해서다.
한국CA 테크놀로지스가 자사의 대표적인 웹 접근 관리 솔루션인 ‘CA 사이트마인더(CA SiteMinder)’가 SAP보증(SAP-endorsed) 비즈니스 솔루션이 됐다고 밝혔다. CA 사이트마인더는 ‘SAP 넷위버(SAP NetWeaver)’ 기술 플랫폼의 보안 기능을 기반으로 SAP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사용자 접근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기업용 소프트웨어 1위 업체인 SAP와 인증 분야 최고 기업 중 하나인 CA가 손을 잡았다. 복잡하게 얽힌 기업 내 수많은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는 사용자들의 인증을 위해서다.</p>
<p>한국CA 테크놀로지스가 자사의 대표적인 웹 접근 관리 솔루션인 ‘CA 사이트마인더(CA SiteMinder)’가 SAP보증(SAP-endorsed) 비즈니스 솔루션이 됐다고 밝혔다. CA 사이트마인더는 ‘SAP 넷위버(SAP NetWeaver)’ 기술 플랫폼의 보안 기능을 기반으로 SAP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사용자 접근을 관리하고, 수백만 명에 이르는 직원, 파트너, 공급업체, 고객들에게 주요 정보를 안전하게 전달한다.</p>
<p>CA 사이트마인더는 SAP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을 포함한 주요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사용자 인증과 권한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핵심 서비스 관리 기능이 중앙집중화 됨으로써 보안 위험과 높은 관리 비용을 발생시키는 폐쇄된 시스템(Silo) 방식의 보안은 더 이상 필요 없어진다. 또한 고객은 사용자 접근에 대한 종합 보고서를 받아볼 수 있어 컴플라이언스 감사 업무를 간소화할 수 있다. CA 사이트마인더는 IT 환경에서 웹 싱글 사인온(SSO) 기능을 제공, 사용자 접근을 단순화하고 IT 관리 비용을 절감시켜준다.</p>
<p>한국 CA 테크놀로지스 마이클 최 사장은 “애플리케이션을 온라인과 클라우드 환경으로 이전하면 많은 혜택을 얻을 수 있지만, 더불어 보안 위험도 증가한다”며 “SAP가 CA 사이트마인더를 보증한다는 것은 CA 솔루션이 제공하는 가치와 웹 및 포털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CA 솔루션의 접근 관리 방식을 높이 평가한다는 의미”라고 강조했다.</p>
<p>CA 테크놀로지스와 SAP는 이번 협약에 따라 고객 지원 시스템을 공동으로 이용하게 된다. CA 테크놀로지스와 SAP 지원 인력은 고객이 직면한 사건 및 사고에 대응하기 위해 SAP 글로벌 지원 네트워크를 활용해 협력을 바탕으로 민첩하고 투명한 지원 체계를 구축한다. 이번 SAP 보증은 SAP와 CA 테크놀로지스가 다년간 성공적으로 구축해온 협업의 결과다. CA 사이트마인더는 과거 SAP 넷위버 기술 플랫폼 기반(Powered by SAP NetWeaver) 인증을 받은 바 있다.</p>
<p>SAP의 비즈니스 개발과 전략적 제휴, 글로벌 에코시스템 &amp; 채널 담당 산자이 카트얄(Sanjay Katyal) 부사장은 “CA 테크놀로지스와의 협력은 안전하면서 포괄적인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환경을 제공해 고객의 선택과 유연성을 증대시킨다는 SAP 에코시스템 전략의 일환”이라며 “기업들은 온프레미스, 온디맨드, 온디바이스 환경에서 안전하고 유기적인 사용자 경험을 요구하고 있다. CA 사이트마인더는 다양한 환경에서 SAP 계정 및 접근 관리(IAM) 전략을 보완함으로써 한층 강화된 보안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p>
<p>SAP가 보증하는 솔루션은 SAP 개발 가이드라인에 따라 SAP 소프트웨어 제품군과 상호보완적으로 개발되고, SAP 애플리케이션을 운영하는 비즈니스에 폭넓은 선택 기회와 유연성을 제공한다.</p>
<p><a rel="attachment wp-att-55705" href="http://www.bloter.net/archives/55702/casiteminder"><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705" title="casiteminder"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4/casiteminder.jpg" alt="" width="500" height="507"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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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16;2011년은 클라우드 보안 문제 해결될 것&#82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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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0 Dec 2010 05:06:45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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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CA 테크놀로지스가 2011년 예상 핵심 IT 기술 트렌드를 발표했다. 가장 큰 특징으로 2011년에는 클라우드 도입 효과가 가시화되는 한 해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
특히 현재 클라우드 도입의 가장 큰 장애물로 인식되고 있는 보안 문제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기업들은 클라우드 내 데이터와 그 활용에 있어 충분한 보안이 보장되는가 하는 문제를 놓고 고심하고 있는데, 보안 전문 업체들이 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ca.com/kr" target="_blank"><strong>한국CA 테크놀로지스</strong></a>가 2011년 예상 핵심 IT 기술 트렌드를 발표했다. 가장 큰 특징으로 2011년에는 클라우드 도입 효과가 가시화되는 한 해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p>
<p>특히 현재 클라우드 도입의 가장 큰 장애물로 인식되고 있는 보안 문제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기업들은 클라우드 내 데이터와 그 활용에 있어 충분한 보안이 보장되는가 하는 문제를 놓고 고심하고 있는데, 보안 전문 업체들이 보다 진화된 강력한 보안 솔루션들을 클라우드 서비스 형태로 제공함에 따라 보안 문제가 해결될 가능성이 높다.</p>
<p>약 15년마다 비즈니스 요구를 달성하기 위한 IT 산업의 대변혁을 선도하는 강력한 기술들이 등장해왔다. 1960년대 중반의 메인프레임, 1980년대 초반의 마이크로프로세서 기술, 1995년 인터넷 시대로의 진입, 그리고 현재 클라우드 컴퓨팅이 바로 그것이다.</p>
<p><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0/12/gopal-highres.jpg" rel="lightbox[45422]" title="gopal-highres"><img class="size-full wp-image-45423 alignright" style="border: 1px solid black;margin: 5px" title="gopal-highres" src="http://www.bloter.net/files/2010/12/gopal-highres.jpg" alt="" width="250" height="181" /></a>CA 테크놀로지스 제품 및 기술 그룹 총괄 부사장 아제이 고팔(Ajei Gopal) 박사는 “2010년이 클라우드에 대해 논의하는 해였다면, 2011년은 클라우드를 실행하는 해가 될 것”이라며 “클라우드 컴퓨팅은 비즈니스 운영과 IT가 기능하는 방식을 바꾸고 있고, IT는 이제 비즈니스 지원 역할을 넘어 조직 운영의 모든 부분을 구성하고 비즈니스를 선도하는 역할을 하게 될 것” 이라고 말했다.</p>
<p>이어 “2011년 IT산업은 ‘IT의 소비자화(Consumerization of IT)’와 함께 IT 의 새로운 시대를 열 것이다. 또한 클라우드 도입의 가장 큰 장애물로 여겨졌던 보안 문제가 클라우드 서비스 형태로 제공되는 첨단 인증과 사기 방지 기능, 싱글 사인온, 계정 거버넌스 등과 같은 계정 및 접근 관리(IAM) 기능을 통해 더 이상 문젯거리가 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p>
<p>CA 테크놀로지스가 전망한 2011년 주목해야 할 주요 IT 기술 6대 트렌드는 다음과 같다.</p>
<p>&lt;2011년 주요 IT 기술 6대 트렌드&gt;</p>
<p><strong>1. 클라우드의 군림</strong><br />
클라우드 컴퓨팅은 IT의 발전을 점진적으로 이끄는 것이 아니라, 산업 전체의 패러다임을 바꾸며 기술이 비즈니스를 어떻게 변화시킬 수 있는지를 보여주고 있다. 2010년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한 많은 논의가 이루어졌다면, 2011년에는 이러한 논의의 결과가 현실로 나타날 것이다. 클라우드 컴퓨팅은 퍼블릭, 프라이빗,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형태를 통해 조직을 운영하는 지배적인 수단으로 자리잡을 것이다. 기업들은 클라우드가 빠르게 변화하는 비즈니스 요구를 충족시키는데 필요한 유연성과 신속함을 향상시켜주는 현실적이고 실용적인 기술이란 사실을 깨닫게 될 것이다. 그리고 IT 전문가들이 서비스 제공업체를 보고 배움에 따라 서비스 제공업체들은 기업의 이정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p>
<p>또한 클라우드 컴퓨팅의 영향력이 확고해짐에 따라 기업 내에서 기술의 역할은 급변하게 될 것이다. IT는 주요 비즈니스 촉진제로써 운영에서부터 판매, 브랜딩에 이르기까지 비즈니스가 어떻게 작용할지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요소로 자리잡을 것이다. CIO는 필요에 따라 애플리케이션부터 상당량의 클라우드 기반 처리 및 데이터 스토리지에 이르는, 모든 자원 관련 IT 공급망을 전략적으로 관리하는 새로운 역할을 담당하게 것이다. IT 부서는 점차 실제적인 기술 관리보다는 비즈니스와 IT 통제를 통합하는 쪽으로 변모하고, 더불어 기술 부분과 관련이 없던 경영진과 관리자들의 기술 관여도가 높아질 것이다.</p>
<p><strong>2. IT의 소비자화 </strong><br />
기업들의 소비자 관련 기술이 급증할 것이다. 비즈니스는 지금 속도와 선택, 안전, 민첩한 기술이 언제든지 신속히 제공되길 원하고 있고, 클라우드와 가상화, 모바일 기기들은 이를 실현시켜 나가고 있다. IT 전문가들은 사용자들이 더욱 많이 필요로 하는 인프라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더욱 신속히 움직여야 할 것이다.</p>
<p><strong>3. 보안, 클라우드 장애물에서 클라우드 촉진제로 변화</strong><br />
보안 전문 업체들이 클라우드 서비스로 제공하는 보다 진보한 보안 기능들을 통해 클라우드 보안에 대한 기업들의 인식은 변화할 것이다. 발전된 보안 기능들은 대부분의 기업들이 달성 할 수 없었던 보안 수준을 제공함으로써 보안에 대한 자신감을 높이고 클라우드 도입 시 보안이 긍정적인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도록 돕는다. 계정 및 접근 관리 기능들, 예를 들면 첨단 인증, 사기 방지, 싱글 사인온, 계정 통제 등이 클라우드 서비스 형태로 제공될 것이다. 이 기능들은 성장세에 있거나 대규모인 기업에서 보다 쉽게 적용 가능하며, 기업들이 접근 인원 및 대상을 통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p>
<p><strong>4. 회사 노트북은 스마트 기기로 대체</strong><br />
IT의 소비자화는, 태블릿 PC나 아이패드와 같은 스마트 모바일 기기들이 회사 노트북을 대신하는 수단으로 자리잡을 것이다. 많은 기업들이 스마트 모바일 기기의 도입에 저항해 왔지만 사용자의 수요를 거스르긴 역부족이었다. 그 결과 기술과 서비스가 기존과 다른 형태로 제공될 것이며, 새로운 보안 및 인증 문제들이 IT 이슈로 대두될 것이다.</p>
<p><strong>5. 클라우드 컴퓨팅 도입의 핵심 요소로 자동화 </strong><br />
대부분의 CIO들이 현재 동일한 수준 혹은 심지어 삭감된 예산 하에 업무를 하고 있다. 하지만 가상화 도입이 도입 중단 현상을 극복하고 성공적인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보다 다양한 기술과 인력, 빠른 사이클 타임, 적은 에러 비율이 요구된다. 가상화 도입을 가속화하고 효율적, 비용효과적이며 역동적인 데이터센터를 구축하는 유일한 수단은 바로 자동화로, 클라우드 컴퓨팅에서도 핵심적인 요소다. 가상 인프라 및 서비스 자동화는 2011년 일년 내내 성장 모멘텀을 이어나가며, 가상화를 제치고 IT 분야의 가장 뜨거운 화제가 될 것이다.</p>
<p><strong>6. 내부 직원에 의한 보안 위협 급증</strong><br />
기업 보안을 위협하는 매개체로 내부 직원이 부각될 것이다. 내부 직원은 중요도와 가치가 높은 양질의 기업 데이터에 직접 접근할 수 있다. 기업들이 계속하여 보다 진화된 정교한 보안체계를 갖춰나감에 따라 소셜 엔지니어들의 입장에서 새로운 악성 바이러스를 생성하는 것 보다 내부 직원을 이용하는 것이 더욱 수월해지기 때문이다. 또한 많은 기업들이 소셜 네트워킹 사이트를 개설하고 있고 모바일 근무나 스마트 기기를 통한 직원들의 외부에서의 접속이 증가함에 따라 기밀 정보를 유출할 수 있는 접근 포인트도 함께 확대되고 있다. 이에 기업들은 내부로부터 발생하는 위협을 예측하기 위해 행동 분석을 시작할 것으로 예상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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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라우드 바람타고 부활 꿈꾸는 한국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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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Dec 2010 02:59:57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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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다양한 이기종 시스템들을 도입하면서 기업 IT 관리자들은 대규모 시스템들을 관리할 수 있는 전문 소프트웨어들을 도입해 사용했다. 한국CA도 이런 전문 소프트웨어 기업이다. 그러나 관리 소프트웨어의 대명사였던 CA가 주춤하면서 국내 인력도 줄어들었고, 경쟁사들은 이 틈을 틈타 CA 고객들을 대상으로 윈백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등 모처럼 찾아온 기회를 마음껏 활용했다.
본사부터 다시금 조직을 재정비했던 CA는 본사에 근무하던 마이클 최 그로스앤이머징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다양한 이기종 시스템들을 도입하면서 기업 IT 관리자들은 대규모 시스템들을 관리할 수 있는 전문 소프트웨어들을 도입해 사용했다. 한국CA도 이런 전문 소프트웨어 기업이다. 그러나 관리 소프트웨어의 대명사였던 CA가 주춤하면서 국내 인력도 줄어들었고, 경쟁사들은 이 틈을 틈타 CA 고객들을 대상으로 윈백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등 모처럼 찾아온 기회를 마음껏 활용했다.</p>
<p>본사부터 다시금 조직을 재정비했던 CA는 본사에 근무하던 마이클 최 그로스앤이머징 시장 본사 오퍼레이션 부사장을 구원투수로 낙점해 한국CA 조직의 재건을 맡겼다. 그가 부임한 후 40여명의 조직으로 기존보다 두배 가량 인력들을 보강하면서 재기에 나서고 있다.</p>
<p>CA의 재기를 돕는 것은 클라우드 컴퓨팅(Cloud Computing)의 확산이다. 가상화되고 확장 가능한 클라우드 인프라는 관리자 입장에서는 여간 곤혹스러운 게 아니다. 눈에 보이는 것을 관리하기도 쉽지 않은데 논리적으로 가상화돼 원하는 시점마다 시스템들을 넘나들고 외부 클라우드 서비스와도 연동돼야 하기 때문이다.</p>
<p>마이클 최 한국CA 사장은 이런 환경으로 인해 CA가 다시금 활기를 되찾을 수 있다고 강조한다. 하지만 요소가 없는 것은 아니다. 최근 클라우드 컴퓨팅 시장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통합한 일체형 장비들이 등장해 고객들을 유혹하고 있다. 물론 모든 고객들이 이런 시스템을 선호하는 것은 아니지만 개별적으로 자원들을 도입해서 모두 통합해야 하는 어려움에 직면한 고객들은 이런 흐름을 반기기도 한다.</p>
<p><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0/12/cakoreanewceo101223.jpg" rel="lightbox[45002]" title="cakoreanewceo101223"><img class="alignright size-full wp-image-45003" style="border: 1px solid black;margin: 10px" title="cakoreanewceo101223" src="http://www.bloter.net/files/2010/12/cakoreanewceo101223.jpg" alt="" width="300" height="272" /></a>이와 관련해 마이클 최 한국CA 사장은 &#8220;많은 기업들이 하드웨어에 대해서 더 많이 투자해 왔는데 이제는 가상화 기술과 내부 인프라를 최적화할 수 있는 기술들을 통해 투자대비효과(ROI)를 극대화하려고 한다&#8221;면서 &#8220;CA는 그간의 투자된 내용을 분석해 내고 어디가 장점이고 취약한 지 조언을 해준다. 오히려 소프트웨어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고, 그런 점에서 CA에겐 아주 유리한 국면&#8221;이라는 의견을 전했다.</p>
<p>CA는 경쟁사들이 클라우드 시장에 대한 대응차원에서 전문 소프트웨어 업체들을 인수합병 하듯이 지난 1년간 6개 회사 인수에 5억 달러정도를 투자했다. 대표적인 업체가 쓰리테라(3Tera), 오블리코어(Oblicore), 캐셋(Cassatt) 등이다.</p>
<p>영역으로 보면 클라우드 플랫폼 관리와 모니터링, 보안 분야 등이다.</p>
<p>그렇다면 전통적인 IT 관리와 클라우드 환경에서의 관리는 어떤 차이가 있고, CA는 어떤 점에서 자신들의 경쟁력을 주장하고 있는 것일까?</p>
<p>마이클 최 사장은 &#8220;기존 관리가 IT 부서의 관점이 주를 이뤘다면 이제는 비즈니스 관점이 필요한 시기&#8221;라고 밝히고 &#8220;클라우드는 현업 사용자 입장에서 다양한 선택권과 민첩성을 가질 수 있게 된 것이다. IT부서가 이런 고객들의 요구에 맞도록 인프라와 서비스를 변화시켜줘야 한다&#8221;고 밝혔다.</p>
<p>국내 시장이나 고객들의 경우 이제 클라우드 분야에 주목하고 있기 때문에 CA 입장에서는 제공할 것들이 더욱 많다는 것도 덧붙였다.</p>
<p>어떤 것들인 지 물었다. 그는 &#8220;미국이나 호주에 비해 국내 시장이 늦게 개화되고 있는 것은 사실&#8221;이라고 밝히고 &#8220;구체적인 솔루션 못지않게 사전 컨설팅을 많이 받는 단계다. 클라우드만 전담으로 컨설팅하는 회사를 인수해 관련 프로젝트 경험이 많다. 클라우드를 제대로 관리하기 위해서는 오히려 ITIL, ITSM, 보안, 모니터링의 체계가 잡혀 있고, 해법이 있어야 한다. 이런 것들은 고객 관점에서, 비즈니스 관점에서 IT를 바라보도록 한 것들이다&#8221;라고 강조했다.</p>
<p>그는 최근의 이런 흐름과 관련한 일종의 트렌드와 개념을 &#8216;클라우드 커넥티드 엔터프라이즈’로 정리했다. 이 트렌드는 내부의 데이터센터를 통해 외부 자원들과 연결시키려고 하는 과정에서 가시성과 모니터링 역랑, 보안, 최적화, 자동화가 가능해 궁극적으로 시장과 비즈니스 요구에 빠르게 대응해야 된다는 것.</p>
<p>제품이나 전략 문제와 이야기를 나누면서 자연스럽게 한국CA 조직 문제가 등장했다. 한국CA는 2007년 말부터 조직이 축소됐다. 지난 8월 마이클 최 지사장이 부임하기 전 1년간 대표자리가 공석이었다.</p>
<p>이와 관련해 &#8220;내부 조직이 취임 후 두배로 커졌다. 이미 고객들을 만나고 있는데 CA의 포트폴리오를 비롯한 기존 경쟁사들이 제시하지 못했던 새로운 관점들을 들으면 부정적인 시각들이 사라진다. 본사 임원들도 국내 고객들과 잦은 만남을 가질 수 있도록 하고 있다&#8221;면서 그간의 시선에 대한 교정을 요청했다.</p>
<p>인터뷰가 끝나갈 즈음 마지막 질문을 던졌다. 그는 미국에서 태어난 한국계 미국인이고 CA본사에서 임원으로 일하고 있었다. 그런 상황에서 상황이 안좋은 지사를 맡게됐다. 그의 선택이 궁금했다.</p>
<p>마이클 최 한국CA 사장은 &#8220;경영진의 요청이 있었고, 때마침 개인적으로 한국에서 일하고 싶었었는데 맞아 떨어졌다. 미국에서 태어난 한국인이다 아내도 한국인이다. 한국에서 근무할 수 있게 돼 행운&#8221;이라면서 웃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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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라우드 관리와 보안으로 재기 나선 한국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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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5 Nov 2010 06:54:32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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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CA가 시스템관리와 보안 분야에서 과거의 영광 재현을 위해 분주하다. 한국CA는 한국IBM, 한국HP, BMC소프트웨어코리아 등과 SMS 분야에서 어깨를 나란히 했었지만 본사 조직이 흔들리면서 국내 조직을 대폭 축소하면서 경쟁사에 밀려 왔다. 경쟁사들은 이런 기회를 틈타 CA와의 격차를 넓히기 위해 노력해 왔다.
하지만 지난 8월 마이클 최 본사 부사장이 한국CA 지사장으로 선임된 후 SMS와 보안 등 전통적으로 강세를 보였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한국CA가 시스템관리와 보안 분야에서 과거의 영광 재현을 위해 분주하다. 한국CA는 한국IBM, 한국HP, BMC소프트웨어코리아 등과 SMS 분야에서 어깨를 나란히 했었지만 본사 조직이 흔들리면서 국내 조직을 대폭 축소하면서 경쟁사에 밀려 왔다. 경쟁사들은 이런 기회를 틈타 CA와의 격차를 넓히기 위해 노력해 왔다.</p>
<p>하지만 지난 8월 마이클 최 본사 부사장이 한국CA 지사장으로 선임된 후 SMS와 보안 등 전통적으로 강세를 보였던 분야에서 재건을 꿈꾸고 있고, 클라우드 컴퓨팅 시장에 대한 관심을 높아진 상황에 따라 클라우드 관리 제품들도 선보이고 있다.</p>
<p>최근엔 보안 사업 강화를 위해 파트너들을 대상으로 &#8216;CA 시큐리티 부트캠프&#8217;도 개최했다.</p>
<p>이번 행사에서 한국CA는 지난 9월 인수한 아콧 시스템즈(Arcot Systems)의 최신 솔루션을 선보였다. 아콧시스템즈는 온  프레미스 소프트웨어와 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한 사용자 인증과 사기 방지 솔루션 제공하는 업체로 CA는 사기 방지와 향상된 인증  솔루션을 추가해, 계정과 접근 관리(IAM) 포트폴리오를 더욱 강화했다.</p>
<p>더불어 업그레이드된 CA 사이트마인더(CA SiteMinder), CA 엔터프라이즈 로그 매니저( CA Enterprise Log Manager) 제품에 대한 설명과 시연도 이어졌다.</p>
<p><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0/11/cakoreaceo101125.jpg" rel="lightbox[43091]" title="cakoreaceo101125"><img class="alignleft size-full wp-image-43093" style="border: 1px solid black;margin: 10px" title="cakoreaceo101125" src="http://www.bloter.net/files/2010/11/cakoreaceo101125.jpg" alt="" width="300" height="210" /></a>마이클 최 한국 CA 테크놀로지스 사장은 강력한 “고객들, 그리고 CIO들을 만나보면 클라우드를 자체 구축하거나 서비스를  이용하는데 있어 보안을 가장 크게 우려하고 있다&#8221;면서 &#8220;세계 유명 시장분석기관 조사에서도 클라우드 도입 시 고려할 항목 가운데  보안이 상위에 올라와 있다”고 설명했다.</p>
<p>지난 10월 말 클라우드 커넥티드 엔터프라이즈 스위트도 발표했다. 이 제품군은 ▲CA 클라우드 인사이트(CA Cloud Insight) ▲CA 클라우드 컴포즈(CA Cloud Compose) ▲CA 클라우드 옵티마이즈(CA Cloud Optimize) ▲CA 클라우드 오케스트레이트(CA Cloud Orchestrate) 등 4개의 핵심 제품으로 구성돼 있다.</p>
<p>보안과 서비스 개선, 가상화 관리와 같은 클라우드 환경 관리에 초점을 뒀다.</p>
<p>한편, 비크 만코티아(Vic Mankotia) CA 테크놀로지스 아태지역 보안담당 부사장은 25일 한국CIO포럼에 연사로 참석, 클라우드 환경에서의 보안 리스크 해결 방안을 제시했다. 비크 부사장은 많은 기업들이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를 이미 사용하고 있거나 사용할 계획을 가지면서 데이터 저장 위치와 데이터 보안 문제 해결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지적하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CA 테크놀로지스는 컨텐츠와 컨텍스트를 모두 고려한다. 또한 업계에서 유일하게 일반 정보, 정형 정보, 비정형 정보의 교환을 완벽하게 관리하는 계정 및 접근, 인증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강조했다.</p>
<p>국내 조직을 정비하고 있는 한국CA가 경쟁사와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을 지, 클라우드가 과연 한국CA에게 구원의 동아줄이 돼 줄지 주목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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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라우드 시대에 맞는 IT관리 방안은?</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3459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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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9 Jul 2010 07:12:13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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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클라우드 컴퓨팅(Cloud Computing)에 대한 관심이 높아가지면서 자연스럽게 이 인프라를 잘 관리할 수 있을 지도 덩달아 주목받고 있다.
IT 관리 분야는 새로운 기술이 도입에 따른 관리 리스크와 복잡도로 큰 변화를 재촉받고 있다는 것이 현장 전문가들의 진단이다.
이런 상황에서 클라우드를 운영하는 HP, BMC, CA, IBM 등을 비롯한 다양한 글로벌 벤더들의 해법을 한 자리에서 비교해가면 설명을 들을 수 있는 장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0/07/itsmfkoreacloud.jpg" rel="lightbox[34598]" title="itsmfkoreacloud"><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4599" title="itsmfkoreacloud" src="http://www.bloter.net/files/2010/07/itsmfkoreacloud.jpg" alt="" width="500" height="223" /></a></p>
<p>클라우드 컴퓨팅(Cloud Computing)에 대한 관심이 높아가지면서 자연스럽게 이 인프라를 잘 관리할 수 있을 지도 덩달아 주목받고 있다.</p>
<p>IT 관리 분야는 새로운 기술이 도입에 따른 관리 리스크와 복잡도로 큰 변화를 재촉받고 있다는 것이 현장 전문가들의 진단이다.</p>
<p>이런 상황에서 클라우드를 운영하는 HP, BMC, CA, IBM 등을 비롯한 다양한 글로벌 벤더들의 해법을 한 자리에서 비교해가면 설명을 들을 수 있는 장이 마련된다.</p>
<p>한국정보시스템감사통제협회(ISACA)와 한국IT서비스포럼(itSMF)이 2009년에 이어 올해에도 통합컨퍼런스를 오는 7월 14일(수) 서울 양재동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개최한다.</p>
<p>IT관리분야의 양대 국제협회인 ISACA와 itSMF가 모여 IT기획과 IT운영을 따로 따로가 아닌 IT기획 통제에서 IT운영 관리까지의  IT관리 전체라이프사이클에 걸친 진보된 기술을 공유하게 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IT의 새로운 트랜드이고 기술인 클라우드 환경을 대응하는  IT기획과 통제, 하이브리드환경운영, 서비스관리에 대해 IT관리에 대해 많은 전문가들이 최신기술을 소개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p>
<ul>
<li>행사 정보 :<strong> <a href="http://www.itsmf.or.kr/v3_2010" target="_blank">http://www.itsmf.or.kr/v3_2010</a></strong></li>
</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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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상화 혜택 뒤에 &#8216;관리&#8217; 문제가 숨어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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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5 Apr 2010 02:27:0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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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서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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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클라우드 컴퓨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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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물리적인 하드웨어의 성능이 갈수록 향상되고 가격은 기존과 동일한 상황에서 가상화 소프트웨어는 다양한 통합(콘솔리데이션) 바람을 불러왔다. 수십~수백대의 물리적인 서버를 대형 서버 몇 대로 줄이고 그 위에 가상화된 논리적인 서버를 가동하는 형태다.
물리적인 서버가 차지하던 공간이 줄어들면서 자연스럽게 공조 시설이나 냉난방 설비도 줄일 수 있다. 여기에 가상화된 인프라를 확장하면 클라우드 컴퓨팅 인프라도 자연스럽게 만들어 낼 수 있다. 가상화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물리적인 하드웨어의 성능이 갈수록 향상되고 가격은 기존과 동일한 상황에서 가상화 소프트웨어는 다양한 통합(콘솔리데이션) 바람을 불러왔다. 수십~수백대의 물리적인 서버를 대형 서버 몇 대로 줄이고 그 위에 가상화된 논리적인 서버를 가동하는 형태다.</p>
<p>물리적인 서버가 차지하던 공간이 줄어들면서 자연스럽게 공조 시설이나 냉난방 설비도 줄일 수 있다. 여기에 가상화된 인프라를 확장하면 클라우드 컴퓨팅 인프라도 자연스럽게 만들어 낼 수 있다. 가상화가 병렬처리 기술을 만나 무한대의 시스템 증설이 가능해진 것이다.</p>
<p>하지만 가상화의 이점을 제대로 얻기 위해서는 관리를 제대로 해야 한다는 지적도 있다. 눈 앞에 사라진 물리적인 서버들을 논리적인 가상의 공간에서 가동하는 만큼 더욱 세밀한 관리가 요구된다는 것이다. 특히 그동안 20% 안팎의 서버 가상화를 했던 고객들이 올해를 기점으로 이를 확대하려는 추세기 때문에 관리 이슈 문제는 더욱 부각될 것으로 보인다.</p>
<p align="center"><strong>[그림 1] 현재 사용중인 가상화 서버 비율 / 향후 2년간 가상화할 서버 비율</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 align="center"><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0/04/cavirtualization100405.jpg" rel="lightbox[28716]" title="가상화 혜택 뒤에 '관리' 문제가 숨어있다"><img class="aligncenter" style="border: 0pt none" src="http://www.bloter.net/files/2010/04/cavirtualization100405_thumb.jpg" border="0" alt="cavirtualization100405" width="500" height="277" /></a><em> <strong>자료: 가상화 관리와 경향, 포레스트 컨설팅</strong></em></p>
<p>이런 상황에서 <strong><a href="http://www.ca.com/kr" target="_blank">한국CA</a></strong>는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일본 등 전 세계 257명의 최고경영진과 IT 중역들을 대상으로 가상화된 IT 환경 운영의 영향, 어려움과 요구사항에 대한 조사를 실시하고 결과를 발표했다.</p>
<p>포레스트 컨설팅이 주관하고 CA가 후원한 ‘가상화 관리와 경향(<strong><a href="http://www.ca.com/files/IndustryAnalystReports/virtual_mgmt_trends_jan2010_227748.pdf" target="_blank">Virtualization Management and Trends</a></strong>)’ 연구에 따르면, 가상화의 지속적인 확장은 서비스의 품질, 신뢰성과 보안을 위협하는 새로운 수준의 복잡성 문제를 일으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일상적인 생산 책임이 관련 전문가에서 일반 관리자로 넘어가고 있어 위험을 최소화 하는 새로운 관리와 자동화 툴이 요구되는 것으로 드러났다.</p>
<p>한국CA 버스터 브라운(Buster Brown) 대표는 “이번 연구 결과는 관리가 가상화의 비즈니스 가치를 높이는 핵심 요인임을 말해준다”며  “기업 전체 수준의 포괄적인 관리와 자동화는 물리적 시스템은 물론 가상과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에서 IT 민첩성과 서비스 품질을 높이고 비용을 절감하며 위험을 줄여준다”고 말했다.</p>
<p align="center"><strong>[</strong><strong>그림</strong><strong> 2] </strong><strong>향후</strong><strong> 6</strong><strong>개월</strong><strong> </strong><strong>내</strong><strong> </strong><strong>가상화를</strong><strong> </strong><strong>프라이빗</strong><strong> </strong><strong>클라우드</strong><strong> </strong><strong>컴퓨팅</strong><strong> </strong><strong>서비스로</strong><strong> </strong><strong>발전시킬</strong><strong> </strong><strong>계획이</strong><strong> </strong><strong>있는가</strong><strong>?</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 align="center"><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0/04/cavirtualization1004051.jpg" rel="lightbox[28716]" title="가상화 혜택 뒤에 '관리' 문제가 숨어있다"><img class="aligncenter" style="border: 0pt none" src="http://www.bloter.net/files/2010/04/cavirtualization1004051_thumb.jpg" border="0" alt="cavirtualization100405-1" width="484" height="195" /></a> <strong><em>자료: 가상화 관리와 경향, 포레스트 컨설팅</em></strong></p>
<p>이번 연구의 주요 결과를 살펴보면, 가상화가 프라이빗 클라우드(Private Cloud)로 진화함에 따라 프로세스와 자동화 관리에 변화가 요구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많은 기업들은 클라우드 컴퓨팅을 가상화의 필연적인 결과물이라고 보고 있으며, 응답자 가운데 28%가 향후 6개월 내 생산 업무 일부를 가상화에서 프라이빗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로 발전시킬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답했다. 이를 달성하기 위해 IT 서비스 개발과 운영의 일반적인 모델은 반드시 교체돼야 한다. 프로세스 규칙, 자동화와 셀프 서비스 관리 툴, 조직 변화는 피할 수 없는 일이다.</p>
<p>포괄적인 도메인 적용 범위도 중요한 사안이다. 기업사용자들 사이에서 중요한 필요조건은 물리적 시스템과 네트워크, 스토리지 등의 가상화 서버를 둘러싼 전반적인 가상화 서비스 요소들을 원활하게 하고 포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관리 툴 기능이라고 답했다. 가상화는 도메인 사일로(silo) 간의 경계를 모호하게 하기 때문에 이를 문제 없이 관리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p>
<p>하향식(Top-down) 애플리 케이션 중심의 접근방식도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비즈니스 요구사항은 인프라가 아닌 애플리케이션에 초점을 맞춘다. 애플리케이션 분석은 가상화 관리의 가장 필요한 요소 가운데 하나로 꼽혔다.</p>
<ul>
<li>전체 보고서 <a href="http://www.ca.com/us/analysts/reports/collateral.aspx?CID=227749" target="_blank">http://www.ca.com/us/analysts/reports/collateral.aspx?CID=227749</a></li>
</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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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몸에 맞는 가상화 방안 수립 급선무</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1948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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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9 Nov 2009 02:15:43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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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서버 통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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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물리적인 자원을 무한정 증설하지 않아도 되는 가상화가 각광을 받고 있지만 명확한 목표 설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가상화의 유행 속에 지향점을 미리 선정해야 원하는 성과를 도출해 낼 수 있다는 것.
IT관리 솔루션 업체인 CA는 오늘 가상화 소프트웨어 제공 업체인 VM웨어와 함께 데이터 운영에 관한 가상화 시스템의 영향력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두 회사가 후원하고 IT 프로세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물리적인 자원을 무한정 증설하지 않아도 되는 가상화가 각광을 받고 있지만 명확한 목표 설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가상화의 유행 속에 지향점을 미리 선정해야 원하는 성과를 도출해 낼 수 있다는 것.</p>
<p>IT관리 솔루션 업체인 CA는 오늘 가상화 소프트웨어 제공 업체인 VM웨어와 함께 데이터 운영에 관한 가상화 시스템의 영향력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두 회사가 후원하고 IT 프로세스 연구소(ITPI)가 수행한 이번 연구는 기업들이 핵심 업무용 시스템을 가상화하거나 서버통합을 넘어 높은 가용성, 재해 복구, 자원 관리 시나리오와 같은 실질적인 가상화 목표를 달성하고자 할 때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의 완화를 위해 고려해야 할 특정한 절차와 통제 방안을 규명했다.</p>
<p>ITPI는 323개 북미 IT 기업들로부터 서버 가상화 사례에 관한 데이터를 수집하고, 서버 가상화 관리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절차와 통제 방안을 집중적으로 조사했다. 이를 바탕으로 ITPI 는 각 성숙도 단계에 맞는 프랙티스를 제시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9486" src="http://www.bloter.net/files/2009/11/cavmware091119.jpg" alt="cavmware091119" width="500" height="366" />ITPI 연구에 따르면, 추천된 실행 방안과 다양한 평가 결과 사이에서 의미 있는 상관관계가 발견됐다. 매월 다운타임을 측정해본 결과 호스트 액세스 컨트롤을 사용할 경우 높은 수준의 가용성을 얻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p>
<p>또 용량 관리 프랙티스를 활용할 경우 대형 장애 상황을 복구하는데 걸리는 평균 시간을 예측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서비스 수준 협약(SLA) 내에서 해결 가능한 인시던트 비율 측정을 통해 보다 나은 서비스 지원 성능을 얻을 수 있음을 알 수 있었다. 프로비저닝 자동화와 탐색 프랙티스를 활용할 경우 목표 컨피규레이션과 일치하는 생산 시스템 비율을 높일 수 있다는 결과도 도출됐다.</p>
<p>먼저 기본 성숙도 단계에 있는 생산 환경 내에서 서버를 통합하고 비즈니스 중심 시스템을 가상화하는 기업들을 위해 ITPI는 호스트 액세스, 컨피규레이션(Configuration)과 프로비저닝 컨트롤, 가상 머신 프로비저닝, 용량과 성능 관리 등을 포함한 11개의 기본 성숙 단계를 위한 프랙티스(Baseline Maturity Practices)를 제시했다.</p>
<p>단순 서버 통합을 넘어 높은 가용성과 재해 복구로의 확장을 꾀하는 기업들에게는 높은 성숙 단계를 위한 25개 프랙티스(High Maturity Practices)를 추천했다. 이 프랙티스들은 IT 부서가 높은 단계의 컨피규레이션 표준화와 함께 신속하게 성능에 영향을 미치는 조건들에 반응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승인된 구축 이미지를 통한 프로비저닝, 그리고 변경 프로세스와 컨피규레이션 컴플라이언스에 대한 ‘믿되 검증하라’ 전략을 활용하는데 도움을 준다.</p>
<p>다양한 자원 관리 목표를 추구하는 기업들을 위해 ITPI는 다이내믹 컴퓨팅을 위한 프랙티스(Dynamic Computing Practices)를 제시했다. 여기에는 컨피규레이션 탐색, 변경 승인과 추적, 용량과 성능 관리, 자동화 지원을 위해 필요한 전반적인 프로세스 성숙도 등 12가지 프랙티스를 포함한다.</p>
<p>CA의 스테핀 엘리엇(Stephen Elliot) 부사장은 “ITPI 연구는 정형화된 절차와 통제를 통해 가상화 관리 계획을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해 CA가 지향하는 바를 보여준다. 이는 기업과 클라우드 환경 내에서 린 IT(Lean IT)를 실현하기 위한 가장 성공적인 방법”이라며 “가상화에 대한 체계적 접근 방법으로써 자동화 규칙 통제에 대한 실시간 변경 관리를 활용해 리스크를 완화시키고 프로비저닝 사이클 주기를 감소시키는 셀프 서비스를 적용시킨다”고 말했다.</p>
<ul>
<li>전체 연구 내용은 <a href="http://ca.com/itpi/virtualization">http://ca.com/itpi/virtualization</a>에서  확인할 수 있다.</li>
</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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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T 관리 SW 업계, 서로 다른 클라우드 전략 눈길</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1645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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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2 Sep 2009 09:13:07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bmc]]></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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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hp]]></category>
		<category><![CDATA[IBM]]></category>
		<category><![CDATA[itsm]]></category>
		<category><![CDATA[saas]]></category>
		<category><![CDATA[클라우드 컴퓨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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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IBM과 HP, CA와 BMC 등 서버와 스토리지, 네트워크, 스토리지 등의 IT 자원들을 관리하는 솔루션을 제공 업체들의 클라우드 전략이 묘한 대조를 이루면서 주목을 끌고 있다. CA와 BMC는  아마존의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 지원에 팔을 걷고  나섰지만 IBM과 HP는 일단 지켜보자는 입장이다.
우선 팔을 걷고 나선 업체는 CA와 BMC다.
한국CA(www.ca.com/kr)는 CA의 전사적 IT 관리(EITM)  솔루션이 대표적인 클라우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BM과 HP, CA와 BMC 등 서버와 스토리지, 네트워크, 스토리지 등의 IT 자원들을 관리하는 솔루션을 제공 업체들의 클라우드 전략이 묘한 대조를 이루면서 주목을 끌고 있다. CA와 <a href="http://www.bmc.com/" target="_blank">BMC</a>는  아마존의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 지원에 팔을 걷고  나섰지만 IBM과 HP는 일단 지켜보자는 입장이다.</p>
<p>우선 팔을 걷고 나선 업체는 CA와 BMC다.</p>
<p>한국CA(<a href="http://www.ca.com/kr">www.ca.com/kr</a>)는 CA의 전사적 IT 관리(EITM)  솔루션이 대표적인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 ‘<a href="http://aws.amazon.com/ec2/" target="_blank">아마존  EC2</a>(Amazon Elastic Compute Cloud)’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CA는 ▲비즈니스 중심 자동화 ▲서비스 관리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 ▲데이터베이스 관리 솔루션을 통해 현재 아마존 EC2를 지원중이며, 또한 몇몇 시스템 관리 솔루션의 역량을 향상시켜  아마존 EC2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로서 기업들은 내부 IT 인프라뿐 아니라 외부 클라우드 서비스 환경에서도 CA의 전사적 IT 관리 솔루션  이용이 가능해졌다.</p>
<p><a title="cakoreaceo090903" rel="lightbox[pics16454]" href="http://bloter.net/files/2009/09/cakoreaceo090903.jpg"><img class="attachment wp-att-16455 alignleft" style="border: 1px solid black;margin: 10px" src="http://bloter.net/files/2009/09/cakoreaceo090903.jpg" alt="cakoreaceo090903" width="250" height="349" /></a>김용대 한국CA 사장은 “클라우드 컴퓨팅이 제공하는 혜택을 인지하고 IT 아키텍처의 주요 구성요소로 클라우드 컴퓨팅을 관리하는 조치를 통해  기업들은 비즈니스를 변모시키는 IT의 잠재력을 극대화할 수 있다”라며, “내부 인프라와 아마존 EC2 사이에 유례없는 기민성과 효율성을  제공함으로써 아마존 EC2 지원을 포함한 확장된 CA 관리 솔루션은 고객들이 린 IT를 구현할 수 있도록 돕는다”고 강조했다.</p>
<p>아마존 EC2를 지원하는 ‘CA 스펙트럼 오토메이션 매니저(CA Spectrum Automation Manager)’, ‘CA CMDB’,  ‘CA 서비스 데스크 매니저(CA Service Desk Manager)’, ‘CA 와일리 인트로스콥(CA Wily Introscope)’,  ‘CA 인사이트 데이터베이스 퍼포먼스 매니저(CA Insight Database Performance Manager)’ 등이다.</p>
<p>CA는 이런 아마존 클라우드 컴퓨팅 인프라를 활용하는 것 이외에도 지난 6월 &#8216;CA 클래러티 PPM 온 디맨드(CA Clarity PPM On Demand)’ 솔루션을 발표하면서 직접 사업도 벌이고 있다.</p>
<p>아마존 웹 서비스의 테리 와이즈(Terry Wise) 사업 개발담당 이사는 “점점 더 많은 기업들이 클라우드 서비스를 비용 효율적으로 IT  자원의 공급을 최적화하는 솔루션으로 채택함에 따라, 상당수 기업들이 기존 사내 인프라와 클라우드를 종합적으로 관리하는 능력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이번 협력을 반겼다.</p>
<p>이 시장엔 지난 8월 초 BMC소프트웨어가 먼저 발을 담갔다. BMC는 서비스 요구 관리, 변경 관리, 애트리움 오케스트레이터,  블레이드로직 운영 매니저, 디스커버리, 서비스 수준 관리, 벤더 관계 관리, 재정 자원 관리, 가상화 등 자사의 비즈니스 서비스 관리(BSM)  플랫폼 전반을 아마존 클라우드 인프라에 탑재시켰다.</p>
<p>키아 베니아(Kia Behnia) BMC 기업 서비스 관리 사업부 최고기술책임자는 “기업들이 기존 인프라를 늘리기 위해 외부 가상 자원으로  확대함에 따라 강력한 관리 필요성이 기업들에게 점점 중요해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BSM 플랫폼은 기업들이 기존의 내부 IT자원과  클라우드를 통해 단 몇 분 만에 용량을 요청하고 조율하며 준비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고 밝혔다.</p>
<p>CA와 BMC가 아마존의 인프라에 자사의 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는데 비해 HP와 IBM은 아직 이를 지원하고 않고 있다.</p>
<p>HP의 경우에는 직접 SaaS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HP는 품질관리와 성능관리 분야에서 이미 SaaS 사업을 하고 있으며 HP SW 제품  가운데 최대 60%까지 SaaS 사업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p>
<p>지동욱 <a href="http://welcome.hp.com/country/kr/ko/welcome.html" target="_blank">한국HP</a> 부장은 “이미 진행하고 있는 SaaS 사업을 국내에 도입하기 위해 다각도의 검토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히고 “HP는 일단 독자적인 서비스 제공에 힘을 싣고 있다”고 말했다. 클라우드 컴퓨팅 인프라 분야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면서 동시에 기존  SaaS 사업을 확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설명이다.</p>
<p><a href="http://www.ibm.com/kr/ko/" target="_blank">한국IBM</a> 측은 이와 관련한 질의에 대해  “아직까지 티볼리 분야에서 별다른 행보는 없다”고 밝혔다.</p>
<p>CA와 BMC, HP와 IBM이 IT 자원 관리 분야에서 경쟁하고 있지만 HP와 IBM의 경우 하드웨어와 서비스 조직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외부 클라우드에 자사 솔루션을 제공하기보다는 독자적인 인프라 구축 후 제공하려는 움직임이 강하다. 이에 비해 CA와 BMC는 전통적으로  해당 분야 소프트웨어만 보유하고 있어 막대한 SaaS 인프라 구축이 쉽지는 않다. 이 때문에 상대적으로 두 회사가 먼저 아마존의 인프라를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직접 인프라를 구축하지 않아도 외부 서비스가 가능한 클라우드를 직접 활용하면서 HP와 IBM의 온디맨드 서비스와  경쟁하겠다는 전략이다.</p>
<p>어느 회사의 전략이 고객에게 더 어필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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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퀀텀, 중복제거 강화</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1636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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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1 Aug 2009 02:03:56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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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DXi7500]]></category>
		<category><![CDATA[emc]]></category>
		<category><![CDATA[IBM]]></category>
		<category><![CDATA[데이터 중복 제거]]></category>
		<category><![CDATA[백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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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에이템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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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퀀텀이 중복제거 기술을 지원하는 새로운 기능을 발표했다. 그동안 긴밀한 협력 관계를 맺어왔던 EMC가 데이터도메인을 인수합병했기 때문에 최근 퀀텀의 행보는 가장 많은 이들의 이목을 끌었었다.
퀀텀은 일단 협력은 협력대로 진행해 나가겠다는 입장이다. 퀀텀은 그간 IBM이나 EMC 같은 회사에 자사 기술을 제공해 왔다. 하지만 IBM이나 EMC가 전문 업체들을 인수합병하면서 이제는 경쟁도 피할 수 없게 됐다. EMC는 일단 퀀텀과의 관계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퀀텀이 중복제거 기술을 지원하는 새로운 기능을 발표했다. 그동안 긴밀한 협력 관계를 맺어왔던 EMC가 데이터도메인을 인수합병했기 때문에 최근 퀀텀의 행보는 가장 많은 이들의 이목을 끌었었다.</p>
<p>퀀텀은 일단 협력은 협력대로 진행해 나가겠다는 입장이다. 퀀텀은 그간 IBM이나 EMC 같은 회사에 자사 기술을 제공해 왔다. 하지만 IBM이나 EMC가 전문 업체들을 인수합병하면서 이제는 경쟁도 피할 수 없게 됐다. EMC는 일단 퀀텀과의 관계는 지속한다고 밝혔다. 퀀텀도 마찬가지 입장이다. 그렇지만 관계가 예전같지는 않다. 데이터 중복 제거 분야에서 또 다른 전운이 감돌고 있다.</p>
<p>퀀텀은 중복제거 기능이 탑재된 가상테잎라이브러리(VTL) 제품인 DXi7500의 소프트웨어 기능을 대폭 업그레이드 했다. 이번에 선보인  것은 DXi7500-N. DXi7500-N은 6개의 기가비트 포트, 두개의 파이버 채널 포트 그리고 표준의 NAS번들을 포함한다. 고객들은 더  크고 더 복잡한 이더넷이 요구되는 오픈 스토리지 환경에서 효과적으로 중복제거 백업을 관리할 수 있게 됐다.</p>
<p>DXi7500-N으로 퀀텀은 시만텍 넷백업(NetBackup)6.5.4와 함께 오픈스토리지 테이프 직접 생성을 지원하고 통합 디스크와  테이프 기능을 제공한다.</p>
<p>백업과 복구를 활용하기 위한 디스크 중심 중복제거 전략을 채택하려는 고객은 장기간 컴플라이언스 혹은 아카이브를 위한 임베디드 테이프 생성과  관리 기능을 포기해야만 했었다. 퀀텀의 DXi7500-N과 시만텍 오픈스토리지(OpenStorage)의 결합으로 완벽한 솔루션을 제공할수 있게  됐다.</p>
<p>새로운 DXi7500 소프트웨어로 퀀텀은 직접 테이프 생성을 지원하는 업계 최고의 애플리케이션 목록을 12개까지 확대할 수 있게 됐다.  Dxi7500에서 테이프까지의 데이터를 직접 이전할 수 있게 해주는 오라클 시큐어 백업(Oracle Secure Backup), 에이템포 타임  네비게이터(Atempo Time Navigator) 애플리케이션이 그 예이다.</p>
<p>DXi7500은 또한 시만텍 백업 이그젝(Symantec Backup Exec), CA ARCserve, 백본 넷볼트(BackBone  NetVault)와 함께 새도우 테이프 크레에이션(Shadow Tape Creation)을 지원한다. DXi7500의 새도우 테입생성 기능은  사용자가 별도의 미디어 카탈로그를 진행하는 동안 직접 테이프를 생성하고 추적할 수 있다.</p>
<p>오픈스토리지를 포함해 직접 테이프를 생성하는 모든 곳에서 미디어는 일반적인 직접 복구를 위해 원래의 형태로 만들어지며 장기간 보호를 위해  드라이브 기반의 암호화가 제공된다.</p>
<p>퀀텀 마케팅의 수석 부사장 자네 리는 “퀀텀은 백업과 아카이브를 위한 완벽한 중복제거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ISV파트너들과 협력하고  있으며 DXi7500의 강화된 기능은 이를 보강시켜줄 것”이라며 “NAS와 오픈스토리지를 채택하려는 고객들이 증가하면서 디스크 기반의 백업  환경에서 중복제거의 강점과 직접 테이프 생성을 통한 혜택을 더 얻을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p>
<p>새로운 DXi7500소프트웨어는 확장된 명령 라인 인터페이스, 더 세분화된 모니터링을 위한 추가 리포팅 기능 그리고 강화된 관리 기능을  갖추고 있다. 기존 DXi7500 하드웨어 환경 역시 계속 제공되며 표준 VTL을 위한 파이버 채널 지원과 함께 선택 기능으로 NAS를  지원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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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경효 한국CA 이사, &#8220;PPM 우선 공략 시장은 R&amp;D 부문&#8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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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4 Aug 2009 05:53:2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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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CA의 프로젝트와 포트폴리오 관리(PPM : Project and Portfolio Management) 제품인 클래러티는 수년간 가트너  매직쿼드런트 PPM 분야에서 리더로 선정됐다. 올해도 역시 예외가 아니었다. CA 제품은 통합 포트폴리오 플래닝, 수요관리, 프로젝트 관리,  리소스 플래닝과 시간, 비용, 획득한 가치들을 관리하는 기능을 갖추고 있다.
그간 PPM은 IT 투자에 대한 모든 것들을 관리하는 IT 거버넌스로 불리기도 했다. 한국CA 홍경효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CA의 프로젝트와 포트폴리오 관리(PPM : Project and Portfolio Management) 제품인 클래러티는 수년간 가트너  매직쿼드런트 PPM 분야에서 리더로 선정됐다. 올해도 역시 예외가 아니었다. CA 제품은 통합 포트폴리오 플래닝, 수요관리, 프로젝트 관리,  리소스 플래닝과 시간, 비용, 획득한 가치들을 관리하는 기능을 갖추고 있다.</p>
<p><a title="cakoreaclarityppmhong" rel="lightbox[pics-1251091779]" href="http://bloter.net/files/2009/08/cakoreaclarityppmhong.jpg"><img class="attachment wp-att-16193 alignleft" style="margin: 10px" src="http://bloter.net/files/2009/08/cakoreaclarityppmhong.jpg" alt="cakoreaclarityppmhong" width="300" height="234" /></a>그간 PPM은 IT 투자에 대한 모든 것들을 관리하는 IT 거버넌스로 불리기도 했다. 한국CA 홍경효 이사는 “IT 거버넌스의 일부가  PPM이었는데 전체인 것처럼 포장돼 있었다. 너무 크게 접근하다보니 오히려 시장에 안좋은 메시지를 준 것 같다”고 전하고 조금은 현실적인  방법으로 시장에 대응하겠다고 밝혔다.</p>
<p>우선적으로 공략할 시장은 연구개발(R&amp;D) 분야다. 전세계 경기 위기로 인해 수많은 기업들이 구조조정을 하고 있지만 이런 가운데  연구개발의 중요성은 그 어느 때보다 더욱 커지고 있다. 군살을 빼더라도 이 기회에 연구개발 분야에 대한 투자를 늘려 경기 위기가 오더라도  흔들리지 않는 핵심 기술을 확보해야 한다는 당위성이 크기 때문이다.</p>
<p>하지만 문제가 남는다. 어느 연구개발 과제를 우선적으로 진행하고, 또 수많은  연구개발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관리하느냐는 것이다.</p>
<p>창의적 조직인 연구개발 부서를 어떻게 프로세스를 통해 관리해 나가면서 엉뚱한 곳에 비용이 새 나가지 않게 하는지는 대부분의 기업들이  공통적으로 느끼고 있는 부분이다. 국내 기업들 중 최대 1조원까지 연구 개발에 투자하는 회사가 있다.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면서 전세계 산재된  연구조직과 인력, 과제들에 대한 관리는 그만큼 중요해지고 있는 것이다.</p>
<p>홍경효 이사는 “연구개발 분야의 경우 각 단계마다 게이트 키핑 시스템을 둬 매 단계가 진행될 때마다 시장의 상황을 적용해야 한다는 이론이  있다. 시제품이 나오기 전에 포기를 하거나 수정 보완할 수 있는 게이트를 두고 관리만 해도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이런 이론들이 클래러티  PPM에 그대로 내장돼 있는 것이 장점”이라고 말했다.</p>
<p>그는 “신제품을 사장에 내놨을 때 절반 가까이 실패한다는 연구 자료가 있다. 또 그간 연구돼 왔던 수많은 이력들도 존재한다. 왜 중간에  멈췄는지, 과거엔 불가능했던 일들이 현재의 기술들이 접목되면 성공할 수 있는지 전체적으로 파악이 가능한 조직과 그렇지 않은 조직은 분명  경쟁력에서 차이가 날 것”이라고 덧붙였다.</p>
<p>CA는 지난 2005년 초 니쿠(NIKU)사의 제품을 인수합병해 자사가 가지고 있던 소프트웨어와 통합하면서 PPM 시장을 이끌고  있다. CA는 시장 조사 기관인 가트너의 PPM 서밋 행사에서 고객들의 설문 조사 결과 9 연속 베스트 솔루션 상을 수상할 정도로 고객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고 강조하고 있다.</p>
<p>지난 6월에는 ‘CA 클래러티 PPM 온 디맨드(CA Clarity PPM On Demand)’ 솔루션도 발표하면서  SaaS(Software as a Service) 시장에도 발을 담갔다. 이 서비스는 PPM 기능들과 온 디맨드 엔드유저 교육프로그램, 업계  최초 5일간 고정가격 PPM 도입 프로그램을 결합해 프로젝트, 자원, 수요와 포트폴리오 관리를 위해 효율화된 대시보드, 템플릿, 리포트를  제공한다.</p>
<p>홍경효 이사는 “이미 고객들에게 제안이 들어갔고, 이미 테스트를 진행하는 고객들이 있다”고 전하고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SaaS 형태가  지속적으로 등장해 고객들이 빠르고 비용 효율적으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는데 PPM 분야도 예외가 아니다”라고 말했다.</p>
<p>연구개발 분야에 우선 순위를 두고 있지만 관련 제품은 대부분의 산업에서 사용되고 있다. 기업 내 수많은 프로젝트와 그 프로젝트들을 재무적  관점에서 제대로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PPM 분야에서 한국CA가 글로벌 명성에 맞게 국내 고객들에게도 사랑을 받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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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20;퇴사자 59%가 기업 정보 유출 경험&#8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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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Jun 2009 04:20:49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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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데이터를 암호화하더라도 고객지원센터나 고객을 분석해야 하는 마케팅 부서에는 고객 데이터를 언제든 접근할 수 있다. 이런 정보가 유출되는  문제는 암호화는 별개의 문제다. 기밀 정보를 체계적으로 통합 관리할 필요가 있다.”
시만텍코리아 윤광택 수석컨설턴트는 최근 데이터 유출 방지(DLP : Data  Loss Prevention) 솔루션이 주목받고 있는 이유를 이렇게 설명한다. 기밀 데이터를 식별해 모니터링하고 보호하는 DLP 솔루션 업체간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데이터를 암호화하더라도 고객지원센터나 고객을 분석해야 하는 마케팅 부서에는 고객 데이터를 언제든 접근할 수 있다. 이런 정보가 유출되는  문제는 암호화는 별개의 문제다. 기밀 정보를 체계적으로 통합 관리할 필요가 있다.”</p>
<p><a href="www.symantec.co.kr" target="_blank">시만텍코리아</a> 윤광택 수석컨설턴트는 최근 데이터 유출 방지(DLP : Data  Loss Prevention) 솔루션이 주목받고 있는 이유를 이렇게 설명한다. 기밀 데이터를 식별해 모니터링하고 보호하는 DLP 솔루션 업체간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다. <a href="http://www.ca.com/" target="_blank">CA</a>, <a href="http://www.emc.com/" target="_blank">EMC</a> RAS, IBM을 비롯해 보안과 스토리지 전문 소프트웨어  업체인 시만텍도 관련 솔루션을 출시하고 국내 고객들을 찾아나서고 있다.</p>
<p><a title="symantecyoondlp" rel="lightbox[pics14358]" href="http://bloter.net/files/2009/06/symantecyoondlp.jpg"><img class="attachment wp-att-14359 alignleft" style="margin: 10px" src="http://bloter.net/files/2009/06/symantecyoondlp.jpg" alt="symantecyoondlp" width="300" height="268" /></a>국내외 기업들은 수많은 보안 제품들을 도입해 회사 기밀 정보를 보호하려는 노력했다. 그런데 왜 DLP 솔루션이 주목을 받는 것일까.</p>
<p>시만텍이 발표한 자료를 잠시 참고해 보자. 시만텍은 2009년 1월 포네몬 인스티튜트(Ponemon Institute)와 공동으로 미국내  2008년 퇴사자 약 1천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의 59%가 다니던 직장에서 고객 리스트 등 기밀 정보를 유출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발표했다. 이는 최근 경제 위기에 따른 구조조정이 다반사로 벌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시사하는 바가 크다.</p>
<p>단순히 생각하더라도 전세계 기업들이 인력 구조조정에 나서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만큼 내부 기밀 정보의 외부 유출 가능성은 그만큼 커지고  있다는 말이다.</p>
<p>전 직장의 주요 기업 정보를 빼냈다고 답한 응답자의 61%는 고용주에 대해 비호의적인 견해를 보였으며 빼낸 정보는 주로 이메일 리스트, 직원  정보, 고객 정보, 비 재무 관련 정보 등이 포함됐다. 한편 이들 응답자들은 다양한 산업 분야에 걸쳐 나타났으나 그 중에서도 특히 금융 분야가  가장 높은 비율을 보였다.</p>
<p>응답자의 53%는 CD나 DVD에, 42%는 USB 메모리에 기밀 정보를 복사했으며 38%는 정보가 담긴 파일을 개인 이메일로  전송했다. 응답자의 79%는 기업 또는 고용주의 허가 없이 해당 데이터를 유출했다. 응답자의 82%는 퇴사 전 종이 또는 전자 문서에 대해  아무런 감사나 검토가 이뤄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응답자의 24%는 퇴사 후에도 기업 컴퓨터 시스템이나 네트워크에 액세스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a href="http://vocuspr.vocus.com/vocuspr30/ViewAttachment.aspx?EID=TgJ01F0slo%2fdzqmv8SNlQSvQ%2bvW55Vg1%2bk9CWGW2P%2b8%3d"><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Data  Loss Risks During Downsizing</span></a>’).</p>
<p>윤광택 수석컨설턴트는 “작정하고 기밀 데이터를 빼내려는 이들도 있지만 상당수는 내부 종사자들이 일상 업무 중에서 전혀 모른 상태에서 고객 정보를 공개하는 경우가 많다”면서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기밀 정보에 대해 분류를 하고 이 정보가 회사의 보안 정책에 따라  회사 외부로 유출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p>
<p>DLP 솔루션은 회사의 기밀 정보에 대한 관리와 모니터링에 초점을 두고 있다. 기업 내 핵심 정보를 스캐닝하고 이런 정보에 누가 접속하고  이를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지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누가 기밀 정보를 다운로드 받고 있는지, USB나 CD에 관련 정보를 복사하고 있는지도 알  수 있다.</p>
<p>그렇지만 이런 통제가 과도한 추적은 아닐까? 이에 대해 윤광택 수석컨설턴트는 “기업 내 핵심 정보가 유출되면 그 회사의 경쟁력은 하루  아침에 없어지는 것과 같다”고 전하고 “이에 대해서는 회사 내 모든 구성원들이 동의하고 있다. 오히려 구성원들은 그간 자신들의 업무 행태가  회사에 얼마나 치명적인지 인지하게 되고, 이런 행동들을 바꿀 수 있는 방안을 알려주기 때문에 오히려 만족도가 높다”고 전했다.</p>
<p>DLP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DLP 솔루션을 제대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기존에 활용해 왔던 다양한 기업 내 보안  시스템들과 긴밀히 연동돼야 하는 문제가 있다. 개별적인 솔루션들의 조합들을 통합 관리할 필요성이 그만큼 커지고 있다는 것이다.</p>
<p>DLP 솔루션 업체들이 제품 연동을 위해 개방형 통합 전략을 취하고 있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지난해 수많은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하면서 기업 내 보유 정보에 대한 보안 강화와 개인정보보안에 대한 관심은 그 어느 때보다 높은 편이다. 기업들은 그간 도입했던 보안 장비들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통합해, 도입 시너지를 극대화할 수 있을지 고민하고 있다.</p>
<p>DLP 솔루션은 바로 이런 고객들의 요구를 적극 수용하면서 등장한 해결책이라는 것이 관련 업체들의 한결같은 목소리다. 여전히 핵심 정보의  외부 유출 사고의 70% 이상이 내부자 소행이라는 점에서 DLP 솔루션에 대한 기업들의 관심은 경제 위기로 인한 구조조정이 한창인 지금 그 어느 때보다 높아  보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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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A, 3개월간 보안 업체 3개 인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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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3 Jan 2009 00:40:56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ca]]></category>
		<category><![CDATA[ID 관리]]></category>
		<category><![CDATA[데이터유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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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컨플라이언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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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CA가 ID 관리와 접근 제어, 데이터 유출 방지 분야에서의 입지 강화를 위해 공격적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
CA는 지난해 10월과 11월에 각각 계정과 접근 관리 솔루션 업체인 ‘아이디포커스(IDFocus)’와 ‘유리키파이(Eurekify)를 인수데 이어 이달 5일에는 데이터유출방지(DLP, Data Loss Prevention) 시장 진출을 위해 ‘오케스트리아(Orchestria)’를 인수했다. 
이번 인수는 CA가 고객들에게 종합적이고 총체적인 계정과 접근 관리 기술을 고객들에게 제공한다는 전략 아래 지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CA가 ID 관리와 접근 제어, 데이터 유출 방지 분야에서의 입지 강화를 위해 공격적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p>
<p>CA는 지난해 10월과 11월에 각각 계정과 접근 관리 솔루션 업체인 ‘아이디포커스(IDFocus)’와 ‘유리키파이(Eurekify)를 인수데 이어 이달 5일에는 데이터유출방지(DLP, Data Loss Prevention) 시장 진출을 위해 ‘오케스트리아(Orchestria)’를 인수했다. </p>
<p>이번 인수는 CA가 고객들에게 종합적이고 총체적인 계정과 접근 관리 기술을 고객들에게 제공한다는 전략 아래 지난 3개월간 수행한 보안 관련 인수사업 중 3번째 성과이다.   </p>
<p>CA는 오늘날 급성장하고 있는 DLP 시장에서 오케스트리아의 정보중심형 DLP 제품을 개발 판매할 예정이다. 오케스트리아의 DLP 기술과 CA의 계정과 접근 관리 솔루션을 통해 고객들은 기업 전반에 걸친 사용자들과 이들의 역할과 접근 현황을 중앙집중형으로 관리하는 과정에 정보중심형 정책을 반영시켜  보안 상태를 통합 및 강화할 수 있게 됐다. </p>
<p>오케스트리아의 솔루션은 정부, 법률, 기업 컴플라이언스 규정과 개인정보에 대한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전세계 33여 개 국가에서 매일 1억 회 이상의 전산처리 업무를 분석, 보호 및 통제하고 있다. 이 회사는 뉴욕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개발과 엔지니어링 센터는 영국에 위치해 있다.  </p>
<p>오케스트리아의 DLP 기술은 업계를 선도하고 있는 CA의 서버보호 역량을 한층 강화시키고, 기업 내 모든 형태의 정보에 대한 정보 보호를 지원해 데이터 침해 방지는 물론 개인정보 보호와 컴플라이언스 이니셔티브를 효과적으로 실현시켜 준다.</p>
<p>이번 통합으로 CA와 오케스트리아 고객들은 데이터에 대한 접근을 보다 효과적으로 통제하며, 사용자의 계정과 역할에 기반한 데이터 사용관련 정책을 보다 강력하게 수립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게 됐다. </p>
<p>한국CA 김용대 사장은 “보안, 컴플라이언스, 개인정보 보호와 비즈니스에 핵심적으로 필요한 보안 요구사항을 보다 효율적으로 구현하는데 필요한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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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T관리 SW의 A~Z, ‘CA 월드 2008’ 개막</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830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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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Nov 2008 06:58:42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ca]]></category>
		<category><![CDATA[ca월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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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CA는 ‘CA 월드 2008’ 행사가 현지 시각으로 지난 16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베네치안 콩그레스 센터 &#38; 샌드 엑스포에서 개막됐다고 밝혔다. 올해로 13번째를 맞이한 CA 월드는 고객 및 파트너를 위한 교육 및 네트워킹 컨퍼런스다.
CA 월드 2008에는 전세계 70여 개국 6천 명 이상의 IT 전문가들이 참가했으며 SAP, IBM, VM웨어를 포함한 90여 개 이상의 파트너사가 전시 부스를 마련했다. 또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www.ca.com/kr" target="_blank"><strong>한국CA</strong></a>는 ‘<a href="http://www.caworld.com" target="_blank"><strong>CA 월드 2008</strong></a>’ 행사가 현지 시각으로 지난 16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베네치안 콩그레스 센터 &amp; 샌드 엑스포에서 개막됐다고 밝혔다. 올해로 13번째를 맞이한 CA 월드는 고객 및 파트너를 위한 교육 및 네트워킹 컨퍼런스다.</p>
<p>CA 월드 2008에는 전세계 70여 개국 6천 명 이상의 IT 전문가들이 참가했으며 SAP, IBM, VM웨어를 포함한 90여 개 이상의 파트너사가 전시 부스를 마련했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 엑센츄어, 딜로이트, PWC, 썬 등 다수의 IT 및 컨설팅 업체들이 스폰서로 참여했다.</p>
<p><a title="caworld081117" rel="lightbox[pics8309]" href="http://bloter.net/files/2008/11/caworld081117.jpg"><img class="attachment wp-att-8310 alignleft" style="border: 1px solid black;margin: 10px" src="http://bloter.net/files/2008/11/caworld081117.jpg" alt="caworld081117" width="300" height="139" /></a>이번 행사에서 CA는 IT를 비용 센터(Cost Center)에서 혁신과 비즈니스 성장의 원동력으로 도약시키는 IT 관리 전략에 대해 참가자들과 교류한다. CA의 존 스웬슨(John Swainson) CEO와 총괄부사장 겸 최고기술경영자(CTO)인 앨런 뉴전트 (Alan Nugent)가 기조 연설을 담당하며, 전 GE 회장 겸 CEO였던 잭 웰치도 초청돼 기조 연설 연사로 나선다.</p>
<p>CA 월드 2008 참가자들은 애플리케이션 성능관리, 데이터센터/워크로드 자동화, 거버넌스, 인프라 관리, 메인프레임 및 멀티플랫폼 애플리케이션 개발, 보안 관리와 서비스 관리 등을 총 망라하는 800여 개의 컨퍼런스 세션 중 자신에게 필요한 과정을 선택해 들을 수 있다.</p>
<p>IT활용 극대화를 통한 최대 비즈니스 가치 실현에 대해 논의하는 비즈니스 관리 심포지엄, 생산성과 최적화 과제를 다루는 IT 관리 심포지엄과 채널, SI 및 비즈니스 파트너의 시장 진입 및 수익성 목표를 살펴보는 채널 파트너 심포지엄 등 3개의 심포지엄도 특별 진행된다.</p>
<p>행사 참가자들은 추가 비용 없이 실습자료, 교육과정, 기술 자료실 및 솔루션 별 유저그룹 미팅 등에 접속할 수 있다. 또한, 행사장에 위치한 최첨단 전시 센터에서는 CA와 전략적 비즈니스 파트너들의 최신 기술 및 솔루션이 전시 및 시연된다.</p>
<p>CA 최고 마케팅 책임자(CMO)인 돈 프리드먼(Don Friedman)은 “CA월드는 업계 최고 수준의 IT관리 분야 리더들과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행사는 기업 내 IT 조직들이 자신들의 비즈니스 가치를 재정의 함으로써 효율 증대와 혁신 및 성장 기회에 기여할 방법을 상세히 제시해 줄 것”이라고 설명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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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A, &#8216;자동화와 ITSM&#8217; 업그레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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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0 Oct 2008 00:47:0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ca]]></category>
		<category><![CDATA[itsm]]></category>
		<category><![CDATA[데이터센터 자동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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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CA(www.ca.com/kr)는 오늘 조직들의 경제적 IT 구현과 사업가치 향상을 위해 설계된 ‘CA 데이터 센터 오토메이션 매니저(CA Data Center Automation Manager)’와 성능이 한층 향상된 9가지 전사적 IT 관리(EITM, Enterprise IT Management) 솔루션을 발표했다.
김용대 한국CA 사장은 “IT에 대한 효과적인 관리는 모든 기업들의 핵심 성공요인이며 특히 오늘날의 급변하는 경제 환경에서 그 중요성이 한층 부각되고 있다”라며, “이번에 출시된 CA 솔루션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한국CA(<a href="http://www.ca.com/kr"><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www.ca.com/kr</span></a>)는 오늘 조직들의 경제적 IT 구현과 사업가치 향상을 위해 설계된 ‘CA 데이터 센터 오토메이션 매니저(CA Data Center Automation Manager)’와 성능이 한층 향상된 9가지 전사적 IT 관리(EITM, Enterprise IT Management) 솔루션을 발표했다.</p>
<p>김용대 한국CA 사장은 “IT에 대한 효과적인 관리는 모든 기업들의 핵심 성공요인이며 특히 오늘날의 급변하는 경제 환경에서 그 중요성이 한층 부각되고 있다”라며, “이번에 출시된 CA 솔루션을 통해 기업들은 비용에 대한 통제와 리스크 관리를 종전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월등히 향상시킬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p>
<p>CA는 글로벌 파트너 조직과 선도적 기술, 업계 전문성, 분산 및 메인프레임 플랫폼의 이기종 환경에서의 통합 등을 결합시켜, 고객들이 IT 환경을 보다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통제(govern), 관리(manage), 보호(secure)할 수 있도록 돕는다.</p>
<p>새로 출시된 ‘CA 데이터 센터 오토메이션 매니저 r11.2’는 가상 및 물리적 데이터 센터 자원과 시스템에 대한 종합적인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규칙 기반 정책 엔진과 IT 성능 관리 및 컨피규레이션 데이터를 독자적 방법으로 결합시켜 지능적 정보에 근거한 자동화 의사결정을 강화시켜준다.</p>
<p>인프라스트럭처 관리 부문의 ‘CA NSM r11.2’는 분산, 혹은 메인프레인 환경 모두에서 가상 및 물리적 클러스터링 시스템에 대한 이벤트와 경고 사항을 통합적을 보여줘 종합적인 서비스 가용성 관리를 제공한다.</p>
<p>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APM) 제품인 ‘CA 와일리(CA Wily)’는 IPv6 환경에서 트랜잭션 모니터링을 지원하며 ‘CA 데이터 센터 오토메이션 매니저’, ‘CA NSM’, ‘CA 서비스 데스크(CA Service Desk)’, ‘CA 서비스 메트릭 어낼러시스(CA Service Metric Analysis)’ 및 ‘CA 스펙트럼 NFM(CA SPECTRUM NFM)’과의 통합이 가능하다. </p>
<p>서비스 관리 부문 ‘CA 소프트웨어 체인지 매니저 r12(CA Software Change Manager r12)’의 신규 버전은 IPv6를 지원하며 새로워진 개발자용 인터페이스와 최신 개발환경 등 200여 개의 프로세스 및 기능 개선 사항을 포함하고 있다. 통합된 소프트웨어 변경 및 빌드 관리는 애플리케이션의 품질 향상은 물론 배치 주기(deployment cycle)를 단축시킬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p>
<p>CA 인포메이션 거버넌스 스위트(CA Information Governance Suite) 최신 버전은 새로운 디스커버리 및 리텐션 매니저(Discovery and Retention Manager) 모듈을 포함하고 있다. 이를 통해 조직들은 적절한 정보에 대한 적극적인 유지 및 폐기를 통해 정보량을 줄이고 최적화된 디스커버리를 통해 최대의 효율과 관련성을 유지하며, 고도로 연관된 정보만을 생성해 외부 법률 검토 비용을 줄일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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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A, 꾸준한 매출 성장세 유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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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4 Aug 2008 03:46:56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c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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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CA(www.ca.com/kr)는 오늘 CA가 전 년에 이어 올 해도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발표했다.
지난 6월에 마감한 CA의 2009년 1분기 회계연도 결과에 따르면, CA는 총 10억 8,700만 달러의 매출을 올려 전년 동기 대비 6%의 성장률을 기록했다. 특히 제품과 서비스 예약(booking) 총 매출은 10억 3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5%가 증가했다.
영업 이익 또한 전년 동기 대비 7% 신장,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한국CA(<a href="http://www.ca.com/kr"><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www.ca.com/kr</span></a>)는 오늘 CA가 전 년에 이어 올 해도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발표했다.</p>
<p>지난 6월에 마감한 CA의 2009년 1분기 회계연도 결과에 따르면, CA는 총 10억 8,700만 달러의 매출을 올려 전년 동기 대비 6%의 성장률을 기록했다. 특히 제품과 서비스 예약(booking) 총 매출은 10억 3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5%가 증가했다.</p>
<p>영업 이익 또한 전년 동기 대비 7% 신장, 3억800만 달러를 기록했다.</p>
<p>CA는 1분기에 천 만 달러 이상의 라이선스 계약 13건을 체결해 총 3억 7,100만 달러의 관련 매출을 달성했다. 이는 전 년 동기보다 건 수로 30%, 금액으로는 54% 증가한 수치다. 평균 구독(subscription) 및 유지보수(maintenance) 예약 기간도 3.37년을 기록, 2.95년을 기록한 전년 동기보다 늘어났다.</p>
<p>한국CA 김용대 사장은 “CA는 2008년의 성장세를 유지하며 2009년 회계연도에 성공적으로 진입했다. 고객의 성공을 돕는 CA의 혁신적인 제품, 견고한 재정 상태와 긴밀한 고객 관계는 CA가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초이며, 앞으로도 이러한 이점을 최대한 활용해 지속적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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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A-HP, IT자산관리 분야 최고 등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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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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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IT거버넌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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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전세계 IT서비스관리와 IT 거버넌스 관리 분야에서 경쟁을 하고 있는 HP와 CA가 IT 자산관리(ITAM) 리포지토리 분야에서도 치열한 선두 싸움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CA(www.ca.com/kr)는 가트너의 &#8216;2008 IT 자산 관리 리포지토리 시장 보고서&#8217;에서 최고 등급인 &#8216;매우 긍정(Strong Positive)&#8217;을 받았다고 밝혔다. CA와 HP, IBM과 BMC 등 총 11개 업체가 평가를 받았으며, 이 가운데 CA는 가트너로부터 전략적 제품, 서비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style="FONT-FAMILY: 'trebuchet ms',geneva"><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5/1918128167.gif"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class="tt-resampling" height="260" width="500"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5/1918128167.gif')" /></div>
<p>전세계 IT서비스관리와 IT 거버넌스 관리 분야에서 경쟁을 하고 있는 HP와 CA가 IT 자산관리(ITAM) 리포지토리 분야에서도 치열한 선두 싸움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br /></font></p><br />
<p style="FONT-FAMILY: 'trebuchet ms',geneva"><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한국CA(www.ca.com/kr)는 가트너의 </font><a href="http://mediaproducts.gartner.com/reprints/ca/151238/article2.html" target=_blank><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8216;2008 IT 자산 관리 리포지토리 시장 보고서&#8217;</font></a><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에서 최고 등급인 &#8216;매우 긍정(Strong Positive)&#8217;을 받았다고 밝혔다. CA와 HP, IBM과 BMC 등 총 11개 업체가 평가를 받았으며, 이 가운데 CA는 가트너로부터 전략적 제품, 서비스, 및 솔루션을 보유한 업체라는 평가를 받아 최고 등급을 획득했다.</font></p><br />
<p style="FONT-FAMILY: 'trebuchet ms',geneva"><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가트너는 보고서에서 “IT 자산 관리(ITAM: IT Asset Management) 리포지토리 분야의 미래는 두 가지 방향으로 전개될 것&#8221;이라고 밝혔다.&nbsp; <br /></font></p><br />
<p style="FONT-FAMILY: 'trebuchet ms',geneva"><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그 첫 번째는 해당 시장이 비용, 컴플라이언스와 계약 정보를 IT 서비스관리와 연계시키는 것이며, 두 번째는 최근 주목받고 있는 IT거버넌스 분야인 프로젝트와 포트폴리오 관리(PPM) 툴셋과의 통합이다. <br /></font></p><br />
<p style="FONT-FAMILY: 'trebuchet ms',geneva"><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가트너는 &#8220;경영진의 의사결정을 원활히 지원하기 위해, 보다 세부적인 정보 제공하도록 관리 툴들을 통합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8221;고 강조했다. &nbsp; <br /></font></p><br />
<p style="FONT-FAMILY: 'trebuchet ms',geneva"><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IT 자산 관리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포함하는 기업 내 각종 IT자산을 구매에서 폐기에 이르는 전 라이프사이클에 걸쳐 관리하는 것으로, 기업들은 IT 자산 관리 시스템을 통해 방대한 IT 시스템을 보다 적절하고 효율적인 방법으로 관리하는 것이 가능해진다. <br /></font></p><br />
<p style="FONT-FAMILY: 'trebuchet ms',geneva"><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그동안 물리적인 자산에 대한 관리에 집중해 왔던 기업들은 기업 내부에 도입한 전산 자원에 대한 관리에도 눈을 돌리고 있다. </p>
<p>기업들은 투자대비효과(ROI)를 극대화하기 위해서 IT 자산을 수명주기 동안 효과적으로 사용해야 한다. IT 자산은 물리적 자원(메인프레임 시스템, 서버, 데스크톱)에서부터 무형자산(소프트웨어 라이선스와 텔레콤 서비스 계약), 이동식 자산(노트북, PDA, 휴대전화, 호출기)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p>
<p>이러한 자산이 제대로 관리되지 못하면 기술 투자의 진정한 가치를 평가하거나, ROI를 계산하거나, 소유 비용을 제어하는 것이 거의 불가능해진다. </p>
<p></FONT></p><br />
<p style="FONT-FAMILY: 'trebuchet ms',geneva"><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한국CA 강성진 마케팅 부장은 &#8220;고객들이 물리적인 자산 관리을 넘어서 투자 대비 효과(ROI) 측면에서 이제 소프트웨어와 IT 자원에 대한 자산 관리도 필요하다고 느끼고 있다&#8221;고 전하고 &#8220;표준화와 다양한 애플리케이션과의 연동, 각 제품별 버전 관리 등을 살펴보고 ITSM이나 IT거버넌스 도입 과정에서 관련 프로젝트가 일어나기도 하고 별도 프로젝트들도 서서히 일어나고 있다&#8221;고 밝혔다. <br /></font></p><br />
<p style="FONT-FAMILY: 'trebuchet ms',geneva"><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HP도 CA와 마찬가지로 최고 등급을 받았다. HP는 2005년 페러그린시스템(PeregrineSystems)를 인수하면서 이 시장에 발을 담갔다. HP는 글로벌 서비스 센터라는 서비스 데스트 제품과 연동했고, 현재는 앳셋센터(AssetCenter)로 시장에 공급하고 있다.</font></p><br />
<p style="FONT-FAMILY: 'trebuchet ms',geneva"><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HP의 이 제품은 서비스센터, 디씨젼센터, 프로젝트와 포트폴리오 매니저로 알려져 있는 서비스 매니저에 포함돼 HP의 ITSM과 IT거버넌스 시장 공략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 <br /></font></p><br />
<p style="FONT-FAMILY: 'trebuchet ms',geneva"><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한편, </font><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전세계 IT 자산관리 시장은 CA, BMC, HP에 합병된 페레그린이 경쟁 구도를 이루고 있다. BMC는 이번 조사에서 &#8216;긍정&#8217;을 받아 두 업체에 비해 약한 등급을 받았다. </p>
<p></FONT><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CA는 체이스 맨해턴 은행, 웰스 파고, 선트러스트은행 등의 금융권을 중심으로 이베이, 록히드 마틴, 미 연방정부 등에 레퍼런스를 확보하고 있으며 최근 국내 최초로 IT 자산관리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대한생명도 IT 자산관리를 위해 CA의 ‘유니센터 에셋 포트폴리오 매니지먼트’를 도입해 구축 마무리 단계에 있다. </font></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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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MS, &#8220;ITSM 성패, 윈도 서버 2008에 달렸다&#8221;</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637</link>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637#comments</comments>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사람들]]></category>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bmc]]></category>
		<category><![CDATA[ca]]></category>
		<category><![CDATA[hp]]></category>
		<category><![CDATA[IBM]]></category>
		<category><![CDATA[itsm]]></category>
		<category><![CDATA[MS]]></category>
		<category><![CDATA[롱혼]]></category>
		<category><![CDATA[윈도서버2008]]></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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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HP, 한국CA, BMC소프트웨어코리아, 한국IBM 등이 치열히 경쟁하던 IT서비스관리(ITSM) 시장에 한국마이크로소프트도 뛰어든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12월 안에 관련 세미나를 개최하면서 ITSM 시장 진출을 공식 선언할 계획이다. 
IT서비스 관리 시장은 ITIL(Information Technology Infrastructure Library) (http://en.wikipedia.org/wiki/ITIL) 프로세스 프레임워크를 통해 정보기술 인프라스트럭처와 개발, 운영을 좀더 투명성있고, 효율적으로 전개하면 동시에 투자에 대한 가시성을 확보하려는 고객들의 요구에 따라 관련 시장이 형성되고 있다. 
사업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한국HP, 한국CA, BMC소프트웨어코리아, 한국IBM 등이 치열히 경쟁하던 IT서비스관리(ITSM) 시장에 한국마이크로소프트도 뛰어든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12월 안에 관련 세미나를 개최하면서 ITSM 시장 진출을 공식 선언할 계획이다. </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IT서비스 관리 시장은 ITIL(Information Technology Infrastructure Library) </font><a href="http://en.wikipedia.org/wiki/ITIL"><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http://en.wikipedia.org/wiki/ITIL</font></a><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 프로세스 프레임워크를 통해 정보기술 인프라스트럭처와 개발, 운영을 좀더 투명성있고, 효율적으로 전개하면 동시에 투자에 대한 가시성을 확보하려는 고객들의 요구에 따라 관련 시장이 형성되고 있다. </p>
<p>사업을 전개하는 기업들이 IT 분야에 막대한 투자를 단행하고 있는데 전체 IT 투자 예산 중 60% 넘는 금액이 기존에 투자된 IT 자원 관리에 투입되고 있어 이런 문제를 해결하고, 최적의 관리 모델을 찾아내기 위한 것.</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올해 여름에는 ITIL 버전 3(</font><a href="http://en.wikipedia.org/wiki/ITIL_v3"><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http://en.wikipedia.org/wiki/ITIL_v3</font></a><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가 선보이면서 또 한단계 진화하고 있다. ITIL 프로세스는 서비스 데스크와 형상관리, 구성관리, 문제 관리와 같은 서비스 지원(Service Support)와 서비스레벨관리, 가용성관리, 용량관리, 재무관리, IT서비스컨티뉴티 관리 분야인 서비스 딜리버리(Service Delivery)로 구성돼 있다. </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
<div class="imageblock right" style="float: right; margin-left: 10px;"><img src="/tt/attach/5/8368708355.jpg"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class="tt-resampling" height="399" width="300"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5/8368708355.jpg')" /></div>
<p>그동안 이 시장은 시스템관리소프트웨어(SMS) 업체들이 주도해 왔다. 한국HP가 한국CA나 한국IBM, BMC소프트웨어코리아와 차별화하기 위해 가장 적극적으로 ITSM 시장에 뛰어들었고, 그 후 후발주자들의 추격전이 벌어지면서 관련 업체간 경쟁이 치열한 상황이다. </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이런 가운데 윈도 서버의 급성장을 통해 마이크로소프트도 발을 담근 것.<br />&nbsp;<br />마이크로소프트는 아직까지는 윈도 서버 중심으로 관련 시장에 뛰어들어 기존 솔루션 업체들을 위협할 수준은 아니다. </p>
<p>하지만 장기적으로 유닉스와 리눅스 지원까지도 염두에 두고 있어 그 영향력이 얼마나 확대될지 주목된다. </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한국마이크로소프트 비즈니스 &amp; 마케팅부 최승현 차장(사진)은 &#8220;이제 관련 제품들을 하나 둘씩 선보이고 있어 본격적인 경쟁은 안되겠지만 내년말에는 모든 ITSM 아키틱처가 완성되는 만큼 기대해도 좋을 것&#8221;이라고 밝혔다. </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마이크로소프트는 ITSM 시장에 뛰어들기 위해 관련 제품군들을 모두 &#8216;시스템 센터(System Center)&#8217;라는 브랜드로 묶었고 제품은 7개로 구성됐다. </p>
<p>시스템 센터 서비스 매니저(Service Manager)와 운영 매니저(Operation Manager) 2007, 구성 매니저(Configuration Manager) 2007이 서비스 서포트를 담당한다. 서비스 딜리버리 분야는 시스템 센터 리포팅 매니저(Reporting Manager) 2006과 캐퍼시티 플래너(Capacity Planner) 2007, 비주얼 머신 매니저, 데이터 프로텍션 매니저 2007을 통해 고객에게 접근한다. </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MOM이라 불리던 제품은 시스템센터 운영 매니저로 이름을 바꿨고, SMS 제품도 구성 매니저라는 새이름을 달았다. </p>
<p>마이크로소프트는 ITIL 기바의 사례와 원칙, 모델과 마이크로소프트의 기술 노하우가 접목된 운영지침인 마이크로소프트 운영 프레임웍크(MOF)을 고개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또 이미 발표한 제품 이외에 내년부터 순차적으로 관련 제품들이 소개된다. </p>
<p>하지만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국내 ITSM 시장에 영향력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2009년부터는 돼야 할 것으로 보인다. 전체적인 프레임워크가 2008년 말이나 돼야 완성이 되고, 또 현재 출시된 운영 매니저 2007이나 구성 매니저 2007도 기업 시장에서 광범위하게 사용되지 못하고 있다.&nbsp; </p>
<p>여전히 국내 대기업 고객들은 윈도 시스템에 대해 핵심 업무에 적용하길 꺼려하고 있어 ITSM 시장 진출 이전에 유닉스 시스템의 대체제로서 윈도 시스템의 가능성을 알리는 것이 급선무로 보인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최근 &#8216;윈도 서버 2008(코드명 롱혼)&#8217; 베타 3를 발표한 만큼 윈도 서버에 대한 고객들의 고정 관념도 내년이면 많이 희석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p>
<p>윈도 서버 2008의 성패가 한국마이크로소프트의 ITSM 시장 가능성을 여는 핵심 열쇠가 될 것으로 보인다. &nbsp;</FONT></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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