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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데라, 멀티클라우드 겨냥한 '데이터 플랫폼' 국내 첫 선

글로벌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클라우드 전문 기업 클라우데라가 서울 신라호텔에서 국내 최대 빅데이터 전문 행사인 ‘클라우데라 세션 서울 2019(Cloudera Sessions Seoul 2019)’를 개최했다. 클라우데라 세션은 기업이 주목해야 할 데이터 분석 방법을 공유하고, 머신러닝, 인공지능(AI) 관련 최신 ICT 기술을 중심으로 다양한 성공사례와 미래 비즈니스 방향을 제시하는 행사다. 이날 기조연설은 클라우데라 최고마케팅임원(CMO) 믹 홀리슨이 맡았다. 그는 “IT 환경에서 있는 기업들이 비즈니스에서 통찰력을 얻고 혁신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배경에는 데이터가 있다”라며 “클라우데라는 혁신적인 플랫폼으로 기업의 디지털 혁신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강형준 클라우데라코리아 지사장은 "오늘 클라우데라 세션 행사를 통해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클라우드가 엣지부터 AI에 이르기까지 모든 데이터의 잠재력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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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즈포스, '고객 360' 서비스에 '고객 데이터 관리 플랫폼' 기능 더해

세일즈포스가 자사 '고객 360 서비스'에 고객 정보를 파악할 수 있는 기능을 더한 고객 데이터 관리 플랫폼(Customer Data Platform, 이하 CDP)을 선보인다. 고객 360은 세일즈포스가 지난해 처음 공개한 서비스로, 고객사가 세일즈포스 앱과 연동해 통합된 고객 ID를 생성, 고객 정보를 한눈에 보기 쉽게 정리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CDP는 자사 고객관계관리(CRM) 솔루션을 통해 고객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취합하고, 이를 바탕으로 보다 개인화된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수립할 수 있게 도와준다. 고객 360은 CDP 도입을 통해 B2C 레벨의 방대한 양의 고객 데이터를 클라우드에서 관리하고, 이 데이터를 곧바로 마케팅 활동에도 사용할 수 있다. 조직 내 다양한 영역에 산재하는 고객 정보를 한데 모아 분석해 고객과 보다 통합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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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을 선도하기 위해 재생가능에너지로 가는 기업들

지난 6월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파리 기후변화협정 탈퇴를 선언했을 때 가장 강력하게 비판한 게 누구였을까요? 애플의 팀쿡 CEO는 직원들에게 편지를, 페이스북의 마크 주커버그 CEO는 페이스북 포스트를, 트위터의 잭 도시는 트윗을 남겼습니다. 구글도, 마이크로소프트도, 테슬라도, 아마존도, 세일즈포스도, 심지어 우버도 모두 같은 목소리로 외쳤습니다. “기후변화에 대응하지 않는 것은 핵심 비즈니스 기회를 잃는 것이다.” 기후변화 무대응은 핵심 비즈니스 기회를 잃는 것 이들 기업은 트럼프 대통령이 파리협정 탈퇴 선언을 하기 전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 저널>, <뉴욕포스트> 등 저명한 신문사에 전면 광고를 싣기도 했습니다. 그들은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것이 결국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새로운 일자리와 시장 그리고 성장의 기회를 창출하며, 예측 불가능한 리스크를 관리할 수 있게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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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트리, ‘찾아가는 소프트웨어 연수’ 실시

엔트리교육연구소가 소프트웨어(SW) 연수를 희망하는 학교를 위해 4월부터 2달 동안 ‘찾아가는 소프트웨어 연수’를 실시한다. 찾아가는 SW 연수는 엔트리교육연구소에서 운영하는 소프트웨어 교사 네트워크 ‘고투티처(Go-To-Teacher)’가 학교로 직접 찾아가 진행하는 교사 연수 프로그램이다. 지난 3월25일부터 31일까지 신청을 받은 찾아가는 SW 연수에는 전국 100곳이 넘는 학교가 지원해 총 15개 학교, 상진초(울산), 사창초(전남), 아산북수초(충남), 매천초(대구), 맹방초(강원), 도산초(광주), 여수 부영초(전남), 석곶초(경기), 의정부광동고(경기), 인천 십정초(인천), 입면초(전남), 구지초(대구), 세명컴퓨터고(서울), 죽변초(경북), 제주신광초(제주)가 선정됐다. 엔트리교육연구소는 "이번 연수에 맹방초같이 6학급을 갖춘 작은 학교부터 석곶초같이 39학급을 가진 큰 학교까지 다양한 학교가 선정돼 도서 산간 지역과 소외 지역 학교에도 균등한 기회가 주어졌다"라며 "초등학교뿐만 아니라 고등학교, 특성화고등학교에서 각 학교의 교사들이 필요로 하는 소프트웨어 교육을 주제로 연수가 실시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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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스토리지] 백업 부문 강자는 누구

데이터 백업. 시스템 관리자들에게는 참 어려운 과제 중 하나입니다. IT 인프라에서 거의 대부분 백업 체제는 갖춰져 있지만 실제 제대로 갖춰져 있지도 않고 백업이 항상 수행은 되는데, 정상으로 수행되는지 그리고 복구하기 위한 완벽한 백업 세트를 갖추고 있는지 등을 깊이 파고 들어가 보면 문제점이 많다고 하는데요. 아마도 대부분의 기업들이 완벽한 데이터 백업 및 복구 체제를 갖추고 있지 못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새로운 데이터 백업 기술이 등장하고 있고 기술의 변화가 새로운 형태의 제품과 서비스를 낳기도 합니다. 백업을 위한 디바이스 또는 백업 장치와 같은 하드웨어를 비롯해 백업 소프트웨어, 그리고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구분 짓기 어려운 시스템들도 많이 보이고 있습니다. 이런 탓일까요. IDC는 백업을 목적으로 설계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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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스토리지] 소기업 데이터 백업 현황

온라인 백업 업체로 널리 알려진 카보나이트가 ‘2011년 소기업의 데이터 백업 이용 현황 조사(Small Business Data Backup Usage Study, July 2011)’라는 보고서를 작성하고 보고서 일부를 공개했습니다. 약간은 과장된 것이 아닐까 싶은 내용도 있기는 한데요. 흥미로운 내용이 많이 있어서 볼만합니다. 보고서의 전문을 공개하지는 않고 인포그래픽 형태로 공개해서 다소 아쉬움이 남네요. 일단 중요한 내용만 간단히 보겠습니다. 50%의 사용자들이 외장형 하드 드라이브를 이용해 백업을 하지만, 20%는 하드 드라이브 고장 등의 경험을 했다. 42%는 UBS/플래시 타입의 드라이브를 주로 사용하고 있으며 사용하기 쉽기 때문에 이용하는 것이고 6%의 사람만이 UBS/플래시 드라이브가 믿을만하다고 생각하고 있다. 3분의 1 이상이 CD나 DVD를 이용해 데이터를 백업하고 있으며 62%는 이러한 백업 방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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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스토리지 소식[2/1~2/5]

서치스토리지 선정, 「2009 스토리지 올해의 제품」 서치스토리지(http://searchstorage.techtarget.com)가 매년 그 해에 의미있는 성과나 가치를 가진 제품을 선정 '올해의 제품(Product of the Year)'라는 이름으로 시상을 합니다. 시상이라고 하는 것이 그렇지만 반드시 훌륭하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고 어찌보면 마케팅을 잘 했거나 논란의 중심에 있거나 하면 수상되는 것이니 만큼 아래 올해의 제품으로 선정된 것을 보면서 이 제품이 최고구나 하는 생각을 하면 다소 무리가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그럼 서치스토리지가 선정한 2009 올해의 스토리지 제품들에 대해 소개 합니다. ▲ 백업 및 재해 복구 하드웨어 부문(Backup and disaster recovery hardware) 금상: 엑사그리드 EX10000E(ExaGrid Systems Inc.: EX1000E) 은상: 아세나 피닉스 시스템 RP (Axxana Phoenix System RP) 동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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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데이터센터 최대 화두는?

데이터센터 시장을 겨냥한 수많은 기술과 제품들이 쏟아지고 있다. 또 IT 인프라 위에 가동되는 애플리케이션들도 변화무쌍하다. 관리자 입장에서는 자동화되어 가는 단계긴 하지만 여전히 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과연 데이터센터 시장은 어디로 가고 있고, 관리자들의 고민은 무엇일까? 이런 내용을 엿볼 수 있는 자료가 공개됐다. 올해로 세번째 발간되는 자료다. 시만텍이 최근 ‘2010 데이터센터 현황 보고서(State of the Data Center Report)’를 공개했다. 이 자료에 따르면  2010년도에 데이터센터에서 주목해야 할 주요 사항으로 ▲중견기업들이 데이터센터를 선도 ▲네트워크 회선의 변화, 애플리케이션 수의 증가와 SLA(Service Level Agreements) 요구수준 의 증대로 데이터센터 매니저의 업무 가중 ▲보안, 백업 및 복구, 지속적인 데이터 보호(CDP: Continuous Data Protection) 기술의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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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스토리지 소식[11/9~11/13]

OCZ, 샌드포스에서 SSD 컨트롤러 받는다 SSD 제조업체인 OCZ(OCZ Technology Group Inc.)가 자사의 SSD 컨트롤러로 샌드포스(SandForce)의 제품을 들여오기로 했답니다. OCZ는 국내에서도 PC 부문에서 상당히 인지도가 높은 회사로, PC 시장 뿐만 아니라 기업용 시장에서도 SSD 공급을 위해 SLC 타입의 플래시 메모리 디스크를 출시하고 있습니다. OCZ는 향후 SLC 타입은 기업용으로, MLC 타입은 일반 소비자 용도로 출시할 것이라고 합니다. SLC 타입과 MLC 타입은 이미 몇 차례 소개해 드린 바와 같이, SLC 타입의 제품이 MLC 타입의 제품보다 성능, 제품 수명 면에서 월등합니다. 인터페이스는 크게 두 부분으로 나뉘어 지는데요, 3Gbps SATA와 6Gbps SAS 등이며 용량은 50GB~400GB에 이르기까지 다양합니다. 샌드포스는 대체 어떤 회사일까 궁금합니다. 홈페이지를 보니 SS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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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스토리지 소식[9/21~9/25]

EMC, 데이터 도메인 복제 옵션 확장 EMC가 데이터 도메인(Data Domain; DD) 인수 이후 최초로 업그레이드를 시작하였네요. 여러 개의 사이트에서 DD의 중복 제거 시스템의 복제를 보다 쉽게 하기 위해서 Data Domain Replicator 소프트웨어 옵션을 발표함으로써 캐스케이드 방식의 복제를 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합니다. 예전에는 이렇게 멀티 사이트 복제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스크립트를 만들어 사용하였으나 이제는 좀 더 쉽고 빠르게 적용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합니다. 다대일(Many to One, 최대 180:1) 방식의 복제를 지원하기 때문에 DR과 같은 목적에서 주로 사용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시스템 전체를 복제할 수도 있고, 디렉터리 단위로, 테이프 단위로 그리고 파일단위로도 복제를 할 수 있다고 하네요. 이러한 복제 방식은 새로운 DD8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