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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CES에서 나타난 11개의 HDTV 트렌드

이번 CES의 가장 굵직한 소식들은 HDTV 제조업체와 관련 회사에서 흘러나오기도 했다. 이 점을 염두에 두고 전시회장에서 포착한 HDTV 트렌드 11가지를 꼽아보았다. 이런 트렌드는 분명 2009년 HDTV 기술에 위대한 한해를 선사할 것이다. 경제가 나아진다면 HDTV 판매 또한 호조를 보이는 한해가 될 것이다. ◇디자인 강조 추세 : 점차 디자인에 역점을 두는 추세다. 예컨대 LG와 삼성에서 선보인 모델들을 보면 확실히 알 수 있다. 삼성이 터치오브컬러에서 강조한 디자인 포인트가 특히 눈길을 끄는데 HDTV의 미끈한 디자인과 그 융합이 아주 훌륭하다. ◇인터넷 연결성 : 전에 제조업체들이 이 부분을 시도한 적은 있지만 2009년은 인터넷 연결형 TV가 봇물을 이룬 한해였다. 비지오, 파나소닉, 소니, 삼성, LG 모두 인터넷 TV를...

CES 2009

CES 2009 : 베스트 오디오 8선

압축 과정에서 생신 손상을 되살리는 것부터 케이블없이 또는 헤드폰에서 진정한 서라운드 음향을 만들어내는 것까지, 오디오 전문업체들이 음악과 영화의 음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내놓은 멋진 아이디어들을 살펴 본다. 아이팟으로 원음 재생에 도전한다 CD 수백 개에 해당하는 음악을 조그만 휴대형 플레이어에 담기 위해서는 필연적으로 음질의 손상이 뒤따르게 된다. 아이팟 도킹스테이션과 스피커 케이스 전문업체인 아이홈(IHome)은 음악 재생 시에 압축으로 손상된 효과를 자동으로 복구하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한다. 아이홈의 iP1은 매우 인상적인 사운드를 들려준다. 토니 베넷의 “New York, New York”을 재생하면서 밴드의 개별 악기 소리를 제대로 들려줬다. 가격은 299달러이며, 5월에 출시될 예정이다. 넷북도 노래하게 하라 넷북은 2008년 하반기 최대의 기술 이슈였다. 하지만 작고 저렴하다는 매력으로 많은...

3세대 윈도우 라이브

MS, CES서 '윈도우7' 등 3종 선물세트 공개

마이크로소프트(이하 MS)가 'CES 2009'에서 3가지 선물보따리를 풀었다. '윈도우7'과 '3세대 윈도우 라이브' 그리고 'X박스'의 새로운 기능을 공식 공개한 것이다. 한국MS는 "스티브 발머 MS CEO가 1월7일, 'CES 2009' 기조연설을 통해 데스크톱 운영체제 '윈도우7' 베타와 '3세대 윈도우 라이브'를 공개했다"고 1월8일 소개했다. 스티브 발머는 "더욱 간결해진 인터페이스, 신뢰할 수 있는 성능을 갖춘 윈도우7 베타를 소개하게 돼 기쁘다"며 "윈도우7과 윈도우 라이브는 이용자들이 좀더 쉽게 커뮤니케이션 하고 정보를 공유하도록 돕는 효율적인 기술로 각광받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3세대 윈도우 라이브'도 전세계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공식 열었다. 이용자들은 3세대 윈도우 라이브를 통해 한 번 로그인해 시간과 장소에 구애 없이 온라인 경험을 유지할 수 있다. 윈도우 라이브 메일, 윈도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