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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ONE 포인트

CJ기프트카드, 누적 판매액 1천억원 돌파

CJ올리브네트웍스가 운영하는 ‘CJ기프트카드’가 누적 판매액 1천억원을 넘어섰다. CJ기프트카드는 CJ의 다양한 브랜드에서 간편하게 결제하고 CJ ONE 포인트 자동 적립까지 가능한 충전식 현금카드이다. 올리브영, CGV, 투썸플레이스, CJ더마켓 등 각각의 브랜드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브랜드 전용 카드와 모든 브랜드에서 사용 가능한 CJ기프트카드가 있으며, 최소 5천원 이상 최대 50만원까지 충전할 수 있다. 지난 2017년 6월에 출시한 이후 올리브영, CGV 등 CJ 브랜드의 오프라인 매장뿐 아니라 CJ ONE 앱을 비롯해 카카오톡 선물하기, 11번가, 티몬, 페이코 등 다양한 온라인 쇼핑몰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CJ기프트카드 사용처를 분석한 결과 일반 고객의 90%가 선물 용도로 구입하고 기업 고객들은 대부분 승진자 기념품, 명절 선물 등으로 활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4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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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올리브네트웍스, 프리미엄 소주 '화요' 공장에 스마트팩토리 투입

CJ올리브네트웍스(대표 차인혁)가 프리미엄 주류 브랜드 화요를 생산하는 경기도 여주 공장에 스마트팩토리 시스템을 구축한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팩토리원(FactoryONE)을 통해 CJ제일제당 등 다양한 식음료 스마트팩토리를 구축한 경험을 바탕으로 컨설팅부터 제조, 자동화 서비스, 검사 설비 등의 토털서비스를 제공한다. 화요는 프리미엄 소주를 선호하는 소비자가 증가함에 따라 제조 운영 최적화의 필요성이 높아졌고, 주류 표준 스마트팩토리 구축을 통해 글로벌 수준의 제조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CJ올리브네트웍스는 화요의 주 원료인 쌀의 입고부터 증류, 숙성, 포장 등의 전 공정을 스마트 공정으로 전환한다. 올바른 조작에만 응답하도록 설계된 풀 프루프(Fool Proof) 시스템을 여과 및 병세척 공정에 적용해 오투입을 방지하고,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 인증을 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스마트팩토리 공정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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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모호' 저작권 기준, 블록체인 도입한다

블록체인과 클라우드를 결합한 저작권 관리 시스템이 개발됐다. 드라마, 예능 등에 포함된 음원의 저작권 징수 기준이 명확하지 않아, 이를 개선하기 위해서다. CJ올리브네트웍스 IT사업부문이 아마존웹서비스(Amazon Web Service, 이하 AWS)의 아마존 매니지드 블록체인을 국내 최초로 도입, 블록체인 디지털 저작권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9월19일 밝혔다. 블록체인 디지털 저작권 시스템은 방송 콘텐츠 저작권을 투명하고 공정하게 관리하기 위한 솔루션이다. 방송 콘텐츠 내 음원 사용 이력을 탐지해 블록체인에 기록하고 방송국과 저작권협회, 저작권자 등 이해관계자가 원장을 공유하는 방식으로 저작권료를 책정한다. 아마존 매니지드 블록체인은 AWS의 완전 관리형 블록체인 서비스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멤버 관리의 편의성, 시스템 성능의 확장성 등을 고려해 해당 서비스를 채택했다고 전했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명확한 저작권 징수 기준이 없었던 기존 환경을 개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