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기업 비즈니스, 보안, 네트워크, 기업용 소프트웨어

arrow_downward최신기사

CJ헬로

LG헬로비전 송구영 대표, ‘LG시너지’ 강조..."지금이 터닝포인트"

송구영 LG헬로비전 대표가 임직원들에게 'LG시너지'를 통해 성과를 만들어내고 있는 지금이 터닝포인트라고 강조했다. LG헬로비전(구 CJ헬로)은 지난해 12월 LG유플러스에 인수됐다. 송구영 대표는 지난 3월 방송 및 인터넷 가입자가 1년 만에 순증세로 돌아선 점을 들어 이 같은 격려 메시지를 전했다. 송구영 대표는 4월27일 사내 게시판에 “LG시너지의 성과가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다”라며 “보다 강한 자신감과 확신을 가지고 제2의 도약을 준비하자”라는 내용의 편지글을 올렸다. LG헬로비전 측은 "취임 3개월이 조금 지난 시점에서 성과를 점검하면서, 진단한 내용을 임직원들에게 공유하고 격려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LG헬로비전은 지난 3월 방송 및 인터넷 신규 가입자가 1~2월보다 30% 이상 증가하면서 가입자 수가 1년 만에 순증세로 돌아섰다. 유료방송 경쟁 심화 및 코로나19 상황 속에 이룬...

CJ헬로

CJ헬로, LG헬로비전 됐다...송구영 신임 대표 선임

최근 LG유플러스에 인수된 CJ헬로가 LG헬로비전으로 사명을 바꾸고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 LG헬로비전은 12월24일 이사회를 열고 송구영 전 LGU+ 홈/미디어부문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같은 날 오전 열린 임시주주총회에서는 LG헬로비전 사명을 확정했다. LG헬로비전 측은 송구영 대표를 "풍부한 현장 감각과 혁신 리더십을 갖춘 방송통신 사업 전문가"로 소개했다. 모바일 영업전략은 물론 방송∙통신∙인터넷 마케팅을 총괄하는 등, ICT 산업 전반에 걸친 균형 있는 경험과 통찰을 바탕으로 강한 실행력을 발휘해왔다는 평가다. 송구영 대표는 CJ헬로를 인수하는 추진단장을 역임하며 M&A를 진두지휘했다. 송구영 대표는 “헬로비전의 ‘일등 DNA’와 ‘일등 LG’가 만나, 시장을 선도하고 고객에게 사랑받으며 제2의 도약을 이루겠다”라고 밝혔다. 이날 오전 열린 임시주주총회에서는 LG헬로비전 사명이 확정됐다. 이와 함께 ▲정관 변경 ▲사내...

CJ헬로

CJ '바이'·LG '헬로', 문열린 유료방송 시장 재편...문제는?

LG유플러스가 케이블TV 사업자 CJ헬로를 인수하며 유료방송 시장 재편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가 LGU+의 CJ헬로 인수를 승인하며 방송통신 사업자 간 닫혀있던 M&A 빗장이 열렸다. 하지만 인수 이전부터 불거졌던 지역성에 대한 문제가 시민사회를 중심으로 제기되고 있다. 과기정통부는 케이블TV 사업의 지역성 구현 책무에 대한 조건을 달았다는 입장이지만, 시민사회는 지역성 보장이 약하다고 짚었다. 과기정통부는 LGU+의 CJ헬로 인수를 조건부 인가한다고 12월15일 밝혔다. CJ헬로는 알뜰폰(MVNO)과 케이블 방송 사업자로 LGU+는 이번 인수를 통해 시장점유율 기준 알뜰폰 시장서는 1위, 유료방송에서는 2위 사업자로 오르게 된다. CJ헬로는 인수 절차가 마무리됨에 따라 24일 임시주주총회를 열어 사명을 'LG 헬로비전'으로 변경하고 대표 및 사내이사를 선임할 예정이다. 과기정통부는 이번 인수 건과 관련해 통신 분야에서는...

CJ헬로

LGU+, CJ헬로 인수 굳히기...“5년간 2조6천억원 콘텐츠 투자”

CJ헬로 인수를 앞둔 LG유플러스가 콘텐츠 투자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5년간 2조6천억원을 통신방송 콘텐츠 육성에 투자, CJ헬로 인수를 통해 통신방송 시장을 활성화하고, 혁신 콘텐츠 발굴을 선도해 5G 생태계 조성에도 기여하겠다는 방침이다. 하현회 LGU+ 부회장은 11월18일 열린 주요 경영진 정기 회의에서 5G 혁신형 콘텐츠 등 콘텐츠 제작∙수급과 차세대 유무선 기술개발에 5년간 2조6천억원을 투자해 통신방송 미디어 시장을 지속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같은 투자 규모는 최근 5년간 LGU+가 관련 분야에 집행한 연평균 투자액의 두 배 수준이다. LGU+는 해당 투자금을 ▲AR, VR 등 5G 혁신형 콘텐츠 발굴/육성 ▲통신방송 융복합 미디어 플랫폼 서비스 및 관련 기술 개발 ▲케이블 서비스 품질 안정화에 초점을 맞춰 투자할 계획이라고...

CJ헬로

LGU+, 중소 알뜰폰 사업자와 상생 선언 배경은

LG유플러스가 중소 알뜰폰 사업자를 지원하기 위한 종합적인 방안을 마련했다. 자사가 보유한 유통망을 활용해 중소 알뜰폰(MVNO) 사업자의 영업활동, 인프라, 마케팅 등을 지원하는 식이다. LGU+는 알뜰폰 1위 사업자인 CJ헬로 인수를 코앞에 두고, 대형 사업자 위주로 알뜰폰 시장이 재편될 것이라는 중소 사업자들의 우려와 비판 여론을 고려해 이 같은 대책을 내놓은 것으로 보인다. LGU+는 9월24일 서울 광화문 S타워에서 기자설명회를 열고 중소 알뜰폰 지원 프로그램 ‘U+MVNO 파트너스’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U+MVNO 파트너스에 참여하는 사업자는 LGU+ 이동통신망을 임대해 서비스를 제공하는 MVNO 12개사다. LGU+는 알뜰폰 5G 요금제 출시 지원, 자사 유통망을 활용한 알뜰폰 판매, 알뜰폰 멤버십 제휴처 확대, 전용 홈페이지 제작 등 중소 MVNO 사업자들을 지원하기 위한...

CJ헬로

"실생활 충전"…CJ헬로, 전기차 충전사업 진출

CJ헬로가 포스코 ICT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사업권역 내 아파트를 중심으로 전기차 충전 시장 개척에 나선다. ▲모바일 앱 기반 충전 예약 서비스 ▲최대 충전 커버리지 등의 서비스 강점을 토대로, ‘실생활’ 전기차 충전 환경을 구축해나간다는 계획이다. CJ헬로는 7월4일 전기차 충전사업에 진출하고 본격적인 충전 인프라를 확장한다고 밝혔다. 기존 케이블TV 고객들이 가장 많이 거주하는 아파트∙공동주택 중심으로 시장을 개척해, 전국 23개 사업권역 기반 충전 서비스 사업자로 도약한다는 구상이다. 전기차 충전 사업은 CJ헬로 차세대 성장전략 ‘그린 로드맵’의 핵심 비즈니스다. 그린 로드맵은 기존 사업의 지역 네트워크와 ICT 기술력을 인접 영역인 스마트 에너지 시장으로 확장해 가정과 지역에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난해 CJ헬로는 ESS 시장에 진출하며...

CJ헬로

SK브로드밴드-티브로드, 합병 본계약 체결

SK텔레콤 자회사 SK브로드밴드와 태광산업 자회사 티브로드가 합병을 추진하기 위한 본계약을 체결했다. SK브로드밴드와 티브로드 합병법인의 지분 구조는 SK텔레콤 74.4%, 태광산업 16.8%, FI(재무적투자자) 8.0%, 자사주 및 기타 0.8%다. 1대주주는 SK텔레콤, 2대주주는 태광산업이 된다. SK텔레콤과 태광산업은 외부 회계법인의 기업가치 평가를 통해 SK브로드밴드와 티브로드 합병 비율을 75:25로 산정했다. 또 FI 투자 유치를 통해 태광산업 이외 주주들이 보유한 티브로드 지분을 매각하는 방식을 택했다. 이에 미래에셋대우로부터 합병법인의 성장성을 높게 평가받아 약 4천억원의 투자를 유치했다. 아직 합병이 마무리된 것은 아니다. SK텔레콤과 태광산업은 과기정통부에 인허가 신청서, 공정위에 기업결합심사 신청서를 각각 제출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사회 전반의 의견 수렴, 정부 심사 등의 절차를 거쳐 최종적으로 합병법인을 출범할 방침이다. SK텔레콤은 “SK브로드밴드와 티브로드 합병 이후에도 IPTV와...

CJ헬로

헬로TV 시청 '카카오미니'로 손쉽게

카카오가 디지털 케이블 방송사 CJ헬로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카카오미니’를 통한 셋톱박스 제어서비스에 나선다. 이번 협약으로 CJ헬로의 ‘헬로TV’ 가입 고객은 카카오미니를 통해 쉽고 편리하게 케이블TV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양사는 디지털 케이블 방송 이용자를 대상으로 인공지능(AI)이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케이블TV 서비스를 선보이기 위해 손을 맞잡았다고 밝혔다. 이용방법은 간단하다. ‘헤이카카오’ 앱을 설치하고 카카오미니와 셋톱박스를 연동하면 TV전원, 채널 이동, 음량 제어 및 음소거, 편성표 검색, VOD 검색 등의 기능이 지원된다. 카카오 설명에 따르면 기본적인 TV제어 외에도 “헬로티비에서 조진웅 나온 영화 찾아줘”, “나혼자산다 보여줘” 등과 같이 말하면 해당 VOD의 검색 결과를 보여준다. 모바일에서만 가능했던 택시호출이나 O2O서비스도 TV에서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예를 들어 “헤이...

CJ헬로

CJ헬로 뷰잉, 맞춤형 OTT ‘세리시이오 TV’ 출시

CJ헬로 온라인영상서비스(OTT) 뷰잉이 ‘세리시이오(SERICEO) TV’를 정식 출시하고, 교육콘텐츠가 결합된 특화 OTT를 선보인다. 세리시이오 TV는 국내 지식서비스 업계 최초의 OTT 교육 플랫폼이다. CJ헬로는 지난해 10월 삼성 HR 전문기업 멀티캠퍼스와 OTT 교육 플랫폼 공동사업을 추진하고, 내외부 전문인력과 함께 약 3개월에 걸쳐 세리시이오 회원 대상 전용 OTT, 세리시이오 TV를 개발했다. 세리시이오 TV가 보유하고 있는 지식콘텐츠는 1만5천여편에 달한다. 구글 어시스턴트 기반 음성(AI) 검색기능이 적용돼 있어, 사용자는 원하는 콘텐츠를 좀더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콘텐츠 큐레이션은 빅데이터를 활용해 이루어진다. 세리시이오 TV 는 사용자의 시청내역과 관심사를 중심으로 매일 4편의 프리미엄 강연을 추천한다. 이외에 세리시이오 TV는 10초 단위 장면검색 기능, 시청했던 콘텐츠를 PC나 모바일 등 다양한 기기에서 이어볼 수 있는...

CJ헬로

헬로모바일, 롯데하이마트서 유심 판매

CJ헬로의 헬로모바일이 롯데하이마트와 제휴해 온라인몰에서 ‘The착한데이터USIM(10GB)’를 판매한다고 밝혔다. 롯데하이마트에서 유심(USIM)을 판매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헬로 모바일은 롯데하이마트와의 협력으로 편리해진 유통구조가 단말기 자급제시장을 이끄는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롯데하이마트는 국내 유통 시장 점유율 40% 가량을 확보하고 있다. 헬로모바일은 우선 롯데하이마트의 온라인 쇼핑몰에서 유심 요금제를 판매하고, 향후 하이마트 전용 유심 요금제 등을 통해 오프라인으로 판매 채널을 확대할 계획이다. 헬로모바일의 ‘The착한데이터USIM(10GB)’는 데이터뿐만 아니라 음성 통화, 문자 발신 등을 제한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요금제다. 데이터 10GB를 기본 제공하고, 소진되면 매일 2GB를 추가로 지원한다. 추가된 데이터도 다 쓰면 일정 속도(3Mbps)로 무제한 이용할 수 있다. 헬로모바일은 프로모션을 통해 4만9300원이던 ‘The착한데이터USIM(10GB)’의 요금을 3만3880원(부가세 포함)으로 인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