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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위클리] ‘PS4’ 1천만대 돌파

국내외 최신 게임소식에 어쩐지 뒤처지는 기분이라면, 블로터닷넷이 매주 일요일 전해 드리는 ‘게임 위클리’를 참고하세요. 한 주간 올라온 게임업계 소식을 전달합니다. 굵직한 소식부터 작은 이야기까지, ‘게임 위클리’는 게임 매니아를 위한 주간 게임 뉴스입니다.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 ‘플레이스테이션4' 판매 1천만대 돌파: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SCE)가 2014년 8월10일 기준으로 ‘플레이스테이션(PS) 4’의 전세계 누적 판매량이 1천만대를 넘어섰다고 전했다. 출시 9개월여 만에 달성한 숫자로 게임 콘솔 역사상 가장 빠른 속도로 팔려나간 기록이다. SEC는 PS4의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게임 경험과 풍부한 게임 타이틀이 시장의 좋은 반응을 이끌어낸 것으로 보고 있다. 현재 PS4는 전세계 100여개 나라에서 팔리고 있다. 게임 타이틀도 덩달아 상승세다. 8월10일 기준 전세계에서 팔려 나간 PS4용 게임 타이틀 숫자는 3천만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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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넷마블', 독립법인으로 출범

CJ E&M의 게임사업부문 넷마블이 독립법인으로 출범한다. 이름은 ‘CJ넷마블’이다. 넷마블은 오는 8월1일부터 CJ그룹의 미디어∙엔터테인먼트 계열사인 CJ E&M으로부터 물적 분할하게 된다. 새 법인의 대표이사 자리에는 권영식 CJ게임즈 대표가 선입됐다. 넷마블을 맡아 오던 조영기 대표는 최근 건강상의 이유로 물러났던 바 있다. 넷마블은 지난 2011년 3월 온미디어와 CJ미디어, CJ인터넷, 엠넷미디어, CJ엔터테인먼트가 합병한 CJ E&M의 게임사업부문으로 편입됐다. 넷마블의 이번 물적 분할은 지난 3월 CJ게임즈와 중국 텐센트가 맺은 파트너십의 연장선에 있다. CJ게임즈는 텐센트로부터 5330억원 규모의 자금을 투자받았었는데 당시 CJ게임즈는 공정거래법 증손회사 투자규제로 사업 확장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CJ넷마블은 이번 게임 부분의 물적분할로 사업 확장에 대한 돌파구를 마련한 셈이다. 방준혁 CJ E&M 고문은 당시 기자간담회장에서 “CJ E&M의 게임사업 부문이 물적 분할하게 되고 CJ게임즈와 통합법인이 되면, 애니파크나 씨드나인게임즈 등 게임 개발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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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모바일게임, 올해 3조원 번다

중국 모바일게임 시장이 올해 30억달러까지 성장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시장조사업체 슈퍼데이터가 내놓은 자료다. 슬라이드셰어로도 볼 수 있다. 자료를 보면, 중국의 모바일게임 시장은 오는 2015년이면 미국 시장 규모를 앞지른다. 슈퍼데이터가 분석한 중국 모바일게임 시장을 보자. 중국의 모바일게임 시장은 2014년 끝에 이르러 30억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관측된다. 우리돈으로 3조원 규모다. 지난 2013년 중국의 모바일게임 전체 매출이 14억달러였다는 점을 생각하면 2배 이상 뛰어오른 숫자다. 중국이 몸집을 불리는 동안 미국은 제자리를 맴돌았다. 미국의 2013년 모바일게임 시장 매출 규모는 30억달러, 슈퍼데이터는 2014년이 다 가도록 미국은 32억달러 정도로 소폭 성장할 것으로 내다봤다. 특히 중국인들이 게임에 쏟아붓는 액수가 크다. 게임을 즐기는 이들의 게임에 쓰는 돈을 뜻하는 ARPPU(Aver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