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처

arrow_downward최신기사

cortana

홀로그램으로 탄생한 MS '코타나'

코타나는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만든 인공지능 개인비서이다. '헤이, 코타나'라는 음성명령에 반응한다. 최근에는 마이크로소프트가 하만카돈과 손을 잡고 선보인 스피커 '인보크'에 코타나가 탑재됐다. 이번엔 한 누리꾼이 코타나를 홀로그램으로 만들어 보여 눈길을 끈다. 자렘 아처라 자신을 소개한 남성은 자신의 블로그와 유튜브 채널에 홀로그램과 함께 구동되는 코타나 스피커를 선보였다. 홀로그램 작동 모습과 만드는 과정도 함께 공개했다. https://youtu.be/fggE3VI3NRg 영상에서 코타나 홀로그램은 X박스 게임 '헤일로3' 캐릭터 모습을 띄고 나타난다. 아처가 '오늘 우산이 필요할까?'라고 묻자 홀로그램 코타나는 일기예보를 찾는 동작과 함께 '필요하지 않을 것 같네요'라고 응답한다. 홀로그램은 윈도우10 버전의 코타나, 유니티 3D 애플리케이션 그리고 두 쌍의 키넥트 장비를 이용해 만들었다. 장치는 3D 프린터를 이용해 그가 직접 제작했다. 장치는 전방에...

cortana

MS ‘윈도우10’, 음성비서 ‘코르타나’ 품었네

마이크로소프트(MS)의 차세대 운영체제(OS) ‘윈도우10’이 점차 완성된 모양을 갖추고 있다. 해외 IT 매체 <더버지>에서 현지시각으로 12월14일 윈도우10 테크니컬 프리뷰 버전의 최신 빌드 ‘9901’의 주요 변화를 소개했다. 윈도우10에서는 MS의 지능형 음성비서 ‘코르타나’를 쓸 수 있고, 게임 콘솔 ‘X박스’와 연동이 수월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검색창으로 부르는 지능형 비서 ‘코르타나’ 윈도우10 테크니컬 프리뷰의 최신 버전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MS의 지능형 비서 서비스 코르타나의 등장이다. 코르타나는 MS가 개발한 지능형 서비스다. 음성명령으로 동작하는 애플의 ‘시리’, 사용자의 생활 패턴을 학습하는 구글의 ‘구글나우’와 비슷한 서비스다. 사용자가 스마트폰에서 코르타나를 실행해 말로 명령을 내리면 코르타나가 필요한 작업을 수행해준다. 사용자가 자주 방문한 장소 등 생활 패턴을 익히는 기능도 더해진다. 시리에 구글나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