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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5.5

돈 내고 보안 패치하라던 어도비, "없던 일로"

“기존 사용자가 구입한 제품에 대해서도 보안패치를 준비하겠다.” 여론의 뭇매가 무서워서일까. 어도비시스템즈가 신제품에 한해서만 보안패치를 제공하겠다는 기존 입장에서 CS5.x까지 보안패치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5월8일 어도비시스템즈는 자사 공식 블로그를 통해 포토샵, 일러스트레이터, 플래시 프로페셔널에서 새로이 발견된 8개의 보안 취약점이 발견됐다고 공지했다. 발견된 보안 취약점은 윈도우와 맥 운영체제 상관없이 외부에서 어도비 제품을 통해 접속한 사용자가 컴퓨터에 악성코드를 심어 사용자 몰래 컴퓨터를 제어할 수 있는 문제를 갖고 있었다. 평상시 어도비라면 즉시 보안패치를 발표해, 사용자 보안 강화를 당부했을 것이다. 그러나 어도비는 5월8일(현지시간) 공식 블로그를 통해 “기존 버전 사용자들 중 보안상 결함이 걱정되는 사용자들은 업데이트 비용을 지불하고 CS6으로 각 제품을 업데이트하면 해결된다”라고 밝혔다. 사실상 최신 버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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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스크린에 대응하라"…어도비 CS 5.5 한글판 출시

한국어도비시스템즈가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스위트(CS)5.5 한글판'을 5월11일 출시했다. 지난 4월12일 선보인 어도비 CS5.5 영문판을 처음 선보인 지 한 달여 만이다. 이번 제품은 어도비 CS 역사상 첫 중간 버전이란 점에서 눈길을 끈다. 어도비 CS는 2년여 주기로 새 버전을 발표해 왔다. 지난해 5월 '어도비 CS5'를 내놓은 지 1년여 만에 중간 버전을 선보인 건, 이용자들이 빠르게 변하는 기술에 대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서다. 어도비 CS5.5 출시와 더불어 어도비는 앞으로 신제품 출시에 앞서 1년 단위로 중간 버전을 선보일 계획을 공개한 바 있다. 한글판으로 공식 선보인 어도비 CS5.5는 무엇보다 'N스크린'을 화두로 점찍었다. PC나 스마트폰 뿐 아니라 태블릿과 TV까지, 서로 소통하는 디지털 콘텐츠가 들어가는 '윈도우'가 최근들어 급속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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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 플래시…월정액 내고 쓴다

'포토샵', '일러스트레이터', '인디자인', '플래시' 같은 어도비 주요 제품들을 월정액으로 쓸 수 있게 됐다. 어도비시스템즈는 4월12일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스위트(CS) 5.5'를 선보이며 이들 제품을 지금처럼 패키지나 볼룸 라이선스 형태로 구매하지 않고 매달 이용료를 내고 쓸 수 있는 '어도비 정액제 상품'(Subscription Editions)을 함께 내놓았다. 이번 정액제 상품은 어도비 CS 5.5 모든 제품을 월정액 또는 연간 이용료를 내고 똑같이 쓸 수 있는 상품이다. 구매 방식만 다를 뿐, 제품 구성이나 기능은 패키지 상품과 똑같다. 이용자는 ▲디자인 프리미엄 ▲디자인 스탠더드 ▲웹 프리미엄 ▲프로덕션 프리미엄 ▲마스터 컬렉션 처럼 제품군 단위로 이용료를 내고 쓰거나 ▲포토샵 ▲포토샵 익스텐디드 ▲일러스트레이터 ▲인디자인 ▲드림위버 ▲플래시 프로페셔널 ▲프리미어 프로 ▲애프터이펙트 같은 개별 제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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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비 CS 5.5' 발표…태블릿용 출판도구 제공

한국어도비시스템즈가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스위트 5.5'(어도비 CS 5.5)를 공개했다. 어도비가 CS 제품에서 중간 버전을 발표한 건 처음이다. 어도비는 앞으로 CS 새 제품을 2년 주기로 발표하고, 새 제품 발표에 앞서 이와 같은 중간 버전을 선보여 이용자들이 최신 기술을 빠르게 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새로운 어도비 CS 5.5는 제품 구성에 따라 ▲웹 프리미엄 스위트 ▲프로덕션 프리미엄 스위트 ▲디자인 프리미엄 스위트 ▲마스터 컬렉션 등으로 나뉜다. 어도비 CS 5.5 웹 프리미엄 스위트는 어도비 플래시 저작도구와 HTML5 기술이 포함됐다. 디자이너와 개발자는 이를 활용해 iOS, 안드로이드, 블랙베리 태블릿 OS용 모바일 응용프로그램(앱)을 개발하고 HTML5 기술을 활용한 콘텐츠를 만들 수 있다. 플래시 플레이어를 활용해 동적인 비디오 콘텐츠와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