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랫폼

저작권과 열린 문화, CCL, 인터넷과 웹서비스

arrow_downward최신기사

CSS3

구글, HTML5 개발도구 내놓는다

구글이 웹앱과 웹사이트 등을 만들 수 있는 개발도구를 모은 '구글웹디자이너'를 출시한다. 구글은 자사 인터넷 광고 서비스 개발 회사인 더블클릭 통해 "광고주와 웹디자이너, 개발자가 HTML5를 이용해 더 수월하게 웹사이트를 개발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며 "구글웹디자이너는 웹디자이너뿐만 아니라 구글 플랫폼을 활용해 웹콘테츠를 제작하고 유통하고 싶은 개발자를 위해 만들게 됐다"라고 출시 배경을 설명했다. 구글웹디자이너는 템플릿과 같은 각종 웹콘텐츠 개발 도구를 모은 무료 서비스다. HTML5와  CSS3를 이용해 만들 수 있으며, 만들어진 콘텐츠는 다양한 웹브라우저와 기기에서 작동한다. 더블클릭스튜디오와 모바일 광고 네트워크 서비스인 애드몹과 긴밀하게 연결돼 웹앱과 웹사이트를 효과적으로 인터넷에 전달할 수 있는 점도 특징이다. 구글은 "구글웹디자이너는 최신 광고, 참여형 웹콘텐츠를 제작하려는 이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CSS3

'파이어폭스4.0' 공개…기능·보안·속도 '↑'

빠르고, 강하고, 안전하고, 미려한 불여우가 웹에 모습을 드러냈다. 모질라재단이 3월22일 오전 7시(미국 서부시간), 4억명이 넘는 전세계 '불여우 애호가'를 대상으로 공식 선보인 '파이어폭스4.0' 얘기다. 파이어폭스4.0은 모질라재단이 내놓은 오픈소스 웹브라우저 '파이어폭스'의 최신판이다. 지난 2010년 1월21일 '파이어폭스3.6'을 공개한 지 꼭 1년 2개월만에 이뤄진 판올림이다. 새롭게 공개된 파이어폭스4.0은 우선 겉모양부터 달라졌다. 몇몇 기능들은 통합되고 단순화했으며, 주요 버튼이나 기능 배치도 새로워졌다. 파이어폭스4.0에선 기존 메뉴 바를 숨긴 대신, 화면 왼쪽 위 'Firefox' 버튼으로 통합 메뉴에 손쉽게 접근하게 했다. 'Alt' 버튼을 누르면 전체 메뉴 바가 뜬다. 이용자 시선이 웹 콘텐츠에 집중하도록 탭을 주소창 위로 배치한 점도 새롭다. 물론 옛 스타일에 익숙한 사람은 메뉴 바를 늘 보이게 하거나...

CSS3

"자바스크립트 처리 속도, IE9가 최고"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최신 버전 웹브라우저 '인터넷 익스플로러9'(IE9)가 자바스크립트 처리 속도 테스트에서 다른 웹브라우저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고 11월18일 밝혔다. 한국MS는 "IE9는 ‘차크라 엔진’을 개선하고 '하드웨어 가속 기능'을 제공해 이번 테스트에서 속도 향상을 인정받았다"라며 "특히 다른 웹브라우저에 비해 IE9가 유일하게 부족한 것으로 평가되었던 자바스크립트 테스트에서 그 결과를 역전시켜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에 진행된 ‘웹킷 선스파이더 벤치마크’는 각 웹브라우저에서 자바스크립트를 실행하는 속도가 얼마나 빠른지 측정하는 테스트다. PC 성능을 떠나 웹브라우저 엔진에 따른 속도 차이를 알아볼 수 있는 테스트로 평가되고 있다. 자바스크립트 처리 속도가 빨라지면 웹사이트가 이용자 입력에 보다 빠르게 반응하고, 콘텐츠가 화면에 보여지는 속도도 빨라진다. 사회관계망 서비스(SNS)처럼 한 페이지에서 이용자 입력을 많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