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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AMP

파티서 만났네, 집을 혁신하는 스타트업들

당신에게 집은 어떤 의미인가. 적어도 나에게는 문을 열고 들어서면 가장 편하고 안전한 곳, 위로가 되는 곳이다. 정확히는 위로가 될 수 있는 공간‘이었으면’ 한다. 그러나 도시는 냉담하다. 나를 위한 공간을 쉽사리 내어주지 않는다. 집은 구하기도 어렵고, 꾸미기도 힘들고, 그 안에서 편하게 살아가기도 어렵다. 그래도 우리에게는 집이 필요하다. 집을 고민하는 사람들이 한데 모였다. 국내 창업계의 활성화와 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디캠프에서 4월20일 ‘메종 디 파티’ 행사를 개최했다. ‘홈 스위트 홈’이라는 주제로 리빙, 프롭테크(부동산 산업에 디지털 기술을 결합한 서비스), 스마트홈, 홈시큐리티, 인테리어 전문가 및 기업, 투자자 등 150여명이 참석해 주거 문화 혁신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우리에게는 정보가 필요하다 아파트 정보를 찾을 때, 초록창에 검색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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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캠프, 입주·보육 프로그램 'GoD' 3기 모집

디캠프(D.CAMP)가 협업공간 입주 및 보육 프로그램인 ‘게임오브디캠프(Game of D.CAMP, GoD)’ 3기에 참가할 스타트업의 신청을 받는다고 9월6일 밝혔다. GoD는 디캠프가 유망 스타트업을 조기에 발굴해 육성하는 협업공간 보육 프로그램이다. 올해 두 기수에 걸쳐 22개 팀이 GoD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디캠프는 서류심사와 면접을 통해 10여개 팀을 선발해 팀별 고정석을 제공하고 각 분야 전문가 멘토링, 네트워킹, 홍보 등을 지원한다. GoD 3기에 선발되면 6개월 동안 디캠프에 입주할 수 있으며, 성과가 좋은 팀은 최대 1년 동안 머물며 디캠프 지원을 받을 수 있다. 3기 선발 팀은 오는 11월 입주할 예정이다. 팀 구성이 끝났거나 프로토타입을 보유한 초기 스타트업 또는 예비창업팀이면 지원할 수 있다. 디캠프는 보도자료를 통해 "GoD에 참여했던 팀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