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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2SF

네이버 D2SF, 데이터 분석 기술 스타트업 3곳에 투자

네이버의 기업형 액셀러레이터 D2SF(D2 스타트업 팩토리)는 17일 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새로운 고객 경험과 시장 가능성을 증명해 낸 기술 스타트업 세 곳에 각각 투자했다고 밝혔다. 투자 대상이 된 스타트업은 ▲스포츠 선수 관리 솔루션을 개발한 큐엠아이티(QMIT), ▲가축 헬스케어 솔루션을 개발한 한국축산데이터, ▲ 마케팅 자동화 솔루션을 개발한 데이터라이즈다. D2SF는 이들이 스포츠, 축산, 커머스 각 분야에서 데이터 분석 기술을 보유하고, 글로벌 시장 경쟁력을 두루 갖춘 팀이기 때문에 투자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풍부한 현장 경험을 토대로 사업 초기부터 객관적인 지표로 제품 가치를 증명해내고 있다는 설명이다. 큐엠아이티(QMIT)는 스포츠 선수들의 훈련 및 체력 데이터를 분석해 맞춤형 피드백을 제공하는 솔루션, '플코'를 개발했다. 플코는 선수 개인의 오버 트레이닝 여부, 신체 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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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D2SF, 아트랩·제제듀에 투자... "뷰티·교육도 AI로"

네이버의 기업형 액셀러레이터 D2SF(D2 스타트업 팩토리, 이하 D2SF)가 뷰티·교육 분야에 인공지능(AI)을 접목한 초기 스타트업 두 곳에 각각 투자했다. 4월22일 D2SF는 ▲맞춤형 화장품을 위한 AI 진단·처방·제조 솔루션을 개발 중인 아트랩과 ▲AI 기반의 수학 교육 튜터tutor 솔루션을 개발 중인 제제듀에 투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양사 모두 지난해 과기부와 NIPA가 주최하고 네이버가 운영한 해커톤 ‘AI Starthon 2019’에서 기술 역량을 입증한 바 있다. 아트랩은 AI 기술 개발 및 연구 경험이 풍부한 멤버들로 구성된 스타트업이다. 패션업계에 적용된 데이터 기반의 상품 기획 및 제조 솔루션 기술을 화장품 분야에 적용하려고 시도하고 있다. D2SF는 지난 3월부터 시행된 맞춤형화장품 판매업 제도에 따라 조제관리사나 뷰티 크리에이터 등이 자체 화장품을 기획하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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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가 점찍은 헬스케어 스타트업 4곳

네이버가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 네 곳에 새로 투자한다. 네이버 기술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D2 스타트업 팩토리(D2SF)’는 1월16일 서울 강남구 D2SF 라운지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아이크로진 ▲사운드짐 ▲엔서 ▲휴레이포지티브 등에 신규 투자했다고 밝혔다. 네이버는 헬스케어 분야의 성장 가능성에 주목하고 관련 스타트업에 전략적으로 투자 중이다. 이날 양상환 네이버 D2SF 리더는 “디지털 헬스는 IT 기술과의 시너지가 높고 글로벌 시장에서 성장하고 있는 분야”라며 “D2SF는 앞으로도 우리의 일상생활을 건강하게 만드는 여러 기술 및 제품에 적극 투자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유전자 정보 분석하는 '아이크로진' 아이크로진은 클라우드 기반 유전자 정보 분석 기업이다. 개인 전체 유전자 서열을 분석하는 솔루션을 개발했다. 개인이 직접 유전자 분석을 의뢰할 수 있는 '아이서치미(iSearchme)' 서비스를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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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경쟁력 강화하는 네이버웹툰...스타트업 비닷두 인수

네이버웹툰이 컴퓨터 비전 분야 인공지능(AI) 스타트업 비닷두(V.DO)를 인수한다. 비닷두는 서울대 석·박사 출신들이 2017년 6월 설립한 컴퓨터 비전 분야의 AI 스타트업이다. 창업 이전인 2016년부터 네이버의 기업형 액셀러레이터 D2스타트업팩토리(이하 D2SF)의 대학(원)생 기술 창업팀 공모전에서 자금·멘토링 등을 지원받고 CVPR, Kaggle, DARPA와 같은 글로벌 기술 챌린지에서 다수 입상하며 기술력을 고도화해왔다. 창업 이후에는 네이버 D2SF로부터 투자, 클라우드 인프라, 기술·사업 피드백, 홍보·마케팅 등 다양한 지원을 받으며 ▲멀티 코드 인식 ▲골프 자세 분석 ▲멀티 CCTV 분석 등 다양한 솔루션 사업을 전개해왔다. 네이버 D2SF는 네이버웹툰의 비닷두 인수가 네이버에 인수된 컴퍼니AI, 쏘카에 인수된 폴라리언트 등에 이어 D2SF를 통해 초기 투자를 받고 성장한 스타트업이 성장의 기회를 모색하게 된 세 번째 사례로 의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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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는 왜 기술 스타트업에 투자할까

네이버는 지난 2015년부터 ‘D2 스타트업 팩토리(D2SF)’를 통해 기술 스타트업에 투자해왔다. 매년 1천개 정도의 기술 스타트업을 만나, 300개 업체를 검토하고 10개 내외의 업체에 투자를 진행한다. 투자사 중 절반 정도는 네이버, 라인과 협업을 진행했다. 이처럼 네이버가 꾸준히 기술 스타트업 투자에 나서는 이유는 뭘까. 이에 대해 양상환 네이버 D2SF 리더는 "기술 스타트업은 시장을 열고, 기술적 특이점을 만드는 등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국내 전체 스타트업 투자 중 10분의 1에도 못 미치는 게 현실"이라며 "(네이버 D2SF는) 기술 스타트업의 생태계에 어떤 문제가 있는지 정리하고, 어떤 해법이 필요한지 찾는 일을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네이버 기술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D2SF는 11월14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아셈볼룸에서 '테크 밋츠 스타트업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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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AI 칩 개발한 '퓨리오사 AI'에 후속 투자

네이버가 인공지능(AI) 반도체 개발 스타트업 퓨리오사AI에 후속 투자를 했다. 퓨리오사AI는 최근 글로벌 AI칩 벤치마크 테스트에 참가해 경쟁력 있는 성능을 인정받았다. 네이버의 기술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D2SF는 DSC인베스트먼트, 산업은행, 트러스톤자산운용, 코리아오메가투자금융, 퀀텀벤처스코리아, 인텔렉추얼디스커버리, 슈미트 등과 함께 퓨리오사AI에 총 80억원 규모의 공동 투자를 진행했다고 11월7일 밝혔다. 퓨리오사AI는 소프트웨어 기반의 다른 AI 스타트업과 달리 국내에서 보기 드문 AI 반도체 전문 스타트업이다. 많은 양의 데이터를 빠른 시간 내에 효율적으로 처리하는 AI 칩을 직접 설계하고 개발하고 있다. 현재 데이터센터와 자율주행 서버에서 AI 성능을 향상시킬 수 있는 반도체를 개발 중이다. 퓨리오사AI는 지난 2017년 4월 3명의 멤버로 창립 직후 네이버 D2SF로부터 첫 투자를 유치했다. 현재 25명 규모의 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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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가 새롭게 투자한 스타트업 3곳은?

"기술 스타트업은 기술 자체를 구현하는 데 쏟는 에너지가 너무 크다. 시장에 필요를 입증하고 사용자와 만나는 일에 역량을 투입하기 어려운데, 네이버 D2SF는 이 역량의 언밸런스 부분에 초점을 맞춰 기술 스타트업을 지원하고 있다." 네이버 기술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D2 스타트업 팩토리(D2SF)’는 10월18일 서울 강남구 D2SF 라운지에서 기자 간담회를 열고 자사의 중점 투자 분야와 함께 신규 투자사를 세 곳을 소개했다. 인공지능(AI), 디지털헬스, 모빌리티 분야 스타트업이다. 기존에 네이버 D2SF가 중점적으로 투자하던 기술 분야다. 이날 양상환 D2SF 리더는 "기술 스타트업은 기술부터 이해를 시켜야 하기 때문에 투자를 받기 힘들다"라며 "잠깐 사용자와 시장의 관심을 끌더라도 존재감을 오래 유지하는 게 벅찬 상황인데, 이런 자리를 통해 기술 스타트업의 기술 자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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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가 투자한 AI 기술 스타트업 : 두잉랩, 모빌테크, 마키나락스, 제네시스랩

"한국에서 스타트업은 비주류다. 기술 스타트업은 스타트업 세계에서도 더욱 비주류다. (생태계가 좋아지고 있지만) 더 끌어올려야 한다. 연대를 통해 이를 풀 수 있다고 생각한다. 공유, 투자, 협력을 통해 전체 파이 가치를 키울 수 있다고 생각한다." 양상환 네이버 D2 스타트업 팩토리(D2SF) 리더는 기술 스타트업 생태계에 작지만 의미 있는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고 짚었다. 네이버가 D2SF를 통해 기술 스타트업에 투자를 시작한 2015년과 비교해 시장 상황이 나아지고 있다는 설명이다. 특히 올해는 정체기였던 지난해와 비교해 기술 스타트업에 뛰어드는 사람들과 기술 수준이 올라오고 있다고 전했다. 네이버 D2SF는 5월30일 서울 강남구 D2SF 라운지에서 ‘데모데이’를 열고 그동안 투자한 기술 스타트업들의 성과와 비전을 공유했다. 5회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에는 VC, 기업 관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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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D2SF, 자율주행·AI 기술 스타트업에 새 투자

네이버 기술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D2 스타트업 팩토리(D2SF)'가 인공지능(AI) 및 자율주행 분야 스타트업 두 곳에 신규 투자했다고 1월24일 밝혔다. 이번에 투자 대상이 된 스타트업은 자율주행 시뮬레이터를 개발한 모라이와 AI 기반 감정인식 기술로 채용면접 컨설팅 및 자율주행차 솔루션을 개발한 제네시스랩이다. 모라이는 실제 도로 환경과 유사한 3차원 가상 환경을 구축해, 자율주행 알고리즘을 테스트 및 고도화하는 시뮬레이터를 개발하고 있다. 카이스트 석박사 과정이 주축이며, 다수의 국내외 챌린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둘 만큼 뛰어난 연구 역량과 실전 경험을 갖추고 있는 것으로 평가받는다. 창업 이전 네이버랩스 자율주행팀과 협업하기도 했다. 모라이는 자율주행 업체와 협력해 1월 말부터 교육 및 연구용 솔루션 베타 테스트에 돌입한다. 또 올해 상반기에 개최되는 자율주행경진대회에 시뮬레이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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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가 투자한 AI·헬스케어 스타트업들

"네이버 D2 스타트업 팩토리가 주목하는 두 가지 키워드는 AI와 헬스케어다." 네이버는 2015년부터 ‘D2 스타트업 팩토리(D2SF)’를 통해 기술 스타트업에 투자하고 있다. 기술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D2SF를 통해 투자를 받은 기술 스타트업은 30개에 달한다. 투자뿐만 아니라 실질적인 생태계가 조성되도록 12개팀이 네이버·라인과 협력하고 있으며, 1개팀은 네이버가 인수했다. 특히 네이버가 주목하는 건 인공지능(AI)과 헬스케어 기술 스타트업이다. 해당 분야의 성장 잠재력이 크다고 봤기 때문이다. AI 및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 지원 네이버 D2 스타트업 팩토리(D2SF)가 11월28일 서울 강남구 D2SF 라운지에서 '데모데이'를 열고 그동안 투자한 기술 스타트업들의 성과와 비전을 공유했다. 지난 5월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열린 이번 데모데이에는 벤처캐피탈(VC) 및 기업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