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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가 투자한 AI 기술 스타트업 : 두잉랩, 모빌테크, 마키나락스, 제네시스랩

"한국에서 스타트업은 비주류다. 기술 스타트업은 스타트업 세계에서도 더욱 비주류다. (생태계가 좋아지고 있지만) 더 끌어올려야 한다. 연대를 통해 이를 풀 수 있다고 생각한다. 공유, 투자, 협력을 통해 전체 파이 가치를 키울 수 있다고 생각한다." 양상환 네이버 D2 스타트업 팩토리(D2SF) 리더는 기술 스타트업 생태계에 작지만 의미 있는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고 짚었다. 네이버가 D2SF를 통해 기술 스타트업에 투자를 시작한 2015년과 비교해 시장 상황이 나아지고 있다는 설명이다. 특히 올해는 정체기였던 지난해와 비교해 기술 스타트업에 뛰어드는 사람들과 기술 수준이 올라오고 있다고 전했다. 네이버 D2SF는 5월30일 서울 강남구 D2SF 라운지에서 ‘데모데이’를 열고 그동안 투자한 기술 스타트업들의 성과와 비전을 공유했다. 5회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에는 VC, 기업 관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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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D2SF, 자율주행·AI 기술 스타트업에 새 투자

네이버 기술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D2 스타트업 팩토리(D2SF)'가 인공지능(AI) 및 자율주행 분야 스타트업 두 곳에 신규 투자했다고 1월24일 밝혔다. 이번에 투자 대상이 된 스타트업은 자율주행 시뮬레이터를 개발한 모라이와 AI 기반 감정인식 기술로 채용면접 컨설팅 및 자율주행차 솔루션을 개발한 제네시스랩이다. 모라이는 실제 도로 환경과 유사한 3차원 가상 환경을 구축해, 자율주행 알고리즘을 테스트 및 고도화하는 시뮬레이터를 개발하고 있다. 카이스트 석박사 과정이 주축이며, 다수의 국내외 챌린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둘 만큼 뛰어난 연구 역량과 실전 경험을 갖추고 있는 것으로 평가받는다. 창업 이전 네이버랩스 자율주행팀과 협업하기도 했다. 모라이는 자율주행 업체와 협력해 1월 말부터 교육 및 연구용 솔루션 베타 테스트에 돌입한다. 또 올해 상반기에 개최되는 자율주행경진대회에 시뮬레이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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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가 투자한 AI·헬스케어 스타트업들

"네이버 D2 스타트업 팩토리가 주목하는 두 가지 키워드는 AI와 헬스케어다." 네이버는 2015년부터 ‘D2 스타트업 팩토리(D2SF)’를 통해 기술 스타트업에 투자하고 있다. 기술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D2SF를 통해 투자를 받은 기술 스타트업은 30개에 달한다. 투자뿐만 아니라 실질적인 생태계가 조성되도록 12개팀이 네이버·라인과 협력하고 있으며, 1개팀은 네이버가 인수했다. 특히 네이버가 주목하는 건 인공지능(AI)과 헬스케어 기술 스타트업이다. 해당 분야의 성장 잠재력이 크다고 봤기 때문이다. AI 및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 지원 네이버 D2 스타트업 팩토리(D2SF)가 11월28일 서울 강남구 D2SF 라운지에서 '데모데이'를 열고 그동안 투자한 기술 스타트업들의 성과와 비전을 공유했다. 지난 5월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열린 이번 데모데이에는 벤처캐피탈(VC) 및 기업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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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가 투자한 기술 스타트업들, 어떤 곳?

"기술 스타트업들이 생존하기 위해선 기존 기업과 협력이 필수적이다. 네이버는 다른 회사와 동반성장을 생각하며 성장해왔다." 네이버는 'D2 스타트업 팩토리(D2SF)'를 통해 기술 스타트업에 투자하고 있다. 2015년 개소한 D2SF는 네이버의 기술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로 지난 3년간 20개 기술 스타트업에 투자했다. 12개팀이 네이버·라인과 협력하고 있으며 10개팀은 후속 투자를 유치했고 1개팀은 네이버가 인수했다. 네이버가 지난 'CES 2018'에서 공개한 동시통역 무선 이어폰 '마스', 'MWC 2018'에서 선보인 키즈폰 '아키' 등이 스타트업과 기술 협력을 통해 제작됐다. 네이버와 투자 스타트업 간 협력이 활발히 이뤄지면서 투자의 선순환 구조가 만들어진 셈이다. 지난 5월24일 열린 네이버 D2SF 데모데이는 네이버가 기술 스타트업에 투자하는 이유를 보여준다. 이날 네이버는 그간 투자·지원한 기술 스타트업의 성과와 비전을 발표했다. 행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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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인공지능 분야 3개 스타트업에 신규 투자

네이버의 기술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D2 스타트업 팩토리(D2SF)가 인공지능(AI) 분야 3개 스타트업에 각각 투자했다고 11월29일 밝혔다. 이로써 D2SF가 투자한 스타트업은 올해 10개, 현재까지 총 19개에 이른다. 투자 대상이 된 스타트업은 ▲비닷두(V.DO) ▲딥메디(DeepMedi) ▲알레시오(Alethio)다. 네이버는 "이들 모두 빠르게 성장 중인 초기 단계의 기술 스타트업으로, 인공지능 분야에서 탄탄한 전문성과 독창성을 갖추고 있다"라고 투자 배경을 설명했다. 비닷두 : 딥러닝 기반의 동영상 분석 기술 역량을 보유. D2SF의 대학(원)생 기술 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발굴됐고 투자로 이어졌음. 머신러닝 및 컴퓨터 비전 기술을 활용해 동영상 내 특정 대상의 상황이나 행동을 인식하고 추출해내는 엔진 개발중이며, 장기적으로는 동영상을 인식하고 이해하는 AI 플랫폼 개발이 목표.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 석박사들이 주축. 딥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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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업계, 자유롭고 공정한 경쟁의 판 만들어야"

스타트업얼라이언스와 오픈서베이가 10월19일 '스타트업 트렌드 리포트 2017'을 발표했다. 스타트업 트렌드 리포트는 2014년부터 발표된 자료로, 매년 같은 질문에 대한 답변의 변화를 분석해 업계 트렌드를 파악하는 취지로 활용되고 있다. '스타트업 트렌드 리포트 2017'에 따르면 3년 연속 55점(100점 만점)을 기록하던 스타트업 생태계 분위기 인식이 64점으로 상승해 전반적인 스타트업 생태계 분위기가 상승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스타트업얼라이언스는 "성공한 스타트업의 등장으로 인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창업 기업인 역량 강화가 주된 요인이다"라고 분석했다. "시급한 과제? 규제 완화!" 국내 스타트업 투자는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스타트업에 대한 벤처투자금액은 2016년에 2조1500억원으로 사상 최고치를 달성했다. 신규 벤처펀드 조성 추이도 상승세이며, 투자유치 금액이나 건수도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2017년 투자금액 기준 상위를 기록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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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헬스케어·햅틱·증강현실 기술 스타트업 3곳 투자

네이버가 테크 스타트업 3곳에 투자했다.  네이버의 테크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D2 스타트업 팩토리(D2SF)가 헬스케어, 햅틱, 증강현실(AR) 분야 스타트업에 각각 투자했다고 7월12일 밝혔다. 네이버가 투자한 스타트업은 더웨이브톡, 씨케이머티리얼즈랩, 레티널이다. 더웨이브톡은 레이저에 반응하는 파동 패턴을 분석해 박테리아 유무를 현장에서 즉시 탐지해내는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p10_WyrMCTE 기존에 박테리아를 감지하는 장비는 크기가 커서 이동성에 한계가 있었다. 더웨이브톡은 이러한 기술을 소형 기기에서 구현할 수 있게 했다. 스마트폰 충전 잭에 기기를 연결하면 스마트폰으로 이를 볼 수 있다. 병원에서도 유용하지만 일반 가정에서도 이를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또한 더웨이브톡이 연구해온 기술은 레이저에 반응하는 박테리아의 파동 패턴을 분석하는 것이기 때문에 소형 기기 외에도 다양한 방식으로 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