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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aS

"포스트 코로나 대비"…공공 DaaS 활성화에 각 분야 주요 기업들 '맞손'

공공기관 DaaS(서비스형 데스크톱) 생태계 조성에 국내 주요 기업들이 힘을 합친다. KT, 한글과컴퓨터, 티맥스A&C, 틸론, 인베슘 등 5개 회사는 31일 종로구 KT 사옥에서 DaaS 생태계 조성을 위한 사업모델 공동개발 및 활성화에 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들 기업은 이번 MOU를 통해 공공분야 DaaS 솔루션 개발 및 사업화 협력을 모색하고, 하반기 중에는 제품 출시 및 공공 망분리 서비스도 적극적으로 도입한다는 계획이다. DaaS는 하나의 데스크톱에서 다양한 운영체제, 시스템을 선택 구동할 수 있도록 하는 컴퓨팅 기술이다. 가상머신과 비슷하지만 클라우드 기반이라는 점이 다르다. 클라우드를 활용해 인터넷망과 업무망을 분리할 수 있기 때문에 1대의 PC에서 인터넷 환경, 업무용 보안 환경을 함께 이용할 수 있다. 물리적인 기기 도입 비용은 줄고,...

DaaS

한컴의 첫 개방형 OS '한컴구름' 일반에 무료 배포

한글과컴퓨터(이하 한컴)이 올해 정부의 개방형 OS 도입 본격화에 맞춰 개발한 리눅스 기반의 PC용 운영체제(OS) ‘한컴구름’을 출시하고 개인 사용자들에 대한 무료 배포를 시작했다. 한컴구름은 국가보안기술연구소(이하 국보연)와 한컴이 개발·공개한 개방형 OS ‘구름 플랫폼’을 토대로 한컴이 자체 개발한 OS다. 리눅스 커널 4.9 데비안(Debian) 리눅스가 기반이다. 자체 개발한 구름 브라우저, 이미지 뷰어, 영상 플레이어, 압축 프로그램, 메모장 등의 기본 애플리케이션을 탑재하고 국보연이 개발한 보안프레임워크(신뢰부팅, 운영체제 보호, 브라우저 보호)를 적용해 보안성을 강화했다. 한컴은 한컴구름 배포로 대중 인지도를 높이고 B2B, B2G 공략을 위해 클라우드 환경에 맞춘 경량화된 한컴구름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동시에 높은 보안성을 갖추기 위해 중앙에서 사용자 프로그램 설치 및 사용 권한, 데이터 접근 권한 등을...

DaaS

MS-롯데렌탈, 중소기업 대상 구독형 PC 사업동맹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롯데렌탈은 국내 중소중견기업들을 대상으로 유연한 개인 컴퓨팅 환경 및 용이한 IT 자산관리가 가능한 구독형 DaaS(Device as a Service)인 올인원 노트북&PC 렌탈서비스를 선보인다고 2월27일 밝혔다. 이를 위해 양사는 롯데렌탈 라이프스타일 렌탈 플랫폼 묘미(MYOMEE)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중소중견기업 전용 구독형 DasS 상품을 출시하고, 국내 중소중견기업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 활성화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에 양사가 선보인 ‘올인원 노트북&PC 렌탈서비스’는 장기 이용 후 디바이스 소유가 가능한 인수형장기 서비스와 장기 이용 후 디바이스를 반납하는 장기렌탈 서비스 2가지 모델로 출시됐다. 삼성전자 비즈니스 노트북 ‘갤럭시북 FLEX’를 비롯해 다양한 노트북과 PC를 구독 형태로 시용할 수 있다. 이들 제품에는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10 프로(Windows 10 Pro) 운영체제가 기본 탑재된다. 윈도우 10...

DaaS

틸론, ‘DAVID DAY 2019’ 성료...해외 시장 공략 박차

클라우드 기업 틸론이 5월3일 양재동 엘타워에서 ‘데이빗 데이 2019’를 개최했다. 틸론은 이날 행사에서 지난 18년간 축적된 틸론의 가상화 기반 클라우드 컴퓨팅 비전과 업무용 소프트웨어 및 데이터의 클라우드 이전 추이를 설명했다. 고려대 SW기술과 산업융합전공 인호 교수의 ‘블록체인, 디지털 자산 혁명’이라는 키노트를 시작된 컨퍼런스는 공공기관 클라우드 PC 도입사례, 아마존웹서비스(AWS) 기반 글로벌 데이터 클라우드 서비스(DaaS)의 무한한 가능성, 스마트한 회의와 협업,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디지털 전환까지 클라우드에 기반한 빅데이터, AI 영역까지 최신 기술을 소개했다. 특히, 공공기관 및 기업에서 비즈니스와 서비스 혁신을 진행할 수 있도록 새로운 기술과 고객의 성공사례를 공유했다. 그 외에도 기업 디지털 자산 운영 및 관리를 위한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 내부 모바일 요소가 크게...

DaaS

오라클, “클라우드 서비스 대폭 추가요”

지난 2014년 3월 발표한 오라클 실적을 살펴보면, 매출에 가장 영향을 준 분야는 클라우드다. 당시 오라클은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및 소프트웨어가 매출 향상에 도움이 됐다"라고 강조한 바있다. 앞으로 오라클의 클라우드 전략은 더욱 가속화될 전망이다. 지난 9월 오라클의 최대고객행사 ‘오라클 오픈월드’에서도 클라우드와 관련된 새로운 서비스를 마구 쏟아냈다. 특히 PaaS(Platform as a Service)가 눈에 띄었다. 로버트 쉼프 오라클 제품 마케팅 수석부사장은 “오라클을 대표하던 핵심 제품들은 대부분 클라우드 서비스로 함께 제공하고 있다”라며 “앞으로 비핵심 제품도 클라우드 서비스로 내보낼 예정이고, 새로 개발하는 제품은 클라우드 환경을 강조해서 출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실제로 핵심 제품이었던 오라클 DB 제품은 클라우드 환경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이를 따로 서비스로서의 데이터(Data as a Service)로 분류하고...

DaaS

인텔, '서비스로서의 디스플레이' 기술 공개

인텔이 '서비스 개념의 디스플레이라'는 새로운 기술을 발표했다. DaaS라고 부르는 것이다. 지금까지는 DasS라고 하면 Data as a Service(서비스 개념의 데이터)를 일컬었는데, 이번엔 디스플레이다. 'Display as a Service'란다. 클라우드컴퓨팅 서비스 방식을 부르는 것과 비슷하다. 인텔 역시 DaaS를 가상화나 클라우드 개념으로 이해하려는 모습이다. 인텔은 VM웨어나 시트릭스 등 가상화 소프트웨어가 CPU와 운영체제 사이의 연결고리를 끊은 것처럼 DasS가 장치와 디스플레이 사이의 전통적인 연결고리를 끊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가상화가 전통적인 1개 프로세서에 주어진 운영체제만 깔아서 쓰던 것에서 한 번에 여러개 운영체제를 띄우거나 x86프로세서에 안드로이드를 설치하는 등 다양한 활용을 꾀하듯, 디스플레이에 전통적인 케이블을 빼 기존의 개념을 뒤집겠다는 심산이다. DaaS를 이용하면 태블릿의 화면을 TV에서 볼 수 있는 기본적인 무선...

DaaS

KT, 스마트워크 환경 착착...서초사옥에 데스크톱 가상화 구현

KT가 클라우드 컴퓨팅 기반 스마트워크 환경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변화를 모토로 내걸었던 서울 서초사옥의 업무 환경을 클라우드 기반으로 착착 변화시키고 있다. KT는 서초사옥에 시트릭스의 데스크톱 솔루션을 활용해 데스크톱가상화(VDI)를 구현, 모바일 오피스로 업무 환경을 변화시키고 있다. 지난 2월부터 구축 작업에 들어갔던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서초 올레캠퍼스에서 근무하는 1천 200여 KT 임원과 직원들은 기존 노트북, PC , 신규 PC 1천 200대를 활용해 언제 어디서나 가상 데스크톱에 접속, 업무 방식을 한층 혁신하게 됐다. 특히 사내 포털과 애플리케이션, ECM(Enterprise Contents Management) 등 업무에 활용되는 애플리케이션을 모두 갖춘 토탈 패키지화된 가상 데스크톱 환경을 갖췄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쉐어포인트와 EMC의 다큐멘텀 솔루션도 적용됐다. KT는 이전까지는 분산된 컴퓨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