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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loter.net &#187; db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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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블로터닷넷</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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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퀘스트, &#8216;토드 10&#8242; 출시&#8230;&#8221;DB 튜닝 한우물만 판다&#8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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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7 Nov 2009 11:56:18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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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전세계 대형 소프트웨어 업체들이 시장을 과점해 가고 있는 상황에서 한우물만 파고 있는 전문 소프트웨어 업체들의 입지는 악화될까 아니면 여전히 해당 분야에서 맹위를 떨칠 수 있을까?
데이터베이스를 개발하지는 않지만 개발된 데이터베이스를 최적의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돕는 도구를 제공하는 퀘스트소프트웨어는 이런 의문에 대한 하나의 답을 제시해주고 있는 업체 중 하나다.
퀘스트소프트웨어가 &#8216;오라클 제품을 위한 토드 버전 10(Toad for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전세계 대형 소프트웨어 업체들이 시장을 과점해 가고 있는 상황에서 한우물만 파고 있는 전문 소프트웨어 업체들의 입지는 악화될까 아니면 여전히 해당 분야에서 맹위를 떨칠 수 있을까?</p>
<p>데이터베이스를 개발하지는 않지만 개발된 데이터베이스를 최적의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돕는 도구를 제공하는 퀘스트소프트웨어는 이런 의문에 대한 하나의 답을 제시해주고 있는 업체 중 하나다.</p>
<p>퀘스트소프트웨어가 &#8216;오라클 제품을 위한 토드 버전 10(Toad for Oracle)&#8217;을 선보였다. 토드는 데이터베이스 개발과 운영을 위한 통합 솔루션으로 이번 버전은 유니코드, 유저빌리티, 자동화, 교육과 유연성을 향상시켜 DBA(데이터베이스 관리자)와 개발자, 분석가들의 오라클 업무 생산성 향상을 돕고 있다.</p>
<p>오라클은 전세계 1위 DBMS 업체로 그간 DBMS 제품 개발에만 주력해 왔다. 또 초기 시장을 장악하기 위해 수많은 독립소프트웨어벤더(ISV)들에게 DB 엔진 정보를 과감히 공개해 왔다. 이 때문에 DB 분야에서 가장 많은 서드파티 업체들의 제품군이 존재했다. 고객들은 자사의 필요에 따라 이런 전문 업체 제품을 사용해 왔다.</p>
<p>토드 제품이 명성을 날리게 된 것도 바로 이런 오라클 DBMS에 최적화된 제품을 개발했기 때문이다.</p>
<p>하지만 ISV와 협력을 해 오던 오라클이 이제는 DB 제품 이외의 기능에 까지 직접 손을 대고 있다. 자동차 업체로 보면 튜닝 시장에까지 제조사가 직접 발을 담그고 있는 것과 유사하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9387" src="http://www.bloter.net/files/2009/11/questtoad091116.jpg" alt="questtoad091116" width="300" height="399" /></p>
<p>존 포크넬(John Pocknell) 퀘스트소프트웨어 &#8216;오라클을 위한 토드&#8217; 솔루션 제품 매니저는 &#8220;우리는 각 업체별 별도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제품 툴 셋과 전문가와 전문 지식 면에서 강력한 경쟁력을 가지고 있다&#8221;고 전하고 &#8220;오라클도 관련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지만 아직까지는 약하다&#8221;고 말했다.</p>
<p>여전히 오라클은 DB벤더로 다양한 툴 개발에는 신경을 덜 쓰고 있다는 입장이다.</p>
<p>퀘스트소프트웨어는 오라클 제품과 IBM의 DB2, 마이크로소프트의 SQL 서버, 사이베이스, MySQL 제품을 지원하는 토드를 개별적으로 제공하고 있지만 오라클과 마이크로소프트의 SQL 서버 지원에 무게가 실려 있는 것이 사실이다.</p>
<p>특히 국내의 경우는 오라클 지원 제품이 효자 노릇을 하고 있다.</p>
<p>김정중 퀘스트소프트웨어코리아 부장은 &#8220;통신사나 금융, 쇼핑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오라클 DB제품이 구축돼 사용되고 있고, 이를 사용하는 고객들은 대부분 토드의 고객&#8221;이라고 밝혔다.</p>
<p>그는 대형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고객들이 외주 개발자들을 뽑아 프로젝트에 투입할 때 품질 관리와 개발과 운영, 품질관리 파트의 표준화를 위해 토드를 많이 사용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 대규모 개발 프로젝트에서 필수적인 협업을 위한 커뮤니케이션과 단순 개발에만 머물지 않고 코드 퀄리티 검증과 성능 모니터링과 분석도 가능해 관련 분야에서 강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고 말했다.</p>
<p>한편, 존 포크넬 매니저는 최근 발표된 오라클 DB 11g R2 버전에 대한 지원에 대해 &#8220;오라클 제품이 나온지 얼마 안됐기 때문에 특정 기능들에 대해서는 고객들과 이야기를 나눠서 더 추가할 계획&#8221;이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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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베이, 결제업체 또 인수…스카이프의 운명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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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7 Oct 2008 04:17:03 +0000</pubDate>
		<dc:creator>버섯돌이</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BillMeLater]]></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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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ebay]]></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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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스카이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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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인터넷전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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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일은 세계 최대 온라인 경매 서비스인 이베이(ebay)에 오랫동안 기억될 날일 듯 싶다. 먼저 이베이는 경비를 줄이기 위해서 전체 직원의 10%가 넘는 1천여명의 직원을 해고한다고 발표했다. 미국에서 시작된 금융 위기가 무섭다.
이베이는 또 한꺼번에 두 건의 인수합병을 단행했다. 하나는 덴마크의 이베이라 불리우는 DBA를 3억8천3백만달러(약 4,000억원)에 인수했다. 이 회사는 1995년에 설립되어 덴마크에서 10위안에 드는 웹사이트라고 한다.
또 다른 한 건은 온라인 결제 서비스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ebay" rel="lightbox[pics7025]" href="http://bloter.net/files/2008/10/ebay.jpg"><img class="attachment wp-att-7059 centered" src="http://bloter.net/files/2008/10/ebay.jpg" alt="ebay" width="143" height="60" /></a></p>
<p>6일은 세계 최대 온라인 경매 서비스인 <a href="http://www.ebay.com" target="_blank">이베이(ebay)</a>에 오랫동안 기억될 날일 듯 싶다. 먼저 이베이는 경비를 줄이기 위해서 전체 직원의 10%가 넘는 1천여명의 직원을 해고한다고 발표했다. 미국에서 시작된 금융 위기가 무섭다.</p>
<p>이베이는 또 한꺼번에 두 건의 인수합병을 단행했다. 하나는 덴마크의 이베이라 불리우는 <a href="http://www.dba.dk/" target="_blank">DBA</a>를 3억8천3백만달러(약 4,000억원)에 인수했다. 이 회사는 1995년에 설립되어 덴마크에서 10위안에 드는 웹사이트라고 한다.</p>
<p>또 다른 한 건은 온라인 결제 서비스인 <a href="http://www.billmelater.com" target="_blank">빌미레이터(BillMeLater)</a>를 무려 8억2천만달러(약 9,000억원)에 인수한다고 발표했다. 이 서비스는 이용자가 온라인에서 물건을 구매하면 판매자에게 먼저 지불하고, 나중에 이용자에게 요금을 청구하는 방식을 제공하는데, 이미 아마존을 포함해서 여러 벤처캐피탈을 통해 2억7천만달러를 펀딩받은 바 있다. 현재 아마존, 애플 스토어 및 월마트닷컴 등에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어찌보면 이베이가 이미 보유하고 있는 온라인 결제 서비스인 페이팔(PayPal)과 경쟁관계에 있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닌데, 그냥 인수해 버렸다.</p>
<p>두 회사를 인수하는데 무려 1조3천억원에 이르는 돈을 썼으니, 오늘은 이베이에게 분명 대단한 날이다. 인수한 회사를 보더라도 이베이의 주종목이라 할 수 있는 온라인 경매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최근 국내의 지마켓에 대해서도 조건부 인수허가를 받았으니, 전세계적으로 온라인 경매와 관련된 철옹성을 쌓으려고 하는 듯 하다.</p>
<p>최근에는 온라인 경매와 관련이 없는 <a href="http://mushman.tistory.com/2690143">StrumbleUpon</a>을 매각한다는 <a href="http://feedproxy.google.com/%7Er/Techcrunch/%7E3/m7wRK0q4G7k/" target="_blank">소문</a>이 들리는 걸보면 온라인 경매에만 집중할 모양이다. 이베이 주가는 계속 떨어지고 있는데, 온라인 경매 강화를 위해 두 개의 회사를 인수했는데도 주가가 올라갈 기미가 별로 보이지 않고 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이베이 주가" rel="lightbox[pics7025]" href="http://bloter.net/files/2008/10/aa.jpg"><img class="attachment wp-att-7058 centered" src="http://bloter.net/files/2008/10/aa.jpg" alt="이베이 주가" width="500" height="215" /></a></p>
<p>여기서 한 가지 드는 생각은 스카이프 매각 여부이다. 본 블로그를 통해서도 수 차례 전해 드린 것처럼 이베이가 <a href="http://mushman.co.kr/entry/%EA%B5%AC%EA%B8%80%EC%9D%80-%EC%8A%A4%EC%B9%B4%EC%9D%B4%ED%94%84%EB%A5%BC-%EC%9D%B8%EC%88%98%ED%95%A0%EA%B9%8C" target="_blank">스카이프를 구글에 매각할 것</a>이라는 소문이 계속 나오고 있다. 스카이프를 인수해서 이베이의 실시간 커뮤니케이션을 활용하려고 했지만.. 결과는 신통치 않은 것이 현실이다. 물론 스카이프 서비스의 미래가 창창한 것은 사실이지만.. 현재 이베이가 안고 가기에는 부담스럽다.</p>
<p>특히 이번 인수 건에 조 단위가 넘는 돈을 지출했기 때문에.. 스카이프 매각을 통해 현금을 확보하려는 생각이 이베이에 있지 않을까? 가격만 맞으면 스카이프를 구글에 팔려고 했다는 점, 온라인 경매를 강화하기 위해서 지마켓, DBA, BillMeLater를 인수했다는 점, 그리고 온라인 경매와 관련없는 StrumbleUpon을 팔기 위해 내 놓은 점을 종합해 볼 경우 조만간 스카이프 매각 소식을 들을 수도 있을 듯 하다.</p>
<p>얼마 전에 터진 <a href="http://mushman.co.kr/entry/%EC%A4%91%EA%B5%AD-%EC%8A%A4%EC%B9%B4%EC%9D%B4%ED%94%84-%EC%A0%84%ED%99%94%EC%B1%84%ED%8C%85-%EA%B0%90%EC%8B%9C-%EC%B5%9C%EA%B7%BC-%EB%B6%84%EC%9C%A0-%EC%82%AC%ED%83%9C-%ED%8F%AC%ED%95%A8" target="_blank">중국 내 스카이프 도청 사건</a>이  매각 작업의 걸림돌로 작용할 수 있을 듯 하기도 하고. 여하튼 구글이 스카이프를 인수할 경우 인터넷전화(VoIP)를 비롯한 통신업계의 지각변동이 대단할 듯 한데, 기대도 되고 무섭기도 하다.</p>
<div style="padding-bottom: 10px;padding-left: 10px;padding-right: 10px;padding-top: 10px">[관련글]<br />
<a href="http://mushman.co.kr/2690513">2008/04/19 &#8211; 이베이 CEO, &#8220;스카이프 매각 고려중&#8221;</a><br />
<a href="http://mushman.co.kr/2690612">2008/06/16 &#8211; 조쉬 실버먼 CEO, &#8220;스카이프 매각 안한다&#8221;</a><br />
<a href="http://mushman.co.kr/2690745">2008/09/23 &#8211; 구글은 스카이프를 인수할까?</a></div>
<div id="fa37f980-135c-47f8-b090-37f27f8f1e9b" class="wlWriterSmartContent" style="padding-bottom: 0px;margin: 0px;padding-left: 0px;padding-right: 0px;padding-top: 0px">Technorati 태그: <a rel="tag" href="http://technorati.com/tags/%ec%9d%b4%eb%b2%a0%ec%9d%b4">이베이</a>,<a rel="tag" href="http://technorati.com/tags/DBA">DBA</a>,<a rel="tag" href="http://technorati.com/tags/BillMeLater">BillMeLater</a>,<a rel="tag" href="http://technorati.com/tags/ebay">ebay</a>,<a rel="tag" href="http://technorati.com/tags/VoIP">VoIP</a>,<a rel="tag" href="http://technorati.com/tags/Skype">Skype</a>,<a rel="tag" href="http://technorati.com/tags/%ec%9d%b8%ed%84%b0%eb%84%b7%ec%a0%84%ed%99%94">인터넷전화</a>,<a rel="tag" href="http://technorati.com/tags/%ec%8a%a4%ec%b9%b4%ec%9d%b4%ed%94%84">스카이프</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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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산적인 자바 기반 SQL 프로그래밍 툴, PureQuer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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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3593#comments</comments>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db2관리자</dc:creator>
				<category><![CDATA[디지털라이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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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생산적인 자바 기반 SQL 프로그래밍 툴, PureQuery
IBM은 자바컬렉션, 데이터베이스 캐시, 관계형 데이터베이스에 쿼리할 때 통합된 언어인 pureQuery로 JDBC 프로그래밍의 어려움을 해결한다. pureQuery와 데이터 웹 서비스(Data Web Services)는 일반 데이터베이스 애플리케이션 개발 및 관리 플랫폼인 IBM 데이터 스튜디오(IBM Data Studio)의 구성요소이다.Rafael A.Coss, Stephen A.Brodsky, Vijay Bommireddipalli 저


JDBC(Java Database Connectivity)는 그간의 명성에도 불구하고, JDBC 프로그래밍 방법은 다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style="text-align: left;"><strong><font size="3">생산적인 자바 기반 SQL 프로그래밍 툴, PureQuery</font></strong></p>
<p><font size="2"><span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IBM은 자바컬렉션, 데이터베이스 캐시, 관계형 데이터베이스에 쿼리할 때 통합된 언어인 pureQuery로 JDBC 프로그래밍의 어려움을 해결한다. pureQuery와 데이터 웹 서비스(Data Web Services)는 일반 데이터베이스 애플리케이션 개발 및 관리 플랫폼인 IBM 데이터 스튜디오(IBM Data Studio)의 구성요소이다.</span><br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span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Rafael A.Coss, Stephen A.Brodsky, Vijay Bommireddipalli 저</span></font></div>
<div style="text-align: left; 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div>
<p style="text-align: left; 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font size="2">JDBC(Java Database Connectivity)는 그간의 명성에도 불구하고, JDBC 프로그래밍 방법은 다소 덜 시뮬레이팅 된다. IBM은 자바 컬렉션, 데이터베이스 캐시, 관계형 데이터베이스에 쿼리할 때 통합된 언어인 pureQuery로 JDBC 프로그래밍의 어려움을 해결한다.<br />자바는 매우 보편적인 개발 언어이고, 대부분의 애플리케이션 개발자들은 자바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한다. 그러나 자바를 이용해 개발하는 작업은 매력적이지 못하다. <br />JDBC를 사용해 애플리케이션을 만들 경우 자바 데이터 접근 객체(DAO) 레이어를 만들고, CRUD(만들기, 변경하기, 업데이트, 삭제하기) SQL 기능 처리 등 많은 단계를 필요로 한다. 더욱이 자바 개발에 필요한 도구와 데이터베이스 CRUD 기능에 필요한 두 가지 각각의 도구 세트들이 필요하다. <br />IBM은 pureQuery(이전 코드명 ‘JKINQ’)로 두 가지 도구세트를 하나의 도구 세트로 만족시키고 있다. PureQuery는 고성능 데이터 접근 플랫폼으로 개발도구, API, 자바 애플리케이션 개발과 자바 애플리케이션 위한 향상된 런타임을 포함한다. IBM는 데이터에 접근하는 애플리케이션 개발과 관리 업무를 간소화하기 위해 pureQuery를 고안했다. <br />PureQuery는 &lt;그림 1&gt;에서 나타나는 것과 같이 애플리케이션 수명 주기 개발, 배치, 관리 및 단계 조절 등을 커버한다. </p>
<p><img src="http://www.ibmdb2.net/board/script/easyEditor/uploadimg/1203654748.bmp" border="0"></p>
<p><strong>&lt;그림 1&gt; preQuery 아키텍처 개요</strong></font></p>
<div style="text-align: left; 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div>
<p style="text-align: left; 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font size="2">pureQuery 도구, API, 런타임 환경은 데이터베이스 내에 있는 데이터와 인 메모리(in-memory) 자바 객체에 접근한다. pureQuery는 IBM의 일반 데이터베이스 애플리케이션 개발 및 관리 플랫폼인 IBM 데이터 스튜디오 툴셋의 구성요소로 자바 접근성을 향상시킨다. PureQuery가 자바와 쿼리언어를 통합하기 때문에 JDBC 프로그래밍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font></p>
<div style="text-align: left; 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div>
<p style="text-align: left; 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font size="2"><strong>데이터 접근 API의 문제</strong><br />자바 개발자들은 JDBC에서부터 JPA(Java Persistence Architecture)까지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할 경우 다양한 자바 데이터 API를 선택해 사용한다. 이 경우 API는 크게 직접적인 SQL 접근과 관리된 객체(managed objects)로 분류한다. 각각의 분류에 대한 옹호자와 비판자들이 있으며 &lt;그림 2&gt;에서 각각의 장단점을 요약해 놓았다.</p>
<p><img src="http://www.ibmdb2.net/board/script/easyEditor/uploadimg/1203654827.bmp" border="0"></p>
<p><strong>&lt;그림 2&gt; 자바 개발의 두 가지 접근</strong></font></p>
<div style="text-align: left; 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div>
<p style="text-align: left; 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font size="2">직접적인 SQL 접근은 이해하기 쉽다. 이 접근은 이미 발생된 SQL를 제어함으로써 성능을 향상시킨다. 그러나 JDBC 개발 과정에는 많은 시간이 소요된다. 직접적인 SQL 접근 방법을 사용하는 경우 자바 프로그래머들은 JDBC에서부터 자바 객체까지 결과 세트를 도출해야 하며, 구문을 만들고 매개변수를 통합해야 하기 때문이다. 개발자들은 최적의 성능을 위해 JDBC API와 배칭 등과 같은 기능을 마스터해야 한다. 어떤 개발자들은 JDBC 성능을 향상시키기 위해 SQLJ를 고려하지만 이 방법을 사용할 경우 개발자들은 데이터 접근 레이어를 재작성해야 한다. <br />JDBC 개발의 많은 시간 소요로 객체관계형 매핑(Object Relational Mapping) 프레임워크가 만들어졌다. 이 프레임워크는 데이터 접근 추상 레이어를 제공한다. ORM은 데이터 접근 레이어를 만들기 위한 초기 업무가 적다. <br />그러나 ORM는 문제가 발생한 SQL를 제한적으로 통제한다. 런타임 성능문제를 진단할 경우 또 다른 레이어를 추가해야 한다. 개발자들이 SQL를 데이터베이스에 보내는 것을 더 이상 통제할 수 없기 때문에 튜닝과 진단도 어렵다. <br />그 결과 SQL를 변화시키고 어떤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SQL를 보낼지 결정의 어려움이 있다. <br />IBM은 pureQuery를 만들어 이런 접근법의 한계를 완화시켰다. PureQuery는 자바 편집기에 SQL 인텔리전스를 제공한다. PureQuery는 또 다른 SQL 언어가 아니라 자바 컬렉션, 데이터 캐시, 관계형 데이터베이스에도 단정적으로 쿼리할 수 있는 언어이다. <br />PureQuery를 포함한 자바 편집기는 개발자들에게 자바에서 갖고 있는 것과 같은 수준의 SQL 코드완성, 유효성, 실행 보조 능력을 갖고 있는 통합된 SQL 편집기이다. IBM은 PureQuery뿐만 아니라 JPA에도 지원을 강화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font></p>
<div style="text-align: left; 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div>
<p style="text-align: left; 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font size="2"><strong>PureQuery 전격 해부</strong><br />PureQuery는 데이터 서버를 위한 자바 데이터 접근 애플리케이션 개발과 개발수명 주기(개발, 배치, 관리, 문제 해결) 전반에 관한 자바 객체를 단순화한다. PureQuery 런타임 작업은 JDBC 드라이버를 가진 데이터베이스에서 작동하고 모든 버전의 DB2와 IDS(INFMIX Dynamic Server)를 통합하는 도구를 추가했다. PureQuery와 JAP(J2EE 표준)나 Spring 및 iBatis 같은 오픈소스 프로젝트에서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 PureQuery는 최근 발표된 Project Zero 이니셔티브(<a href="http://projectzero.org/" target="_blank">http://projectzero.org</a>)와 zero.data(<a href="http://www.projectzero.org/wiki/bin/view/Community/DataDesign" target="_blank">http://www.projectzero.org/wiki/bin/view/Community/DataDesign</a>)에 있는 기술을 기반으로 통합될 수 있다. PureQuery 기술은 SQL 편집을 자바개발환경에서 작동된다.<br />간단히 말하면, PureQuery는 자바관련 데이터 접근 프로그래밍 업무를 쉽게 한다. 개발수명 주기 초반에 문제를 발견할 수 있으며, 데이터베이스 뒷단에서부터 애플리케이션 소스까지 연결해 주는 환경을 제공한다. 똑같은 자바 API를 통해 정적이고 동적인 SQL를 사용할 수 있다. 정적 SQL 지원으로 런타임 문제 판별과 조절 기능을 향상시킨다. DB2 DBA는 애플리케이션 성능, 애플리케이션 관리, 애플리케이션 접근 보안 측면에서 정적 SQL 접근의 많은 장점을 갖고 있다.&nbsp; <br />PureQuery는 어떤 데이터 접근 타입이든 구현을 단순화하고 통합한다. EJB2, JPA, Spring, Ibatis 등과 같은 특정 API를 사용하기 보다는 데이터에 접근하기 위해 현존하는 몇 개의 API를 사용해 구현을 용이하게 하다. PureQuery를 가지고 자바에서 직접 데이터 접근 코드를 기록할 수 있다. 쿼리를 승인하기 위해 디자인 타임 구조론, 스키마 확인, 코드 완성/도움 같은 더 나은 도구를 지원한다. <br />IBM 데이터 스튜디오 솔루션은 반복적인 JDBC와 객체 구조 작업을 자동화한다. 예를 들어 PureQuery의 SQL 인텔리전스는 개발 과정 중에 SQL 구문을 완성할 수 있다. </font></p>
<div style="text-align: left; 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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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left; 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font size="2">SQL 편집기 통합 &lt;그림3&gt;은 다음을 통해 의미와 구조의 유효성에 대한 포괄적인 지원을 한다. <br />?* 디자인 타임 컴파일<br />?* 인텔리전스 내용 지원<br />?* 구조론 채색(Syntax colorization)</p>
<p><img src="http://www.ibmdb2.net/board/script/easyEditor/uploadimg/1203654979.bmp" border="0"><br /><strong>&lt;그림 3&gt; PureQuery와 IBM 데이터 스튜디오에서 만들어진 SQL 인텔리전스 때문에 SQL 구문을 더 쉽게 완성할 수 있다 </strong></font></p>
<div style="text-align: left; 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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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left; 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font size="2">자바 편집기에서 SQL를 직접 테스팅하는 것은 생산성을 향상시킨다. 데이터베이스 서버에 의해 SQL를 더 빠르게 테스트 할 수 있으며 오류는 자바프로그래밍 오류와 같이 경고로 나타난다.<br />PureQuery를 가진 SQL 사이클은 자바 편집- 컴파일- 디버그 개발 주기에서 더욱 생산적이다. 쿼리 열이 제대로 갖춰졌는지, 에러가 발생하는지를 알기 위한 런타임 시간까지 기다릴 필요가 없다. &lt;그림 4&gt;는 이클립스 자바 퍼스펙티브(Eclipse Java Perspective)에서 PureQuery가 SQL 오류를 어떻게 표시하는지 보여주고 있다.<br />이 도구 통합은 자바개발자들이 코드를 작성할 때, 상호작용, 인텔리전스 코드 지원과 즉각적인 SQL 에러 인식 기능을 제공하기 때문에 자바 프로그래머들의 생산성을 향상시킨다. 또한 PureQuery는 개발자들이 관리되지 않은 인 메모리 객체를 쿼리할 수 있도록 한다. 복사나 저장 없이도 원래 객체를 쿼리 할 수 있다. 이들 객체는 데이터 서버 쿼리에서 가져온 결과와 임의로 합쳐질 수 있는데 이는 PureQuery가 완전한 표준 SQL을 사용하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font></p>
<div style="text-align: left; 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font size="2">의 쿼리는 PureQuery의 인 메모리 쿼리의 기능을 사용하여 두 가지 자바 컬렉션(부서와 구매)에 결합한다.</p>
<p><img src="http://www.ibmdb2.net/board/script/easyEditor/uploadimg/1203655017.bmp" border="0"></p>
<p><strong>&lt;그림 4&gt; 디자인 타임 SQL 오류 식별자</strong></p>
<p><strong><img style="width: 572px; height: 189px;" src="http://www.ibmdb2.net/board/script/easyEditor/uploadimg/1203655158.bmp" border="0"></strong></p>
<p></font></div>
<listing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1=""></listing>
<div style="text-align: left;"><font size="2"><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자바 인 메모리 객체와 같은 PureQuery API 질의하기</span><br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br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span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객체들은 관리되거나 복사하거나 변화되지 않는다. 객체들은 객체들이 존재했던 메모리에 접근했다. 매개변수 ‘?’는 WHERE 문장의 서술된 값을 식별하고, FROM 절의 자바 컬렉션을 식별하는데 사용됐다.</span><br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span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PureQuery 는 인 메모리 객체를 쿼리 하기 위해서 일반적으로 SQL를 사용한다. 이 기능은 미국 내 주(state)의 룩업(lookup) 테이블(이렇게 되면 다른 데이터와 결합되어 주의 완전한 이름을 보여주고 데이터베이스 서버에 불필요하게 왔다갔다할 필요가 없다)과 같이 일반적으로 접근된 고정된 데이터 세트의 캐시를 제공한다.</span><br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span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PureQuery의 또 다른 특징은 자바의 정적 및 동적인 SQL 데이터 접근을 위해 단일 API를 제공한다는 점이다. 이전에는 JDBC가 동적 SQL 데이터 접근을, SQLJ가 정적 데이터 접근을 제공했다.</span><br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span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PureQuery 의 정적 SQL 지원으로 런타임 성능 향상, 쉽게 문제 해결, 코드 오류 식별, 기능 관리 강화 등과 같은 혜택을 얻을 수 있다. 정적 SQL은 정적 SQL 패키지를 모니터링 함으로써 관리성을 향상시킨다. 정적 SQL은 신속한 데이터베이스 접근 방법뿐만 아니라 최종 사용자에게 만족을 줄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span><br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span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마지막으로 정적 SQL은 더 강력해진 승인 모델을 제공한다. 배치에 있어 같은 PureQuery 코드로 동적 SQL과 정적 SQL 상에서 런타임 구현이 바뀔 수 있다. 이를 통해 개발자는 개발 시간에 동적 SQL로 애플리케이션을 만들 수 있고 코드 변경 없이 배치 시에 정적 SQL로 바꿀 수 있다.</span><br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br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데이터 웹 서비스</span><br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br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span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IBM 데이터 스튜디오 솔루션은 PureQuery 외에도 더 많은 것을 포함한다. 그 중 하나가 데이터 웹 서비스이다. 데이터 웹 서비스는 코드 한 줄 없이도 데이터에 접근할 수 있는 웹 서비스를 생성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웹 서비스로 쿼리(SQL 혹은 XQuery)와 정해진 절차가 가능하다. 이 서비스는 서비스 지향 아키텍처(SOA) 솔루션의 기반을 형성한다.</span><br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span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점점 더 많은 기업들이 자사의 애플리케이션을 위해 SOA를 채택하고 있으며, 서비스 기반의 접근을 지향하고 있다. 데이터 접근 측면에서 지난 수년 넘게 회사들은 기존에 정해졌던 절차와 장치 등을 이용해 비즈니스 로직을 강화해 왔다. 이들 데이터 접근 기능과 기본 규칙을 갖고 웹 서비스로 만들게 되면 SOA를 채택하는데 도움이 된다. 최근에는 서비스를 통해 데이터베이스 접근을 가능하게 하기 위해서는 많은 애플리케이션 전문가들을 필요로 한다. 이는 애플리케이션 코드에 SQL기능이나 정해진 절차를 랩핑해야 하고 애플리케이션 서버에 이를 배치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대부분의 웹 개발자들은 SQL 전문가가 아니며, SQL 전문가들 역시 웹 개발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애플리케이션 개발 및 배치작업의 어려움이 있다.</span><br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span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데이터 웹 서비스는 모든 코딩작업을 배제한다. 드래그앤드롭(Drag-and-Drop)을 사용해 데이터베이스 기능을 웹 서비스에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GET, POST 데이터 능력과 함께 SOAP과 REST(Representational State Transfer) 스타일의 엔드포인트 모두를 생성할 수 있다.</span><br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span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따라서 어떠한 웹 서비스를 통해서든지 데이터에 접근할 수 있다. 데이터 웹 서비스는 클라이언트 측면에서 SOAP과 브라우저 기반의 클라이언트, Xform, HTML 형식 등의 서비스를 야기시킬 수 있는 옵션을 제공함으로써 다양한 엔드 포인트를 지원한다.</span><br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span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서비스 발생과정은 서비스를 서술하는 WSDL(Web Service Definition Language) 파일을 만든다. 데이터 웹 서비스 솔루션 결과는 기존 자바 애플리케이션 서버 인프라스트럭처에 배치된다. 주요 기능은 다음과 같다.</span><br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span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드래그 앤 드롭로 만든 웹 서비스</span><br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span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프로그래밍 없는 배치</span><br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span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전체 웹 서비스 인터페이스</span><br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span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HTTP를 통한 SOAP와 WSDL 생성</span><br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span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REST 스타일 서비스 인터페이스</span><br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span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HTTP GET/POST 바인딩</span><br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span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웹 2.0 기능(JSON, XSLT, AJAX를 통한 피드백)</span><br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span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 서비스로 레거시 애플리케이션 컴포넌트를 노출하는 능력</span><br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br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span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데이터 웹 서비스를 컴퍼넌트로 갖고 있는 IBM 데이터 스튜디오 솔루션은 이클립스 기반이며, 다른 이클립스 솔루션와 쉽게 통합할 수 있다.</span><br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span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데 이터 웹 서비스는 프로그래밍 작업을 생략함으로써 웹 서비스 개발을 간편화한다. 데이터 스튜디오 툴은 웹 서비스를 위해 마법사로 진행되는 개발 단계와 통합된 테스트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XSLT를 서비스 형태에 맞추기 위해 입출력을 적용한다. WSDL 자동생성은 사용자들이 WSDL를 가질 수 있으며 어떠한 형태의 웹 서비스를 사용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WSDL를 제공한다.</span><br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br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데이터베이스인가 애플리케이션인가?</span><br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br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span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데 이터베이스인가 애플리케이션인가? 만약 애플리케이션이 먼저라면, 시스템은 객체 도메인모델부터 탑 다운 방식을 고안해야 한다. PureQuery는 객체에서부터 테이블 정의를 만듦으로써 탑-다운 방식을 지원한다. 그리고 객체 도메인 모델을 형성하기 위한 자바 데이터 접근 모델(persistence model)을 만드는데 기여한다.</span><br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span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반대로 데이터베이스를 우선시 할 경우, 시스템은 기존에 갖고 있던 데이터베이스부터 버텀-업(buttom-up) 방식을 지원한다. PureQuery는 자바 데이터 접근 모델을 만들 수 있다.</span><br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span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그 러나 기존의 많은 시스템들이 데이터베이스와 객체들을 갖고 있어 이 두 가지를 아우르는 시나리오를 고려하게 된다. 이를 위해 PureQuery는 기존에 갖고 있는 객체를 자바 데이터 접근 모델에 그리고 자바 접근 모델을 기존에 갖고 있는 데이터베이스에 매핑하기 위해 사용되는 도구를 제공한다.</span><br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span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PureQuery는 달기식 방법(annotated-method)과 인라인 방법(inline-method)의 두가지 스타일로 SQL 실행을 지원한다.</span><br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span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달 기식 방법은 관계가 있는 객체들의 매핑 정의를 인터페이스에 자바 주석이나 XML 파일에 SQL를 사용한다. 또한 (CRUD에 정의된) 인터페이스, 인터페이스 구현, 데이터를 나타내는 자바 빈(bean)을 만든다. 이 방식은 자바 주석을 사용하여 인터페이스에 SQL 매핑을 요약한다.</span><br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span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반면 인라인 방법 스타일은 SQL을 직접 실행한다. 다음의 코드는 employee bean을 사용한 인라인 방법 스타일의 예다:</span><br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span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employee = db.queryFirst(&#8220;SELECT NAME,</span><br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span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ADDRESS, PHONE FROM EMP</span><br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span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WHERE NAME=:name&#8221;, Employee.class,</span><br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span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name);</span><br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span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도구들은 자바컬렉션 기반의 테이블, 뷰, 그리고 지정된 절차 결과 세트를 쉽게 생성한다.</span><br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br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가장 손쉬운 데이터 접근 방법</span><br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br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span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pureQuery 는 성능과 문제 해결뿐만 아니라 자바 데이터 접근을 위한 직접적인 프로그래밍 모델과 툴을 제공한다. JDBC의 맨 윗단의 레이어로서 기능하는 pureQuery는 자바 데이터 접근 개발에 관련된 기본적인 작업을 단순화시켜 JDBC 프로그램보다 빠르게 실행한다. PureQuery는 표준 API에서 얻을 수 있는 것 이상의 성능을 제공하기 위해 배치 업데이트, 데이터 베이스 특정한 API 등으로 개발자들이 최상의 JDBC 처리할 수 있도록 JDBC 옵션을 제공하기 때문이다.</span><br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span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pureQuery는 정적 SQL의 장점을 갖고 있고 데이터베이스 내에 자바 빈과 자바 지도를 저장하고, 검색하기 위한 지원을 제공한다. 또한 pureQuery는 패턴을 처리할 수 있는 장착형 맞춤 결과를 가진 확장 가능한 플랫폼이다. 결론적으로 pureQuery는 자바에서 SQL 프로그래밍을 자바 프로그래밍만큼 생산적으로 만든다.</span><br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span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pureQuery와 데이터 웹 서비스와 짝을 이루는 IBM 데이터 스튜디오는 개발자들에게 생산성을 향상시켜 주며 복잡한 작업을 단순화 하여 개발주기를 짧게 하는데 기여한다.</span><br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span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pureQuery와 IBM 데이터 스튜디오 솔루션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ibm.com/software/data/studio을 참조하면 된다.</span><br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br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span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Rafael A. Coss [rcoss@us.ibm.com]는 IBM 실리콘 밸리 랩에서 데이터 서버 솔루션 팀의 pureQuery 가능화 작업을 지휘하는 솔루션 아키텍트이다. IBM에서 pureQuery, DB2 pureXML, Information Integrator, DB2 Spatial Extender에 기여하고 있다.</span><br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br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span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Stephen A. Brodsky [sbrodsky@us.ibm.com]는 IBM 실리콘 밸리 랩의 수석 기술자로 데이터 애플리케이션 개발 도구, 런타임, SOA를 지휘하는 아키텍트이다. 지금까지 IBM 데이터 스튜디오, pureQuery, DB2 pureXML, SDO(Service Data Objects), JDBC XML 등을 포함, 다양한 소프트웨어 아키텍처, 제품, 표준에 기여하고 있다.</span><br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br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span style="font-family: verdana,arial,helvetica,sans-serif;">Vijay Bommireddipalli [vijayrb@us.ibm.com]는 IBM 실리콘밸리 랩에서 데이터 서버 솔루션의 고문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IBM 데이터베이스 서버와 데이터 웹 서비스를 사용하여 솔루션을 개발하는 고객과 파트너를 돕고 있다. </span></font></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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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라클 에이스가 전하는 오라클 11g의 특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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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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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오라클의 새로운 데이터베이스 버전이 7월에 선보인다. 가장 핵심적인 기능 변화와 새로운 개념의 기능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눠보고자 한다.&#160;
  오라클 데이터베이스&#160;10g는 최초의 그리드 개념을 탑재한 관계형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RDBMS)이다.&#160;
11g 역시 그리드 개념이 더욱 더 강화된 버전이 될 것이다. 또한 10g에서의 히스토리컬한 시스템 통계정보의 저장 영역인 AWR(automatic Workload Repository)를 통해서 과거의 스냅샷(snapshot)과의 비교가 가능했던 핵심적인 기능이 11g에서는 한발 나아가서 과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font face="Arial" size="2"></p>
<p align="justify">오라클의 새로운 데이터베이스 버전이 7월에 선보인다. 가장 핵심적인 기능 변화와 새로운 개념의 기능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눠보고자 한다.&nbsp;</p>
<p> <img style="MARGIN: 10px" height="207" alt="" width="300" align="left" border="1" src="/tt/attach/5/8df4343eb196ed0f_l.jpg" /> 오라클 데이터베이스&nbsp;10g는 최초의 그리드 개념을 탑재한 관계형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RDBMS)이다.&nbsp;</p>
<p>11g 역시 그리드 개념이 더욱 더 강화된 버전이 될 것이다. 또한 10g에서의 히스토리컬한 시스템 통계정보의 저장 영역인 AWR(automatic Workload Repository)를 통해서 과거의 스냅샷(snapshot)과의 비교가 가능했던 핵심적인 기능이 11g에서는 한발 나아가서 과거 시점으로의 스냅샷 기능뿐 아니라 이 기록된 캡쳐 데이터를 이용해 과거시점에 발생한 크리티컬한 상황을 재연해볼 수 있는 데이터베이스 리플레이(Replay) 기능을 지원한다.</p>
<p>그리고 과거버전에서는 에러사항을 확인하기 위해 ALERT파일이나 TRACE파일을 확인해야 하지만 윈도의 자동오류정보 수집이나 이벤트 로그와 같이 에러정보를 전송해 오라클&nbsp;기술지원팀에서 분석하는 기능과 유사한 크리티컬한 에러사항을 저장하는 새로운 영역인 ADR(Automatic Dignostic Repository)의 정보를 이용해서 DBA한테 에러사항을 알린다거나 오라클 본사에 에러사항을 전송할 수 있는 기능 또한 지원하고 있다. </p>
<p align="justify">대용량 데이터베이스에는 필수인 파티션에 대한 기능 또한 획기적으로 발전하였다. </p>
<p align="justify">특히 개인적으로 반가운 기능 중 하나인 새로운 파티션 타입인 인터벌 파티션(interval partition) 을 지원한다. 예를 들어 파티션키 값을 월로 주었을 때&nbsp;월로 인터벌 타입을 선언한다면 새로운 월로 넘어갔을 때&nbsp;신규파티션이 자동으로 생성되는 기능이다. 이전 버전에서 파티션을 수작업으로 스필릿(split) 해주거나 이동(move) 해줘야하는 단순반복작업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파티션 타입이다. </p>
<p align="justify">또한 기존에 두가지만 지원했던 컴포지트(composit) 파티션인 레인지리스트(range-list) 파티션, 레인지 해쉬(range-hash) 파티션뿐만 아니라 새로운 컴포지트 파티션이 가능하게 됐다. 레인지-레인지, 리스트-리&#49853;, 리스트-레인지, 리스트-해쉬와&nbsp; 대부분의 파티션 타입 조합이 가능하다.&nbsp; </p>
<p align="justify">그리고 파티션에 전략에 대해서 권고할 수 있는 파티션 어드바이저 기능 신규로 등장한 기능 중 하나이다. </p>
<p align="justify">개발자에게 유용한 기능 또한 많이 등장했다.&nbsp;특히나 눈에 띄는 신규 기능 중 하나인 인비주얼 인덱스가 있다.&nbsp;뜻대로 보이지 않는 인덱스라는 의미 그대로 인비주얼 인덱스를&nbsp;생성해주면 옵티마이저가 이를&nbsp;실행계획 생성시 이 인덱스는 볼수 없기 때문에 실행계획 생성시 이 인덱스는 배제한다.&nbsp;&nbsp;</p>
<p>이는 과거 개발자의 무분별한 인덱스 생성이나 다양한 액세스 패턴으로 인해 특정 테이블에 인덱스를 생성하면 다른 팩터에 영향을 줌으로써 인덱스 생성시에 많은 주의를 요하던 작업이 인비누얼 인덱스를&nbsp;생성하면 단순히 이 인덱스를 타기 위해서는 명시적으로 쿼리수행시 힌트를 써줘야 이 인덱스를 탈 수 있다.</p>
<p align="justify">또한 QUEYR RESULT CACHE 힌트 또한 잘사용한다면 쿼리 성능을 향상을 가져올 수 있는 기능중 하나이다. /*+ Result cache */ 힌트를 사용한다면 이 결과값은 항상 메모리 cache 상에 상주함으로써 단순 반복성 집계성 테이블의 쿼리수행시에 결과값을 cache 에서 바로 읽음으로해서 많은 성능 향상을 가져올 수 있을 것이다.&nbsp; </p>
<p align="justify">지금까지 11g 중에 극히 일부분의 핵심적인 기능에 대해서 살펴보았다. </p>
<p align="justify">11g의 특징을 몇가지로 비교해보면 10g에의 연장선상으로 그리드(grid) 컴퓨팅 개념을 진일보 시킨 데이터베이스라고 말할 수 있다. 또한 데이터베이스관리자(DBA)&nbsp; 편의 기능이 기존버전보다는 훨씬 더 많이 지원되고 있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또한 10g 에서 많이 소개된 자동화 기법들인 각종 어드바이저(advisor) 기능들이 더욱 더&nbsp;보강된 것이&nbsp;눈에 띈다.&nbsp; </p>
<p align="justify">앞으로도 이러한 자동화 기법들이 차후 버전이나 릴리즈에서 보완될 것으로 보이고 앞으로의 오라클 11g가 정식으로 출시된다면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할 사항인 것 같다.</p>
<p></fo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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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스템 에러와 장애? 오히려 즐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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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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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여러분은 집에 들어가면 무엇을 하시나요? 가족과 함께 대화를 나누고 책을 읽고 음악을 들으세요? 아니면 텔레비전의 모니터 화면을 누르세요? 그것도 아니고 바로 컴퓨터를 켜고 게임이나 인터넷의 바다에 풍덩 빠지시나요?
그런 것도 아니면 이런 경우는 어떻습니까? 집에 들어서서 컴퓨터를 켜고 오늘은 동호회에 어떤 자료를 올릴까, 또 다른 사람들이 궁금해서 올린 질문은 또 뭘까 하면서 자기도 모르게 이미 키보드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여러분은 집에 들어가면 무엇을 하시나요? 가족과 함께 대화를 나누고 책을 읽고 음악을 들으세요? 아니면 텔레비전의 모니터 화면을 누르세요? 그것도 아니고 바로 컴퓨터를 켜고 게임이나 인터넷의 바다에 풍덩 빠지시나요?</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그런 것도 아니면 이런 경우는 어떻습니까? 집에 들어서서 컴퓨터를 켜고 오늘은 동호회에 어떤 자료를 올릴까, 또 다른 사람들이 궁금해서 올린 질문은 또 뭘까 하면서 자기도 모르게 이미 키보드를 치면서 답을 달아주십니까?&nbsp;그것도 아주 즐겁게 말이죠? 눈치를 채셨나요?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오늘은 바로 후자에 해당하는 분을 소개할까 합니다. 바로 아시아 최초의 오라클 에이스(ACE)로 뽑힌 엔코아컨설팅의 김도근 컨설턴트입니다.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 <img style="MARGIN: 10px" align="baseline" border="1" alt="" src="/tt/attach/5/8df4343eb196ed0f_l.jpg" /> <br />
2005년 11월 부산롯데호텔 전산실에서 근무하던 롯데정보통신 소속 김도근 데이터베이스시스템관리자(DBA)는 아시아인으로는 최초로 오라클이 선정한 에이스(ACE)로 선정됐습니다. 에이스로 선정된 후 1년 반 정도 시간이 흘렀고, 그의 명함에는 롯데정보통신 대신에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아키텍처 컨설팅 전문회사인 &lsquo;엔코어 컨설팅&rsquo; 회사 로고가 자리잡고 있었습니다.&nbsp;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그는 최근 이직을 했습니다. 데이터베이스시스템관리자에서 데이터베이스 관련 컨설턴트로 새로운 도전에 나선 것이죠. 김도근 컨설턴트와 만나면서 &ldquo;꿈을 이루기 위해 한발 한발 나아가는 사람은 뭐가 달라도 다르구나?&rdquo;하는 생각을 해봤습니다.&nbsp;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8216;오라클 에이스&#8217;는 오라클 DB관리자(DBA)나 개발자 가운데 오라클의 제품과 기술을 가장 잘 알고 있고, 또 자신의 기술과 지식을 다른 오라클 사용자들과 공유하는데 적극적인 활동을 한 사람에게 부여하는 오라클의 지원 프로그램입니다. 단순한 자격증이 아니라 한국오라클에서 관련 전문가를 추천하면 본사에서 심사해 전문가로 위촉합니다.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다음은 그와 나눈 대화입니다.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strong><font color="#0000ff">오라클 에이스에 도전한 이유가 궁금합니다.</p>
<p></font></strong>처음부터 오라클 에이스를 목표로 두지는 않았습니다. 개발자로 IT 업체에 입문한 후 1년 정도 지나서 2002년부터 DBA 생활을 하게 됐습니다. 데이터베이스시스템을 관리하다보니 기본 기술에 대해서 더 많이 알아야 하겠더라구요. 그래서 틈틈이 관련 지식을 습득해 나갔습니다.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각자 처한 상황은 틀리지만 하루에 5시간씩 인터넷 카페나 커뮤니티에 올라온 질문에 답변을 해주면서 스스로도 꾸준히 공부를 했습니다. 잘 모르는 내용은 다시 한번 관련 서적을 뒤적이었죠. 이렇게 지내다보니 어느 새 전문가로 인정을 받았습니다. 개인적으로 5년 단위로 저를 변화시키기 위해 목표로 세워뒀습니다. 그렇게 노력하다보니 오라클에서 에이스로 추천해 주더라구요.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 color="#0000ff" size="2"><strong>데이터베이스시스템을 관리하기도 쉽지는 않았을 것 같은데요. 개인 시간을 내서 그렇게 참여하는 것도 쉽지 않지 않나요?</strong></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물론 그렇죠. 데이터베이스시스템이라는 것이 에러나 장애가 없을 수 없습니다. 문제는 어떻게 대처해 나가느냐는 것이죠. DBA는 일종의 파수꾼이나 소방관 같은 역할을 합니다. 문제가 발생했을 때 가장 적절한 해법을 찾아내야 합니다. 이런 경험은 책 속에는 없습니다. 많은 경험을 통해서 스스로가 체득해 나가야 합니다. 그 과정에서 새로운 기술도 배워야 합니다.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다른 분들이 모르는 내용을 답해주는 게 그렇게 즐거울 수가 없었습니다. 오늘은 집에 가서 무슨 자료를 올릴까? 어떤 문제가 올라와 있을까 항상 궁금했습니다. 좀 특이한 경우긴 하죠.(웃음)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에이스가 되려고 한 것은 아니지만 오라클에서 인정하는 프로그램인만큼 오라클 행사에도 적극 참여를 했습니다. 저는 4년전도 질의응답 분야에서 활동해 왔습니다.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 color="#0000ff" size="2"><strong>오라클 에이스가 되고 나서 변화된 것은 무엇인가요? 연봉도 엄청 오르지 않았나요?</strong></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에이스가 되기 전에는 저는 다른 분들에게 전혀 알려진 사람이 아니었죠. 에이스가 되고 나니까 IT 매체와 인터뷰도 하게되고 제 이름이 조금씩 알려지더라구요. 신기하고 재미있는 경험이었습니다. 관련 업계에 종사하는 좋은 분들을 많이 만날 수 있었던 것도 행운이고, 세미나에서 발표자로 나서는 경험도 해봤습니다. 모두가 즐거운 일이었습니다.</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연봉은 .. 글쎄요.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긴 좀 곤란한 질문이네요. 그렇지만 오른 건 사실이죠. (웃음)</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strong><font color="#0000ff">모두가 전문가가 되지는 않는데 어떤 계기가 있었나요?</font></strong></p>
<p>저도 실은 집에 가면 게임만 했었습니다. 섭렵해보지 않은 게임이 없을 정도입니다. 어느 날 너무 소비적인 것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기 계발을 하지 않으면 발전도 없을 것 같았구요. 스스로 도전 과제들이나 제 인생의 계획을 세우면서 바로 끊었습니다. <br />
데이터베이스에 중독된 것이죠.(웃음)</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 color="#0000ff" size="2"><strong>오라클은 2년 주기로 데이터베이스시스템을 새롭게 출시합니다. 올해는 11g가 선보이는데요. 어떻게 이런 기술 변화를 따라가시나요. 스트레스를 안받으시나요?</strong></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IT 분야는 지속적으로 학습을 해야합니다. 4년 전 출시된 10g 제품이 이제 고객들에게 도입되고 있습니다. 저도 고객이었지만 안정되고 검증된 제품을 도입하는 것이죠. 어느 나라 고객이던지 이 부분은 유사합니다. 기본에 충실한 상황에서 스스로 시간을 내지 않으면 새로운 기술을 습득하기 힘듭니다.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관리자로 처음 나섰을 때는 시스템 장애나 에러를 해결해야 하고, 협업 부서들의 요구에도 대응해야 해서 개인 시간을 내기가 힘들었습니다. 스트레스를 받기도 했습니다. 그러다가 즐기기로 했습니다. 상황을 없애면 좋겠지만 그런 상황은 없어지지 않으니까 게임처럼 생각하고 대응해 나갔습니다.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실패를 두려워 말라고 하고 싶습니다. 장애나 에러를 통해서 10가지 이상의 핵심 기술을 꼬리에 꼬리를 물고 배울 수 있었습니다. 나중에는 어떤 시나오라가 또 나올까. 저는 장애 자체가 데이터베이스시스템관리자들에게 소중한 자산이 된다고 봅니다. 다른 사람이 겪지 못한 그 장애가 바로 자신의 것이 되는 것이죠.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어쩔 수 없이 장애가 날 상황이라면 즐겨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 color="#0000ff" size="2"><strong>최근 이직을 하셨습니다. 이직을 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컨설턴트 생활은 어떻습니까?</strong></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지금은 데이터베이스 관련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두달 정도 됐습니다. 그동안 기술에 최적화된 사람이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그 기술을 각 사업쪽에 유연하게 적응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었습니다. 다양한 업무 로직과 환경을 알 수 있구요. 그렇다면 컨설턴트가 제격이라고 봤습니다.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이제 두 달 정도 지났을 뿐이라서 컨설턴트 생활을 이야기 하기는 너무 이른 듯 합니다. 다만 한가지 제 자신이 발전하고 있다는 생각은 듭니다.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최근엔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마스터 자격증도 땄습니다. 이 자격증은 에이스와는 별 상관은 없지만 제가 이 분야에서 꾸준히 활동하고 또 스스로 노력을 지속하기 위해서 도전해 봤습니다. 자격증 자체에 무게를 두기보다는 끊임없이 도전하는 삶이 재미있을 것 같았습니다.</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 color="#0000ff" size="2"><strong>오라클 전문가시면 IBM DB2나 마이크로소프트 SQL 서버 등에 대한 지식은 어떻습니까? 오픈 소스 데이터베이스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strong></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전 오라클 전문가라서 다른 제품에 대해서는 잘 모릅니다. 다만 관련 분야에 대해서 공부를 하다보니 글을 쓰게 될 일도 많습니다. 오라클 제품과 다른 제품들끼리 기능이나 성능을 비교해볼 수 있는 기회가 있어서 살펴보는 행운을 얻게 됐습니다.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오픈 소스 분야는 제가 별 관심을 두지 않았던 영역입니다. 그렇지만 관심은 가지고 있습니다. 차차 조금씩 또 배워 나가야 하겠죠.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 color="#0000ff" size="2"><strong>주로 어디서 관련 동향들을 파악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또 학생들 중에서도 관련 분야 전문가로 성장하고 싶어하는 이들이 많을텐데 조언을 해주신다면?</strong></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네이버 지식인도 유용합니다. 물론 답변을 다는 이들이 대부분 대학생들이긴 하지만 쉽고 빠르게 찾을 수 있습니다. 데이터베이스 관련해서는 국외쪽에 <a target="_blank" href="http://www.insight-tec.com"><font color="#0000ff">인사이트텍</font></a>과 <a target="_blank" href="http://www.DBAZINE.com"><font color="#0000ff">DBA진</font></a> 쪽을 참고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a target="_blank" href="http://www.deguide.net"><font color="#0000ff">DB가이드넷</font></a>을 자주 방문합니다.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어떤 것이든 기초가 튼튼해야 한다고 봅니다. 어떻게라는 것보다는 왜라는 생각을 자주해봐야 합니다. 그래야 학습으로 이어지거든요. 왜 에러가 나는지 찾다보면 해법은 금방 찾을 수 있습니다. 하나의 현상을 해결하는데 만족하지 말고 그 안을 더 깊이 파고들었으면 합니다.</p>
<p>김도근 컨설턴트를 만나면서&nbsp;자신의 지식을 나눠줄 때 그 자신도 그 분야에 전문가로 성장한다는 말이 떠올랐습니다. 지식은 나누면 나눌수록 커지는데 그 혜택은 지식을 물은 이에게만 해당되지 않습니다. 지식을 공개했을 때 많은 이들이 다시금 묻습니다. 그런 의문에 답할 상황이 아니라면 다시 책을 찾거나 전문 사이트를 살펴보게 됩니다.&nbsp;&nbsp;</p>
<p>답변을 하다보니&nbsp;자신도&nbsp;모르게 전문가가 된 경험을 갖는 이들을 종종 만나보게 되는데,&nbsp;김도근 컨설턴트도&nbsp;그런 이들 중 한명이었습니다.&nbsp;</p>
<p>자신의 미래에 대해 5년 단위로 계획을 세운 그를 만나면서 내 삶도 돌아보게 합니다.&nbsp;돌아보는 계기는 많은데&nbsp;역시 실천이 중요하군요.&nbsp;행함 없이 어떻게 변하겠습니까? &nbsp;&nbsp;</fo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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