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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유엔씨

티맥스-HP, 미들웨어 어플라이언스 '맞손'

티맥스소프트가 한국 HP, DK유엔씨와 손잡고 어플라이언스 시장 공략에 나섰다. 지난해부터 거세지기 시작한 어플라이언스 흐름에 티맥스소프트도 가세하겠다는 입장을 보인 것이다. 오라클의 통합 어플라이언스 시스템인 엑사시리즈와 IBM의 통합 어플라이언스 퓨어시스템즈의 더 이상 국내 어플라이언스 시장 주도권을 넘길 수 없다고 판단한 듯하다. 티맥스소프트는 5월10일 한국HP, DK유엔씨와 전략적 제휴를 체결하고 새로운 미들웨어 어플라이언스 '아이플럭스'를 선보였다. 아이플럭스는 HP의 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크 하드웨어 장비에 티맥스의 웹애플리케이션서버 '제우스'를 비롯한 미들웨어 제품군이 올라간 제품이다. IT서비스 전문업체인 DK유엔씨가 '아이플럭스' 어플라이언스의 국내 시장 공략을 맡았다. 이종욱 티맥스소프트대표는 "고성능과 안정성을 원하면서도 효과적으로 애플리케이션을 운영하고 관리하고자 한다면 이번에 선보이는 '아이플럭스'가 최고의 선택이 될 것"이라며 "3사의 경쟁력을 합쳐 국내 미들웨어 어플라이언스 시장을 주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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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중앙화는 일하는 방식의 변화"...변명섭 DK유엔씨 대표

국내외 많은 기업들은 핵심 기술 유출과 사무 업무의 60%~70%를 차지하는 문서 중복 생산과 유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이런 고민들은 최근 문서 중앙화 프로젝트로 이어지고 있다. 문서의 저장소를 개인들의 PC에서 회사 서버로 바꾸는 작업이다. 클라우드 컴퓨팅 바람까지 불면서 이런 프로젝트가 이곳 저것에서 일어나고 있다. 문서에 대한 보안과 협업, 공유를 통해 사무 업무의 생산성을 향상시키겠다는 것이다. 동국제강도 이런 고민들을 해결하기 위해 오라클 유니버셜 콘텐츠 매니지먼트 11g를 기반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동국제강그룹의 IT서비스 회사인 DK유엔씨 변명섭 대표는 프로젝트 추진 배경에 대해 “문서업무 혁신은 단순한 문서관리 개선이 아닌 일하는 방식의 근본적인 변화이며, 이는 조직의 문화와 역량이 새로워지는 활동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또 “사무직 업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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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유엔씨, "5년 내 체질 확 바꾸겠다"

동국제강그룹 IT 전문 회사 DK유엔씨(http://www.dkunc.co.kr)가 중장기 사업 전략인 '트리플 5'를 발표했다. 변명섭 DK유엔씨 대표는 "5년 내 매출 5천억원, 세전이익 5%를 달성, 그룹의 사업경쟁력 강화와 고객 가치를 실현하는 '리딩 서비스 회사'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우선 그룹사 IT 경쟁력 제고와 IT 서비스 역량 강화를 통해서 궁극적으로 그룹사의 정보화 수준을 향상시키고 대외 사업을 추진을 위한 기반을 구축하겠다는 포부도 밝혔다. DK유엔시는 현재 그룹사별 정보화 수준을 세분화해 단계별 성장 로드맵을 제시하고, 경영 패러다임의 변화(모바일化)에 따른 IT 혁신기술 적용으로 IT 속도 경쟁력을 확보해 나아갈 방법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ISO20000, CMMI 획득 등을 통해 서비스 체계의 신뢰성을 확보하고 특화된 공장자동화(MES)와 ASP(Application Service Provider) 솔루션을 출시하는 등 양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