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기업 비즈니스, 보안, 네트워크, 기업용 소프트웨어

arrow_downward최신기사

10GiGA 인터넷

KT-아프리카TV, 1인 미디어·e스포츠 생태계 넓힌다

KT와 아프리카TV가 1인 미디어 및 e스포츠 생태계 지원을 위해 손을 잡았다. KT는 2월13일 서울 잠실 아프리카TV 오픈스튜디오 ‘KT 10GiGA 아레나’에서 아프리카TV와 전략적 제휴 협약(MOU)을 맺는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KT GiGA사업본부장 김원경 전무, 아프리카TV 서수길 대표 등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아프리카TV 오픈스튜디오10GiGA 인터넷 체험존 구축 ▲ 1인 미디어 활성화를 위한 콘텐츠 제작 및 공동 프로모션 ▲ e스포츠 생태계 확장을 위한 정기적인 리그 운영 및 공동 마케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KT는 이번 MOU를 기점으로 1인 미디어 시대를 위한 10GiGA 인터넷 서비스 확대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KT는 지난해 10월 국내 통신사로는 처음으로 10GiGA 인터넷 전국 상용화 서비스를 시작하고 다양한...

e스포츠

블리자드, '스타2' e스포츠 계획 발표...총상금 $200만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가 2019년 '스타크래프트2' e스포츠 계획을 2월8일 발표했다. 올해 블리자드가 진행하는 스타크래프트2 리그 'WCS(World Championship Series)'의 총상금 규모는 200만 달러(약 22억4700만원) 이상이다. 스타크래프트2 e스포츠 대회는 크게 둘로 나뉜다. 국내에서 진행되는 'GSL'과 글로벌 리그 'WCS'다. WCS라는 큰 틀 안에서 국내 대회 GSL과 해외에서 진행되는 WCS 서킷 두 리그로 진행된다. 올해 대회는 지난해와 마찬가지 이 틀 안에서 진행된다. 국내에서 열리는 WCS 리그 GSL은 3번의 시즌과 2번의 슈퍼 토너먼트로 구성된다. 전세계적으로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는 GSL은 올해도 '아프리카TV'와 협업을 통해 진행된다. 첫 시즌인 'GSL 시즌1 코드S'는 현재 진행 중이다. 매주 수요일 오후 6시30분과 토요일 오후 1시에 서울 강남구에 있는 '아프리카TV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리며...

e스포츠

아프리카TV, 아시안게임 생중계한다

아프리카TV가 8월18일부터 9월2일까지 열리는 아시안게임을 중계한다. 아프리카TV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팔렘방에서 열리는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을 중계한다고 8월13일 밝혔다. 아프리카TV는 올해 주요 스포츠 국제대회인 평창 동계 올림픽과 러시아 월드컵에 이어 아시안게임까지 모두 중계하게 됐다. 이번 아시안게임은 아시아 45개국이 참가해 축구, 야구 등 총 40개 종목으로 465개 경기가 치러지는 아시아 최대의 축제 중 하나다. 이번 아시안게임에는 기존 스포츠 종목 외에도 e스포츠가 시범 종목으로 채택됐다. '리그오브레전드'(LoL), '스타크래프트2', '하스스톤', 'PES 2018', '펜타스톰', '클래시 로얄' 등 총 6개 종목이다. 이 중 한국은 리그 오브 레전드(LoL)와 스타크래프트2 본선에 진출해 금빛 사냥에 나선다. 특히 오는 8월15일 수요일에는 축구 종목 바레인전을 시작으로 한국 축구 대표팀 경기 조별 예선이 진행된다....

e스포츠

블리자드, '코리아 스타크래프트 리그' 발표

블리자드가 직접 주최하는 '스타크래프트' e스포츠 대회가 열린다. 총상금 규모는 1억6천만원으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6월15일 '코리아 스타크래프트 리그(KSL)'를 발표했다. KSL은 스타크래프트 출시 20주년을 기념해 블리자드가 직접 주최하는 e스포츠 대회로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로 진행된다. 2018년 두 개 시즌으로 진행되며 올 한 해 총상금 규모는 1억6천만원이다. 참가 자격에 제한을 두지 않는 오픈 토너먼트로 운영되며, 참가 접수는 6월15일부터 24일까지 KSL 참가 접수 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첫 일정인 온라인 예선은 6월28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오프라인 예선은 7월1일 서울에서 열린다. 본선에는 오프라인 예선을 통과한 16명의 선수가 참여한다. 16강부터 시작되는 본선 대회는 7월19일부터 시작되며 결승은 9월8일에 열린다. 첫 시즌 총상금은 8천만원으로 우승자는 3천만원,...

2019 포트나이트 월드컵

에픽게임즈, 1천억원 규모 '포트나이트 월드컵' 연다

약 1천억원 규모의 '포트나이트' e스포츠 대회 진행 계획이 발표됐다. 에픽게임즈는 6월12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리고 있는 게임쇼 'E3 2018'에서 포트나이트 e스포츠 대회 '2019 포트나이트 월드컵' 진행 계획을 공개했다. 에픽게임즈는 지난 5월 1억달러(약 1078억원)의 상금 규모를 공개하며 공식적으로 포트나이트 e스포츠 대회 시작을 알렸다. 이번 대회는 2018-2019시즌에 열리며 올해 가을부터 예선전이 시작된다. 이번 대회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꾸려진다. 세계 곳곳에서 개최되는 공식 예선을 통해 '2019 포트나이트 월드컵'에 도전할 수 있으며 대회 참가 자격은 게임 성적을 기준으로 부여된다. 에픽게임즈는 전세계 각국에서 열리는 커뮤니티 주관 이벤트, 온라인 이벤트, 대규모 대회를 후원할 계획이며 1천억원의 상금은 전세계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대회에 나뉘어 사용된다. https://youtu.be/YIsIBVR6NX4 2019 포트나이트 월드컵은 솔로전과...

1인 미디어

아프리카TV, 케이블TV 177번에서 본다

아프리카TV가 케이블TV 채널을 개국했다. 지난 1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방송채널사용사업자(PP) 등록을 마쳤다는 소식이 전해진 지 3개월 만이다. 이제 모바일, PC에서 보던 아프리카TV 방송 콘텐츠를 TV에서도 볼 수 있게 됐다. 아프리카TV는 4월2일 케이블TV 방송사인 딜라이브 177번에 채널을 개국한다고 밝혔다. 아프리카TV는 이번 케이블TV 개국을 통해 e스포츠 콘텐츠를 중심으로 아프리카TV가 가지고 있는 다양한 콘텐츠와 가치를 더 많은 이용자들에게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채널은 24시간 운영될 예정이다. 아프리카TV는 그동안 진행해온 자사의 라이브 방송을 중심으로 편성을 구성한다. 아프리카TV 대표 e스포츠 리그인 'LoL 챌린저스 리그 시즌1'과 음악 뮤지션 BJ를 위한 음악 축제 '아.뮤.소(아프리카TV 뮤지션을 소개합니다)' 등을 송출할 예정이다. 아프리카TV 측은 "기존 기획 방송을 방송통신법에 따라 편집한 형태로 송출할 예정"이라며 "앞으로...

e스포츠

도시 연고제 '오버워치' 리그 첫 시즌 개막

'오버워치' 리그 첫 시즌이 개막됐다. 최초로 도시 연고제 개념을 도입한 e스포츠 세계 대회가 e스포츠의 판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1월10일(현지시간) '오버워치' 리그 첫 시즌 개막을 알렸다. '오버워치' 리그는 제작사인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가 개최하는 공식 대회다. 야구·축구 등 전통 스포츠처럼 연고지 개념을 도입한 것이 특징이다. 아시아, 유럽, 북미의 각 주요 도시를 대표하는 12개팀이 경합을 벌인다.   오버워치 리그 12개 팀 목록 서울 다이너스티 보스턴 업라이징 댈러스 퓨얼 플로리다 메이헴 휴스턴 아웃로즈 런던 스핏파이어 LA 글래디에이터즈 LA 발리언트 뉴욕 엑셀시어 필라델피아 퓨전 샌프란시스코 쇼크 상하이 드래곤즈 각 팀은 지난해 12월6일부터 9일까지 진행된 프리시즌에서 탐색전을 벌였다. 10일(현지시간) 열리는 첫 정규 시즌 경기 태평양...

2017 VR 게임 대전

[가보니] '그림'만 그린 국내 첫 VR 게임 대회

"그림은 되네요." 자욱한 연기 사이로 총격전이 벌어졌다. 거대한 총기로 무장한 4인 1조의 팀이 4평 남짓한 공간에서 분주하게 움직이며 괴생명체를 제압했다. 국내 최초로 열린 가상현실(VR) 게임 대회 풍경이다. 게임 공간 바깥에선 가상의 적 대신 큼직한 ENG 카메라를 든 현실의 기자들이 그림이 되는 대회 참가자들의 면면을 담아내기 바빴다. 포토라인 바깥에는 관람객들로 붐볐다. VR 산업의 부흥을 그리는 한 폭 그림이 눈앞에 펼쳐졌다. 하지만 그 그림에는 감상자가 결여돼 있었다. 프레임 바깥의 엉성한 풍경 지난 12월22일 '2017 VR 게임 대전'이 서울 상암동 디지털파빌리온에서 열렸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가상증강현실산업협회 등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쓰리디팩토리의 '스페이스워리어'와 스코넥엔터테인먼트의 '모탈블리츠 워킹어트랙션'로 진행됐다. 예선전을 거쳐 올라온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4강전과 결승전이 열렸다....

e스포츠

블리자드, ‘오버워치’ e스포츠 생태계 확대한다

내년부터 ‘오버워치’ e스포츠 생태계가 확대된다. 대회 체계 확립, 규모 확대 등이 변화의 주된 내용이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11월28일 ‘오버워치’의 이스포츠 생태계를 건전하게 육성하고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기 위한 계획을 담은 2018년 ‘오버워치’ e스포츠 계획을 발표했다. ‘오버워치’ e스포츠의 핵심 가치는 아마추어부터 프로까지 다양한 수준의 게이머들이 경쟁하고 협력하면서 성장할 수 있는 생태계를 만들고 유지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블리자드는 전세계적으로 ‘오버워치’ 컨텐더스, 오픈 디비전 등 다양한 지역 대회들을 운영해왔다. 이번 발표는 이런 대회 체계를 정교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내년 ‘오버워치’ e스포츠는 지역별 상위 대회인 ‘오버워치’ 컨텐더스 및 새로운 이스포츠 인재의 등용문이 될 ‘오버워치’ 오픈 디비전, 그리고 그사이를 연결하는 ‘오버워치’ 컨텐더스 트라이얼 등 전반적인 대회 체계를 확립하고 규모를 확장한다. 우선 내년 3월부터 ‘오버워치’ 컨텐더스가 대폭 확대된다. 지역별로 운영되던 기존 대회는 컨텐더스로 아우르게 되어 ‘오버워치’ APEX와 ‘오버워치’ 프리미어 시리즈, ‘오버워치’ 퍼시픽 챔피언십은 각각 ‘오버워치’ 컨텐더스 코리아, 차이나, 퍼시픽이 될 예정이다. 추가로 호주와 남미 지역에도 ‘오버워치’ 컨텐더스가 신설, 기존에 진행된 ‘오버워치’ 컨텐더스 북미 및 유럽까지 포함해 전세계 ‘오버워치’ 컨텐더스 수가 7개로 늘어난다. 7개 지역별로 연간 세 번의 시즌이 운영될 예정으로, 이를 통해 선수들에게 자신의 실력을 선보일 보다 많은 기회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경쟁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빼어난 선수들이 이제 곧 출범하는 ‘오버워치’ 리그 무대로 진출할 수 있는 도약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2018년 ‘오버워치’ 컨텐더스는 지역별로 총 12팀이 참가하며 지난 시즌 각 지역 대회에서 최소 상위 6개 팀이 우선 초청된다. 대회가 신설되는 호주와 남미의 경우, 예선전을 통해 지역 대회에 출전할 팀을 선발한다. ‘오버워치’ 컨텐더스의 온라인 경기들은 지역별 서버 기반으로 경기가 치러지지만 지역 제한을 두지는 않는다. ‘오버워치’ e스포츠 생태계의 근간이자 숨겨진 재능을 가진 인재 발굴을 위한 대회인 ‘오버워치’ 오픈 디비전 역시 ‘오버워치’ 컨텐더스와 동일하게 7개 지역으로 확대돼 내년 1월부터 시작된다. 또한, 오픈 디비전을 장악한 상위 팀에게는 다음 단계로 나아갈 기회가 주어진다. ‘오버워치’ 컨텐더스 매 시즌이 마무리되는 시점에 오픈 디비전의 상위 4개 팀은 총 8개 팀이 승강전을 벌일 ‘오버워치’...

Ballistix

블리자드, '히오스' 대회 개최

총상금 30만달러를 놓고 시공의 폭풍에서 격전이 벌어진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글로벌 e스포츠 대회 '골드 클럽 월드 챔피언십(이하 GCWC)'이 11월27일 개막한다고 밝혔다. GCWC는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과 '하스스톤' 두 종목으로 진행되며 모든 경기가 한국어로 온라인 생중계된다. 블리자드와 IT 기업 넷이즈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GCWC는 11월27일 예선전 개막을 시작으로 12월10일까지 2주 동안 중국 베이징 국가 수영 센터에서 열린다. 이번 GCWC 히어로즈 대회는 2017년 히어로즈 이스포츠의 피날레를 장식하는 동시에 2018년 히어로즈 이스포츠의 향방을 미리 점쳐볼 기회다. 우승 상금 8만달러(한화 약 8700만원)를 포함, 총 30만 달러(한화 약 3억 2600만원)의 상금 규모로, 세계적 수준의 실력을 갖춘 여덟 팀이 참가한다. 한국 팀 가운데에서는 '2017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글로벌 챔피언십(이하 HGC)' 파이널 우승팀 KSV 블랙(구 MVP Black)과 전년도 2016 HGC와 2016 GCWC를 연이어 제패한 발리트릭스(구 L5) 등 두 팀이 참여한다. 이밖에도 프나틱, 팀 디그니타스 등 HGC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유럽의 강호 두 팀과 북미의 롤20 e스포츠, 그리고 홈팬들의 열광적인 응원을 업고 있는 슈퍼 퍼펙트 팀, CE 및 비욘드 더 게임 등 중국 팀들이 격전을 벌일 것으로 예상된다. 하스스톤 종목 대회 역시 30만달러의 총상금을 놓고 세계 각국 강팀들이 격돌한다. 특히 '2017 하스스톤 챔피언십 투어(HCT)' 하계 챔피언십 대회에서 우승한 '서렌더' 김정수가 속한 플랜트 오드팀이 강력한 우승 후보로 점쳐지며 두 종목 모두 한국이 석권할 수 있을지가 관전 포인트다. 이번 GCWC의 히어로즈 종목 전 경기는 트위치를 통해 한국어로 생중계된다. 대회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히어로즈 이스포츠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하스스톤 경기 역시 트위치에서 한국어로 생방송으로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