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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로 돈 안 벌어”…광고 걷어낸 SNS ‘엘로’

페이스북과 트위터, 구글플러스가 자신의 데이터를 모아 광고로 돈을 버는 게 불편한 이들에게 대안이 될 사회관계망 서비스(SNS) ‘엘로'가 등장했다. 엘로는 '안티 페이스북' SNS를 표방한다. 그래서 광고도 없고, 광고를 위해 사용자의 데이터도 모으지 않는다. 엘로는 소규모의 디자이너와 아티스트 집단이 개발했다. 단순하고 깔끔한 모양새가 특징이다. 이같은 특징 때문에 엘로는 가입 요청을 받지 못할 만큼 큰 호응을 얻고 있다. https://twitter.com/harmancipants/status/515219653539680256 ‘엘로’는 왜 안티 페북 SNS인가 “SNS에서 게시글과 친구, 위치 정보를 보고 사용자의 개인정보를 모으고 팔아 수익을 내는 것은 비열하고 비윤리적이다” - 엘로 SNS는 사용자에게 수집한 방대한 정보덕에 마케터들 사이에서 강력한 광고 플랫폼으로 인식되고 있다. 특히 페이스북은 세계에서 가장 큰 SNS답게 가장 큰 광고판 가운데 하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