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소셜 위치 서비스가 뜬다

  버섯돌이 2010. 03. 08 (0) 뉴스와 분석 |

sxswmobilesns100308여러분은 올해 어떤 서비스가 사람들로부터 주목을 받을 것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올 1월에 있었던 CES에서는 아바타가 불러 일으킨 3D 열풍이 TV를 비롯한 디지털 기기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었구요, 애플은 아이팟, 아이폰에 이어 태블릿인 아이패드를 발표하며, 올 한 해 동안 태블릿 열풍이 불 것임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인터넷 서비스 중에는 어떤 새로운 서비스가 출현해서, 우리를 설레게 할까요? [...]

블로그 글을 구글버즈에 공유할 수 있는 ‘리버즈디스’

  버섯돌이 2010. 03. 06 (0) 뉴스와 분석 |

여러분은 구글에서 새롭게 선보인 구글버즈를 사용하고 계신가요? 해외에서는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등을 통해 정보를 공유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페이스북이나 트위터를 통해 친구들과 잡담을 하는 것이 아니라 수 많은 정보가 공유되고 있다는 뜻이죠. 이전에는 구글이나 야후, 빙 등의 검색엔진을 통해 정보를 찾는 경우가 많았다면 이제는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친구들이 추천해 주는 정보가 믿을 수 있을뿐 아니라 실시간으로 확인할 [...]

구글이 구글버즈를 할 수밖에 없는 이유는?

  버섯돌이 2010. 02. 23 (9) 뉴스와 분석 |

landing_header최근 구글도 소셜미디어(또는 소셜네트워킹) 서비스라 할 수 있는 구글버즈(Google Buzz)를 내놓았습니다. 구글은 신규 서비스를 런칭할 때 실험적인 서비스(Experimental Service) 또는 구글 실험실(Google Labs)를 통해 선보이고 이용자들의 피드백을 받아 정식 서비스로 런칭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최근에 선보였던 실시간검색이나 소셜검색도 이런 과정을 차곡차곡 밟았는데, 구글버즈의 경우는 정식 서비스로 바로 런칭을 했고, 게다가 독립적인 서비스가 아닌 잘 나가는 지메일 [...]

구글버즈 스마트폰에서 이용해보니

  버섯돌이 2010. 02. 10 (5) 뉴스와 분석 |

landing_header오늘 새벽에 구글의 소셜네트워크 서비스라 할 수 있는 구글버즈(Google buzz)가 정식으로 선보였습니다. 구글버즈는 지메일에 통합된 형태이기 때문에, 지메일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손쉽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가 되는데요. 전 세계 이용자가 모두 이용할 수 있기까지는 3일 정도가 걸린다고 하는데, 제 지메일에서는 아직 이용할 수가 없네요. 실제로 적용된 모습은 아래와 같다고 하는데, 구글의 유튜브나 피카사, 플리커와 트위터와 [...]

소셜웹이 대세…마이스페이스와 트위터의 주목할 행보

  버섯돌이 2010. 01. 17 (3) 뉴스와 분석 |

올해 웹 전체가 소셜화되는 흐름이 더욱 강화될 것 같습니다. 소셜웹의 선두주자는 역시 페이스북인데요. ‘페이스북 커넥트’를 이용해서 기존 웹사이트를 소셜화하는 경향이 더욱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지난 주 소셜웹을 둘러싼 여러 흐름 중에 주목해야 할 두 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페이스북의 경쟁자인 마이스페이스가 페이스북 커넥트를 채택했다는 점이고, 또 다른 하나는 트위터가 페이스북 커넥트에 맞서 ‘트위터 커넥트’를 출시한다는 소식입니다. 마이스페이스도 ‘페이스북 커넥트’ [...]

페이스북 일반계정에서도 트위터로 글보낸다

  버섯돌이 2009. 12. 17 (0) 뉴스와 분석 |

페이스북은 친구(Friends) 기반의 폐쇄적인 소셜네트워킹서비스입니다. 즉, 나와 친구를 맺지 않은 사람은 내가 페이스북에 올린 글이나 사진 등을 절대 볼 수가 없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요즘 페이스북의 행보가 심상치 않습니다. 요즘 각광을 받고 있는 트위터의 기세에 놀랐는지 트위터 따라하기 모양새입니다. 페이스북은 며칠 전 페이스북에 올린 글을 모든 사람에게 공개할 수 있는 기능을 선보였습니다. 그 동안 친구가 되지 않으면 [...]

구글-페이스북도 ‘짧은 URL’ 시장 진출

  버섯돌이 2009. 12. 16 (1) 뉴스와 분석 |

트위터를 이용하시는 분이라면 ‘짧은 URL(Shorten URL)’에 대해 들어보셨을 겁니다. 트위터의 경우 140자 범위 내에서 자신의 생각이나 의견을 표현해야 하는데, 트위터에 글을 올릴 때 링크를 걸기 위해 URL을 넣는 경우 URL이 너무 길어 글을 올리지 못하는 황당한 경험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등장한 것이 바로 긴 URL을 짧게 줄여 주는 ‘짧은 URL(Shorten URL)’입니다. 트위터의 경우 초기 ‘TinyURL’을 [...]

구글 버리고 페이스북 품에 안긴 야후

  버섯돌이 2009. 12. 08 (5) 뉴스와 분석 |

야후가 구글을 버리고 페이스북 진영에 합류하나 봅니다. 야후는 자사 사이트에 페이스북 커넥트(Facebook Connect)를 전면 도입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것이 무엇을 의미하는걸까요? 야후 이용자들은 굳이 페이스북을 방문하지 않더라도 야후 사이트 내에서 발견한 좋은 컨텐츠를 페이스북 친구들과 공유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야후에서 뉴스, 금융정보, 플리커 사진 등을 보다가 페이스북 친구들과 쉽게 공유할 수가 있게 된 것이죠. 사실 [...]

트위터 품은 구글, 페이스북과 경쟁 본격화?

  버섯돌이 2009. 12. 05 (1) 뉴스와 분석 |

페이스북과 구글 사이에 벌어지고 있는 소셜웹 경쟁이 점점 더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제 블로그를 통해 소개해 드렸듯이 페이스북은 페이스북커넥트(Facebook Connect)를 통해 페이스북의 영향력을 점점 더 확대하고 있습니다. 즉, 페이스북 커넥트를 채택한 웹사이트에서는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도 가능하며, 댓글 등을 남기면 페이스북 상태로 업로드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이렇게 남겨진 글은 페이스북 친구들에게 노출이 되므로 결국 해당 웹사이트로 트래픽이 돌아오게 [...]

구글 프렌드 커넥트, 페이스북과 맞짱뜰까?

  버섯돌이 2009. 11. 11 (0) 뉴스와 분석 |

요 즘 소셜웹에 대한 관심이 뜨겁습니다. 웹페이지가 단순히 컨텐츠를 담고 있는 것이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서로 연결될 수 있고, 친구들과 함께 컨텐츠를 소비할 수 있다는 소셜웹(Social Web)이라는 개념인데, 해외에서는 페이스북이 페이스북 커넥트(Facebook Connect)를 통해 천하통일하는 분위기입니다. 페이스북의 현황 중 페이스북 커넥트의 경우 15,000개가 넘는 사이트에 적용되어 있다고 하며.. 이런 추세 때문인지 미래 웹의 지배자는 구글이 [...]

페이스북 채팅, 메신저 시장 지각변동 가져올까?

  버섯돌이 2009. 11. 06 (5) 뉴스와 분석 |

세계 최대 소셜네트워킹 서비스인 페이스북에 채팅 기능이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 분이 의외로 많은 것 같습니다. 페이스북의 채팅 기능은 지난 2007년 1월에 프로토파입이 출시되었고, 그 해 가을부터 정식 서비스로 채택되어 2008년 4월에 페이스북 이용자 모두가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 당시만 하더라도 페이스북 전체 이용자 수가 7천만명 정도 수준이었는데, 현재 페이스북은 3억명이 넘는 이용자를 보유하고 매주 20억개가 [...]

구글, 소셜검색 드디어 공개.. 페이스북은 제외

  버섯돌이 2009. 10. 28 (2) 뉴스와 분석 |

구글이 드디어 소셜 검색(Social Search)의 시험판 서비스를 공개했습니다. 제 블로그를 통해 여러번 소개를 드렸듯이 요즘 검색은 찾고자 하는 검색어에 대해 자신이 맺고 있는 다양한 사회적 관계 안에서 검색해 주는 소셜 검색과 해당 검색어에 대해 현재 이야기되고 있는 내용을 찾아주는 실시간 검색(Real-time Search)을 어떻게 수용할 것인가가 핫이슈인 상황입니다. 아시다시피 실시간 검색을 잘 수행하기 위해 최근 들어 가장 [...]

미래 웹의 지배자는 구글이 아닌 페이스북일까?

  버섯돌이 2009. 10. 26 (2) 뉴스와 분석 |

미국에서 열렸던 웹2.0 서밋 컨퍼런스에서 미래 웹의 지배자는 구글이 아니라 페이스북이나 트위터가 될 것이라는 흥미로운 주장이 제기되었습니다. 파운더스 펀드의 파트너인 Sean Parker는 웹 서비스를 ‘정보 서비스(Information Service)’와 네트워크 서비스(Network Service)’로 구분하고, 향후 데이터를 수집(Collecting Data)하는 정보서비스보다 사람들을 연결(Conneting People)하는 네트워크 서비스가 훨씬 더 가치를 가지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런 이유로 미래 웹의 지배자는 네트워크 서비스가 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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