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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그래픽] 2010년 포스퀘어 마지막 체크인은 '북한'

위치기반서비스 포스퀘어가 1월 24일 2010년 이용자 현황을 인포그래픽으로 정리해 발표했다. 포스퀘는 지난해 전세계 3억8천건 체크인이 있기록됐다. 체크인은 우리를 둘러싼 우주에서도 이루어졌다. 지난해 10월22일 우주인 더글러스 윌록이 국제우주정거장에서 체크인해, 나사 탐험 배지를 받았다. 가장 마지막으로 체크인한 곳이 북한이란 점도 재미있다. 포스퀘어 이용자가 가장 많이 체크인한 곳은 카페와 식당을 포함한 음식점이다. 일터와 상점, 여행지가 그 뒤를 이었으며 학교를 체크인한 수는 가장 적었다. 포스퀘어 안에서 구독자가 가장 많은 브랜드도 발표되었는데 주로 방송사다. 11만8천명이 넘는 음악전문 방송 엠티비가 1위이며, 브라보, 히스토리채널, 자가트, 브이에이치원이 그 뒤를 이었다. 큰 화면으로 보고 싶다면 아래 그림을 마우스로 누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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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웹과 함께 하는 미국 중간선거

지난 미국 대통령선거에서 오바마가 당선되는데 트위터와 페이스북 등 소셜웹 서비스가 큰 역할을 했다는 것은 많이 알려져 있는 사실입니다. 미국시간으로 11월2일부터는 미국 연방 하원의원 전원과 상원의원의 3분의 1을 다시 뽑는 중간선거가 치뤄지는데 소셜웹 서비스의 활약이 지난 대통령 선거를 능가하고 있는 듯 합니다. 가장 눈에 띄는 서비스는 위치기반 서비스인 포스퀘어(Foursquare)입니다. 지난 미국 대통령 선거 때는 포스퀘어가 주목을 받지 못했기 때문에 이번 중간 선거를 통해 이용자들에게 확실한 눈도장을 찍을 모양입니다. 포스퀘어는 투표소를 방문해서 체크인을 하면 획득할 수 있는 '투표완료(I Voted)' 뱃지를 제공합니다. 뿐만 아니라 중간선거 전용 웹사이트를 개설하고, 이용자들이 투표소에 체크인해서 획득한 뱃지를 기반으로 각 투표소의 투표율 등을 실시간으로 표시해줄 예정이라고 합니다.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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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도 소셜커머스 시장에 진출하나

요즘 페이스북과 트위터 등의 소셜웹 서비스를 제외하고, 국내외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서비스를 꼽는다면 바로 '소셜커머스'(Social Commerce)라 할 수 있습니다. 소셜커머스라는 용어가 정확한 표현인지에 대한 논란이 있는 것도 사실이고, '그룹 구매'(Group Buying)라는 표현을 많이 쓰기도 하는데, 해외의 그루폰이 대세를 장악하고 있는 가운데 국내에서도 티켓몬스터 등 100여개의 사이트가 우후죽순처럼 생겨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티켓몬스터 등 중소 전문업체가 먼저 진출한 소셜커머스 시장에 대기업들도 뛰어들 태세인데, 해외도 예외는 아닌가 봅니다. 사실 그루폰이 개척한 시장에 트위터가 얼리버드(@ealrybird)를 앞세워 이 시장에 대한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할 수 있는데, 세계 최대의 소셜웹 서비스인 페이스북도 진출할 것이라는 소문이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페이스북이 런칭한 위치기반 서비스인 페이스북 플레이스를 기억하시나요?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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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드디어 위치기반 서비스에 뛰어든다

올해 웹서비스를 지배할 여러 가지 화두 중에 위치 기반 서비스가 있습니다. 실시간 소셜웹 서비스와 더불어 올해 웹서비스의 주요 트렌드를 이끌 서비스 중의 하나인데 현재는 포스퀘어(Foursquare)와 고왈라(Gowalla) 등 신생 업체가 주도하고 있습니다. 트위터도 지난 3월에 있었던 개발자 컨퍼런스인 처프(Chirp)를 통해 위치기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을 밝혔는데 드이어 트위터 플레이스(Twitter Places)라는 이름으로 조만간 선보인다고 합니다. 현재 트위터의 웹페이지에는 위치 정보를 입력할 수 있는 인터페이스가 없지만 앞으로는 'Add your location' 메뉴를 통해 자신의 위치를 입력할 수 있게 됩니다. 이 기능은 단순히 위도 경도가 포함된 위치정보뿐만 아니라 음식점이나 가게 등 관심 장소도 등록할 수가 있다고 하는군요. 음식점에 가서 해당 음식점을 장소로 지정한 다음 트윗을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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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웹 서비스, 한 곳에서 모아 관리한다

소셜웹(Social Web) 서비스의 과잉으로 고생하시는 분을 위한 희소식입니다. 제 블로그를 통해 소개를 많이 드렸지만, 요즘 챙겨야 할 소셜웹 서비스가 너무 많습니다. 트위터는 이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서비스로 자리를 잡은지 오래된 듯하고요. 요즘 국내에서 새롭게 조명을 받고 있는 페이스북도 놓칠 수가 없습니다. 게다가 페이스북의 개인 프로필 외에 페이스북 페이지라도 하나 만드신 분은 어떻게 관리해야 할지 고민스럽고 말이죠. 어떤 분들은 트위터에 올린 글을 페이스북에도 자동 포스팅하는 페이스북 내 써드파티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해서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동기화하고 있지만, 페이스북 이용자 입장에서는 상당히 불만스러운 일입니다. 페이스북 페이지에 올린 글은 트위터로 자동 발행할 수 있는 기능이 있지만, 페이스북으로 들어오는 쓸데없는 링크 때문에 추천할 만 한 게 못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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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은 왜 위치기반 서비스를 발표하지 않았나?

지난 목요일 케이모바일에서 주최한 세미나에서 포스퀘어(Foursquare)를 비롯한 모바일 소셜 로케이션 서비스(Mobile Social Location Service)에 대해서 발표를 했습니다. 그 날 새벽에 미국에서는 페이스북의 개발자 컨퍼런스인 f8이 진행되었는데, 몇 일전에 있었던 트위터 개발자 컨퍼런스인 '처프(Chirp)'에서 트위터의 위치기반 서비스인 '플레이스(Places)'가 발표되었기 때문에, 페이스북에서도 위치 관련 서비스에 대한 발표가 있을 것이라 예상을 했습니다. 저도 발표를 하면서 '페이스북에서 f8을 통해 위치 관련 중대한 발표를 할 것이다. 오늘 자료에는 미처 정리를 하지 못했는데.. f8 결과를 지켜본 후 정리해서 제 블로그를 통해 알려드리겠다'고 공언을 했었는데, f8 컨퍼런스에서 결국 위치서비스 관련 발표는 없었습니다. 물론 소셜 그래프 API와 소셜 플러그인 등 소셜(Social)을 앞세운 웹 천하통일 프로젝트라는 중대 발표가 있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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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퀘어 열풍, 북극에 체크인하라!!

올 한 해 포스퀘어(Foursquare)를 비롯한 모바일 소셜 위치 서비스(Mobile Social location Service)가 각광을 받을 것이라는 예상이 그대로 적중을 하고 있습니다. 지난 달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에서 열렸던 SXSW Interactive 행사를 통해 포스퀘어(Foursaqure), 고왈라(Gowalla), 브라이트카이트(Brightkite) 등의 서비스에 대한 관심이 폭증을 하고 있는 상태죠. 포스퀘어의 경우 SXSW 행사 기간 동안 10만명 이상의 이용자가 늘어 3월말 기준 70만명이 넘어섰고, 지금까지 2천 2백만번이 넘는 체크인을 기록하고 있다고 합니다. 며칠 전에는 야후가 포스퀘어를 1억달러에 인수할 것이라는 소문까지 돌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런 가운데 포스퀘어를 이용해서 북극에 체크인하려는 사람이 등장해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주인공은 두 명인데 포스퀘어에서는 북극 체크인을 위한 특별 배지(왼쪽 그림 참조)까지 제작해서 적극 지원에 나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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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살배기 포스퀘어, 소셜 위치 서비스 대세되나?

모바일 소셜 위치 서비스(Mobile Social Location Service)인 포스퀘어(Foursquare)가 한 살 생일을 맞이했습니다. 2009년 SXSW에서 첫 선을 보인 이후 올해들어 언론과 다른 웹서비스 업체로부터 큰 주목을 받고 있는데, 과연 현재 포스퀘어의 성적표는 어떻게 될까요? 포스퀘어는 공식 블로그를 통해 한 살 생일을 축하하고 있는데, 포스퀘어에서 밝힌 성적표는 아래와 같습니다. 참고로 포스퀘어는 회사 블로그로 텀블러를 이용하고 여기에 소셜댓글 서비스인 디스커스(Disqus)를 이용하고 있네요. 회원 수 : 50만명 이상 현재까지 백만개가 넘는 뱃지를 이용자에게 수여 (포스퀘어에서는 새로운 장소를 발굴하거나, 체크인을 하면 포인트를 주고 포인트가 쌓이면 배지를 부여합니다) 현재까지 140만개가 넘는 장소(venues)가 등록되었으며, 이 중 1200개 업소에서는 시장(Mayor)에게 특별한 혜택을 부여하고 있다고 합니다. 1500만건이 넘는 체크인(Check-in)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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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인기 있는 장소?...SocialGreat에 물어봐

올해 가장 주목받을 웹 서비스 중의 하나가 모바일 소셜 위치 서비스(Mobile Social Location Service)가 될 것이라는 점에는 별 이견이 없는 듯 합니다. 미국 시간으로 3월 12일부터 시작된 SXSW 인터랙티브 행사에는 포스퀘어(Foursquare), 고왈라(Gowalla), 브라이트카이트(Brightkite) 등 위치기반 소셜 서비스가 저마다 새로운 서비스를 내놓고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중입니다. 특정 서비스 내에서 어떤 장소가 인기 있는지는 해당 서비스에 가서 확인을 할 수 있지만 각 서비스가 제공하는 모든 서비스를 통틀어 가장 인기 있는 장소가 어디인지를 알기는 쉽지 않습니다. 이런 요구를 해결할 수 있는 서비스가 등장했습니다. 바로 오늘 소개해 드릴 소셜그레이트(SocialGreat)입니다. 이 서비스의 슬로건인 'Where's the crowd?'에서 드러나듯이 사람들이 많이 모인 곳이 어디인지를 알려주는 서비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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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소셜 위치 서비스가 뜬다

여러분은 올해 어떤 서비스가 사람들로부터 주목을 받을 것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올 1월에 있었던 CES에서는 아바타가 불러 일으킨 3D 열풍이 TV를 비롯한 디지털 기기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었구요, 애플은 아이팟, 아이폰에 이어 태블릿인 아이패드를 발표하며, 올 한 해 동안 태블릿 열풍이 불 것임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인터넷 서비스 중에는 어떤 새로운 서비스가 출현해서, 우리를 설레게 할까요? 이것을 잘 알기 위해서는 미국 텍사스 오스틴에서 3월12일부터 열리는 SXSW(South By SouthWest) 행사에 주목을 해야 할 듯 합니다. SXSW는 세 개의 주제로 나뉘어 행사가 진행됩니다. 음악과 영화, 그리고 혁신적인 웹서비스를 대상으로 하는 인터렉티브(Interactive)입니다. 국내에서도 수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고 있는 트위터가 제일 처음 알려진 것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