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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1

T모바일의 안드로이드 사용자 통계와 마켓 운영 방향

미국 T모바일은 첫번째 안드로이드폰인 G1을 출시하고 마이터치, 클리크를 차례로 출시하며 미국 통신사 중 가장 빠르고 다양하게 안드로이드 라인업을 갖춘 통신사입니다. 시장에서의 영향력은 4위 사업자로 약하지만 공격적으로 안드로이드를 도입하며 차별화된 데이터 서비스로 미국 스마트폰 사용자들을 공략하고 있습니다. T모바일이 안드로이드 마켓의 사용자 통계와 운영 방향에 대해서 몇 가지 사실을 발표했는데 안드로이드 도입을 앞두고 있는 국내 통신사들에게도  참고할 부분이 많아 보입니다. T모바일 안드로이드폰 사용자 특성 통계 첫번째 안드로이드폰 G1의 사용자 특성 (2009.4월 발표) G1 사용자의 절반이 스마트폰이 아닌 일반 폰에서 이동. 80%의 G1 사용자는 매일 웹을 이용. 50%의 G1 사용자는 일주일에 페이스북이나 유튜브를 한번 이상 이용. 집이나 직장에서 G1 사용자는 와이파이 접속을 이용. 50%의 G1유저는 매일 WiFi로...

G1

안드로이드 1.5의 도전 "승자는 소비자!"

이번에 발표된 안드로이드 플랫폼의 1.5 버전은 지난 1.0 이래로 사용자와 개발자에 의해 추구되어온 새로운 특징과 기능들을 지원한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업데이트된 특징 중 어느 것도 아이폰과 같은 최상급 스마트폰을 쉽사리 능가할 것으로는 보이지 않는다. 따라서 안드로이드1.5가 올해 말 삼성과 경우에 따라 다른 제조자의 하드웨어에 탑재된다고 할지라도, 곧 발매될 아이폰 3.0 과 새로운 팜 프리의 웹OS와 얼마나 잘 경쟁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J. 골드 어소시에이츠의 잭 골드는 "구글과 안드로이드 입장에서는 진정한 도전자의 입장이다"면서, "기본적으로 존재하는 터줏대감들의 텃세가 결코 만만치 않을 거"리라고 말했다. 골드는 이어 T-모바일 G1에 무선 업데이트로 본격 출시되는 안드로이드1.5는 앞으로 두 달 안에 발매될 아이폰 3.0과 팜 프리와  "전무후무한 전투"를...

G1

두 번째 구글폰 '아고라' 출시 무기한 연기

T-모바일 G1에 이어 두 번째로 구글 안드로이드 OS를 탑재한 스마트폰으로 관심을 모았던 아고라(Agora)와 아고라 프로(Agora Pro)의 출시가 예정일을 눈앞에 두고 무기한 연기됐다. 아고라 제조업체인 코간(Kogan)측은 20일 구글과 협의를 가진 후 자사 블로그에 낮은 해상도를 업그레이드할 필요가 있다는 점을 지적하면서 출시를 연기한다고 밝혔다. 코간 창립자인 루슬란 코간은 “현재 아고라가 감당할 수 있는 해상도보다 높은 해상도를 지원하는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필요가 있다”라고 말했다. 코간의 아고라는 원래 1월 29일에 출시 예정이었다. 코간은 지난 몇 주간 예약구매를 실시했는데, 이 때 지불된 금액은 일주일안에 환불될 예정이다. 아고라의 출시가 무기한 연기되면서, 안드로이드 팬들은 모토로라나 삼성 혹은 소니에릭슨이 안드로이드폰을 출시할 때까지 기다려야 할 것으로 보인다. 이 업체들은 오는...

G1

G2, 내년 2월 출시?…두 번째 안드로이드폰 소문 무성

첫 번째 안드로이드폰인 T-모바일의 G1이 지금까지 아이폰은 넘지 못했지만 어느 정도 성공을 거두면서, 두 번째 안드로이드폰 G2에 대한 소문이 일파만파 퍼지고 있다.  가장 최근에 제기된 내용은 모바일 탑 소프트(Mobile Top Soft)에서 나온 것으로, 얼마 전 공개된 HTC 터치HD 폰이 T-모바일의 G2로 미국에 출시된다는 소식이다. 이어 셀 폰 시그널(Cell Phone Signal)은 이 소식과 관련해 G2의 대략적인 스펙과 출시일이 1월 26일이라고 보도했다. 이 루머는 보이 지니어스 리포트(Boy Genius Report)가 익명의 관계자 말을 들어 셀 폰 시그널의 보도가 2월 말에서 4월 초 사이에 출시될 것이라는 소문보다 꽤 정확하다고 전해 기정 사실로 받아들여지고 있는 실정이다.   HTC 터치 HD 폰 알려진 G2 스펙은 G1과...

Android

안드로이드에서 인터넷전화 이용 가능

미국에서 드디어 구글의 개방형 모바일 플랫폼인 안드로이드(Android)를 채택한 T-Mobile G1이 발매되어 일반 사람들도 살 수 있게 되었다. 지난 글에서 일반에게 공개되기 앞서 구글이 안드로이드를 오픈소스로 개방했다는 소식도 전해 드렸는데, G1 발매와 더불어 애플의 앱스토어(App Store)와 비교되는 안드로이드 마켓(Android Market)에서 어떤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받을 수 있는지에 대한 궁금증도 커지고 있다. 이와 관련해서 테크크런치에서 안드로이드 마켓에 공개된 Top 10 어플리케이션을 소개하고 있는데, 제 눈에 확 들어온 것은 다름 아닌 인터넷전화(VoIP)와 관련된 어플리케이션이다. 결론은 G1에서도 세계 최대 인터넷전화(VoIP) 서비스인 스카이프(Skype)를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스카이프가 직접 어플리케이션을 만든 것은 아니고.. 스카이프의 파트너인 아이스쿠트(iSkoot)가 스카이프 API를 이용해서 스카이프 채팅 및 전화 서비스를 제공한다. 아이스쿠트라는 이름은...

G1

T-모바일 G1 '구글폰' 공식 시판

구글 안드로이드(Android) 모바일 OS가 탑재된 T-모바일 G1 스마트폰이 21일(현지 시각) 미국 내 공식 시판을 개시했다. 와이어드 블로그 네트워크에 중계된 소식에 보면, G1 스마트폰이 가장 먼저 판매되는 T-모바일 샌프란시스코 매장에는 이른 아침부터 G1을 구매하고자 몰려든 백여 명의 사람들로 북적였다고. 애플 아이폰 출시 당시의 인기에 버금가는 모습이다. 최초의 G1 구매자인 샌프란시스코 주립대학 언론학과 학생인 크리스토퍼 래디쉬(26)은 "7시간 전에 와서 줄을 섰다. 구글폰 구입을 위해 한 달을 기다렸다."고 구입 소감을 밝혔다. 다른 구매자 역시 구글폰의 새로운 기능과 다용도성, 키보드의 효용성에 높은 기대를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가격면에서 아이폰 3G보다 20달러 이상 저렴한 것이 소비자들의 구매욕을 자극한 것으로 보인다. 오는 22일부터는 미주 전역에서 동시...

Android

구글, 안드로이드 소스코드 공개

구글의 개방형 모바일 플랫폼 '안드로이드'가 소스코드를 완전 개방한다. 구글과 오픈 핸드셋 얼라이언스(OHA)는 10월22일 새로운 '안드로이드 오픈소스 프로젝트'를 통해 누구나 무료로 안드로이드 플랫폼 소스코드를 사용할 수 있도록 완전 개방한다고 발표했다. 개발자와 모바일 기기 제조업체, 이동통신사와 코드 기여자들은 안드로이드같은 오픈소스 플랫폼을 통해 보다 빠르고, 싸고, 혁신적인 장비와 서비스를 개발할 기회를 얻게 된 것이다. 안드로이드는 완전한 소프트웨어 플랫폼으로 모든 하드웨어 설정 환경에서 적용 가능하다. 단말기 제조사들은 완전한 기능을 갖춘 모바일 스택에 자유롭게 접근할 수 있어 최신 기기 개발이 손쉽다. 개발자들은 코드를 기여할 수 있고, 완전한 API를 통해 다른 개발자들의 애플리케이션을 자유롭게 채택할 수 있다. 통신사 입장에서는 이용자들에게 보다 빠르고 저렴하며 혁신적인 장비와 서비스를...

G1

구글폰

세계 최대의 검색서비스로 유명한 미국의 구글이 드디어 소문이 무성했던 구글폰을 세상에 내놓았다. 붙여진 이름은 G1. 얼마전 애플에서 만든 '아이폰'과 비교되는 운명을 타고난 이 제품은 앞으로 모바일 세상을 뒤짚어놓을 운명을 지니고 세상에 태어난 기대주이다.     아이폰이 세상에 나오지 전부터 IT업게에서는 이미 아이폰과 구글폰에 대한 이야기가 화제가 되고 있었고 마치 두 거대회사간의 경기처럼 되어버린 이 소문이 구글에서 '안드로이드'라는 이름의 모바일 운영체제를 발표하고,애플에서 '아이폰'을 출시되고 구체화되기 시작하였다. '안드로이드'라는 구글의 개방형 운영체제는 발표 당시 많은 기대를 모으며 모바일 세계를 바뀌어 줄 것으로 갈채를 받았으나 실제적인 변혁은 오히려 '아이폰'의 출시에서 나타난 듯 하다. '아이폰'은 출시 당시, 단순히 예쁜 제품만 들고 나온 것이 아니라 '웹...

Android

구글폰, 구글의 백일몽일까? 애플의 악몽일까?

구글의 안드로이드(Android) 모바일 플랫폼을 탑재한 T-Mobile G1 휴대폰(이하 G1)이 23일(현지 시각) 드디어 출시됐다. 미국의 이동통신업체인 T-Mobile을 통해 출시된 G1은 아이폰과 비슷한 터치 입력 방식의 3G 스마트폰. 320x480 픽셀 해상도를 지닌 3.2인치 LCD 터치 스크린을 채택, 크롬 라이트 브라우저를 통한 인터넷 접속이 가능하며 애플 아이폰에는 없는 쿼티 키보드까지 장착했다. 이밖에도 Wi-Fi, MP3 및 동영상 재생, 300만 화소 카메라 등 다양한 기능을 내장했다. 또한, 구글답게 개방형 플랫폼을 채택, 사용자들이 더욱 자유롭게 G1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시판 가격은 2년 약정 옵션을 포함해 최저 179.99달러. 정식 시판은 10월 22일 경 이뤄질 예정이다. 구글 안드로이드 마켓 vs. 애플 앱 스토어 구글이 안드로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