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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LG G7 씽큐'로 중남미 시장 노크

LG전자의 전략 스마트폰 'LG G7 씽큐(ThinQ)'가 브라질, 멕시코 등 중남미 시장에 진출했다. LG전자는 지난 주 브라질과 멕시코에 LG G7 씽큐를 출시하며 중남미 시장 공략을 시작했다고 7월17일 밝혔다. 이로써 LG G7 씽큐는 북미, 중남미, 아프리카, 아시아, 유럽, CIS 등 핵심 지역에서 출시를 마쳤다. LG전자에 따르면 브라질 매체 <오 글로보(O globo)>는 “햇빛 아래서도 선명한 디스플레이, 놀라운 사운드, 넓게 찍을 수 있는 광각렌즈와 알아서 최적의 화질을 제공하는 AI 카메라를 갖췄다”라며 “LG G7 씽큐는 의심의 여지가 없는 최고의 성능을 탑재한 폰”이라고 평가했다. 지난 5월 G7 씽큐 출시 간담회에서 황정환 본부장은 “야외에서도 음악을 공유해서 들으려는” 수요를 맞추기 위해 붐박스 기능을 내놨다고 말하면서 특히 중남미에서 이러한 수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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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V35 씽큐' 출시···뭐가 달라졌나

“신제품을 늦게 내놓더라도 G6와 V30의 업그레이드 버전을 내 매출을 유지하는 롱테일 전략을 펼치겠다.” - 2018년 1월25일 LG전자 컨퍼런스콜 내용 중 지난해 9월 LG전자는 "일상이 영화가 된다"라는 메시지를 던지며 카메라 기능이 강조된 전략 스마트폰 'LG V30'을 출시했다. 올해 초에는 LG전자의 인공지능(AI) 브랜드 '씽큐(ThinQ)'를 접목시킨 V30 '옆그레이드' 버전 스마트폰 'V30S 씽큐(ThinQ)'를 내놓았다. 앞서 말한 '롱테일 전략'의 일환이었다. 그러나 AI 카메라와 Q보이스 외에는 이렇다 할 신기능이나 스펙 향상이 없어 구매 유인이 떨어진다는 지적도 있었다. 롱테일 전략이 유효했던 걸까. 이번에는 LG전자가 전작 V30의 디자인에 G7 씽큐의 성능을 조합한 'V35 씽큐'를 들고 나왔다. 모든 게 익숙하지만, 분명 새로운 제품이다. 차이점은 뭔가요? 겉모습은 똑같다. 규격부터 무게, 디스플레이까지 동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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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열쇳말] G7 씽큐

G7 씽큐는 LG전자가 2018년 5월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맨해튼에 위치한 메트로폴리탄 웨스트에서 공개한 스마트폰이다. LG전자는 "역대 가장 높은 소프트웨어 안정성과 하드웨어 내구성을 바탕으로 스마트폰의 기본이 되는 디스플레이, 오디오, 카메라 등의 기능을 강조해 차별화를 했다"라고 G7 씽큐를 소개했다. LG전자는 이날 램과 내부 저장용량이 각각 4GB/64GB인 'LG G7 씽큐'와 6GB/128GB인 'LG G7+ 씽큐' 2종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세로, 가로, 두께가 각각 153.2mm, 71.9mm, 7.9mmfh 한 손에 쏙 들어오는 크기를 유지하면서도 LG 스마트폰 중 가장 큰 6.1인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 AI 탑재한 G7 씽큐 카메라 G7 씽큐에는 AI 카메라 기능이 탑재돼 있다. AI 카메라는 19개 촬영 모드를 똑똑하게 추천한다. 또 전작인 G6에 비해 4배 밝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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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G7 씽큐’ 예약자에게 ‘누구 미니’ 덤으로

SK텔레콤에서 LG G7 씽큐를 사전 예약하면 SKT 인공지능(AI) 스피커 '누구 미니'를 덤으로 준다. SK텔레콤이 전국 SK텔레콤 공식인증대리점과 공식온라인몰 ‘T월드다이렉트서 'LG G7 씽큐’ 예약판매를 11일부터 17일까지 진행한다. G7 씽큐(64GB) 출고가는 89만8700원, G7플러스 씽큐(128GB)의 출고가는 97만6800원이다. G7 씽큐는 ‘슈퍼 브라이트 디스플레이’를 도입해 야외에서도 밝고 선명한 화질을 제공한다. 촬영 대상과 주변 환경에 따라 카메라의 설정이 자동으로 최적화되는 인공지능 카메라도 탑재했다. 오디오에는 ‘붐박스 스피커’ 기능을 적용해 블루투스 스피커 없이도 풍부한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 SKT 측은 "G7 씽큐를 구매하는 고객은 총 78만4800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며 "SK텔레콤이 신한카드와 제휴를 맺고 출시한 ‘SKT 라이트-플랜’ 이용 시 24개월간 최대 43만원 할인을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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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G7 씽큐' 공개…"방탄소년단 닮고 싶었다"

"전작과 비교하면 많은 점수를 주고 싶다. 그러나 나의 욕심은 끝이 없다. 앞으로도 (LG스마트폰은) 계속 진화하고 발전해 나갈 것이다.” 황정환 LG전자 MC사업본부장은 5월3일 서울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차기 전략 프리미엄 스마트폰 ‘LG G7 씽큐(ThinQ)’ 기자간담회에서 “LG 스마트폰은 한 번 구매하면 믿고 오래 쓸 수 있다는 고객의 신뢰를 쌓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지개색 ‘노치’와 ‘슈퍼 브라이트 디스플레이’ LG G7 씽큐에서 당장 눈에 띄는 건 상단 베젤의 ‘노치’다. LG전자가 붙인 이름은 ‘뉴세컨드 스크린’이다. 뉴세컨드 스크린은 회색, 무지개색, 자주색, 무채색 등 색상을 골라 설정할 수 있다. 아이폰X이 노치 디자인을 내세운 이후 안드로이드 진영에서도 노치 디자인을 채택하는 사례가 늘었는데, 이를 의식한 듯 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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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G7 씽큐' 디스플레이 기능 공개

LG전자 'G7 씽큐'의 디스플레이 성능과 기능이 공개됐다. 알려진 대로 LCD를 탑재했으며 1000니트 밝기를 구현한다. 노치 디자인이 적용된 디스플레이는 상태 표시줄 역할을 하거나 전체 화면으로 확장해 쓸 수 있다. LG전자는 4월25일 차기 전략 스마트폰 G7 씽큐의 디스플레이 성능을 공개했다. G7 씽큐는 LG전자 스마트폰 중 가장 큰 6.1인치 LCD와 QHD 플러스(3120×1440) 해상도를 갖췄다. LG전자 측은 "스마트폰 중 가장 밝으면서도 풍성한 색을 나타내는 고화질 디스플레이를 탑재했으며 설정을 변경하지 않고도 스마트폰이 알아서 사용환경에 따라 최적의 화질을 맞춰주고 배터리 효율을 끌어올리는 편의성까지 갖췄다"라고 전했다. G7 씽큐에는 '슈퍼 브라이트 디스플레이'가 적용됐다. LCD의 백라이트 투과율을 높여 크기와 해상도가 같은 다른 디스플레이보다 더 밝고 소비전력 효율을 높였다. 또 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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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치가 대세?...LG 'G7 씽큐' 이미지 유출

5월2일 공개를 앞둔 LG 'G7 씽큐'의 이미지가 유출됐다. 이전에 유출된 디자인과 크게 다르지 않은 모습으로 노치 디자인 적용은 기정사실로 됐다. IT 전문 블로거 에반 블래스는 4월23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LG전자 전략 스마트폰 G7 씽큐 렌더링 이미지를 공개했다. 에반 블래스는 사전 제품 정보 유출로 유명하다. 유출된 이미지를 보면 G7 씽큐는 제품 상단의 전면 카메라와 센서가 노출된 부분을 제외하고는 베젤을 최소화했다. '아이폰X' 이후 시장에 안착한 노치 디자인이 적용된 모습이다. 노치 디자인에 대한 시장의 평은 호불호가 극명하게 갈리고 있다. 하지만 중국 스마트폰 제조업체를 중심으로 노치 디자인 채택이 늘고 있는 상황이다. 화웨이는 3월27일(현지시간) 노치 디자인을 적용한 'P20 프로'를 공개한 바 있다. 노치 디자인은 '탈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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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스마트폰을 오~래 쓰는 폰으로"

LG전자가 스마트폰 사후지원(AS)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기존 제품에 대한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가 부족하다는 비판을 수용하고 신뢰 찾기에 나선 셈이다. 신제품을 성급하게 내기보단 지속적인 제품 보완을 통해 전반적인 스마트폰 완성도를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LG전자는 4월10일 서울 LG사이언스파크에서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센터' 현판식을 열었다. 이번 현판식에는 조성진 LG전자 부회장, MC사업본부장 황정환 부사장 등 최고경영진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조성진 부회장은 "사후서비스는 고객의 목소리가 철저히 반영돼야 한다"라며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업그레이드로 믿고 오래 쓸 수 있는 스마트폰이라는 신뢰를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LG전자는 지난 2월 'MWC 2018'에서 LG 스마트폰에 대한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스마트폰의 본질에 집중하겠다는 사업 방향을 발표한 바 있다. 지난 3월20일 개소한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센터는 신속한 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