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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7 씽큐

LG전자, 'G8 씽큐' 22일 출시...출고가 89만원

LG전자가 3월15일부터 'G8 씽큐'의 사전 예약판매를 시작한다. 예약판매는 오는 21일까지 진행되며, 정식 출시일은 22일이다. 출고가는 89만7600원이다. LG전자는 'G8 씽큐'의 출고가를 전작 'G7 씽큐'보다 낮췄다. 89만8700원이었던 G7 씽큐의 출고가보다 1100원 낮아졌다. G6의 가격은 89만9600원이었다. 삼성전자 '갤럭시S10'(105만6천원)과 비교하면 약 15만원 저렴하다. 실속형 모델인 '갤럭시S10e'(89만9800원)와 비슷한 수준의 가격이다. LG전자는 "최근 프리미엄 스마트폰들의 가격이 높아지는 추세인 가운데, LG전자는 보다 많은 고객들이 LG G8 씽큐만의 프리미엄 디자인과 뛰어난 성능을 즐길 수 있도록 가격을 책정했다"라고 밝혔다. G8 씽큐는 지난 2월24일(현지시간) ‘MWC19 바르셀로나’ 개막 하루 전 공개됐다. ToF(Time of Flight) 센서를 활용한 전면 3D 카메라가 특징이며, 이를 활용해 터치가 필요 없는 손짓 UI ‘에어 모션’, 정맥 인식...

G7 씽큐

"LG 스마트폰 안드로이드 업데이트 여전히 늦다"

LG전자가 지난해 신속한 스마트폰 OS 업그레이드를 약속했지만, 여전히 안드로이드 업데이트가 늦다는 지적이 나온다. 최신 '안드로이드 9 파이'를 기준으로 업데이트가 완료된 LG 스마트폰은 'G7 씽큐'가 유일하다. 구글은 지난해 8월7일 안드로이드 9 파이 정식 버전을 출시했다. LG전자는 지난 1월17일 G7 씽큐 안드로이드 9 파이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LG전자가 발표한 안드로이드 9 파이 업데이트 예상 대상 모델 및 일정에 따르면 올해 총 10개 제품에 최신 버전의 안드로이드가 적용될 예정이다. ▲1분기 'G7 씽큐', 'V35 씽큐' ▲2분기 'V40 씽큐', 'V30', 'V30S' ▲3분기 'G6', 'V20', 'Q8(2018)' ▲4분기 'Q9', 'X5(2018)' 순으로 업데이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사용자들 사이에서는 이전보다 OS 업데이트 적용 기종 범위는 늘었지만, 적용 시점은 다소 늦다는 반응이...

AR

'LG G7 씽큐' 안드로이드 파이 체험단 모집

LG전자가 전략 프리미엄 스마트폰 'LG G7 씽큐(ThinQ)'에 적용할 새로운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에 이용자 의견을 담기 위해 사전체험단을 모집한다. LG전자는 11월20일부터 LG G7 씽큐 사용자를 대상으로 안드로이드 9.0(이하 파이(Pie)) OS를 미리 써 볼 수 있는 LG OS 프리뷰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LG G7 씽큐 사용자라면 이동통신사에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사용자는 LG G7 씽큐에 탑재된 ‘퀵 헬프’ 앱을 실행하고 LG OS 프리뷰 안내 배너를 클릭해 참가신청을 하면 된다. LG OS 프리뷰 참가자들은 안드로이드 파이 OS를 사용하면서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에 대해 퀵 헬프 앱 내 자유게시판인 포럼에 의견을 올릴 수 있다. LG전자는 고객들의 의견을 취합해 향후 진행 예정인 공식 OS 업그레이드에 반영하겠다고...

G7 씽큐

LG전자, 'G7 씽큐' 계승한 스마트폰 2종 IFA서 공개

LG전자가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 2018'에서 'LG G7 씽큐(ThinQ)'를 계승한 신형 스마트폰 2종을 선보인다. G7 씽큐와 같은 디자인에 특징도 유사하지만 이전 버전 프로세서, 단일 카메라가 탑재됐다. LG전자는 오는 8월31일 열리는 IFA 2018에서 구글 순정 OS 탑재 폰 'LG G7 원(One)'과 'LG G7 핏(Fit)'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8월28일 밝혔다. LG전자 관계자는 "두 제품은 G7 씽큐의 밝은 디스플레이, 붐박스 스피커 등 재미있는 기능들을 좀 더 저렴한 가격에 즐기고 싶은 고객을 위해 내놓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고사양 게임보다는 음악 청취, 동영상 감상 등 콘텐츠를 즐기고 싶은 사용자가 주 대상이다. LG G7 원은 구글 순정 OS 인증 프로그램인 ‘안드로이드 원’을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사용자는 구글이 배포하는 최신...

G7 씽큐

삼성·LG, 시장 정체 속 스마트폰 실적 동반 하락

삼성전자와 LG전자의 올해 2분기 스마트폰 실적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스마트폰 교체주기가 길어지고 수요가 정체되는 등 전세계 스마트폰 시장 성장이 둔화된 탓이다. 삼성전자는 상반기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9'이 예상보다 저조한 성적을 나타내 전체적인 실적 감소로 이어졌다. LG전자 역시 'G7 씽큐'의 매출이 기대에 못 미쳤고 마케팅 비용도 증가해 스마트폰 사업 부문의 적자 폭이 늘었다. 삼성전자는 7월31일 올해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 감소한 58조4800억원을 기록했으며 영업이익은 8천억원 증가한 14조8700억원을 기록했다. 전 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은 3%, 영업이익은 8천억원 감소한 수치다. 반도체가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로 실적을 이끌었지만, 스마트폰과 디스플레이 판매 감소로 전체적인 실적이 줄었다. 지난 26일 2분기 실적을 발표한 LG전자는 15조194억원, 영업이익 7710억원을 기록했다....

G7

LG전자, 'LG G7 씽큐'로 중남미 시장 노크

LG전자의 전략 스마트폰 'LG G7 씽큐(ThinQ)'가 브라질, 멕시코 등 중남미 시장에 진출했다. LG전자는 지난 주 브라질과 멕시코에 LG G7 씽큐를 출시하며 중남미 시장 공략을 시작했다고 7월17일 밝혔다. 이로써 LG G7 씽큐는 북미, 중남미, 아프리카, 아시아, 유럽, CIS 등 핵심 지역에서 출시를 마쳤다. LG전자에 따르면 브라질 매체 <오 글로보(O globo)>는 “햇빛 아래서도 선명한 디스플레이, 놀라운 사운드, 넓게 찍을 수 있는 광각렌즈와 알아서 최적의 화질을 제공하는 AI 카메라를 갖췄다”라며 “LG G7 씽큐는 의심의 여지가 없는 최고의 성능을 탑재한 폰”이라고 평가했다. 지난 5월 G7 씽큐 출시 간담회에서 황정환 본부장은 “야외에서도 음악을 공유해서 들으려는” 수요를 맞추기 위해 붐박스 기능을 내놨다고 말하면서 특히 중남미에서 이러한 수요가...

ai

LG 'V35 씽큐' 출시···뭐가 달라졌나

“신제품을 늦게 내놓더라도 G6와 V30의 업그레이드 버전을 내 매출을 유지하는 롱테일 전략을 펼치겠다.” - 2018년 1월25일 LG전자 컨퍼런스콜 내용 중 지난해 9월 LG전자는 "일상이 영화가 된다"라는 메시지를 던지며 카메라 기능이 강조된 전략 스마트폰 'LG V30'을 출시했다. 올해 초에는 LG전자의 인공지능(AI) 브랜드 '씽큐(ThinQ)'를 접목시킨 V30 '옆그레이드' 버전 스마트폰 'V30S 씽큐(ThinQ)'를 내놓았다. 앞서 말한 '롱테일 전략'의 일환이었다. 그러나 AI 카메라와 Q보이스 외에는 이렇다 할 신기능이나 스펙 향상이 없어 구매 유인이 떨어진다는 지적도 있었다. 롱테일 전략이 유효했던 걸까. 이번에는 LG전자가 전작 V30의 디자인에 G7 씽큐의 성능을 조합한 'V35 씽큐'를 들고 나왔다. 모든 게 익숙하지만, 분명 새로운 제품이다. 차이점은 뭔가요? 겉모습은 똑같다. 규격부터 무게, 디스플레이까지 동일하다....

cj헬로비전

LG전자, 출고가 19만8천원 알뜰폰 'LG X2' 출시

LG전자가 배터리 착탈식 알뜰폰을 출시한다. LG전자는 6월28일 알뜰요금제 전용 스마트폰 LG X2를 출시한다. 출고가 19만8천원에 HD 해상도(1280×720) 5인치 디스플레이를 장착한 제품이다. 퀄컴 스냅드래곤 212(1.3GHz 쿼드 코어)가 탑재됐다. 카메라는 전면 500만, 후면 800만 화소로 셀카를 찍을 때 자동으로 얼굴을 인식해 초점을 잡는 ‘오토샷’, 사진을 찍은 후 SNS나 메시지로 바로 공유할 수 있는 ‘퀵 쉐어’ 등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2500mAh 착탈식 배터리에 메모리는 2GB, 16GB 등을 지원한다. FM 라디오 이용이 가능하고 안드로이드 7.1.2 누가 운영체제에 블루투스 4.2가 적용됐다. LG X2는 SK텔링크, KTM 모바일, CJ헬로비전, U모비 등 4개 알뜰폰 통신사를 통해 출시한다. LG 베스트샵, 각 알뜰폰 사업자 온라인 몰 등 온라인과 오프라인 매장에서 제품 구매가...

G7 씽큐

LG전자, V40에 카메라 5대 달아 내놓을까

LG전자가 차기 프리미엄 스마트폰 'V40'에 카메라를 5대 탑재해 내놓을 예정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안드로이드전문매체 <안드로이드 폴리스>는 6월26일(현지시간) 소식통의 말을 빌려 LG전자가 올 가을께 출시 예정인 V30 차기작, V40에 5대의 카메라를 탑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올해 3월 중국의 스마트폰 제조업체 화웨이는 세계 최초로 라이카 카메라 3대를 장착한 스마트폰 'P20 프로'를 선보인 바 있다. 일명 '트리플 카메라'다. 루머대로라면 LG도 P20 프로처럼 V40 후면에 트리플 카메라를 탑재할 것으로 보인다. 최근 애플, 삼성도 차기 스마트폰에 트리플 카메라를 적용할 계획이라는 언론보도가 나오기도 했다. 영국 일간매체 <데일리메일>은 "3중 렌즈 카메라 시스템은 입체적인 시야를 통해 진보된 3D 인식이 가능하게 할 것"이라며 "삼각측량방법으로 아이폰과 객체 사이 거리를 얻어 진보된 증강현실...

ai

SKT, ‘G7 씽큐’ 예약자에게 ‘누구 미니’ 덤으로

SK텔레콤에서 LG G7 씽큐를 사전 예약하면 SKT 인공지능(AI) 스피커 '누구 미니'를 덤으로 준다. SK텔레콤이 전국 SK텔레콤 공식인증대리점과 공식온라인몰 ‘T월드다이렉트서 'LG G7 씽큐’ 예약판매를 11일부터 17일까지 진행한다. G7 씽큐(64GB) 출고가는 89만8700원, G7플러스 씽큐(128GB)의 출고가는 97만6800원이다. G7 씽큐는 ‘슈퍼 브라이트 디스플레이’를 도입해 야외에서도 밝고 선명한 화질을 제공한다. 촬영 대상과 주변 환경에 따라 카메라의 설정이 자동으로 최적화되는 인공지능 카메라도 탑재했다. 오디오에는 ‘붐박스 스피커’ 기능을 적용해 블루투스 스피커 없이도 풍부한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 SKT 측은 "G7 씽큐를 구매하는 고객은 총 78만4800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며 "SK텔레콤이 신한카드와 제휴를 맺고 출시한 ‘SKT 라이트-플랜’ 이용 시 24개월간 최대 43만원 할인을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