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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8

출시 2년만에...LG페이, 미국 시장 진출

LG전자 스마트폰 결제 앱 LG페이가 미국 서비스를 시작했다. 지난 2017년 6월 국내에서 서비스를 시작한지 2년여만이다. LG전자 측은 "국내 외에 수요가 가장 높은 시장이 북미 시장으로, 북미 지역에서 입지를 다지기 위해 이번 LG페이 서비스 지원을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LG 페이는 스마트폰을 결제 단말기에 가져다 대면 신용카드 결제처럼 사용할 수 있는 간편결제 서비스다. 최대 신용카드 10장, 포인트카드는 50장까지 등록해 사용할 수 있다. 마그네틱과 근거리무선통신(NFC) 결제 방식을 모두 지원한다. 국내에서 G6 이상 모델에서 사용할 수 있는 것과 달리, 미국에서 LG페이는 G8싱큐(ThinQ)에서 사용할 수 있다. 구글플레이에서 앱을 내려받아 사용하면 된다. LG전자 융복합사업개발부문장 황정환 부사장은 “LG 페이 서비스의 본질을 기반으로 고객이 공감하고 감동할 수 있는 결제...

G7 씽큐

LG전자, 'G8 씽큐' 22일 출시...출고가 89만원

LG전자가 3월15일부터 'G8 씽큐'의 사전 예약판매를 시작한다. 예약판매는 오는 21일까지 진행되며, 정식 출시일은 22일이다. 출고가는 89만7600원이다. LG전자는 'G8 씽큐'의 출고가를 전작 'G7 씽큐'보다 낮췄다. 89만8700원이었던 G7 씽큐의 출고가보다 1100원 낮아졌다. G6의 가격은 89만9600원이었다. 삼성전자 '갤럭시S10'(105만6천원)과 비교하면 약 15만원 저렴하다. 실속형 모델인 '갤럭시S10e'(89만9800원)와 비슷한 수준의 가격이다. LG전자는 "최근 프리미엄 스마트폰들의 가격이 높아지는 추세인 가운데, LG전자는 보다 많은 고객들이 LG G8 씽큐만의 프리미엄 디자인과 뛰어난 성능을 즐길 수 있도록 가격을 책정했다"라고 밝혔다. G8 씽큐는 지난 2월24일(현지시간) ‘MWC19 바르셀로나’ 개막 하루 전 공개됐다. ToF(Time of Flight) 센서를 활용한 전면 3D 카메라가 특징이며, 이를 활용해 터치가 필요 없는 손짓 UI ‘에어 모션’, 정맥 인식...

G8

'LG G8 씽큐' 전작과 달라진 4가지

LG전자가 상반기 전략 스마트폰 'G8 씽큐'를 공개했다. G8 씽큐는 4G 프리미엄 폰으로 손짓 UI, 정맥 인식 등 새로운 기능을 갖춘 'Z 카메라'를 앞세워 시장 공략에 나선다. LG전자는 2월24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19 바르셀로나’ 개막 하루 전 바르셀로나 국제 컨벤션센터(CCIB)에서 전략 스마트폰 제품군을 공개했다. 4G 특화 폰으로 나온 G8 씽큐는 겉으로 보기에는 전작과 크게 달라진 점이 없다. 올해 카메라 구멍 빼고 전면을 화면으로 가득 채운 '홀 디스플레이' 디자인이 유행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지난해 유행한 '노치' 디자인을 그대로 들고나왔다. 하지만 내부에 적용된 기술과 기능은 크게 바뀌었다. https://www.youtube.com/watch?v=1c6c0hYQEkE 1. ToF 센서 활용한 Z 카메라 가장 큰 변화는 ToF(Time of Flight) 센서를 활용한 전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