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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8 씽큐

"LG G8 씽큐 ‘안드로이드10’ 먹는다"

LG전자가 'LG G8 씽큐'를 시작으로 플래그십 모델의 '안드로이드10' 업데이트에 나선다. 회사는 10월15일 구글 최신 OS 안드로이드10과 함께 보다 직관적으로 바뀐 스마트폰 새 UI를 배포한다고 밝혔다. LG전자는 이달 내 G8 씽큐 사용자 대상의 안드로이드10을 미리 경험해볼 수 있는 ‘LG OS 프리뷰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G8 씽큐를 시작으로 11월에는 'V50 씽큐'로 대상 기종을 확대한다. 안드로이드10, 'G8 씽큐'부터 순차 적용 안드로이드10은 ▲화면을 옆으로 밀거나 위로 올리는 동작만으로 홈 이동, 앱 전환 등이 가능한 ‘풀 제스쳐 네비게이션’ ▲눈의 피로도를 낮추고 배터리 사용량도 절약해주는 ‘다크모드’ 등을 새롭게 적용했다. 또 개별 앱 사용 권한을 다시 설정할 수 있도록 하는 등 보안성도 강화했다. (※관련기사 : 열 번째 안드로이드 이름은...

5G

LG전자, "5G 시대 스마트폰, 더 빠르고 더 똑똑하게"

LG전자가 'V50 씽큐 5G'와 'G8 씽큐'에 맞춤형 AI 서비스를 적용했다고 밝혔다. LG전자는 기존보다 수십 배 더 빠르게 많은 데이터를 주고받는 5G 시대를 맞아, 사용자에게 꼭 맞는 정보와 서비스를 더 빠르고, 정확하고, 안전하게 제공하는 것이 AI 서비스의 핵심이라고 짚었다. LG전자는 4월9일 '5G 시대의 스마트폰 AI 트렌드'를 주제로 기술 세미나를 열었다. 이날 발표에 나선 손주호 LG전자 인공지능사업개발실 팀장은 "5G에서는 같은 정보가 아닌 사용자마다, 상황마다 각기 다른 수많은 정보의 교환이 동시에 가능하다는 점이 중요하다"라며 5G 시대 AI의 중요성이 더욱 커질 것이라고 진단했다. 손주호 팀장은 AI 업계의 최근 신규 트렌드로 '개인화'와 '엣지 AI'를 꼽았다. 개인화는 모두에게 똑같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대신 현재 사용자가 처한 상황에...

G7 씽큐

LG전자, 'G8 씽큐' 22일 출시...출고가 89만원

LG전자가 3월15일부터 'G8 씽큐'의 사전 예약판매를 시작한다. 예약판매는 오는 21일까지 진행되며, 정식 출시일은 22일이다. 출고가는 89만7600원이다. LG전자는 'G8 씽큐'의 출고가를 전작 'G7 씽큐'보다 낮췄다. 89만8700원이었던 G7 씽큐의 출고가보다 1100원 낮아졌다. G6의 가격은 89만9600원이었다. 삼성전자 '갤럭시S10'(105만6천원)과 비교하면 약 15만원 저렴하다. 실속형 모델인 '갤럭시S10e'(89만9800원)와 비슷한 수준의 가격이다. LG전자는 "최근 프리미엄 스마트폰들의 가격이 높아지는 추세인 가운데, LG전자는 보다 많은 고객들이 LG G8 씽큐만의 프리미엄 디자인과 뛰어난 성능을 즐길 수 있도록 가격을 책정했다"라고 밝혔다. G8 씽큐는 지난 2월24일(현지시간) ‘MWC19 바르셀로나’ 개막 하루 전 공개됐다. ToF(Time of Flight) 센서를 활용한 전면 3D 카메라가 특징이며, 이를 활용해 터치가 필요 없는 손짓 UI ‘에어 모션’, 정맥 인식...

G8

'LG G8 씽큐' 전작과 달라진 4가지

LG전자가 상반기 전략 스마트폰 'G8 씽큐'를 공개했다. G8 씽큐는 4G 프리미엄 폰으로 손짓 UI, 정맥 인식 등 새로운 기능을 갖춘 'Z 카메라'를 앞세워 시장 공략에 나선다. LG전자는 2월24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19 바르셀로나’ 개막 하루 전 바르셀로나 국제 컨벤션센터(CCIB)에서 전략 스마트폰 제품군을 공개했다. 4G 특화 폰으로 나온 G8 씽큐는 겉으로 보기에는 전작과 크게 달라진 점이 없다. 올해 카메라 구멍 빼고 전면을 화면으로 가득 채운 '홀 디스플레이' 디자인이 유행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지난해 유행한 '노치' 디자인을 그대로 들고나왔다. 하지만 내부에 적용된 기술과 기능은 크게 바뀌었다. https://www.youtube.com/watch?v=1c6c0hYQEkE 1. ToF 센서 활용한 Z 카메라 가장 큰 변화는 ToF(Time of Flight) 센서를 활용한 전면...

3D 센싱모듈

손동작으로 기기 제어...LG이노텍, 스마트폰용 ToF 모듈 양산

LG이노텍이 스마트폰용 ToF(Time of Flight, 비행시간 거리측정) 모듈을 양산하며 3D 센싱모듈 시장 선점에 나선다. ToF 센서는 3D 카메라를 구현하는 방식 중 하나다. 빛의 비행시간을 측정해 거리를 잰다. 신호를 방출했다 물체에 부딪쳐 돌아오면 그 시간차를 측정해 사물과의 거리를 알아낸다. 그 덕에 애플이 적용한 것으로 알려진 구조광(Structured Light, SL) 방식보다 알고리즘 설계가 쉽고, 인식 가능한 구간 거리가 길어 거리 제한에서 자유롭다. SL은 특정 패턴의 신호를 방사해 물체 표면에 따라 패턴이 변형된 정도를 분석해 심도를 계산하는 방식이다. ToF 3D 센싱모듈은 페이스아이디를 구현한 애플 트루뎁스 카메라 시스템처럼 사물의 깊이를 측정해 증강현실(AR)·가상현실(VR) 등 다양한 기능을 구현할 수 있다. LG이노텍 관계자는 “3D 센싱모듈은 터치 등 기존...

5G

LG전자, G는 4G·V는 5G로 이원화 전략 펼친다

LG전자 전략 스마트폰 'G' 시리즈와 'V' 시리즈가 각각 4G와 5G 프리미엄 스마트폰으로 이원화된다. 예년과 달리 올해 상반기에 'G8 씽큐'와 'V50 씽큐 5G'를 함께 내놓고 4G와 5G 프리미엄 시장을 동시에 공략할 계획이다. V50 씽큐 5G에는 탈부착 형식의 듀얼 디스플레이가 적용된다. LG전자는 2월15일 서울 강서구 'LG사이언스파크'에서 기자 간담회를 열고 MC/HE사업본부장 권봉석 사장 부임 이후 처음으로 스마트폰 사업 전략을 소개했다. 이날 권봉석 사장은 "피처폰에서 스마트폰으로 이동할 때 시기를 놓친 부분이 있고 과도한 기술 드라이브로 실패한 사례도 있었지만 5G는 시장에서 만들어주는 기회라고 생각한다"라며 "완성도가 높은 5G 폰을 출시하는 것에 가장 주력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G8'·'V50' 동시 출격, 폴더블은 아직 스마트폰 사업 부문에서 15분기 연속 적자를...

cso

'LG G8 씽큐', 수화기 구멍 없애고 화면에서 소리 낸다

LG전자가 상반기 전략 스마트폰 'G8 씽큐' 공개를 앞두고 제품에 탑재된 사운드 기술을 공개했다. 수화기 구멍 대신 화면 전체로 소리를 낸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최근 유출된 G8 씽큐 디자인에도 수화기 구멍은 보이지 않는다. LG전자는 2월14일 G8 씽큐에 화면 자체에서 소리를 내는 사운드 기술 'CSO(크리스탈 사운드 올레드, Crystal Sound OLED)'를 탑재한다고 밝혔다. CSO는 OLED 패널을 스피커의 진동판처럼 활용하는 기술이다. 별도 스피커 없이 화면에서 직접 소리를 낼 수 있다. CSO 기술을 통해 G8 씽큐는 상단 수화기 구멍을 없앴다. 화면 전체에서 소리를 내기 때문에 사용자는 화면 어느 위치에 귀를 대더라도 통화를 할 수 있다. 통화음을 크게 듣기 위해 스피커폰을 사용할 경우 기존처럼 제품...

G8 씽큐

'LG G8 씽큐', ToF 센서 탑재...AR·VR 기능 강화

LG전자가 상반기 전략 스마트폰 'G8 씽큐'에 ToF 방식 3D 센서를 탑재했다고 2월7일 밝혔다. LG전자는 ToF 3D 센서를 통해 증강현실(AR)·가상현실(VR) 기능을 강화한다. ToF(Time of Flight) 센서는 3D 카메라를 구현하는 방식 중 하나다. '페이스아이디'를 구현한 애플 '트루뎁스 카메라 시스템'처럼 사물의 깊이를 측정해 AR·VR 등 다양한 기능을 구현할 수 있다. 애플은 SL(Structured Light) 방식을 적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정 패턴의 신호를 방사해 물체 표면에 따라 패턴이 변형된 정도를 분석해 심도를 계산하는 방식이다. 반면, ToF는 빛의 비행시간을 측정해 거리를 재는 기술이다. 신호를 방출했다 물체에 부딪쳐 돌아오면 그 시간차를 측정해 사물과의 거리를 알아낸다. SL 방식보다 알고리즘 설계가 쉽고 거리 제한에서 자유롭다는 장점이 있다. LG전자는 ToF 센서를...

G8 씽큐

"굿바이 터치"…LG전자, MWC 2019서 'G8 씽큐' 공개

LG전자의 폴더블 폰이 모습을 드러낼까. LG전자가 글로벌 미디어를 대상으로 스마트폰 공개행사 초청장을 발송했다. 이번 스마트폰 공개행사는 내달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 ‘MWC(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Mobile World Congress) 2019’ 개막 하루 전 2월24일(현지시간) 바르셀로나국제회의장(CCIB)에서 진행된다.   LG전자가 보낸 초청장은 10초 분량 동영상으로 구성됐다. 영상에서는 상하좌우 손짓만으로 숨겨져 있던 글자가 드러나고, 바닥에 놓인 종이가 움직인다. 손짓과 함께 ‘굿바이 터치(Good-bye Touch)’라는 메시지가 뜬다. LG전자가 새롭게 공개하는 프리미엄 스마트폰에 화면을 터치하지 않고도 조작할 수 있는 사용자 인터페이스(UI)를 탑재했음을 암시하는 대목이다. 이번에 공개될 것으로 예상되는 제품은 상반기 플래그십 스마트폰 'G8 씽큐'다. 업계는 이와 함께 2개의 평면 디스플레이가 연결된 듀얼 디스플레이 스마트폰 시제품도 모습을 드러낼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