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랫폼

저작권과 열린 문화, CCL, 인터넷과 웹서비스

arrow_downward최신기사

GDN

구글+ 게시물, 애드센스 광고판에 띄운다

구글플러스 게시물이 오늘의유머 웹사이트에 배너광고로 뜰 지도 모르겠다. 구글은 구글플러스 광고 상품을 실험 중이라고 12월9일 발표했다. 이름은 '플러스 게시물 광고'다. 플러스 게시물 광고는 트위터, 페이스북 광고와 비슷한 소셜광고다. 하지만 나타나는 곳이 다르다. 트위터 광고는 트위터에서, 페이스북 광고는 페이스북에서 보인다. 플러스 게시물 광고는 구글플러스 밖에서 배너광고가 돼 나타난다. 트위터와 페이스북은 광고주가 자기 서비스에서 광고하게 한다. 트위터는 광고주가 일단 트위터 계정을 만든 뒤에 메시지를 쓰면서 해당 메시지를 트위터 사용자에게 홍보하게 한다. 페이스북도 마찬가지다. 구글은 광고주가 구글플러스 계정을 만들고 메시지를 올리면 해당 메시지를 배너광고로 만들어준다. 플러스 게시물은 다르다. 사용자가 배너광고를 클릭하면, 구글플러스 게시물이 나타난다. 광고주가 구글플러스에 올린 사진, 동영상, 행아웃 등 종류도 다양하다....

GDN

"구글 모바일광고의 강점은 기술력과 아이디어"

"모바일 광고에 모바일 유튜브가 번들링돼 하나의 솔루션으로 제시할 수 있습니다." 구글이 올해 디지털광고의 중심이 모바일로 이동할 것으로 내다보고, 경쟁 상품과 차별성을 강조하고 나섰다. 2월22일 구글코리아가 마련한 기자간담회 자리에서 염동훈 대표는 구글 모바일광고의 장점을 집중 부각시켰다. 이 자리에서 염동훈 대표는 구글의 모바일광고는 다음커뮤니케이션 '아담', 퓨처스트림네트웍스 '카울리', 인모비가 선보이는 모바일 광고 기법과 다르다며 "구글은 광고 기법과 플랫폼에 대한 기술력과 아이디어, 2가지 차별점이 있다"라고 강조했다. 염동훈 구글코리아 대표 "구글은 모바일의 HTML5 기반의 리치미디어 광고를 광고주가 5분 안에 만드는 기술이 있습니다. 이러한 기술과 이 기술을 가능케 하는 혁신의 속도는 다른 회사보다 빠릅니다. 유튜브에서 진행한 하기스 옹알이 캠페인(아래 참고)과 같은 아이디어를 내는 것도 우리가 가진 제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