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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loter.net &#187; gs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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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블로터닷넷</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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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상 꿈꾸는 사물지능통신&#8230;텔릿, &#8220;전세계 20%는 내 것&#8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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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Mar 2011 07:00:06 +0000</pubDate>
		<dc:creator>오원석</dc:creator>
				<category><![CDATA[디지털라이프]]></category>
		<category><![CDATA[cdma]]></category>
		<category><![CDATA[gsm]]></category>
		<category><![CDATA[M2M]]></category>
		<category><![CDATA[텔릿]]></category>
		<category><![CDATA[텔릿 와이어리스 솔루션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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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윤종갑 텔릿 대표이사 전무는 &#8220;2011년에는 300억원 이상 매출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올해는 텔릿이 도약하는 한 해가 될 것&#8221;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사물지능통신(M2M: Machine to Machine) 전문 업체인 텔릿와이어리스솔루션(이하 텔릿)가 3월16일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2011년 시장전망과 경영전략을 발표했다. M2M 기술이란 기기 간 무선 통신을 담당하는 모듈 기술을 뜻하는 것으로 예를 들면 고혈압환자가 M2M 모듈이 탑재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윤종갑 텔릿 대표이사 전무는 &#8220;2011년에는 300억원 이상 매출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올해는 텔릿이 도약하는 한 해가 될 것&#8221;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p>
<p>사물지능통신(M2M: Machine to Machine) 전문 업체인 텔릿와이어리스솔루션(이하 텔릿)가 3월16일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2011년 시장전망과 경영전략을 발표했다. M2M 기술이란 기기 간 무선 통신을 담당하는 모듈 기술을 뜻하는 것으로 예를 들면 고혈압환자가 M2M 모듈이 탑재된 시계를 착용하면 혈압 데이터를 진료를 담당하는 주치의가 근무하는 병원의 서버로 전달하는 방식이다. 또는 큰 교량에 다양한 센서를 부착해 놓고 이를 통신망을 통해 중앙 센터에서 모니터링을 할 수 있게 하는 방식이다. 교량 상태를 항시적으로 체크하고 관리할 수 있게 된다.</p>
<p>미국 휴대전화 기술분야에선 퀄컴사의 CDMA 기술이나 GSM 기술 등 현재 우리가 사용하는 휴대전화에 적용되는 기술이다. 또 휴대전화 통신 분야 뿐아니라 근거리 무선통신인 RF 기술 등도 포함한다.</p>
<p>텔릿은 GSM 자체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회사다.</p>
<p>텔릿은 2010년 기준 290억원 매출을 달성하며 279억원 매출을 기록한 2009년 대비 소폭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2009년 6억원에서 2010년 10억원으로 상승했으며, 당기순이익도 3억 5천만원에서 7억원으로 성장세를 보였다.</p>
<p><a rel="attachment wp-att-53738" href="http://www.bloter.net/archives/53721/telit_3_500-2"><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3738" title="Telit_3_500"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3/Telit_3_5001.jpg" alt="" width="500" height="343" /></a></p>
<p>텔릿이 이처럼 자신감을 갖고 있는 이유는 따로 있다. 2010년부터 추진해온 모토로라 M2M 사업부 인수가 이달 초 성공적으로 마무리됐기 때문이다.</p>
<p>이를 계기로 텔릿은 올해 전세계 M2M 시장 점유율을 20%대로 끌어올릴 계획이다. 이번 인수 전 텔릿의 전세계 시장 점유율은 2009년 12.4%, 2010년 16%대였다.</p>
<p>텔릿은 전세계 유무선 광대역 망의 구축과 함께 M2M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만큼 기술 개발에 매진하면서 관련 기술들을 빠르게 적용하고 있는 공공과 의료, 자동차 분야에도 특화 솔루션들을 결합해 대응하겠다는 복안을 마련했다.</p>
<p>공공 분야에는 이미 적용 사례도 확보해 놓고 있다. 그 중 기상청과의 협업이 대표적이다. 기상청은 그동안 고용량에 달하는 날씨 데이터를 유선으로 기상청 중앙서버에 전송했었으나 텔릿의 M2M 기술을 도입해 데이터 손실률도 줄이고 전송속도도 향상시키는 결과를 가져왔다. 텔릿이 현재 꾸준히 납품하고 있는 T-머니, 통신모뎀 등 물량에 대한 납품도 마무리됐으며, 보안산업으로는 국내 에스원이나 ADT캡스와 모듈 계약을 끝냈다고 밝혔다.</p>
<p>헬스케어와 자동차 분야도 상당히 매력적이라고 판단하고 있다.</p>
<p>의사는 실시간으로 환자 몸에 부착된 기기를 통해 전송되는 환자의 상태 정보를 확인해 사전에 대처할 수 있다. 치매노인들을 위한 추적장치나 환자 상태가 급변할 경우 바로 담당 의사에게 알려주는 장치도 개발해 의료현장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애완견 추적장치는 이미 유럽에서 주목받고 있는 시장이라고 설명하며 앞으로 텔릿이 열어갈 다양한 시장에 대해 설명했다.</p>
<p>텔릿은 특히 자동차 산업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자동차 산업 분야는 지난해 텔릿이 독일 아우디 자동차 A8 모델이 통신 모듈을 적용하며 새로 진출한 시장이다.</p>
<p>텔릿은 2010년 5월 신형 아우디 A8 차량에 UMTS/HSDPA 기반 광대역 통신 모듈을 탑재했다. 아우디 차량에 적용된 &#8216;멀티미디어 인터페이스 내비게이션 플러스&#8217;의 인포테인먼트(정보와 엔터테인먼트)시스템이 텔릿의 UC864-E-AUTO 모듈을 선택 사항으로 탑재했다. 텔릿의 M2M 모듈 덕분에 차량 안에서 전화를 걸거나 받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모바일 인터넷 등 여러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p>
<p>이경준 텔릿 마케팅부장은 &#8220;브라질은 2011년 하반기부터 새로 출시하는 자동차에 통신모듈을 의무적으로 탑재하도록 관련 법률이 제정됐다&#8221;라며 &#8220;자동차에 비상상황을 알려주는 기술이나 차량 엔터테인먼트 기능을 담당하는 통신모듈 시장에 텔릿이 적극적으로 진출할 것&#8221;이라고 밝혔다.</p>
<p>국내 M2M 시장은 유럽이나 북미 등과 비교해 상대적으로 뒤처져 있는 상황이다. 우리나라가 퀄컴 CDMA 솔루션을 비싼 값에 쓰고 있기 때문이다. 가격이 세배 이상 차이가 난다는 게 이경준 부장의 설명이다. 이러한 불리한 조건 때문에 우리나라는 M2M 모듈을 응용한 제품의 발전이 늦어졌다.</p>
<p>통신기기 가입절차가 복잡하다는 점도 우리나라가 외국보다 M2M 기술이 뒤처진 두 번째 이유로 거론됐다. 외국에서는 자동차에 위치추적 장치를 설치하고 싶으면 사용자가 손쉽게 제품을 사서 인터넷으로 등록만 하면 바로 사용할 수 있다. 요금을 미리 내는 소위 &#8216;선불폰&#8217;도 활성화돼 있어 M2M 기술 응용 분야가 다양하다.</p>
<p>이경준 부장은 &#8220;다른 나라와 비교해 우리나라는 법적인 문제나 가입동의서 등 복잡한 절차 때문에 발전이 지연되고 있다&#8221;라고 말했다.</p>
<p>고덕준 텔릿 국내영업 상무는 &#8220;국내 M2M 사업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방송통신위원회, 한국전파지능원 등과 포럼을 갖고 사업자와 컨소시엄을 만드는 등 활동을 했었다&#8221;라며 &#8220;올해는 그에 대한 결실을 볼 수 있을 것이라 예상하고 있다&#8221;라고 밝혔다.</p>
<p>통신사들이 다양한 사업들과의 협력을 강조하고 있는 가운데 M2M이 그 어느 때보다 주목을 받고 있다. 가능성을 넘어 이제 실제 사례가 풍성한 기술이 될 확율이 높기 때문이다. 텔릿의 바람대로 제도적인 발목들이 제거돼 국내 시장에서 M2M이 만개될 지 좀 기다려보자.</p>
<p><a rel="attachment wp-att-53725" href="http://www.bloter.net/archives/53721/telit_2_500"><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3725" title="Telit_2_500"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3/Telit_2_500.jpg" alt="" width="500" height="312"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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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킹된 GSM 암호 코드</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2205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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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9 Dec 2009 04:52:11 +0000</pubDate>
		<dc:creator>주민영</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A5/1]]></category>
		<category><![CDATA[crack]]></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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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휴대전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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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가장 널리 사용되는 이동통신 방식인 GSM의 암호화 코드가 해킹됐다. 전세계에서 35억명이 이 방식의 휴대전화를 쓰고 있다.
뉴욕타임즈 인터넷판은 독일의 한 컴퓨터 엔지니어가 GSM의 암호화 코드를 해독해 그 결과를 공개했다고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관련 업계를 긴장시킨 이 사건의 주인공은 28살의 암호 전문가 카르스텐 놀(Karsten Nohl). 놀은 월요일 베를린에서 열린 국제 해커 컨퍼런스 CCC(Chaos Communication Congress)에서 이와 같은 사실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가장 널리 사용되는 이동통신 방식인 GSM의 암호화 코드가 해킹됐다. 전세계에서 35억명이 이 방식의 휴대전화를 쓰고 있다.</p>
<p><a href="http://www.nytimes.com/2009/12/29/technology/29hack.html?pagewanted=2&amp;partner=rss&amp;emc=rss" target="_blank">뉴욕타임즈 인터넷판</a>은 독일의 한 컴퓨터 엔지니어가 GSM의 암호화 코드를 해독해 그 결과를 공개했다고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관련 업계를 긴장시킨 이 사건의 주인공은 28살의 암호 전문가 카르스텐 놀(Karsten Nohl). 놀은 월요일 베를린에서 열린 국제 해커 컨퍼런스 CCC(Chaos Communication Congress)에서 이와 같은 사실을 밝혔으며, 이는 전세계 이동통신의 보안 헛점을 알리기 위한 의도라고 설명했다.</p>
<p>놀에 따르면 24명의 사람들이 그를 도와 약 2테라 바이트에 달하는 알고리즘의 코드북을 개별적으로 복제하고 있다. 그는 &#8220;이것이 GSM 보안 알고리즘이 불충분하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것&#8221;이라며, &#8220;우리는 이동통신 운영자들이 보다 나은 보안 조치를 취하도록 압박을 가하고 있다&#8221;고 말했다. 또한 그는 비트토런트 등의 P2P(Peer to Peer) 프로토콜을 통해 인터넷에서 코드북을 공유하겠다고 밝혔다.</p>
<p><a href="http://www.gsmworld.com/about-us/index.htm" target="_blank">GSM협회</a>(GSM Association)는 놀의 시도가 불법이며 이동통신의 보안 위험을 과장한 것이라고 비판했다. GSM협회는 GSM 방식을 사용하는 세계 주요 통신 사업자들의 연합단체다.</p>
<p>클래어 크랜튼(Claire Cranton) 협회 대변인은 &#8220;(놀의 해킹 시도가) 이론적으로는 가능할지 몰라도 실질적으로는 불가능하다&#8221;며 지금까지 누구도 GSM의 보안 알고리즘을 해독한 사람이 없었다고 말했다.</p>
<p>그러나 여러 보안 전문가들은 이동통신의 보안 취약성에 우려를 표하고 있다. 기술시장 분석기관인 ABI 리서치의 스탠 샤트(Stan Schatt) 부회장은 뉴욕타임즈와의 인터뷰에서 &#8220;무선통화 보안에 대한 적절한 조치를 안한다면 6개월 안에 위험에 처할 수도 있다&#8221;며, 기업과 정부기관들이 이번 사태를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한다고 충고했다.</p>
<p>GSM은 Global System for Mobile Communications의 약자로 1982년 유럽 우편통신관리협회가 개발한 이동통신 표준이다. GSM의 보안 알고리즘은 64비트 이진 코드인 A5/1 알고리즘으로, 1988년부터 사용되기 시작해 21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전세계 이동전화의 80%가 이 알고리즘으로 암호화된다.</p>
<p>GSM협회는 이미 2007년에 A5/1 알고리즘을 대체할 128비트의 A5/3 보안 알고리즘을 개발했다. 그러나 이통통신 사업자들은 아직까지 새 알고리즘을 적용해 보안 시스템을 개선하는데 투자하지 않고 있다.</p>
<p><a href="http://reflextor.com/trac/a51" target="_blank">(카르스텐 놀이 운영하는 A5/1 프로젝트의 위키 바로가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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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TF-SKT, GSM협회 이사회 회의 서울 유치</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1102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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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9 Feb 2009 00:25:19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gsm]]></category>
		<category><![CDATA[KTF]]></category>
		<category><![CDATA[skt]]></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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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전세계 이동통신업계 리더들이 오는 6월 대거 방한한다.
KTF(www.ktf.com)과 SK텔레콤(www.sktelecom.com)은 오는 6월 서울에서 GSM협회(GSM  Association) 이사회 회의(Board Meeting)를 공동으로 유치했기 때문이다.
상호 협력을 통해 이번 이사회 회의를 유치하게 된 두  회사는 “이번 유치는 전세계적으로 최첨단 이동통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양사의 IT역량이 크게 작용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회의에는 GSM협회 핵심 멤버들과 국내 주요 IT 기업 관계자가 초청돼 국산 장비와 솔루션의 수출기회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전세계 이동통신업계 리더들이 오는 6월 대거 방한한다.</p>
<p>KTF(<a href="http://www.ktf.com/">www.ktf.com</a>)과 SK텔레콤(<a href="http://www.sktelecom.com/">www.sktelecom.com</a>)은 오는 6월 서울에서 GSM협회(GSM  Association) 이사회 회의(Board Meeting)를 공동으로 유치했기 때문이다.</p>
<p>상호 협력을 통해 이번 이사회 회의를 유치하게 된 두  회사는 “이번 유치는 전세계적으로 최첨단 이동통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양사의 IT역량이 크게 작용했다”고 설명했다.</p>
<p>이번 회의에는 GSM협회 핵심 멤버들과 국내 주요 IT 기업 관계자가 초청돼 국산 장비와 솔루션의 수출기회를 확대하고 주도적인 프로젝트  제안 기회를 확보하며, 특히 전세계 최초로 전국서비스를 개시해 성공적으로 자리잡은 한국의 WCDMA 서비스를 세계 무대에 알리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GSM협회는 전세계 750개 사업자와 200여 개의 장비 회사로 구성된 세계 최대 규모 이동통신 협회이며, 이들 회원사의 가입자는 약  36억명으로 전 세계 이동통신 가입자의 87%를 상회하고 있다. GSM협회 이사회는 최고 의사 결정 기구로서 매년 2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 Mobile World Congress) 바르셀로나, 11월 모바일 아시아 콩그레스(Mobile Asia Congress) 마카오,  그리고 6월 영향력 있는 이사회 멤버국의 호스팅으로 연간 3번 회의를 개최한다.</p>
<p>GSM협회 이사회 멤버는 총 26명으로 이들의 임기는 2년이며 이사회 멤버사의 가입자 수는 약 28억 명으로 전 세계 가입자 수의 69%에  달한다. 한국에서는 KTF의 권행민 사장과 SKT의 정만원 사장이 2009년~2010년의 보드멤버로 선임돼 세계 최대 사업자 기구의 의사 결정에  직접적으로 참여하게 된다</p>
<p>GSM협회의 CEO인 로버트 콘웨이(Robert Conway)는 “GSMA 보드 미팅을 한국에서 개최하게 되어 매우 기쁘며, 이번 회의는  모든 보드 멤버들이 한국 고유의 문화와 최첨단 IT 서비스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고귀한 경험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p>
<p><strong>GSM협회 소개</strong></p>
<p>GSM협회(<a href="http://www.gsmworld.com/">www.gsmworld.com</a>, 의장: Alexander  Izosimov&lt;Group CEO Vimplecom&gt;, CEO: Robert Conway)는 미래 이동통신 기술을 선도하고 글로벌  이동통신 산업 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1987년 설립되었다. 전세계 주요 통신 사업자 및 제조사의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는 한편,  GSM, WCDMA 서비스 보급 확대 및 글로벌 로밍 사업의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현재 219개국 750개 2G/3G 이동통신 사업자 및  200개 이상의 장비/단말기 회사 등 전세계 950 여 개의 회원사로 구성되어있다. (2009/01 기준)</p>
<p>협회 산하에 지역별 그룹(Regional Interest Group)과 워킹 그룹(Working Group)을 운영하고 있다. 지역별  그룹은 각 지역의 사업 활성화와 상호 협력을 촉진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으며 워킹 그룹은 로밍과 메세징 서비스, 디바이스 등 주요 영역에 대한  연구활동을 활발하게 수행하고 있다.</p>
<p><strong>2009~2010 GSM협회 이사회 멤버(총26명)</strong></p>
<p>-   Chairman, Alexander Izosimov, Group CEO, Vimplecom</p>
<p>-   Deputy Chairman, Bill Hague, EVP, AT&amp;T</p>
<p>-   GSMA CEO, Rob Conway</p>
<p>-   Airtel Bharti, Manoj Kohli, Group CEO</p>
<p>-   America Moviles, Eduardo Barnetche Girard, Head of International Roaming  &amp; International Long Distance</p>
<p>-   AT&amp;T, William Hague, EVP International</p>
<p>-   China Mobile, Lu Xiangdong, Vice President</p>
<p>-   China Unicom, Zhang Fan, CTO</p>
<p>-   Hutchison, Craig Ehrlich, Director</p>
<p><strong><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   KTF, Haing Min Kwon, President &amp; CEO</span></strong><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 </span></p>
<p>-   Mobilkom Austria, Boris Nemsic, Group CEO</p>
<p>-   MTN Group, Phuthuma Nhleko, Group President &amp; CEO</p>
<p>-   MTS, Mikhail Shamolin, Group President &amp; CEO</p>
<p>-   Orange FT, Brigitte Bourgoin, EVP, Head of Personal Line of Business</p>
<p>-   Orascom, Naguib Sawiris, Group CEO</p>
<p><strong><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   SKT, Man Won Jung, President &amp; CEO </span></strong></p>
<p>-   Singtel, Ng Yoke Weng, Group CTO/CIO</p>
<p>-   Smart, Napoleon Nazareno, President &amp; CEO</p>
<p>-   Softbank Mobile, Tetsuzo Matsumoto, Senior EVP</p>
<p>-   Telecom Italia, Franco Bernabè, Group CEO</p>
<p>-   Telefonica, Vivek Dev, Group COO</p>
<p>-   Telenor, Jon Fredrik Baksaas, Group President &amp; CEO</p>
<p>-   Telstra, Sol Trujillo, CEO</p>
<p>-   TM Group, Dato’ Jamaludin Ibrahim, Group CEO</p>
<p>-   T-Mobile, Joachim Horn, Group CTO</p>
<p>-   Vimpelcom, Alexander Izosimov, Group CEO</p>
<p>-   Vodafone, Terry Kramer, Group Strategy &amp; Business Improvement  Director</p>
<p>-   Zain, Saad H. Al-Barrak, Group CE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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