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리콤, 백본 스위치 명가 재건한다

  도안구 2009. 05. 13 (0) 뉴스와 분석 |

3comkoreaceo090513한 때 기업용 네트워크 시장을 호령했던 쓰리콤이 재기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분주하다. 백본 스위치 철수와 중국화웨이와 화웨이쓰리콤(H3C)이라는 조인트 벤처 설립, 그 후 다시 H3C 지분 인수 등으로 고객들도 도대체 쓰리콤이 어디로 갈지 몰라 다른 벤더에게 눈길을 주던 시절, 쓰리콤도 그만큼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 2007년 6월 아태지역 쓰리콤과 H3C의 조직을 통합하면서 새로운 도전에 나섰던 쓰리콤이 경기 위기의 시대 [...]

오재진 사장, “한국쓰리콤의 부활 기대해도 좋다”

  도안구 2008. 05. 21 (0) 사람들 |

사용자 삽입 이미지한국쓰리콤 오재진 사장(사진)은 “지난 12개월간 한국쓰리콤은 화웨이-쓰리콤(H3C)과의 통합 시너지 극대화와 고객 서비스 강화, 분야별 특화 전략을 통해 지속적인 매출 성장을 이루고 있습니다”라고 한국쓰리콤 통합 1주년의 의미를 밝혔다. 한국쓰리콤이 다시 살아나고 있다. 쓰리콤은 네트워크 장비 업체로 승승장구하다 기업용 백본 스위치 장비 시장에서 철수하겠다고 선언하면서 흔들리기 시작했다. 이후 다시금 중대형 네트워크 장비 시장 진입을 위해 2003년 11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