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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O

[C+] 넷플릭스, 소프트뱅크 손잡고 9월 일본 진출

C+’는 국내외 디지털 문화 콘텐츠 관련 소식을 추려 매주 전해드리는 꼭지입니다. 굵직한 소식부터 작은 이야기까지, 콘텐츠 관련 소식들을 한눈에 보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넷플릭스, 소프트뱅크 손잡고 9월 일본 진출 넷플릭스가 소프트뱅크와 손잡고 오는 9월 일본에서 월 정액제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버라이어티>가 8월23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소프트뱅크는 가입자 3700만명을 보유한 일본의 이동통신사다. 소프트뱅크 이용자들은 소프트뱅크 소매점이나 웹사이트, 콜센터 등을 통해 동영상 서비스 가입을 할 수 있으며 서비스 사용료는 소프트뱅크 이동통신비와 함께 지불할 수 있다. 이용료는 기본 650엔부터 1450엔까지로 우리돈 6400원~1만4천원 정도다. 첫 달은 무료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넷플릭스는 일본 후지TV 등과 콘텐츠 계약을 맺은 바 있다. 넷플릭스는 콘텐츠...

HBO

HBO나우, 크롬캐스트로 즐긴다

미국 최대 케이블 방송사인 HBO의 스트리밍 서비스 ‘HBO나우’가 구글의 OTT 스틱 '크롬캐스트'에 들어간다. 구글은 공식 블로그를 통해 크롬캐스트를 위한 HBO나우 안드로이드 앱과 iOS 앱을 선보인다고 8월6일(현지시각) 밝혔다. HBO는 지난 4월 자체 스트리밍 서비스 ‘HBO나우’를 공개했다. HBO나우는 한 달에 14.99달러를 내면 HBO의 콘텐츠를 HBO 케이블 가입 없이도 스트리밍으로 즐길 수 있는 서비스다. HBO가 지난 2011년 출시한 스트리밍 서비스 ‘HBO고'가 HBO 케이블을 가입해야 이용할 수 있었던 것과 달리 HBO 케이블과는 별도로 운영되는 게 특징이었다. HBO나우는 초기에는 애플TV에서만 이용할 수 있었지만 점점 플랫폼을 확장시켜 나가는 중이다. 현재 안드로이드폰과 태블릿, 아마존 파이어 태블릿, 크롬캐스트를 통해서 HBO나우 콘텐츠를 볼 수 있다.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HBO나우는 아마존 파이어TV를...

HBO나우

컴캐스트, TV 스트리밍 서비스 ‘스트림’ 출시

미국 최대 케이블 방송사이자 인터넷 망사업자(ISP)인 컴캐스트가 스트리밍 TV 서비스를 선보인다. 컴캐스트는 7월12일(현지 시각) 온라인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스트림’ 출시 계획을 공식 사이트를 통해 발표했다. 스트림은 컴캐스트의 온 디멘드 콘텐츠 서비스 ‘엑스피니티(Xfinity)’ 이용자들이 한 달 이용료 15달러를 내면 쓸 수 있다. 스트림은 월 15달러에 HBO와 NBC, 폭스 등 12개 채널을 스트리밍으로 이용할 수 이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가격 경쟁력이 있는 편이다. 미국 케이블 유료 방송 서비스 이용료는 한 달에 최소 수십달러가 넘기 때문이다. 실시간 TV 서비스 외에도 수천여편 영화와 TV쇼도 주문형 비디오 방식으로 내려받아 볼 수 있다. 스트림은 태블릿과 스마트폰, PC 등 다양한 시청 환경을 제공한다. 하지만 인터넷이 연결돼 있는...

ballers

HBO, 새 TV 시리즈 페이스북에 독점 공개

미국 최대 케이블 방송사인 HBO가 선 대신 망으로 연결되는 TV로 진화 중이다. HBO는 6월24일(현지 시각) 새 TV시리즈인 ‘볼러스’와 ‘브링크’의 전체 에피소드를 페이스북에 무료로 공개했다. 대신 한정적인 기간 동안에만 서비스할 예정이며, 국내에선 보이진 않는다. HBO와 페이스북은 언제까지 드라마 에피소드를 올려둘 것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볼러스’와 ‘브링크’ 두 작품 모두 지난 6월21일(현지 시각) HBO 자체 채널을 통해 첫 방영된 HBO의 최신작이다. ‘볼러스’는 미국 프로 미식축구리그를 은퇴한 전·현직 선수들의 삶을 중심으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이고, ‘브링크’는 3차 세계대전을 막으려는 세 남자의 고군분투를 다룬 블랙 코미디다.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HBO는 신작 ‘볼러스’와 ‘브링크’를 오직 페이스북 이용자와 HBO 케이블 가입자와 HBO의 스트리밍 서비스 ‘HBO나우’ 구독자만 볼 수...

CBS올엑세스

[C+] HBO는 '애플TV'로, CBS는 '로쿠'로

C+’는 국내외 디지털 문화 콘텐츠 관련 소식을 추려 매주 전해드리는 꼭지입니다. 굵직한 소식부터 작은 이야기까지, 콘텐츠 관련 소식들을 한눈에 보시는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돈내고 유튜브 보는 시대 오나  돈을 내고 유튜브를 보는 시대가 올지도 모른다. 유튜브가 유튜브 창작자들에게 올해 안에 유료 서비스를 만들 것이라는 내용의 e메일을 보냈다고 <블룸버그>가 4월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한 달 이용료는 10달러 내외가 될 전망으로 광고 없이 유튜브 영상을 볼 수 있다. 오프라인 상태에서도 이용할 수 있도록 모바일 기기에 저장도 가능하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유튜브 측은 e메일을 통해 “기존 광고 수익에 더해 또 다른 수익을 낼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한다. 하지만 유튜브는 창작자들에게 별도의 선택권은 주지 않을 계획이다. 따로...

HBO나우

애플표 웹TV, 가을께 ‘온에어’

애플의 온라인TV 서비스가 올 가을 나올 예정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이 소식통의 말을 인용해 3월17일(현지시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애플이 선보일 이 온라인TV 서비스는 TV 네트워크 형태로, 가입자들은 애플TV를 포함해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와 같은 iOS 기반 애플 기기에서 이 서비스를 즐길 수 있다. 현재 애플은 ‘ABC’와 ‘CBS’, ‘폭스’ 등 약 25개 채널과 협상 중이다. 채널 수는 적지만 ‘소수정예’만 모았다는 평가다. 하지만 협상 목록에서 ‘NBC유니버셜'은 빠져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NBC유니버셜은 NBC와 NBC유니버셜 뉴스 그룹, NBC 엔터테인먼트 등을 가지고 있는 종합 미디어 그룹이다. <월스트리트저널>은 관계자의 말을 빌려 NBC유니버셜의 모회사인 컴캐스트와 애플의 사이가 좋지 않기 때문이라고 이유를 전했다. 애플표 웹TV는 월정액 구독형 서비스다. 몇몇 미디어 전문가들은 애플이 한...

#DearMe

[C+] HBO, 스트리밍 서비스 ‘똑똑’

‘C+’는 국내외 디지털 문화 콘텐츠 관련 소식을 추려 매주 전해드리는 꼭지입니다. 굵직한 소식부터 작은 이야기까지, 콘텐츠 관련 소식들을 한눈에 보시는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HBO, 4월 스트리밍 서비스 출시…월 15달러 지난 2013년 대표적인 온라인 스트리밍 서비스 넷플릭스에 가입자 수를 따라 잡힌 미국 최대 케이블 방송사인 HBO가 스트리밍 시장의 문을 두드린다. HBO가 오는 4월 독자적인 스트리밍 서비스 ‘HBO나우’를 공개할 예정이라고 <인터내셔널비즈니스타임스>가 3월4일(현지시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HBO나우’는 한 달에 15달러를 내면 HBO의 콘텐츠를 스트리밍으로 즐길 수 있는 서비스다. 별도의 케이블 가입 없이 HBO나우만 가입하면 된다. 2011년 HBO가 선보인 스트리밍 서비스 ‘HBO고’가 케이블 가입을 해야 이용할 수 있었다면, 이번 HBO나우는 케이블과 별도로 서비스된다. <인터내셔널비즈니스타임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