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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도트 "모바일 광고도 UX 시대"

얼마 전 구글코리아는 블로그를 통해 유튜브를 홍보하는 모바일 광고를 소개했다. 제목은 '작지만 재미있습니다'였는데 유튜브가 아니라 모바일 광고가 재미있단 이야기였다. 스마트폰을 기울이면 광고 속 캐릭터가 움직이는 광고, 광고 속 빈자리를 이미지를 끌어다 채우면 랜딩 페이지로 넘어가는 광고, 또 여러 개 영상을 손으로 넘기며 고르게 하는 랜딩 페이지 등이 소개됐다. TV를 보다 광고가 나오면 채널을 돌리기 일쑤고, 웹사이트를 방문했다 팝업으로 광고가 뜨면 서둘러 닫기 급급한데 구글코리아는 광고를 두고 '재미있다'라고 표현했다. 광고도 하나의 즐길거리란 뜻일까. 가뜩이나 화면이 작아 답답한 스마트폰에서 광고는 마주치고 싶지 않은데 말이다. 구글코리아가 소개한 해당 모바일 광고는 비트도트란 회사에서 제작했다. 이제 설립 2년차를 맞이했는데 조희제 비트도트 대표는 "광고도 콘텐츠"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