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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loter.net &#187; idf</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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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텔, IDF서 &#8216;4 스크린&#8217; 노트북 시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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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4 Sep 2009 08:44:22 +0000</pubDate>
		<dc:creator>IDG Korea</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idf]]></category>
		<category><![CDATA[인텔]]></category>
		<category><![CDATA[탄젠트베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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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개의 메인 디스플레이 + 3개의 터치스크린 보조 디스플레이
인텔이 지난 23일 4개의 스크린을 탑재한 노트북 시제품을 선보였다.
코드명 탄젠트 베이(Tangent Bay)라는 이름으로 샌프란시스코 IDF에서 공개된 이번 노트북은, 하나의 메인 스크린과 함께 3개의 보조 스크린이 본체의 키보드 상단 부분에 나란히 놓여있는 구조다.
인텔의 시연 행사에서 3개의 보조 스크린에 음악 플레이어와, 포토 앨범, 계산기를 띄워놓으며 다중 디스플레이의 편의성을 강조했다.
특히 3개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1개의 메인 디스플레이 + 3개의 터치스크린 보조 디스플레이</strong></p>
<p>인텔이 지난 23일 4개의 스크린을 탑재한 노트북 시제품을 선보였다.</p>
<p>코드명 탄젠트 베이(Tangent Bay)라는 이름으로 샌프란시스코 IDF에서 공개된 이번 노트북은, 하나의 메인 스크린과 함께 3개의 보조 스크린이 본체의 키보드 상단 부분에 나란히 놓여있는 구조다.</p>
<p>인텔의 시연 행사에서 3개의 보조 스크린에 음악 플레이어와, 포토 앨범, 계산기를 띄워놓으며 다중 디스플레이의 편의성을 강조했다.</p>
<p>특히 3개의 보조 스크린은 터치스크린을 지원하기 때문에 보다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었다.</p>
<p>현재 레노보가 두 개의 스크린을 탑재한 노트북을 출시한 바 있지만 4개의 스크린을 탑재한 노트북은 이번이 최초다.</p>
<p>인텔 측은 향후 노트북 제조사들이 유사한 상용 제품을 개발해 선보이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p>
<p>인텔의 마케팅 매니저 레누카 아와스띠는, 휴가를 준비하는 사람을 상정하며 인터넷을 검색하는 동시에 날씨 정보를 확인하고 계산기를 띄워놓음과 동시에 다른 이와 채팅할 수 있다면 편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p>
<p>그는 &#8220;보조 스크린에서 구동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이 제한되지 않는다. 추가적인 디스플레이에 소비자들은 큰 매력을 느낄 것&#8221;이라고 말했다.</p>
<p>이번 탄젠트 베이 시제품은 일반 코어 2 듀어 CPU와 통합 인텔 그래픽 칩을 탑재하고 있다. 인텔 대변인은 그러나 이 이상의 정보에 대해서는 공개를 거부했다.</p>
<blockquote><p>원문보기 : <a href="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59365" target="_blank">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59365</a></p></blockquote>
<!-- PHP 5.x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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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씽크프리, &#8220;모바일 속으로!&#8221;</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136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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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category><![CDATA[디지털라이프]]></category>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idf]]></category>
		<category><![CDATA[MID]]></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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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씽크프리 오피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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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인텔 개발자 포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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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한컴씽크프리가 서비스하는 웹오피스 &#8216;씽크프리 오피스&#8216;가 모바일 기기속으로 들어간다.&#160; 

한글과컴퓨터는 인텔과 협력해, 인텔이 추진중인 차세대 모바일 인터넷 디바이스(MID)에
탑재될 &#8216;씽크프리 오피스&#8217;를 개발중이라고 9월20일 밝혔다. 이번 계획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9월18일(현지시각)부터 진행되고 있는 인텔
개발자 포럼(IDF)에서 처음 발표됐다. 개발 목표는 인텔 MID에 씽크프리 유·무선 오피스 프로그램을 기본 탑재하는 것이다. 

인텔 울트라 모바일 그룹의 판카지 케디아 글로벌 에코시스템 프로그램 부문장은 &#8220;&#8221;인텔의
저전력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font-family: 'trebuchet ms',geneva;" align="justify"><font size="2">
<div class="imageblock right" style="float: right; margin-left: 10px;"><img src="/tt/attach/6/7928320312.jpg" alt="인텔 MID" class="tt-resampling" height="249" width="272" /></div>
<p>한컴씽크프리가 서비스하는 웹오피스 &#8216;<a style="font-weight: bold;" href="http://www.thinkfree.com/" target="_blank">씽크프리 오피스</a>&#8216;가 모바일 기기속으로 들어간다.&nbsp; </font>
</p>
<p style="font-family: 'trebuchet ms',geneva;" align="justify"><font size="2">한글과컴퓨터는 인텔과 협력해, 인텔이 추진중인 차세대 모바일 인터넷 디바이스(MID)에<br />
탑재될 &#8216;씽크프리 오피스&#8217;를 개발중이라고 9월20일 밝혔다. 이번 계획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9월18일(현지시각)부터 진행되고 있는 인텔<br />
개발자 포럼(IDF)에서 처음 발표됐다. 개발 목표는 인텔 MID에 씽크프리 유·무선 오피스 프로그램을 기본 탑재하는 것이다. </font>
</p>
<p style="font-family: 'trebuchet ms',geneva;" align="justify"><font size="2">인텔 울트라 모바일 그룹의 판카지 케디아 글로벌 에코시스템 프로그램 부문장은 &#8220;&#8221;인텔의<br />
저전력 기술과 씽크프리의 높은 성능이 결합되어 고객들에게 언제 어디서나 편리한 오피스 활용이 가능한 새로운 모바일 라이프를 제공할 수 있을<br />
것&#8221;이라고 말했다. </font>
</p>
<p style="font-family: 'trebuchet ms',geneva;" align="justify"><font size="2">한컴의 백종진 대표는 &#8220;이번 인텔과의 협력으로 씽크프리 오피스의 장점을 향후 다양하게<br />
출시될 인텔 기반의 모바일 인터넷 디바이스들을 통해 전세계 고객들에게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8221;면서 &#8220;글로벌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는<br />
씽크프리와 더불어 세계 3대 배포판으로 성장하고 있는 아시아눅스 등 오피스와 운영체제의 양대 사업부문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는 노력을 계속해<br />
나갈 것&#8221;이라고 밝혔다. </font>
</p>
<p style="font-family: 'trebuchet ms',geneva;" align="justify"><font size="2">인텔 기반 MID에 탑재될 씽크프리 오피스는 ▲e메일에 첨부된 오피스 문서를<br />
온·오프라인에서 바로 읽을 수 있는 &#8216;씽크프리 리더&#8217;와 ▲씽크프리 온·오프라인 기능이 연동된 &#8216;씽크프리 프리미엄&#8217;으로 구성될<br />
예정이다.</fo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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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성인식 서비스 모바일 타고 비상할까?</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169</link>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169#comments</comments>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ETRI]]></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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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음성인식 서비스가&#160;부활을 꿈꾸고 있다.&#160;국내 음성인식엔진 업체들은 2000년 초 금융권의 CTI(Computer Telephony Integration) 구축 붐을 타고 동반 성장했다. 음성으로 주식 증권 조회나&#160;계좌정보를 조회할 수 있었고,&#160;휴대폰에서도 음성인식 엔진을 탑재해&#160;음성 명령만으로 주소록에 등록된 연락처로 전화를 걸 수 있었다. 그러나 CTI 시장이 침체기에 접어들면서 투자가 제자리걸음에 머물렀고, 휴대폰에서도 음성 인식율이 낮아 보편적 서비스로 안착하지는 못했다.&#160;
  
(사진 설명&#160; :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align="justify"><font face="Arial">음성인식 서비스가&nbsp;부활을 꿈꾸고 있다.&nbsp;국내 음성인식엔진 업체들은 2000년 초 금융권의 CTI(Computer Telephony Integration) 구축 붐을 타고 동반 성장했다. 음성으로 주식 증권 조회나&nbsp;계좌정보를 조회할 수 있었고,&nbsp;휴대폰에서도 음성인식 엔진을 탑재해&nbsp;음성 명령만으로 주소록에 등록된 연락처로 전화를 걸 수 있었다. 그러나 CTI 시장이 침체기에 접어들면서 투자가 제자리걸음에 머물렀고, 휴대폰에서도 음성 인식율이 낮아 보편적 서비스로 안착하지는 못했다.&nbsp;</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 <img style="MARGIN: 10px" height="390" alt="" width="535" align="middle" vspace="10" border="1" src="/tt/attach/5/8df069dddcb0a0d9_l.jpg" /> <br />
<font face="Arial"><em>(사진 설명&nbsp; : KT는 이달 초 열렸던 인텔 개발자 회의에서 카PC 전문 업체 맥산과 음성인식 엔진을 적용한 G-5 시리즈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터치스크린과 음성인식 모두 제공한다)<br />
</em></font><br />
이런 상황에서 음성인식 서비스 시장이 다양한 모바일 디바이스의 성능 개선과 휴대인터넷 와이브로, HSDPA 등과 같은 모바일 통신 인프라가 구축되면서 다시금 부활의 몸짓을 하고 있다. 이윤근 ETRI 음성언어정보센터 음성처리연구팀&nbsp;팀장은 &quot;모바일 장비들이&nbsp;음성인식 엔진을 탑재할 수 있을 만큼 고성능화된 것이 가장 큰 견인 요소&quot;라고 전하고 &quot;모바일 인프라가 구축되면서 자연스럽게 서비스와 연계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고 있다&quot;고 시장 상황을 전했다. 음성인식 엔진을 효과적으로 구동하기 위해서는 그만큼 고성능의 CPU가 필요했는데 초기 휴대폰이나 PDA는 음성인식 엔진을 100% 구동하는데 한계가 있었던 것. 최근 휴대폰업체나 PDA, PMP 제조 업체들은 내 손안의 작은 PC를 겨냥한 고성능의 단말기들을 출시하고 있기 때문에 음성인식 엔진을 탑재해도 별 무리가 없을 정도다.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초기 음성인식엔진은 화자 종속형이었다. 개인 단말기의 경우 사용자의 음성만을 인식하도록 했던 것. 이런 기술들이 최근엔 화자 독립형으로 변화되면서 활용 범위와 사용시 편의성도 늘고 있다.&nbsp;</font><font face="Arial">관련 분야에서 주목할 업체로는 KT를 들 수 있다. ETRI나 KT 등은 그동안 고성능 서버 제품에 사용되는 음성인식 엔진들을 연구하고 서비스에 적용해 왔다. 이들은&nbsp;다양한 모바일 장비에&nbsp;음성인식 엔진을 이식하는 작업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nbsp;이달 초 있었던 <a href="http://www.bloter.net/_news/8df421a1cf91fbc9"><font color="#0000ff"><strong>인텔 IDF(인텔 개발자 포럼)에서 선보인 음성인식 가능한 카PC</strong></font></a>가 그 예가 될 수 있다. KT는 서울 우면동에 위치한 미래기술연구소에서 기존 유선 인프라망에 적용됐던 음성인식 엔진을 다양한 모바일 장비에 이식 시키는 작업들을 진행하고 있다.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KT는 삼성전자나 소니가 출시한 울트라모바일PC나 수 많은 휴대용멀티미디어플레이어, 네비게이션, PDA는 물론 휴대폰에도 관련 엔진들을 이식하는 작업들을 병행하고 있다. KT의 궁극적 목표는 &#8216;와이브로 음성 포털&#8217; 서비스 구현이다. 와이브로로 대변되는 모바일 인프라와 생활 밀착형 단말기들을 연동해 자사 서비스의 조기 확산을 기대하고 있는 것. KT의 관계자는 블로터닷넷(www.bloter.net)과 인터뷰에서 &quot;유사어와 변형어 등 350개 정도의 단어를 조사해 이를 음성 엔진이 인식하도록 했다. 향후 음성 인식 기술이 유비쿼터스 환경에서 광범위하게 사용되기 때문에 현장 환경에 적용해 문제점을 개선하고 꾸준히 업그레이드하는 것이 중요하다&quot;고 밝힌 바 있다.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관련 업계에서는 고성능 단말기가 부족해 음성인식 엔진을 활용한 시장이 답보상태에 머물렀다는 입장이다. 사용자들 입장에서는 수천이나 수만단어를 인식했을 때 일상 생활에도 적용할 수 있는데 이런 성능을 내기 위해서는 고성능 PC급의 CPU가 필요했던 것. 그동안 100여 단어를 처리할수밖에 없었고, 이 때문에 인식율이 낮아지는 악순환이 되풀이 되면서 엔진 성능이 문제라는 오해가 저변에 깔려 있었다는 설명이다.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텔레매틱스나 카PC 분야는 음성인식 엔진이 소비자들과 접촉할 수 있는 좋은 분야다. 특정 사용자의 음성만을 인식하지 않는 엔진들도 개발돼 있어 쉽게 적용할 수 있다.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한편, 마이크로소프트의 새로운 운영체제인 비스타나 올 말 출시를 앞두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2007에 국내 음성인식 딕테이션(일명 받아쓰기) 엔진은 이번에도 빠지게 됐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미국 영어와 중국어 간자, 일본어 등 전세계적으로도&nbsp;3개국 엔진만 탑재하고 있다.&nbsp;이런 상황이 발생한 이유는 기술 문제와 시장 상황이 복합적으로 얽혀 있기 때문이다. 기술 난이도면에서 사람이 말하는 것을 바로 인식해야 되는데&nbsp;국내 기술이 그 수준까지 도달하지 못했고, 이를 위해서는 마이크로소프트와의 공동 연구가 필요한 상황인데 마이크로소프트나 국내 기술 업체들이 대규모 투자를 모두 꺼리고 있는 상황이다.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quot;아직까지 관련 기능을 제공할 계획이 없다&quot;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관련 업계에서는 이 부분이 황금알을 낳는 것처럼 보이지만 자칫 잘못했다간 소비자 피해 사례가 속출할 수 있어서 탑재를 무기한 연기하고 있다고 설명한다. 기업들이나 개인 사용자들이 음성인식을 사용해 말하는 대로 받아쓰기를 할 때 안되면 바로 소송을 걸 수 있기 때문이다.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관련 업체의 한 관계자는 &quot;중국어나 일본어는 타이핑이 어렵다. 반면에 한글은 타이핑이 무척 쉬운 편이다. 비용 대비 효과를 볼 때 어려워보인다&quot;고 전하고 &quot;마이크로소프트 입장에서도 국내 음성인식 엔진을 탑재하면 오피스 한 카피당 라이선스를 지불해야 되는데 결코 그럴 생각도 없어 보인다. 받아쓰기 기능은 오피스를 빼면 시장이 없기 때문에 음성인식 엔진 업체들도 꺼리는 분야&quot;라고 전했다.</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음성인식 서비스 시장은 차세대 헤게모니가 걸려있는 분야다. 현재 구글이 키보드를 쳐 검색 결과를 찾아주고 있는데 향후 모바일 장비들의 경우 손보다는 음성이 훨씬 다가서기 편한 인터페이스기 때문이다. 텔레매틱스를 비롯해 카PC 등도 검색이나 서비스명을 찾아주는 것이 기본이 되듯 향후 검색 시장에서도 음성인식 서비스를 놓고 한판 경쟁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구글도 음성인식 엔진 연구자들을 확보하고 관련 분야 연구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루슨트테크놀로지 벨연구소 김종훈 사장은 &quot;라스트 마일 인터페이스 분야가 향후의 시장 헤게모니를 장악해 나갈 것&quot;이라고 밝힌 바 있다. 키보드나 마우스 위주의 입력 인터페이스가 빠른 시일 내 변화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음성인식 서비스 시장이 새로운 무선 데이터망 구축과 수많은 무선 단말기 출시와 함께 새로운 비상을 꿈꾸고 있다. 물론 아직까지 그 행보는 더딘 상황이다. <br />
</fo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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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텔의 미래는 어디에?</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15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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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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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11월 7일과 8일 양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전시장에서는 인텔 주최의 개발자 포럼(www.idfseoul.com)이 열렸다. IDF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이 인텔 기반 플랫폼과 기술, 솔루션과 이로써 가능한 새로운 사용 모델을 논의할 수 있는 포럼이다. 매년 12개국 이상에서 2만 5천명 이상의 기술 전문가가 IDF에 참석하는 이 행사가 국내에서도 개최된 것은 이번이 두번째다. 
  
올해 행사는 칭찬보다는 문제점들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align="justify"><font face="Arial">지난 11월 7일과 8일 양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전시장에서는 인텔 주최의 개발자 포럼(<a href="http://www.idfseoul.com">www.idfseoul.com</a>)이 열렸다. IDF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이 인텔 기반 플랫폼과 기술, 솔루션과 이로써 가능한 새로운 사용 모델을 논의할 수 있는 포럼이다. 매년 12개국 이상에서 2만 5천명 이상의 기술 전문가가 IDF에 참석하는 이 행사가 국내에서도 개최된 것은 이번이 두번째다.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 <img style="MARGIN: 10px" height="338" alt="" width="544" align="middle" vspace="10" border="1" src="/tt/attach/5/8df42219fb040b31_l.jpg" /> <br />
올해 행사는 칭찬보다는 문제점들이 더 많이 지적됐다. 한국 시장만을 위한 새로운 소식은 전무한 가운데 미국 행사의 재탕과 올해 대대적인 혁신을 단행한 인텔의 행보를 총정리하는 수준이었다는 점에서 &quot;참가비가 아까웠다&quot;라는 소리가 이곳 저곳에서 들리고 있다. 또 참가자들이 많지 않아 내년에도 관련 행사가 열릴까하는 걱정의 목소리도 들린다.&nbsp;&nbsp;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이런 현실적인 문제가 있었지만 기자는 이번 행사에서 인텔의 미래와 국내 기업들의 미래에 대해&nbsp;더 많은 관심을 가졌다.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인텔은 기존 프로세스를 혁신한 신제품들을 쏟아내고 있지만 비대해진 몸집을 줄이기 위한 고강도의 구조조정을 단행하고 있다. 구성원들도 1만500여명을 줄여 9만2000여명 수준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지난 6월에는 통신과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 사업부를 매각한데 이어, 8월에는 통신 기기용 미디어 사업을 매각했다.&nbsp;</p>
<p>이는 인텔의 주무대라고할 수 있는 PC 시장의 침체와 경쟁 업체인 AMD의 서버 시장에서의 급성장, 모바일 분야에 대한 적절한 시장 접근 실패 등 다양한 원인이 존재한다. 하지만 현재의 인텔을 놓고 인텔의 시대는 갔다고 단언할 사람들이 몇이나 있을까?</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관심거리는 인텔이 현재의 위기를 어떻게 극복할 것인지, 어떤 분야에서 새로운 돌파구를 마련할 것인지에 있다. 그런면에서 IDF는 주목을 끌기에 충분하다. 인텔은 카PC 시장을 겨냥해 BMW와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고,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에도 뛰어들고 있다. 또 휴대인터넷 분야에서도 한발씩 다가서고 있다. 휴대인터넷 분야에서는 PCMCI 카드를 올해 안에 시장에 출시하고 내년에는 무선LAN과 휴대인터넷을 모두 제공하는 단일 칩도 선보일 계획이다.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이 시장들은 아직까지 기대만큼 폭발적으로 성장하지는 않고 있다. 인텔이 주도할지 아니면 뜻대로 되지 않을지 아직까지 판단을 내리기도 쉽지는 않다. 말 그대로 여전히 &#8216;미래&#8217; 시장이다. 하지만 현재 인텔이 당면한 고민들을 해결하기 위해 이미 &#8216;먼&#8217; 미래에 투자를 단행하고 있다는 사실과 인텔이 미래라고 지목한 그 시장에 국내 통신사업자는 물론 수많은 제조업체, 솔루션, 소프트웨어 업체들이 한발씩 다리를 걸치고 있다는 점을 상기할 필요가 있다.&nbsp;&nbsp;&nbsp;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다양한 모바일 디바이스는 물론 무선 전용 PC부터 카PC, 국내 초고속네트워크 인프라와 HSDPA가 연계된 유무선 네트워크 망을 이용한 디지털 헬스케어 장비와 서비스, 삼성전자를 비롯한 수 많은 제조업체는 물론 다양한 솔루션, 소프트웨어, 서비스 업체들 뛰고 있는 휴대인터넷 등 인텔이 미래라고 하는 그 영역에서 국내 업체 중 누군가는 최고의 업체로&nbsp;등장할수도 있다.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인텔의 미래에서 현재 국내 기업들의 미래까지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nbsp;때론 인텔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아니면 인텔과의 정면 승부를 통해서건 이 시장들이 우리 곁으로 한발씩 다가오고 있는 것만은 명확한 현실이다. 그런 면에서 내년 국내 IDF에서는 이런 미래들이 좀더 현실화된 내용으로 소개되고 더 많은 개발자들이 이 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인텔측이 좀더 내실있는 준비를 해주길 기대한다.&nbsp;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또 다른 분야는 소프트웨어 분야다. 인텔이나 AMD는 새로운 칩을 쏟아내면서 이례적으로 소프트웨어 업체들과의 협력을 대대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특히 가상화 분야는 두 회사가 모두 주목하고 있는 시장으로, VM웨어와 마이크로소프트를 비롯해 오픈 소소 소프트웨어 업체인 젠(xen)과 상당히 밀접하게 협력하고 있다고 밝히고 있다. &#8216;가상화&#8217;는 IT 전 영역에서 확산되고 있다. 스토리지, 서버, 애플리케이션, 네트워크, 보안에 이르기까지 가상화는 총소유비용을 절감하고 운영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는 핵심 열쇠로 급부상하고 있다.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인텔이 여전히 PC나 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크, 보안 등 IT 인프라 분야에 대해 관심을 갖고는 있지만 또 다른 변화의 모습도 보이고 있다. 국내 IDF 개최 기간에 외신을 타고 전해진 <a href="http://www.bloter.net/_news/8df421b83534b7cb"><font color="#0000ff">웹 2.0 기반 협업 소프트웨어 패키지인 &#8216;스위트(suitetwo)&#8217;의 2007년 초 공개가</font></a> 바로 그것이다.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인텔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된 웹 2.0 컨퍼런스에서 이런 소식을 세계에 알렸다. 인텔과 협력하는 업체들은 블로그 소프트웨어 업체 식스어파트, 위키로 알려진 그룹 블로깅 SW업체 소셜텍스트, 실시간으로 뉴스를 받아볼 수 있게 해주는 뉴스게이터와 심플피드 등이다. 스파이크소스는 이들 SW를 패키징하고 기술 지원을 제공하는 역할을 맡았다. 인텔은 웹2.0 기술을 기업 고객으로 확산시키기 위해 움직이고 있는데 블로그나 RSS 기술은 개인 사용자를 넘어 기업에도 커다란 변화를 몰고올 수 있는 존재로 부상했다는 이유에서다.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기업 시장에서도 피할 수 없는 웹2.0의 바람을 인텔이 주도하겠다는 뜻으로 해석된다.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인텔이라는 한 회사가 처한 위기를 주목하고, 그 이유를 분석하는 것 못지않게 이 거대 기업이 현재의 위기를 어느 분야에 집중하면서 돌파하는지도 관심을 가져봐야 한다는 것이 기자의 생각이다.&nbsp;특히 기존 시장이나 새로운 시장을 만들 때마다 빈번하게 등장하는 &#8216;생태계&#8217;는 어떤 것인지, 어떤 업체들과의 협력을 통해 공존의 길을 가려하는지도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nbsp;</p>
<p>인텔이 새로운 시장 돌파구를 마련하기 위해 어느 시장에서&nbsp; &#8216;생태계&#8217;를 꾸리고 하는지 파악하는 것이야 말로 현재 국내 많은 제조업체나 솔루션, 소프트웨어,서비스 업체들이 이 생태계에 합류하거나 혹은 더 빨리 이런 생태계를 만들어&nbsp;미래 시장을 주도해 나갈 수 있지 않을까?</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그런 점에서 국내 대형 제조 업체나 통신 사업자들이 얼마나 빨리, 얼마나 내실 있게 국내외 업체들이 참여할 수 있는 &#8216;생태계&#8217;를 만들어 내갈지도 지켜보고자 한다. &quot;외국 업체들처럼 우군들을 모아 생태계까지 만들라고 안할테니&nbsp;현존하는 생태계를 파괴하고 혼자 살 생각이나 안했으면 좋겠다&quot;고 전하는 국내 소프트웨어 업체나 제조업체들의 목소리를 경청하면서 말이다.&nbsp; </fo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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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DF에서 눈길 끄는 3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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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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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디지털 헬스
인텔이 드디어 디지털헬스 시장에 뛰어들었다.&#160; 
마크 블라트 인텔 디지털 헬스 그룹 글로벌 의료 서비스 전략 담당 이사(의학박사)는 &#34;지난 6월 컨티뉴아 헬스 얼라이언스를 발족했다. 이 협력체에는 초기 22개에서 현재 55개 업체가 참여하고 있다. 삼성전자도 초기 창립 멤버며 LG전자도 최근 협력사로 참여했다&#34;고 밝혔다.
  이 얼라이언스는 개인 의료와 건강 관리 기기 사이의 상호 운영성 구현을 위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align="justify"><font face="Arial"></font></p>
<p><font face="Arial">디지털 헬스<br />
인텔이 드디어 디지털헬스 시장에 뛰어들었다.&nbsp;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마크 블라트 인텔 디지털 헬스 그룹 글로벌 의료 서비스 전략 담당 이사(의학박사)는 &quot;지난 6월 컨티뉴아 헬스 얼라이언스를 발족했다. 이 협력체에는 초기 22개에서 현재 55개 업체가 참여하고 있다. 삼성전자도 초기 창립 멤버며 LG전자도 최근 협력사로 참여했다&quot;고 밝혔다.</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 <img style="MARGIN: 10px" height="413" alt="" width="295" align="left" border="1" src="/tt/attach/5/8df421a1de08654b_l.jpg" /> 이 얼라이언스는 개인 의료와 건강 관리 기기 사이의 상호 운영성 구현을 위해 형성된 개방형 업계 단체다. 건강 관리 산업은 현재 4조 달러 규모의 시장을 형성하고 있으며, 정보 기술의 활용에 있어 다른 분야에 비해 수십년 정도 뒤쳐져 있기 때문에 발전 가능성이 높다.</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이는 인구 분포도와도 밀접한 연관이 있다. 현재 60세 이상의 고령 인구는 전세계적으로 약 6억 명에 달하며, 이는 20년 이내에 12억 명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건강 관리 적용 방식과 분야에 있어 급격한 변화가 요구되면 기술 산업의 요체로 인텔은 건강 관리 실행에 필요한 효율적인 모델을 개발하는데 기여할 수 있을것으로 기대하고 있다.</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인텔은 병원용 모바일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는데 이 플랫폼에는 소독제로 깨긋이 딱을 수 있는 외관 포장, 쏟아지거나 떨어뜨려도 괜찮은 내용물, 통합형 핸드와 가벼운 디자인의 인간 공학적 장비, 사용자와 환자의 신속한 신상 정보를 위한 RFID 기술, 조제 실수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바코드 스캐닝, 디지털 환자 치료 기록과 경과 메모의 화질 개선을 위한 디지털 카메라, 환자의 생명 징후 기록을 위한 블루트스 기술, 도킹 스테이션에서 배터리 교환만으로 교체 주기 연장, 의료 전자 기록 시스템과의 무선 접속 기능 등이다.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인텔코리아는 현재 LGCNS를 통해 연세대 세브란스 병원과 관련 내용을 테스트하고 있다. 국내 디지털 건강 관리 시장은 KT가 지난 6월부터 지난 10월말까지 총 5개월 동안 연세대학교 신촌 세브란스 병원, 한양대학교 병원, 가천의대 인천 길병원, 인천 중앙병원 등 의료기관과 함께 통원 치료를 받는 환자들을 대상으로 당뇨관리 100명, 혈압 관리 50명, 비만관리 50명 등 총 200명에게 시범 서비스를 제공했다.</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장미자 KT e-헬스사업부장은 &quot;오는 11월 17일부터 정식 상용화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quot;이라고 밝혔다. 인텔과의 협력에 대해서는 &quot;인텔이 관련 시장에 뛰어든 것은 알고 있지만 현재 협력 상태는 아니다&quot;라고 밝혔다. </font></p>
<p><font face="Arial">인텔 선보인 프로토타입의 모바일 클리닉 플랫폼은 슬레이트태블릿 PC 부문 업체인 모션 컴퓨팅과 협력하고 있는데, 두 회사는 인텔의 모바일 치료 보조 플랫폼 기반의 1세대 제품을 내년 1분기에 출시한다.&nbsp;<br />
</font><font face="Arial"><br />
&nbsp;<strong>자동차와 IT의 만남 ; 카PC</strong></font></p>
<p>&nbsp;이번 행사장에서 가장 주목을 받았던 분야중 하나가 카PC 분야다. 산업용 PC 제조업체인 맥산(www.infill.co.kr)은 윈도우 XP 기반의 올인원 시스템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800*480의 해상도를 지원하는 터치스크린 방식으로 6.5인치 TFT LCD를 적용, 화질의 왜곡없이 선명한 영상을 제공한다.&nbsp;&nbsp;<br />
&nbsp; <img style="MARGIN: 10px" height="377" alt="" width="540" align="middle" vspace="10" border="1" src="/tt/attach/5/8df421a1f278f90d_l.jpg" /> <br />
맥산은 &#8216;인플 G-시리즈&#8217;을 자동차 애프터 마켓(편집자주 : 자동차 제조 단계에서 장비를 차에 장착하는 시장을 비포 마켓이라고 명하고 이미 출시된 자동차에 장비를 장착하는 시장을 애프터 마켓이라고 한다. 비포 마켓은 현대, 기아, 대우, 삼성자동차가 직접 관련 장비를 자동차에 장착해 판매하고, 애프터 마켓은 소비자들이 자신에게 맞는 장비를 구매해 직접 설치한다. 현재는 애프터 마켓이 훨씬 큰 상황)을 겨냥해 출시하고 있다. </p>
<p align="justify">&nbsp;이 단말기는 오피스, 게임, 영화 등의 컴퓨터의 모든 기능과 CD, DVD, MP3, 라디오 등의 카 오디오비디오 시스템의 모든 기능과 PC 기반의 네비게이션 기능, 텔레메틱스, DMB 수신기능을 통합한 차량용 컴퓨터다. 이미 설치돼 있는 오디오 기기를 제거하고 이 장비를 바로&nbsp; 장착할 수 있다. 40GB의 하드웨어와 USB포트 3개를 장착해 다양한 단말을 연동할 수 있다. 특히 최근 SK텔레콤이나 KTF가 출시한 HSDPA 모뎀은 물론 CDMA 인프라도 수용하고 KT와 SK텔레콤이 서비스중인 와이브로 네트워크와도 연동을 하고 있다.</p>
<p align="justify">&nbsp;맥산 관계자는 &quot;현재 SK의 스피드메이트와 자체 프랜차이즈 파트너들을 통해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현재 주력 모델은 G4로 설치비를 포함해 198만원 대 구매가 가능하다. G5는 내년에 출시될 제품&quot;이라고 전했다.</p>
<p align="justify">&nbsp;이번 시연에서 눈을 끄는 것은 바로 KT 미래 기술연구소와 손을 잡고 제공중인 음성인식 기능이다. KT는 기존 서버기반 음성인식 엔진을 유비쿼터스 환경에 맞도록 다양한 핸드헬드 장비들에 적용하고 있다. KT는 사용자가 운전중에 사용이 빈번한 키워드 100여개를 선정해 놨다. KT의 관계자는 블로터닷넷(www.bloter.net)과 인터뷰에서 &quot;유사어와 변형어 등 350개 정도의 단어를 조사해 이를 음성 엔진이 인식하도록 했다. 향후 음성 인식 기술이 유비쿼터스 환경에서 광범위하게 사용되기 때문에 현장 환경에 적용해 문제점을 개선하고 꾸준히 업그레이드하는 것이 중요하다&quot;고 밝혔다.</p>
<p align="justify">&nbsp;음성인식 기술은 손으로 직접 화면을 누르는 터치스크린보다 인식 속도가 늦다. 터치스크린은 보통 0.5초안에 명령을 인식하기 때문에 사용자가 지연 시간을 느끼지는 않는데 비해 음성인식은 약 1~2초 정도 느리게 반응하다. 이런 속도 개선과 향후 다양한 음성들을 인식하기 위해 많은 연구들이 진행되고 있다. </p>
<p align="justify">&nbsp;국내 음성 인식의 경우 초기에는 말하는 이의 목소리만 인식하는 화자 종속형이었는데 최근엔 화자 독립형으로 변모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피스 제품을 출시할 때마다 국내에는 관련 기능을 제외해 왔다. 이는 국내 음성 인식 기술을 현장에 적용하기에는 아직도 완벽성 면에서 한계가 있기 때문으로 국내는 비즈니스 환경에 바로 적용되기 보다는 유비쿼터스 환경에서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사용에 먼저 적용될 것으로 보인다. </p>
<p align="justify">&nbsp;특히 KT의 경우 미래기술연구소에서 관련 연구를 진행하면서 기존 유선 인프라 망에 관련 기술을 적용한데서 한발 더 나아가 PDA나 카PC와 같은 다양한 디바이스에 관련 기술을 접목시키면서 상용화 분야에서 한발 앞서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는 KT가 현재 서비스하고 있는 와이브로의 서비스 확산과도 밀접한 연관이 있다. 이 음성 기술을 와이브로와 접목시키면 음성 포털 구현이 가능해지기 때문이다. 그렇게 되면 말 그대로 운전중에 음성만으로 와이브로의 다양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되기 때문에 와이브로 커버리지 확산을 위한 인프라 투자와는 별개로 서비스 확산에도 도움이 될 것이기 때문. </p>
<p align="justify">인텔은 &#8216;카PC&#8217; 시장을 겨냥해 이미 유럽에서 제조업체들과 협력해 많은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루디 나우라텍 인텔 유럽 자동차 인포테인먼트 부문 비즈니스개발 매니저도 내일 방한해 관련 사항을 소개할 계획이다. 인텔은 2000년부터 중앙 유럽 지역에서 BMW, 다이머클라이슬러, 폭스바겐, 아우디 등의 제조사와 접촉하고 있다. 특히 BMW와의 강력한 유대관계를 통해 인텔-BMW간 협력이 밀접한 상황이다. </p>
<p><strong>울트라와이드밴드(UWB)</strong><br />
울트라와이드밴드는 2007년 시장이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행사장에는 인텔의 파트너인 삼영전자공업이 USB 형태의 동글이와 네트워크 카드 형태, SD카드 등을 선보였다. 삼영전자공업은 내년 1분기에 관련 제품을 국내에 출시할 계획이다. UWB 지원 가능한 호스트 USB 동글이를 PC에 장착하고 이곳에 관련 데이터를 보낼 곳에 또 다른 USB 동글이를 장착하면 무선 통신이 가능하다.</p>
<p align="justify">구승모 삼영전자공업 무선통신본부 선임연구원은 &quot;이론적으로 보면 480Mbps까지 지원가능하고 128개의 디바이스를 장착할 수 있다&quot;고 전하고 &quot;현재 풀 스피드로 200Mbps가 지원되고 있어 웬만한 HD 콘텐츠 전송은 별 문제가 없을 것&quot;이라고 밝혔다. PC쪽에 장착하는 USB 동글이는 인텔의 호스트맥 기술을 사용하고 있고, 노트북이나 울트라모바일 PC 등 모바일 디바이스에 장착되는 USB 동글이는 알레리온 칩 기술이 적용돼 있다. </p>
<p align="justify">관련 업계에서는 10만원~15만원대로 관련 USB 동글이 가격이 책정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무선 카드에 대해서는 정확한 가격을 밝히지는 않았다. </p>
<p align="justify">UWB 분야의 이슈는 현재 1대의 모바일 장비를 호스트PC와 연동해 HD콘텐츠를 재상하는데는 별문제가 없지만 멀티태스킹 작업을 진행할 경우에도 끊김없이 콘텐츠 시청이 가능한지 여부에 집중돼 있다. IPTV를 시청하려고 해도 향후 다양한 장비간 무선으로 연결하려는 추세기 때문에 가전 업체들도 관련 사항 구현에 고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p>
<p align="justify">이런 UWB 기술의 상용화에 맞서 와이어리스HD콘소시엄이 출범했다. 인텔은 과연 이 문제에 대해 어떤 입장을 가지고 있을까? 인텔의 한 관계자는 &quot;우리는 UWB기술이던 가전 업체가 제공하는 기술이던 상관없이 홈 엔터네인먼트가 가능하도록 표준 기반의 상호운용성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표준 셋트를 만들어 이를 가전과 연동하면 될 것이기 때문에 별다른 충돌이 있다고 보기는 어렵다&quot;는 입장을 밝혔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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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와이브로 칩 시장에 ＇인텔＇ 등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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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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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인텔(www.intel.com)이 와이브로 칩을 시장에 내놓았다. 이에따라&#160;국내 장비 업체들이&#160;과연 독자 칩 개발을 고수해 나갈 것인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160;
인텔은 모바일 와이맥스(와이브로)도 지원할 수 있는 인텔 와이맥스 접속 2250 칩을 선보였다. 그동안 인텔은 고정된 와이맥스 칩만 제공해 왔다.&#160;
이 칩은 와이브로 기지국 장비 등에 사용되는 것으로 국내 와이브로 장비 개발업체인&#160;삼성전자나 포스데이타 같은 국내 업체는 독자적으로 관련 칩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align="justify"><font face="Arial"> <img style="MARGIN: 10px; WIDTH: 274px; HEIGHT: 184px" height="184" alt="" width="270" align="left" border="1" src="/tt/attach/5/8df41faa9854f267_l.jpg" /> 인텔(<a href="http://www.intel.com">www.intel.com</a>)이 와이브로 칩을 시장에 내놓았다. 이에따라&nbsp;국내 장비 업체들이&nbsp;과연 독자 칩 개발을 고수해 나갈 것인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nbsp;</p>
<p>인텔은 모바일 와이맥스(와이브로)도 지원할 수 있는 인텔 와이맥스 접속 2250 칩을 선보였다. 그동안 인텔은 고정된 와이맥스 칩만 제공해 왔다.&nbsp;</p>
<p>이 칩은 와이브로 기지국 장비 등에 사용되는 것으로 국내 와이브로 장비 개발업체인&nbsp;삼성전자나 포스데이타 같은 국내 업체는 독자적으로 관련 칩을 개발해 사용하고 있다.<br />
&nbsp;</font><font face="Arial"><br />
인텔 와이맥스 접속 2250는 업계 최초의 듀얼모드 베이스밴드 칩으로 인텔의 트라이-밴드 와이맥스 라디오와 짝을 이루어 전세계의 모든 와이맥스 주파수와 호환된다.</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인텔의 와이브로 칩 제공에 따라 삼성전자와 포스데이터의 합류 여부도 관심 사항으로 떠오르고 있다. 삼성전자와 포스데이터는 독자 개발을 통해 이미 상용화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인텔에 비해 한 발 앞서 있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관련 칩을 다른 장비 제조 업체에 공급하지 못하거나 서비스 수주가 여의치 않을 경우 수익성 확보가 쉽지는 않다.&nbsp;</p>
<p>국내 와이브로 서비스 사업자인 KT와 SK텔레콤은 모두 삼성전자 장비를 통해&nbsp;1차로 와이브로 망을 구축한 상황이기 때문에 인텔의 이번 칩 발표로 장비 선정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아니다. 포스데이터와 삼성전자의 관계자들은&nbsp;인텔의 이번 칩 발표와 관련한 협력 방안을 묻는 블로터닷넷(<a href="http://www.bloter.net/">www.bloter.net</a>)과의 전화 인터뷰에서 &quot;공식적으로 협력 유무를 밝힐 단계가 아니다&quot;라고 말을 아꼈다.&nbsp;그러면서도 &quot;이미 관련 칩을 독자 개발하면서 쌓은&nbsp;기술이 인텔보다는 앞서 있는 상황&quot;이라는 입장을 전했다.&nbsp;</p>
<p>인텔코리아측도&nbsp;국내 장비 업체와의 협력 관계에 대해서는 &quot;아는 바 없다&quot;고 입을 다물었다.&nbsp;<br />
</font><font face="Arial"></font></p>
<p align="justify">다만 올해 안에 와이브로용 PCMCI 카드가 출시되는 등 장비 칩을 비롯해 개인 사용자들을 위한 카드 제공으로 국내외 와이브로 서비스 확대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인텔의 이번 전략과 관련해서는 11월 7일~8일 열리는 인텔 개발자 회의(<font face="Arial"><a href="http://www.idfseoul.com/idf2006/info2/index_kor.asp">http://www.idfseoul.com/idf2006/info2/index_kor.asp</a>)</font>에서 더 자세하게 밝혀질 것으로 보인다.&nbsp;관련 임원이 방한하기 때문.</p>
<p>KT 와이브로 서비스 부서의 한 관계자는&nbsp;&quot;다양한 장비 업체들이 시장에서 경쟁하는 것은 서비스 사업자에게도 유리한 상황&quot;이라고 전하고 &quot;와이브로가 국제 표준으로 인정받은 만큼 이제 다양한 칩들이 소개되면 소비자들에게도 더 한발 다가서는 서비스가 될 것&quot;이라고 전했다.&nbsp;</p>
<p><font face="Arial">션 말로니(Sean Maloney)&nbsp; 인텔 영업 및 마케팅 그룹을 총괄 수석 부사장은 보스턴에서 열린 와이맥스 월드 컨퍼런스의 기조연설을 통해 신제품을 소개하고, 현재 모토로라가 인텔 와이맥스 접속 2250을 자사의 와이맥스 가입자 장비인 CPEi 200 시리즈에 통합하고 있다고 밝혔다. 모토로라는 다른 여러 통신 장비 제조 업체와 함께 인텔 와이맥스 접속 2250 기반 제품을 2007년에 선보일 계획이다. 모토로라는 인텔, 삼성전자와 함께 미국 스프린트 와이브로 구축 파트너로 선정된 바 있다.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말로니 수석 부사장은 &ldquo;인텔은 자사 최초의 모바일 와이맥스 컴플라이언트 제품을 시장에 선보이고 있으며, 이는 모바일 와이맥스 서비스 출범에 있어 대단히 중요한 단계&rdquo;라며, &ldquo;최초로 듀얼모드를 지원하는 새로운 칩은 고정형과 모바일 와이맥스 영역을 연결시켜, 장비 제조 업체들이 매우 매력적인 가격대에 가입자 장비를 구축할 수 있도록 하며, 서비스 제공 업체들이 업그레이드 가능한 네트워크의 기반을 구축하는 데 도움을 준다&rdquo;고 주장했다.&nbsp;&nbsp;</p>
<p></font><font face="Arial">두&nbsp;가지 규격을 지원하는 인텔 와이맥스 접속 2250은 IEEE 802.16-2004 고정형 표준뿐만 아니라 고정형, 노매딕(nomadic), 모바일 와이맥스 기능을 규정한 고급형 IEEE 802.16e-2005 규격에 적합하다. 따라서 서비스 제공 업체들은 d모드로 설치된 가입자 장비를 전파를 이용한 신속한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를 통해 e모드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장비 개발이 가능케 된다. 또한 인텔 와이맥스 접속 2250은 비용 효율적인 와이맥스 모뎀에도 최적화 되어있으며 장비 개발 및 설치, 애플리케이션에 있어서도 유연성을 제공한다.&nbsp;</p>
<p></font><font face="Arial">전 세계적으로 현재 40개 이상의 상업 네트워크를 포함 225개 이상의 무선 광대역 서비스가 설치되고 시행되고 있다. 인텔 와이맥스 접속 2250 기반 솔루션 및 서비스를 제공하는 서비스 제공 업체 및 장비 제조 업체는 다음과 같다; 알바리온(Alvarion)과 협력하는 텔레포니카 데 에스파나(Telefonica de Espana), 아이버벤다(Iberbanda); 에어스팬 네트웍스(Airspan Networks)와 일하는 파이펙스(Pipex)와 요잔(Yozan); 아페르토 네트웍스(Aperto Networks)와 협력하는 GTS 폴란드; 레드라인 커뮤니케이션즈(Redline Communications)와 협력하는 텔레데이타 모잠비크(Teledata Mocambique), 아프리카의 Lda, 폴란드의 크롤리 데이타(Crowley Data), 사우디아라비아의 ITC(Integrated Telecom Company Ltd.). 이 밖에도 모토로라와 알카텔, 나비니(Navini), 프록심, 지멘스, SR 텔레콤(SR Telecom)을 포함한 여러 기업들이 새로운 인텔 칩을 각자의 제품 라인에 적용할 것이라고 발표했다.</fo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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