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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iF 디자인 어워드 BI 부문 수상

크래프톤이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히는 'iF 디자인 워드'에서 브랜드 정체성(BI) 부문 '위너'를 수상했다고 4월6일 밝혔다. 크래프톤 BI는 연합 스튜디오 체제로 구성된 크래프톤의 특성을 반영했다. 중세 유럽 장인들의 연합인 크래프트 길드와 그의 상징인 '문장'에서 착안해, 게임 제작에 대한 장인 정신과 도전 정신의 의미를 담았다. 크래프톤 측은 "크래프톤의 BI는 확장성 있는 브랜드 체계로 구축되어 각 연합의 개성과 색깔을 문장으로 표현함으로써, '따로 또 함께'하는 연합의 모습을 보여준다"라고 설명했다. 크래프톤은 연합 스튜디오 체제로 이뤄졌다. 펍지, 스튜디오블루홀, 피닉스, 레드사하라, 딜루젼, 엔매스엔터테인먼트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이들은 ‘테라’, ‘배틀그라운드’, ‘볼링킹’, ‘아처리킹’, ‘캐슬번’ 등 다양한 장르와 플랫폼의 게임을 글로벌 시장에 성공적으로 선보였다. 이러한 제작 스튜디오 전체를 포괄하고 글로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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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플로우, 360도 카메라로 일본 '굿디자인 어워드' 수상

링크플로우가 넥밴드형 360도 카메라로 올해 세계 디자인상을 석권하고 있다. 링크플로우는 일본 '굿디자인 어워드 2019'에서 '핏360(FITT360)'이 본상을 수상했다고 10월4일 밝혔다. 링크플로우는 앞서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히는 독일과 미국 디자인 어워드에서도 수상한 바 있다. '굿디자인 어워드'는 일본을 대표하는 국제적인 디자인상이다. 디자인 우수성과 혁신성, 사용성 등 제품에 대한 종합적인 평가를 바탕으로 수상작을 선정한다. 미국 'IDEA',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레드닷 어워드' 등과 함께 세계적인 디자인상으로 꼽힌다. 이번에 굿디자인 어워드 본상을 수상한 '핏360'은 세계 최초의 넥밴드형 360도 카메라다. 목에 제품을 착용해 손을 사용하지 않고도 360도로 영상을 촬영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인체공학적 설계와 곡선형 디자인이 적용돼 착용감을 높였으며, 얇은 두께와 가벼운 무게를 바탕으로 장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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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파파고',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수상

네이버 '파파고'가 세계 3대 디자인상인 'iF 디자인 어워드 2018'에서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네이버는 2월1일 인공신경망 기술 기반의 통번역 서비스 파파고를 독일 iF 어워드에 출품, 2개 부문에서 수상했다고 밝혔다. 수상한 부문은 앱/소프트웨어 부문과 웹사이트 부문이다. 올해 iF 어워드에는 54개국에서 총 6400여개 작품이 출품돼 치열한 경쟁을 벌인 가운데, 파파고는 올해 처음으로 출품과 동시에 수상했다. 특히 파파고는 ▲통번역 서비스에 최적화된 인터페이스를 제공해 사용 편의성을 높였고 ▲위트 있는 그래픽 요소로 브랜드 시스템을 확장하고 있다는 점에서 각국 전문가들로 구성된 63명의 심사위원단으로부터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앱/소프트웨어 부문에 선정된 파파고 앱은 핵심 기능인 텍스트, 음성, 대화, 사진 번역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인터페이스와 가독성 높은 글자 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