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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박일평 CTO, "코로나 시대 집은 새로운 잠재력"

"코로나19를 마주하고 있는 우리는 집에 대한 새로운 잠재력을 확인하고 변화해야 하는 상황에 있다." LG전자가 3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유럽 최대 가전 박람회 'IFA 2020'에서 '집에서 좋은 삶이 시작됩니다(Life’s Good from Home)'를 주제로 프레스 컨퍼런스를 진행했다. 이날 박일평 LG전자 CTO(최고기술책임자)·사장은 미리 촬영한 홀로그램으로 등장해 코로나19 시대 생활을 조망하며, 집에서 ‘안심’, ‘편리’, ‘재미’ 등 3가지 가치를 극대화해 고객에게 ‘좋은 삶’을 제공한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이어 박 사장은 스타일러, 건조기, 식기세척기 등 LG전자 스팀가전과 올레드 TV, 인공지능(AI) 플랫폼 LG 씽큐 앱, AI 기반으로 제품 상태를 분석해 관리해주는 프로액티브 서비스 등을 소개했다. 또 LG전자가 미래 먹거리로 연구·개발을 지속하고 있는 로봇 사업에 대해서도 발표했다. LG전자는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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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2019] LG '롤러블 올레드TV', 실물은 이런 모습

두루마리처럼 돌돌 말아 쓸 수 있는 올레드(OLED) TV가 공개됐다. LG전자는 미국 소비자가전쇼(CES) 개막 전날인 1월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베이 호텔에서 글로벌 프레스 컨퍼런스를 열고 ‘LG 시그니처 올레드 TV R'을 공개했다. 맨 뒤에 붙은 'R'은 혁신적인(Revolutionary), 롤러블(Rollable), 그리고 공간을 재정의한다(Redefine the Space)는 의미를 담고 있다. https://www.facebook.com/Bloter.net/videos/743979842633398/?__xts__[0]=68.ARA4wFIZ66GyYpP80S6CIo5jtark_JjiaqX7INS7_e6Qke5F6L3Qm0aT8nSIchnrblnrBUefArmCrk_ZQeG5H1V8lL1c_wfV9wgU2bmHJG1GJxOCPVGXIwPHuh1GpZS1DSFwbN-I1OewljMQ2Zdd5xAeWeC9TWDR4EDtCl59ipDaVSNBCXFHIHU09TengzoQAtrLY6vYG27IIYjp3xHMJt_ypZyZSO7kVdPh1igrTfZUoAJpA4M5hltuW0tGTCB-Mv4QOy7oGWinl6TjBnEOyDotrNJD-BGI93SR7-pW5PMRq0zviFoDVRtfCjiVApOCHbUDCFH2CPVUNcQKlTCS-0T5fSusEb8CntUINg&__tn__=-R TV를 시청할 때는 화면이 위로 올라오고, 시청하지 않을 땐 본체 속에 말아 넣을 수 있다. 가장 큰 미덕은 휴대성이 높아졌다는 것. LG전자 측은 "디스플레이를 보지 않을 때는 화면을 말아 숨김으로써 공간 활용 가치를 높여 기존 디스플레이로는 구현할 수 없는 새로운 가치를 제공한다"라고 설명했다. 또 "화면을 말면 이동 및 설치가 용이해지고 소비자의 사용 목적에 따라 최적화된 화면 크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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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가 온다'…LG, 8월31일 ‘V30’ 공개 초청장 발송

LG전자가 글로벌 초청장 ‘Save the date(이날은 비워두세요)’를 발송해 V시리즈의 출시를 예고했다. LG전자는 8월31일 오전 9시(현지시각) 독일 베를린에서 전략 스마트폰 신제품 공개 행사를 진행한다. 이날은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 ‘IFA 2017’이 개막하기 하루 전으로, LG전자가 IFA에서 전략 스마트폰 발표 행사를 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LG전자가 발송한 초청장을 보면 이번에 공개될 것으로 예상되는 V30에도 18:9 비율의 스마트폰 화면이 적용된 것을 알 수 있다. 최근 외신들은 <온리스크>를 인용해 이번에 공개될 V30의 후면 글래스 패널과 디스플레이가 전부 곡선 형태일 것으로 예상했다. 삼성의 엣지 디자인보다는 덜하지만 유출된 디자인을 보면 적어도 G6보다는 세련된 모습이다. 베젤을 최소화한 ‘슬림 베젤’ 디자인도 돋보인다. https://www.youtube.com/watch?time_continue=1&v=i_WSJynLii8 이 밖에도 6인치 디스플레이에, 후면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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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엑스페리아X' 후속모델 없다"

소니 엑스페리아X(Xperia X) 모델을 좋아했던 이들이라면 아쉬운 소식이다. 앞으로 엑스페리아X와 엑스페리아X 컴팩트의 후속모델을 만날 일은 없을 것 같다. 소니는 모바일 사업 전략의 일환으로 프리미엄 스탠다드 스마트폰 라인 생산을 중단하겠다고 밝혔다. '엑스페리아 블로그'에 따르면 여기에는 2016년에 출시된 엑스페리아X 및 엑스페리아X 컴팩트도 포함된다. 일본 시장에서는 85%의 점유율을 보였지만 해외 시장에서는 저조한 실적을 내왔던 모델들이다. 앞으로 소니는 자사 플래그십 제품에 주력할 계획이다. 여기에는 엑스페리아 XZ 프리미엄, 엑스페리아 XZ, 엑스페리아 XA1, 엑스페리아 XA1 울트라 등이 해당된다. 브랜드 강점을 활용할 수 있는 시장에 집중하겠다는 전략이다. 인도 스마트폰 시장에도 눈독을 들이고 있지만 인도는 저가형 스마트폰 제품군이 우세한 시장이기 때문에 소니가 경쟁력을 가질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한편 소니는 연말까지...

4k

스마트폰도 4K 영상 시대로…소니 '엑스페리아Z5'

소니가 '엑스페리아Z5' 시리즈를 발표했다. 스냅드래곤810 프로세서를 쓴 고성능 제품으로 화면 크기가 다른 3가지 제품이 동시에 공개됐다. 이전 세대 엑스페리아Z의 디자인 주제를 그대로 끌어안았고, 3가지 라인업 역시 외형만으로는 알아보기 어려울 만큼 비슷하다. 주력 제품은 ‘엑스페리아Z5’다. 5.2인치 디스플레이에 1920×1080 해상도를 낸다. 3GB 메모리에 32GB 저장공간, 그리고 옆면에 지문인식 센서가 들어간다. '엑스페리아Z4'로도 부르는 ‘엑스페리아Z3플러스’와 기본 기능은 거의 비슷하다. 방수와 방진도 IP68로, 먼지를 완전히 막고 수심 2m 깊이에서 1시간 정도 버틸 수 있는 수준이다. 사실상 먼지와 물을 완전히 차단한다는 의미다. 크기를 줄인 ‘엑스페리아Z5C’도 있다. 4.6인치, 1280×720 해상도를 낸다. 스냅드래곤810 프로세서를 똑같이 쓰지만 메모리는 2GB로 줄었다. 화면 크기 때문에 줄인 것으로 보인다. 마찬가지로 IP68 등급으로...

G시리즈

LG, ‘G패드8.3’ 9월6일 공개

LG전자가 9월6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 2013' 행사에서 자사 G시리즈 첫 태블릿인 'G패드8.3'을 공개한다. LG전자는 화질, 디자인, 호환성을 내세워 아직 이렇다 할 선두제품이 없는 안드로이드OS 기반 태블릿 시장을 주도한다는 계획이다. LG G패드8.3은 '한 손에 잡을 수 있는 고해상도 태블릿'을 특징으로 내세웠다. 20~60대 사용자의 손바닥 너비를 고려해 한 손으로 태블릿을 잡을 수 있도록 설계됐다. 가로 너비는 126.6mm, 무게는 338g으로 가볍고 손에 쥐는 느낌도 안정적이다. LG전자는 자사 G시리즈 스마트폰인 'G프로', 'G2'에 탑재했던 디스플레이를 태블릿에도 적용했다. G패드8.3은 풀 HD IPS 디스플레이를 지원한다. 풀 HD IPS 디스플레이는 저전력이면서도 밝기와 저전력, 색정확성이 뛰어나 사용자가 태블릿에서 가장 많이 활용하는 것으로 알려진 동영상 감상, 게임, 웹서핑을 적합한 편이다. LG전자는 "1920×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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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2' 공개…갤S3 쏙 빼닮았네

삼성이 독일 베를린에서 갤럭시노트2를 발표했다. 지난해 첫 번째 갤럭시노트와 마찬가지로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 직전에 삼성 언팩 행사를 통해 공개됐다. 여러 채널을 통해 예고됐던 것처럼 갤럭시노트2는 5.5인치 HD 수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가 들어간다. 일단 디자인은 갤럭시S3과 비슷한 분위기다. 애초 루머로 전해졌던 각진 사각형 모양의 전면 패널들은 틀렸다. 며칠 전 삼성이 꺼내 놓은 5.8인치 갤럭시플레이어와도 닮았다. 이로써 삼성 스마트폰 디자인의 색깔은 명확해진 모양새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으로서 특성은 갤럭시S3과 크게 다르지 않다. 프로세서 성능은 좋아졌다. 갤럭시S3이 1.4GHz 쿼드코어 엑시노스를 썼던 것에 비해 엑시노스 프로세서의 클럭을 1.6GHz로 높였다. 쿼드코어는 그대로다. 이미 1.4GHz 엑시노스로도 가장 빠른 안드로이드폰이라는 기록은 세운터라 200MHz 더 빨라진 프로세서의 성능도 기대할 만하다. 메모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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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럭시S2·갤탭 8.9 'LTE'로 4G 주도...독일 IFA 주목

전세계 이동통신사들이 더 넓은 이동통신 데이터망을 구축하고 있는 가운데 삼성전자가 이런 흐름에 탑승해 4세대 단말기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하고 나섰다. 삼성전자는  9월 2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 2011에서 스마트폰 '갤럭시S2 LTE(Long Term Evolution)를 선보이면서 동시에 하반기에는 태블릿 '갤럭시탭 8.9 LTE'를 출시할 계획이라고 8월 29일 밝혔다.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는 스마트폰과 태블릿 제품에 LTE 통신 기능을 탑재함으로써 4G 시장을 주도한다는 계획이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삼성전자는 휴대폰, 스마트폰, 태블릿 등 LTE 단말기 풀라인업으로 고객의 선택의 폭을 넓히고 차별화된   모바일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단말기뿐만 아니라 다양한 서비스와 콘텐츠로 차세대 이동통신 시장 주도권을 확고히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개될 제품 중 갤럭시S2의 LTE 모델인 '갤럭시S2 LTE'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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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럭시탭 첫선...9월 중순 유럽 출시 확정

삼성전자의 안드로이드 기반 태블릿, 갤럭시 탭(모델명 : GT-P100)이 9월 2일(독일 현지시간) 공식 무대에 처음으로 데뷔했다. 베를린에서 열리는 세계가전박람회(IFA) 2010 개막을 하루 앞두고 열린 미디어 행사에서 첫 선을 보인 것이다. 삼성전자는 이날 미디어 행사를 IFA 공식사이트를 통해 인터넷으로 생중계했다. 토마스 리처 삼성전자 부사장이 갤럭시 탭을 소개하고 있다 알려진대로 갤럭시 탭은 안드로이드 2.2(프로요)를 탑재했으며, ARM Cortex A8 기반의 1.0GHz CPU를 탑재했다. CPU의 모델명은 공개하지 않았지만 사양으로 볼 때 갤럭시S와 동일한 허밍버드(S5PC110)을 탑재한 것으로 보인다. 그 밖에 공개된 세부 사양은 아래와 같다. 네트워크 : 2.5G(GSM / GPRS / EDGE) : 850 / 900 / 1800 / 1900 MHz 3G(HSUPA / HSDPA) : 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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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럭시탭 펌웨어 유출...갤럭시S와 동일한 CPU와 해상도

삼성전자의 야심작, '갤럭시 탭'의 펌웨어가 유출됐다. 펌웨어를 분석한 결과, 지금까지 알려졌던 루머와 달리 갤러시S에 탑재된 허밍버드(Hummingbird, S5PC110) 프로세서를 그대로 탑재할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6월 삼성전자 남아공 공식 트위터를 통해 공개된 갤럭시 탭 사진 블로그기반 미디어 인개짓은 갤럭시 탭의 펌웨어를 입수한 삼성-펌웨어즈를 인용해, 갤럭시 탭이 허밍버드 프로세서를 탑재한 것으로 보인다고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삼성-펌웨어즈는 삼성전자의 펌웨어만 전문으로 다루는 유명 팬사이트 중의 하나로, 이들이 입수한 갤럭시 탭의 펌웨어는 지난 8월 10일 완성된 유럽용 3번째 버전(P1000XXJH3)이다. 허밍버드(S5PC110)는 갤럭시S에 탑재된 것과 동일한 제품으로, 클럭 속도는 1GHz다. 지금까지 인개짓 등 외신은 갤럭시 탭이 1.2GHz의 새로운 프로세서를 탑재할 것으로 추측해왔다. 이 밖에 삼성-펌웨어즈는 입수한 펌웨어를 분석해, 갤럭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