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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13

아이폰11에 대해 알려진 루머 총정리

올가을 공개될 차기 아이폰과 관련된 루머들이 다양하게 떠돌고 있다. 2019년형 아이폰은 어떤 모습일까. <나인투파이브맥> 등 해외 매체들을 통해 확인한 새 아이폰에 대한 가능성 높은 여러 가지 루머를 정리했다. 이름 2019년형 아이폰 이름은 '아이폰11(XI)'이고, '프로' 버전이 추가될 전망이다. 애플 소식에 정통한 트위터리안 코인엑스(@coiiiiiiiin)는 최고 사양의 2019년형 아이폰 이름이 '아이폰 프로'가 되리라 전망했다. 큰 화면 모델은 '맥스' 대신 '프로'가 붙는다는 설명이다. 따라서 아이폰11, 아이폰11 프로, 아이폰11R 3가지로 나올 가능성이 높아졌다. 코인엑스는 지난해 아이폰XS와 맥스, 아이폰XR 3개 모델명을 공개 1주일전 예측한 것을 포함해 아이폰에 대해 언급한 13개의 트윗은 눈에 띌 정도로 정확했다. 2018년형 아이패드 프로의 헤드폰잭 제거도 맞췄다. 3가지 화면 애플은 5.8형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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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써본 iOS 13의 “신선한” 신기능

올가을 새 아이폰과 공개 예정인 'iOS 13'은 다크 모드, 달라진 음악 앱, 소소하게 바뀐 키보드, 더 적은 앱 용량 등, 그동안 우리가 기다려왔던 기능으로 채워진 운영체제다. 에어팟 사용자가 반가워할 기능도 iOS 13에 도입됐다. 에어팟을 착용하고 있으면 메시지가 들어오는 대로 시리가 읽어주고, 두 대의 에어팟을 사용하는 경우 함께 음악을 듣고 영상을 볼 수 있는 '오디오 공유' 기능은 특히 인상적이다. 오디오 공유 iOS 13에는 두 대의 에어팟 또는 파워비츠 프로 사용자가 음악을 공유할 수 있는 '오디오 공유' 기능이 추가됐다. 사용법은 매우 간단하다. 먼저 첫 번째 에어팟을 페어링하고 이어 다른 에어팟 뚜껑을 열고 iOS 기기에 가까이하면 친숙한 페어링 화면이 나타난다. 이제 iOS 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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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처럼" 애플 아이패드OS 프리뷰

'아이패드OS(iPadOS)'는 아이패드 전용 운영체제(OS)다. 애플이 지난 6월3일(현지시간) '세계개발자회의(WWDC)'에서 공개한 아이패드OS는 작은 화면에 최적화되어 있는 iOS와 분리시켜 터치스크린이 지원되는 맥에 가깝게 만들려는 시도다. '아이패드 프로 11형'에 설치한 공개 베타는 혁신적인 경험과는 솔직히 거리가 있지만 전반적인 사용 편의성이 좋아져 노트북에 좀 더 가까워진 느낌이다. 사용자들이 원하던 몇몇 기능을 애플이 구현함으로써 전보다 아이패드로 더 많은 작업을 할 수 있다. iOS에 아이패드라는 이름을 더한 태블릿의 기능 확장을 경험 해보기 위해 아이패드OS를 미리 사용해봤다. 여기서 다룬 아이패드OS는 공개 베타이므로 올가을 출시되는 정식 버전과 일부 기능에서 차이가 있을 수 있다. 정보량 늘린 '홈화면' 아이패드OS를 설치하고 가장 인상적인 부분은 역시 '홈화면’이다. 새로운 홈화면은 맥 화면과 더 흡사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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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새로운 이모티콘 공개…iOS 13에서 지원

애플이 올가을 공개 예정의 'iOS 13'에 포함되는 새로운 이모티콘을 공개했다. 세계 이모티콘의 날을 기념하는 새 디자인의 이모티콘은 애플에 따르면 음식, 동물, 활동과 스마일리 페이스 등 인기 있는 카테고리에 재미있고 흥미로운 요소들을 추가하면서, 한층 더 많은 다양성을 표현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커플과 연인 관계를 표현하는데 사용하는 ‘손을 잡고 있는’ 이모티콘은 성별에 추가로 피부색을 원하는 조합으로 선택할 수 있다. 손을 잡고 있는 사람들의 개인화 설정은 75가지 이상 조합이 가능하다. 애플이 작년 유니코드협회에 장애를 주제로 한 이모티콘을 추가하자 제안한 이후, 새로운 안내견, 보청기를 부착한 귀, 휠체어, 의수, 그리고 의족이 이모티콘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새로 추가되는 이모티콘 카테고리에는 하품하는 스마일리, 원피스 수영복, 와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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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iOS 13, 머신러닝 기반 배터리 최적화 기능 탑재

스마트폰에 탑재된 리튬이온배터리는 용량의 100%가 충전되면 통상 1-2시간 내에 충전이 멈추고 배터리 잔량이 99%가 되면 다시 충전과 방전이 진행된다. 다만 충전, 방전을 반복하면 충전 용량이 줄어들며 배터리의 수명은 짧아지게 된다. 애플 아이폰도 마찬가지다. 애플은 올가을 공개 예정의 새 운영체제(OS) 'iOS 13'에서 배터리 상태를 파악하고, 노화를 늦추는 기능의 '최적화된 배터리 충전'을 지원한다. 리튬이온배터리는 충·방전을 반복하면 수명이 짧아지게 되는데 100% 충전은 배터리 노화를 앞당기는 것으로 알려진다. 평소 배터리 잔량을 40-80% 수준으로 유지하면 더 오래 사용할 수 있다. 이때 단점은 배터리 지속 시간이 짧다는 거다. 이런 불편을 애플은 머신러닝을 통해 완화하려는 모양이다. iOS 13에 생긴 '최적화된 배터리 충전' 옵션은 머신러닝을 통해 사용자의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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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iOS13 공개 베타 프로그램 실시

애플이 6월25일 'iOS13'과 '아이패드OS', '맥OS 카탈리나' 첫 공개 베타를 발표했다. 지난 3일(현지시간) '세계개발자회의(WWDC)'에서 공개된 애플 기기의 새 운영체제(OS)들로 개발자에 이어 일반 사용자 대상으로 베타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우선 iOS13 공개 베타는 '아이폰SE', '아이폰6S'가 포함된 아이폰과 '7세대 아이팟 터치'에 설치된다. 애플에 따르면 iOS13은 직전 iOS 버전보다 앱 실행 속도가 2배 향상되고, 화면 전체를 어두운색으로 표현하는 '다크 모드', 머신러닝을 통한 학습된 사진 속에서 베스트샷을 골라 라이브러리를 생성하는 사진 앱, 메시지가 오면 큰 소리로 읽어주는 새로운 시리를 미리 경험할 수 있다. 매일, 매월, 일 년 단위로 분류하고 가장 좋았던 순간들을 큐레이션하는 새로운 사진 보기도 유용하다. iOS에서 분리된 아이패드 전용 OS 아이패드OS는 괴물 하드웨어를 갖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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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WWDC 2019'를 읽는 6가지 열쇳말

"세계가 잠든 동안, 당신은 꿈꾼다" 개발자들의 잔치가 열렸다. 6월3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주 새너제이에서 애플 ‘세계개발자회의(WWDC)’가 시작됐다. 올해 WWDC 기조연설은 밤샘 작업을 하는 개발자들의 노고를 치하하는 영상으로 시작했다. 약 2시간에 걸쳐 애플 기기들의 새로운 OS들을 발표했다. 새로운 '맥 프로'도 공개했다. 그리고 개발자 행사답게 더 쉬워진 프로그래밍 언어 '스위프트UI' 발표로 대미를 장식했다. 하나. 작지만 디테일한 변화 'iOS13' 모바일 운영체제 'iOS13'은 전면적인 변화 대신 작지만 디테일한 변화를 택했다.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건 '다크 모드'다. 다크 모드는 시스템 차원에서 UI 색상을 전반적으로 어두운 톤으로 바꿔주는 기능이다. 특히 빛이 어두운 환경에서 시각 경험을 개선해줄 것으로 보인다. OLED 화면을 탑재한 아이폰의 배터리 수명도 늘려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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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WWDC 2019'에서 기대되는 4가지

개발자들의 축제 애플 '세계개발자회의(WWDC)'가 곧 열린다. WWDC는 일반 사용자에게도 큰 주목을 받는 행사다. 제품 사용 경험에 큰 영향을 미치는 새로운 운영체제(OS)가 발표되기 때문이다. 종종 하드웨어 제품도 공개되기도 한다. 오는 6월3일(현지시간)부터 7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열리는 ‘WWDC 2019’에서는 모바일 운영체제 ‘iOS13’, 맥 운영체제 ‘맥OS’를 비롯해 ‘tvOS’, ‘워치OS’ 등 제품들의 신규 운영체제가 발표될 것으로 예상된다. 새로운 '맥 프로'가 공개될 가능성도 높다. iOS13 아이폰, 아이패드 사용자가 가장 기대할 소식은 iOS13에 관한 내용이다. 현재 가장 크게 알려진 내용은 '다크 모드'가 적용될 거라는 점이다. 다크 모드는 시스템 차원에서 전반적인 UI 색상을 어두운 톤으로 바꿔주는 기능이다. 다크 모드 기능은 OLED 화면을 탑재한 아이폰의 배터리 수명을 늘려줄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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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6월3일 WWDC서 'iOS13' 공개

올해 애플 '세계개발자컨퍼런스(WWDC)'가 6월3일 열린다. 이날 행사에서는 예년과 같이 모바일 운영체제인 'iOS13', 맥 운영체제 '맥OS'를 비롯해 'tvOS', '워치OS' 등 제품들의 신규 운영체제가 발표될 것으로 예상된다. 애플은 3월14일(현지시간) WWDC 2019를 오는 6월3일부터 7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너제이 매키너리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WWDC는 1987년부터 열린 개발자들을 위한 연례행사다. 올해로 30회를 맞았다. 애플은 이번 행사에 대해 “키노트 무대에서 최신 애플 소식을 제공하고 머신러닝, 증강현실, 헬스 및 피트니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경험을 만들어내고 있는 개발자들의 획기적인 작업을 기념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필 쉴러 애플 월드와이드 마케팅 담당 수석부사장은 "WWDC는 애플의 연중 가장 큰 행사이며, 전 세계에서 가장 창의적이고 헌신적인 개발자들 수천 명이 한자리에 모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