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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용 '카카오톡' 나왔다

카카오가 맥 사용자에게 깜짝 선물을 안겼다. 카카오는 5월29일 맥용 '카카오톡'을 내놓았다. 카카오는 지난 3월말 맥용 카카오톡을 개발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당시 카카오는 올해 상반기 안에 맥용 카카오톡을 내놓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카카오는 애초 계획보다 조금 빨리 맥용 카카오를 선보였다. 맥용 카카오톡 설치법은 PC버전과 거의 같다. 맥 앱스토어에서 내려받아야 한다는 점이 다를 뿐이다. ▲맥 앱스토어 '소셜 네트워크→무료 앱'에서 카카오톡을 내려받으면 ▲드디어 맥에서도 카카오톡이 반짝거린다 앱스토어에서 카카오톡을 설치하면 런치패드에 카카오톡이 나타난다. 맨처음 카카오톡을 실행하면 인증절차를 거쳐야 한다. 먼저 카카오톡 아이디로 쓰는 e메일로 인증번호를 받아 입력한다. 다음으로는 모바일 카카오톡과 데이터를 연동해야 한다. PC버전과 같은 절차다. 모바일 카카오톡과 데이터를 연동하면 갖고 있던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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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문자 보내니? 나는 카카오톡 쓴다

2009년 말에 국내에도 아이폰이 출시되었는데, 아이폰 출시 후 주목받는 어플리케이션 중의 하나로 무료 문자 서비스가 등장했습니다. 그 원조는 왓츠앱(Whats App)이라 할 수 있는데요. 스마트폰에 왓츠앱을 설치한 이용자끼리 무료 문자를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많이 쓰는 문자 서비스는 이통사가 자사 음성망을 이용해서 제공 중인데 대부분 건당 요금을 부과합니다. 물론 공짜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가 있긴 하지만 대부분 요금을 부과하고 있고, 어느새 이통사의 주요 수익원으로 자리잡은 지 오래입니다. 왓츠앱과 같은 서비스의 등장은 기존 이통사의 수익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게 되는데 요즘 이통사 내부에서도 왓츠앱과 같은 서비스를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한 고민이 깊어가고 있습니다. 지난 번에 이통사 관계자분을 만날 기회가 있었는데 상당히 고심하고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