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출처 : SBS 사이트
동계 올림픽을 앞두고 콘텐츠전송네트워크(CDN) 서비스 업체들간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동계 올림픽 중계권을 SBS가 독점하면서 KBS와 MBC에 CDN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들은 모처럼 찾아 온 ‘대목’을 놓쳐 울상이다.
가장 분주한 업체는 SBS에 CDN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GS네오텍이다. GS네오텍은 이번 서비스 제공을 위해 스토리지 플랫폼과 동영상 플랫폼 등에 많은 투자를 했다. 특히 김연아 선수의 경기가 [...]
실시간 IPTV 시대가 개막됐다.
KT는 17일 메가TV의 실시간 IPTV 서비스인 ‘메가TV 라이브’를 출시하고 본격 IPTV 시대를 열었다.
‘메가TV 라이브’를 신청하는 고객은 KBS, MBC, SBS, EBS 등 공중파 방송과 온미디어 등 국내외 주요 콘텐츠사업자의 33개 채널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다. 또한 약 8만 5천 편의 주문형비디어(VOD) 서비스, IPTV만이 구현할 수 있는 양방향 서비스로 시청자의 참여 기회가 강화된 새로운 [...]
블로그 인터뷰 고찬수 PD
KBS 직원들의 미디어에 대한 열정과 삶의 여유를 엿볼 수 있는 KBS직원 블로그 [티:뷰]가 소개하는 ‘파워 블로그’. 이번 달에는 예능 프로그램 PD이면서 디지털 미디어 변화에 남다른 관심을 보이고 있는 고찬수 PD를 만나 보았습니다. 고찬수 PD는 1996년에 KBS에 입사한 22기 예능PD입니다. <사랑의 리퀘스트>의 연출을 맡고 있는 고찬수 PD를 만나 KBS의 삶과 KBS블로거의 이중생활을 [...]
“이번엔 정말 다르다. 소비자, 콘텐츠 생산자, 유통업자 모두가 공생 수 있는 합법적이고 개방형 플랫폼을 만들었다. 상당히 의미있는 일이다.”
이청기 e-한국방송(KBS) 대표이사 겸 콘텐트 전략팀 팀장은 단팥(www.danpod.com)이라는 팟캐스팅과 콘텐츠 다운로드 서비스 플랫폼을 선보인 자리에서 새로운 콘텐츠 유통 플랫폼에 대한 기대감을 밝혔다.
KBS, EBS, CBS 등 공중파방송사와 SM 엔터테인먼트 등 주요 콘텐츠 업체, 단말기 업체들이 모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