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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은행

SK텔레콤 금융·통신 혁신 나선다...KEB하나은행, SK텔링크 맞손

SK텔레콤이 KEB하나은행∙SK텔링크와 손잡고 금융∙통신 분야의 혁신을 공동 추진한다. 3사는 서울 을지로 SKT 본사에서 ‘디지털 기반의 금융∙통신 혁신 서비스 제공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1월1일 밝혔다. 체결식엔 김성수 SKT MNO사업부 영업본부장, 염정호 KEB하나은행 미래금융사업본부장, 김선중 SK텔링크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력에 따라 3사는 SKT의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미디어 등 첨단 ICT 기술과 KEB하나은행의 디지털 금융 경쟁력, SK텔링크의 알뜰폰, 국제전화, 기업서비스 등 통신 사업 역량을 결합해 금융∙통신 분야의 다양한 혁신 서비스 개발을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 가장 먼저 SK텔링크의 알뜰폰 전용 요금제에 KEB하나은행의 금융 할인을 결합한 요금상품 출시를 추진한다. 급여 또는 4대 연금 자동이체, 모바일 뱅킹 앱 ‘하나원큐’ 이체 등 KEB하나은행 금융 서비스 이용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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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코-KEB하나은행 손잡고 '해외송금' 선보인다...전세계 81개국 송금 지원

간편금융 플랫폼 기업 NHN페이코가 국내 최대 외국환 전문 은행 KEB하나은행과 손잡고 '페이코(PAYCO)' 앱에 전세계 81개국으로 모바일 송금할 수 있는 '페이코 해외송금' 서비스를 추가했다. 페이코 해외송금은 이용자가 은행 방문 없이 페이코 앱을 통해 24시간 365일(은행 점검 시간 제외 23시30분-00시30분) 미국, 캐나다, 일본 등 전세계 81개국에 있는 지인에게 보다 빠르고 간편하게 송금할 수 있다. 복잡한 절차를 최소화해 국내 이용자와 해외에 있는 이용자간 송·수금 이용 편의를 높였다. 페이코 해외송금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페이코 앱에서 간편결제 계좌와 송금 회원 정보를 등록하면 되고, 한번 등록한 이후부터는 간편하게 송금할 수 있다. 환율은 송금 시점을 기준으로 실시간 반영한다. 해외 송금을 보낼 때 환율을 실시간으로 적용하기 때문에 1-2분 차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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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페이코, '외화 12종' 지원 환전지갑 서비스 출시

간편금융 플랫폼 기업 NHN페이코가 KEB하나은행과 손잡고 '페이코(PAYCO) 환전지갑' 서비스를 출시했다. 페이코 앱 이용자는 페이코 앱에 등록한 모든 계좌를 이용해 필요한 외환 환전 서비스를 신청하고, 당일을 포함한 희망 수령일에 인천국제공항지점 및 환전소를 포함한 전국 KEB하나은행 영업점에서 실물 통화를 수령할 수 있다. '페이코 환전지갑'은 페이코 앱을 통해 외화를 간편하게 환전 신청하고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는 서비스로, 주요 외화인 달러(USD), 엔화(JPY), 유로(EUR)를 비롯해, 뉴질랜드(NZD), 스위스(CHF), 싱가포르(SGD), 영국(GBP), 중국(CNY), 캐나다(CAD), 태국(THB), 호주(AUD), 홍콩(HKD) 등 총 12종의 외화를 취급한다. 페이코 환전지갑은 환전해서 매입한 외국 통화를 보관할 수 있는 모바일 지갑 기능도 마련했다. 특히, ‘목표환율 설정’ 기능을 제공해 본인이 원하는 환율에 도달하는 시점에 알림 서비스도 제공해준다....

KEB하나은행

스마트폰 앱으로 누구나 손쉽게 '본인증명' 한다

이동통신3사인 SK텔레콤, LG유플러스, KT와 삼성전자, KEB하나은행, 우리은행, 코스콤 7개사는 지난 7월12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 호텔에서 사업 협약식을 갖고 공동으로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이를 기반으로 한 모바일 전자증명 사업을 출범한다고 밝혔다. 모바일 전자증명 사업은 글로벌 블록체인 생태계에서도 찾기 어려운, 통신, 제조, 금융 기업들로 구성된 컨소시엄형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다. 위∙변조가 불가능한 분산원장(블록체인)을 통해 개인의 신원을 확인∙증명하고 본인 스스로 개인정보를 관리할 수 있도록 탈중앙 식별자(DID; Decentralized Identifiers) 기반 ‘자기주권 신원지갑(Self-Sovereign Identity)’ 서비스를 적용한 것이 핵심이다. 이를 위해 전국 주요 대학 제증명(졸업, 성적 증명 등) 발행∙유통 서비스, 코스콤의 스타트업 대상 비상장주식 마켓 플랫폼에 우선 적용되며, 서비스 조기 확산을 위해 SK, LG, KT...

KEB하나은행

“블록체인, 어떻게 쓸까” KEB하나은행이 풀어놓은 고민

블록체인만큼 금융 산업에 빠르게 침투한 기술이 또 있을까. 시장조사기관 IDC는 2018년 세계 블록체인 시장은 연평균 77%씩 성장해 2021년 시장 규모가 약 10조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다. 이 과정에서 금융 산업의 블록체인 기술 지출과 투자가 가장 활발하게 일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이를 뒷받침하듯 해외 주요 금융기관은 금융 거래 프로세스를 개선하기 위해 블록체인 기술을 앞다퉈 도입하고 있다. 호주 커먼웰스뱅크는 채권 거래 전 과정을 블록체인으로 구현해 거래 효율성과 투명성을 개선에 나섰다. 비자(VISA)는 스위프트(SWIFT)망을 대체할 수 있는 기관 간 결제 플랫폼을 구축해 필리핀 은행 등 해외 결제와 정산 소요 시간을 단축했다. 캐나다임페리얼상업은행(CIBC)을 포함해 캐나다 주요 은행 5곳은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디지털 신원 인증 모바일 서비스를 개발했다....

IBM

“블록체인 산업과 기술 동향을 한 자리에”... ‘블록체인 테크&비즈니스 서밋 2019’ 열려

국내 블록체인 산업 동향을 파악할 수 있는 ‘블록체인 테크&비즈니스 서밋 2019(The 2nd Blockchain Tech&Business Summit)가 4월24일과 25일 양일간 서울 포스코타워 역삼에서 열린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블록체인 테크&비즈니스 서밋 2019’는 블로터앤미디어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후원하는 컨퍼런스다. 블록체인 기술과 비즈니스 동향을 함께 다루는 행사로 지난해 진행한 1회 컨퍼런스는 참가자 1천여명을 모으며 주요 블록체인 컨퍼런스로 자리잡았다. ‘블록체인 테크&비즈니스 서밋 2019’는 ‘블록체인 세계가 마주하고 있는 시대적 과제와 기회’를 주제로 유통, 보안, 게임, 금융 등 다양한 산업 영역에서 활용되는 블록체인 기술을 주목했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IBM, KEB하나은행, SK텔레콤, 라인플러스, 해시드, 이포넷, 펜타시큐리티, 비스킷, 블록체인 전략연구소, 디블락, 블록체인OS, 코인원, 루나민트, 마인드AI, 메디블록, 두나무 람다256 등 블록체인 전문가 22명이...

IBM

블록체인 산업 동향 한자리에...'블록체인 테크&비즈니스 서밋 2019' 개최

국내 블록체인 기술과 비즈니스 동향을 한 곳에서 보고 느낄 수 있는 '블록체인 테크&비즈니스 서밋 2019(The 2nd Blockchain Tech&Business Summit)'가 오는 4월24일과 25일 양일간 서울 포스코타워 역삼에서 열린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블록체인 테크&비즈니스 서밋 2019’는 블로터앤미디어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후원하는 컨퍼런스다. 지난해 진행한 1회 컨퍼런스는 참가자 1천여명을 모으며 성공적으로 행사를 마쳤다. 지난해 성과에 힘입어 이번 컨퍼런스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에 걸쳐 진행된다. ‘블록체인 테크&비즈니스 서밋 2019’는 ‘블록체인 세계가 마주하고 있는 시대적 과제와 기회’를 주제로 유통, 보안, 게임, 금융 등 다양한 산업 영역에서 블록체인이 어떻게 활용되는지를 주목한다. 국내 블록체인 분야 전문가와 실무자가 모여 블록체인 기술 동향부터 적용 사례, 국내외 다양한 블록체인 서비스 등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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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테크&비즈니스 서밋 2019’ 24~25일 개최

국내 블록체인 기술과 비즈니스 동향을 한 곳에서 보고 느낄 수 있는 ‘블록체인 테크&비즈니스 서밋 2019(The 2nd Blockchain Tech&Business Summit)가 오는 4월24일과 25일 양일간 서울 포스코타워 역삼에서 열린다. 블로터앤미디어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후원하는 블록체인 테크&비즈니스 서밋 2019는 4차 산업혁명 시대 핵심 기술로 자리 잡은 블록체인 기술을 실제 산업에서 어떻게 활용하고 구현할 수 있는지 살펴볼 수 있는 자리다. 블록체인 테크&비즈니스 서밋 2019는 국내 대표 블록체인 기업의 기술 로드맵과 사업 전략을 한 자리에서 들여다볼 수 있는 행사로 국내 유망 블록체인 기업과 개발자가 연사로 나서 블록체인 산업 비전과 가치를 공유할 예정이다. 한국인터넷진흥원, 한국 IBM, KEB하나은행, SKT, 라인플러스, 해시드, 루나민트, 코인원, 메디블록, 등 블록체인 사업을 운영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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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바닥금융] ④해외 송금, 간편하게

국내에서만 간편 송금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건 아니다. 지난해부터 국내 은행이 잇따라 해외 간편 송금 서비스를 출시하면서, 송금 서비스가 해외로까지 넓어졌다. 환율 우대, 수수료 우대, 빠른 송금 등 과거 은행 지점을 방문해 해외 송금을 신청할 때보다 다양한 혜택을 모바일 앱으로 누릴 수 있다. 지금까지 해외 송금을 하려면, 일반적으로 송금 신청인의 정보와 수취인 정보가 모두 필요했다. 이름과 전화번호는 물론 은행 주소, 국가, 수취인 계좌 정보까지 알고 있어야 해외 송금이 가능했다. 대부분 국가에서 수취인과 유선 연락 이후 수치인 계좌로 입금했기 때문이다. 스위프트 코드와 은행 코드도 알고 있어야 해외 송금이 가능했다. 시대가 변하고, 국내 은행이 해외로 지점을 내기 시작하면서 해외 송금 절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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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KEB하나, '음성 금융' 서비스 맞손

음성인식 기반 인공지능 서비스를 이용해 은행 계좌 잔액을 알아보는 서비스가 곧 출시된다. SK텔레콤과 KEB하나은행은 5월16일 인공지능 음성 금융서비스 제공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양사는 인공지능 음성 금융서비스 출시를 예고했다. 올 상반기 중 은행 계좌 잔액이나 거래내역 조회 서비스를 음성으로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을 선보일 수 있도록 협력하고 있다. 금융 서비스를 웹에서 모바일 앱으로, 인공지능 기반 서비스로 발전시키겠다는 계획이다. 이상호 SK텔레콤 AI사업단장은 “이번 KEB하나은행과 제휴를 시작으로, 향후 은행 서비스 고도화뿐만 아니라 증권·카드·보험 등 타 금융 영역으로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라며 “양사가 협력하여 AI 기반의 금융서비스를 점차 고도화해 해 나가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인공지능 음성 금융서비스’를 이용하면 사용자가 등록한 계좌 잔액 조회와 거래내역 조회, 환율·환전 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