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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은행

“블록체인, 어떻게 쓸까” KEB하나은행이 풀어놓은 고민

블록체인만큼 금융 산업에 빠르게 침투한 기술이 또 있을까. 시장조사기관 IDC는 2018년 세계 블록체인 시장은 연평균 77%씩 성장해 2021년 시장 규모가 약 10조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다. 이 과정에서 금융 산업의 블록체인 기술 지출과 투자가 가장 활발하게 일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이를 뒷받침하듯 해외 주요 금융기관은 금융 거래 프로세스를 개선하기 위해 블록체인 기술을 앞다퉈 도입하고 있다. 호주 커먼웰스뱅크는 채권 거래 전 과정을 블록체인으로 구현해 거래 효율성과 투명성을 개선에 나섰다. 비자(VISA)는 스위프트(SWIFT)망을 대체할 수 있는 기관 간 결제 플랫폼을 구축해 필리핀 은행 등 해외 결제와 정산 소요 시간을 단축했다. 캐나다임페리얼상업은행(CIBC)을 포함해 캐나다 주요 은행 5곳은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디지털 신원 인증 모바일 서비스를 개발했다....

IBM

“블록체인 산업과 기술 동향을 한 자리에”... ‘블록체인 테크&비즈니스 서밋 2019’ 열려

국내 블록체인 산업 동향을 파악할 수 있는 ‘블록체인 테크&비즈니스 서밋 2019(The 2nd Blockchain Tech&Business Summit)가 4월24일과 25일 양일간 서울 포스코타워 역삼에서 열린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블록체인 테크&비즈니스 서밋 2019’는 블로터앤미디어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후원하는 컨퍼런스다. 블록체인 기술과 비즈니스 동향을 함께 다루는 행사로 지난해 진행한 1회 컨퍼런스는 참가자 1천여명을 모으며 주요 블록체인 컨퍼런스로 자리잡았다. ‘블록체인 테크&비즈니스 서밋 2019’는 ‘블록체인 세계가 마주하고 있는 시대적 과제와 기회’를 주제로 유통, 보안, 게임, 금융 등 다양한 산업 영역에서 활용되는 블록체인 기술을 주목했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IBM, KEB하나은행, SK텔레콤, 라인플러스, 해시드, 이포넷, 펜타시큐리티, 비스킷, 블록체인 전략연구소, 디블락, 블록체인OS, 코인원, 루나민트, 마인드AI, 메디블록, 두나무 람다256 등 블록체인 전문가 22명이...

IBM

블록체인 산업 동향 한자리에...'블록체인 테크&비즈니스 서밋 2019' 개최

국내 블록체인 기술과 비즈니스 동향을 한 곳에서 보고 느낄 수 있는 '블록체인 테크&비즈니스 서밋 2019(The 2nd Blockchain Tech&Business Summit)'가 오는 4월24일과 25일 양일간 서울 포스코타워 역삼에서 열린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블록체인 테크&비즈니스 서밋 2019’는 블로터앤미디어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후원하는 컨퍼런스다. 지난해 진행한 1회 컨퍼런스는 참가자 1천여명을 모으며 성공적으로 행사를 마쳤다. 지난해 성과에 힘입어 이번 컨퍼런스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에 걸쳐 진행된다. ‘블록체인 테크&비즈니스 서밋 2019’는 ‘블록체인 세계가 마주하고 있는 시대적 과제와 기회’를 주제로 유통, 보안, 게임, 금융 등 다양한 산업 영역에서 블록체인이 어떻게 활용되는지를 주목한다. 국내 블록체인 분야 전문가와 실무자가 모여 블록체인 기술 동향부터 적용 사례, 국내외 다양한 블록체인 서비스 등을 소개한다....

KEB하나은행

‘블록체인 테크&비즈니스 서밋 2019’ 24~25일 개최

국내 블록체인 기술과 비즈니스 동향을 한 곳에서 보고 느낄 수 있는 ‘블록체인 테크&비즈니스 서밋 2019(The 2nd Blockchain Tech&Business Summit)가 오는 4월24일과 25일 양일간 서울 포스코타워 역삼에서 열린다. 블로터앤미디어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후원하는 블록체인 테크&비즈니스 서밋 2019는 4차 산업혁명 시대 핵심 기술로 자리 잡은 블록체인 기술을 실제 산업에서 어떻게 활용하고 구현할 수 있는지 살펴볼 수 있는 자리다. 블록체인 테크&비즈니스 서밋 2019는 국내 대표 블록체인 기업의 기술 로드맵과 사업 전략을 한 자리에서 들여다볼 수 있는 행사로 국내 유망 블록체인 기업과 개발자가 연사로 나서 블록체인 산업 비전과 가치를 공유할 예정이다. 한국인터넷진흥원, 한국 IBM, KEB하나은행, SKT, 라인플러스, 해시드, 루나민트, 코인원, 메디블록, 등 블록체인 사업을 운영하는...

KEB하나은행

[손바닥금융] ④해외 송금, 간편하게

국내에서만 간편 송금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건 아니다. 지난해부터 국내 은행이 잇따라 해외 간편 송금 서비스를 출시하면서, 송금 서비스가 해외로까지 넓어졌다. 환율 우대, 수수료 우대, 빠른 송금 등 과거 은행 지점을 방문해 해외 송금을 신청할 때보다 다양한 혜택을 모바일 앱으로 누릴 수 있다. 지금까지 해외 송금을 하려면, 일반적으로 송금 신청인의 정보와 수취인 정보가 모두 필요했다. 이름과 전화번호는 물론 은행 주소, 국가, 수취인 계좌 정보까지 알고 있어야 해외 송금이 가능했다. 대부분 국가에서 수취인과 유선 연락 이후 수치인 계좌로 입금했기 때문이다. 스위프트 코드와 은행 코드도 알고 있어야 해외 송금이 가능했다. 시대가 변하고, 국내 은행이 해외로 지점을 내기 시작하면서 해외 송금 절차가...

KEB하나은행

SKT-KEB하나, '음성 금융' 서비스 맞손

음성인식 기반 인공지능 서비스를 이용해 은행 계좌 잔액을 알아보는 서비스가 곧 출시된다. SK텔레콤과 KEB하나은행은 5월16일 인공지능 음성 금융서비스 제공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양사는 인공지능 음성 금융서비스 출시를 예고했다. 올 상반기 중 은행 계좌 잔액이나 거래내역 조회 서비스를 음성으로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을 선보일 수 있도록 협력하고 있다. 금융 서비스를 웹에서 모바일 앱으로, 인공지능 기반 서비스로 발전시키겠다는 계획이다. 이상호 SK텔레콤 AI사업단장은 “이번 KEB하나은행과 제휴를 시작으로, 향후 은행 서비스 고도화뿐만 아니라 증권·카드·보험 등 타 금융 영역으로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라며 “양사가 협력하여 AI 기반의 금융서비스를 점차 고도화해 해 나가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인공지능 음성 금융서비스’를 이용하면 사용자가 등록한 계좌 잔액 조회와 거래내역 조회, 환율·환전 조회,...

hp

[블로터 10th] 2006 vs 2016: 모바일

■ 블랙베리 10년 전만 해도 스마트폰은 없었다. 대신 오늘날 스마트폰과 유사한 기능을 선보였던 게 바로 PDA(Personal Digital Assistant)였다. 그 당시 PDA는 일정관리부터 시작해 사진도 찍을 수 있고, 필요에 따라 간단한 문서작성까지 할 수 있는 만능 비서였다. MS '윈도우CE'나 '심비안' 같은, 1990년대 태생에게는 다소 낯설게 들리는 운영체제를 탑재했다. 2007년 가트너가 발표한 ‘2006년 전세계 PDA 출하량 및 기업별 시장점유율’을 살펴보면, 그 해 출하된 PDA는 약 1770만대에 이른다. 당시만 해도 PDA는 성장 가능성이 있는 분야로 리서치인모션(RIM), 팜, HP가 이끌었다. 그러나 세월은 야속한 법. 10년 사이 리서치인모션(RIM)은 ‘블랙베리’로 이름을 바꿨으며, 팜은 HP에 인수됐고, HP는 모바일 사업을 포기했다. 2007년 스마트폰이 등장하면서 PDA는 자리를 내주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