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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화재, 유선 피해 고객 최대 6개월 요금 감면

KT가 아현지사 통신구 화재로 피해를 본 유선 가입 고객에 대한 추가 보상안을 발표했다. 가입 유형에 따라 최대 6개월 이용요금을 감면받을 수 있다. 이번 추가 보상안은 지난 11월25일 발표된 보상안에서 보상 범위가 확대됐으며, 구체화됐다. KT는 11월29일 아현지사 통신구 화재 관련 유선 사용 불가로 피해를 본 고객 대상 보상 방안을 발표했다. 동케이블 기반 인터넷 이용고객은 총 3개월 이용요금이 감면되며, 동케이블 기반 일반전화(PSTN) 이용고객은 총 6개월 이용요금이 감면된다. 지난번 보상안보다 2~5개월 더 요금감면 규모가 더 늘어난 셈이다. 지난 25일 KT는 이번 화재로 인해 피해를 본 KT 유선 및 무선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1개월 요금 감면을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통신장애로 인해 피해를 본 소상공인에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