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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태블릿으로 변하는 '그램 투인원' 출시

LG전자가 화면을 회전해 태블릿으로 쓸 수 있는 노트북 'LG그램 투인원'을 한국과 미국에 동시 출시했다고 1월29일 밝혔다. LG그램 투인원은 사용환경에 따라 자유롭게 형태를 바꿀 수 있는 제품이다. 화면을 360도로 회전해 태블릿처럼 쓸 수 있어 다양한 작업 환경과 용도에 맞춰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14인치 풀HD IPS 디스플레이가 탑재됐으며, 동급 제품 대비 부피와 무게를 줄여 휴대성을 높였다. 무게는 1145g, 크기는 13.3인치 노트북과 비슷하다. 와콤 스타일러스펜도 함께 제공된다. 최신 AES 2.0 방식이 적용됐으며, 4096단계의 필압, 펜 기울기와 방향을 인식해 선을 세밀하고 정확하게 그릴 수 있다. LG그램 투인원은 최신 인텔 8세대 쿼드코어 프로세서와 최신 DDR4 메모리를 탑재했다. 또 SSD를 추가로 부착할 수 있는 슬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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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그램 17', ‘초경량’ 기네스북에 올랐다

초경량 노트북 'LG그램 17'이 기네스북에 올랐다. LG전자는 'LG그램 17'이 세계에서 가장 가벼운 17인치 노트북으로 세계 기네스 협회의 인증을 받았다고 1월17일 밝혔다. 미국, 영국 등 7개국에서 판매 중인 약 150종의 17인치 노트북 무게를 측정한 결과다. LG그램 17의 무게는 1.34kg으로 13인치대 노트북과 무게가 비슷하다. LG전자는 기존에도 그램 14인치, 15.6인치 모델에 대한 기네스 세계 기록을 갖고 있었다. LG그램 17은 올해 출시된 2019년형 제품이다. 기존 LG그램은 13.3인치, 14인치, 15.6인치 화면 크기로 구성돼 있었다. LG전자는 가벼운 무게와 더불어 대화면을 갖춘 이번 제품을 통해 노트북 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 LG전자는 그램 17을 포함해 올해 그램 시리즈 누적 판매량이 출시 15일 만에 3만대를 넘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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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17인치·투인원 '그램' 내놓는다

LG전자가 초경량 노트북 '그램' 시리즈 신제품을 내놓는다. 2019년형 그램은 화면 크기 선택지를 17인치 모델까지 넓혔다. 상황에 따라 태블릿으로도 쓸 수 있는 '투인원(2 in 1)' 모델도 추가됐다. LG전자는 'LG그램 17'과 'LG그램 투인원'을 내년 1월8일부터 11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 전시회 'CES 2019'에서 공개한다고 12월12일 밝혔다. 두 제품은 'CES 혁신상'을 수상했다. LG 노트북 2종이 CES 혁신상을 동시에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LG전자는 12월14일부터 1월1일까지 LG그램 17 예약판매를 진행할 예정이다. 17인치로 늘어난 대화면 LG그램은 가벼운 무게로 노트북 시장에서 큰 인기를 끌었다. 2019년형 LG그램은 가벼운 무게와 더불어 대화면까지 두 마리 토끼를 갖춰 노트북 시장 공략에 나선다. 기존 LG그램은 13.3인치, 14인치, 15.6인치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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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2018년형 'LG그램' 출시

초경량 노트북의 대명사 'LG그램' 신제품이 나왔다. 신형 LG그램은 저장장치인 SSD를 추가할 수 있는 슬롯, 최대 31시간 사용할 수 있는 배터리, 지문인식 전원 버튼 등을 탑재해 기존 제품의 단점을 보완하고자 했다. LG전자는 1월7일 2018년형 LG그램을 국내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4년 처음 출시된 그램 시리즈는 1kg 미만의 무게로 인기를 끌어왔다. LG전자는 지난 12월15일부터 약 보름간 진행한 예약판매 기간 2천건이 넘는 사전 주문을 받았다고 전했다. 2018년형 LG그램의 특징은 ▲SSD 및 메모리를 추가로 장착할 수 있는 추가 슬롯 적용 ▲’밀리터리 스펙’으로 알려진 미국 국방성의 신뢰성 테스트 7개 항목을 통과한 내구성 ▲인텔 8세대 쿼드코어 CPU 탑재로 향상된 성능 ▲최대 31시간 사용 가능한 배터리 ▲지문인식 기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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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D 슬롯 달고 더욱 강력해진 2018년형 'LG그램'

‘초경량 노트북’의 대명사 ‘LG 그램’이 2018년형 신제품을 내놨다. 단점으로 지적돼 왔던 저장공간을 개선했고 배터리 용량이 늘어났다. 대신 무게도 함께 늘었다. 물론 늘어난 무게도 1kg 미만 수준이다. LG전자가 12월15일부터 31일까지 ‘2018년형 LG그램’ 신제품 예약판매에 들어간다. 신형 LG 그램은 저장장치 SSD를 달 수 있는 슬롯, 최대 31시간 사용할 수 있는 배터리, 지문인식 전원 버튼 등을 탑재해 기존 제품의 단점을 보완하고자 했다. 초경량 단점 보완한 2018년형 그램 기존 초경량 노트북은 저장장치를 추가로 달 수 없었다. 용량이 가득 차면 저장된 파일을 삭제하거나 외장하드, 웹하드 등을 이용해야 했다. LG전자는 그램에 SSD 저장장치를 추가로 부착할 수 있는 슬롯을 적용했다. 사용자는 파일, 사진 등을 저장할 공간이 모자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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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펜 탑재한 초경량 노트북, '삼성 노트북 펜'

S펜을 탑재한 투인원 노트북이 나왔다. 1kg 미만 초경량 제품이다. 삼성전자가 S펜을 탑재한 2018년형 ‘삼성 노트북 펜(Pen)’을 12월22일 국내 출시한다고 밝혔다. 지난 7월 처음 출시된 삼성 노트북 펜은 360도 회전 터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제품이다. 이번에 나온 2018년형 삼성 노트북 펜 33.7cm모델은 995g 초경량 디자인으로 업그레이드 됐다. 최신 인텔 8세대 프로세서를 지원한다. 삼성전자는 풀메탈 금속 덩어리를 이음새 없이 깎아 만드는 싱글 쉘 바디에 최첨단 플라즈마 표면처리 방식인 MAO 공법을 적용해 만든 마그네슘 기반의 ‘메탈12’로 무게를 줄이고 강도를 유지했다. 투인원PC로 디스플레이를 360도로 회전해 태블릿처럼 사용할 수 있으며, 0.7 mm의 얇은 펜촉과 4096단계의 필압을 지원하는 S펜으로 종이에 글씨를 쓰거나 스케치북에 그림을 그리듯 자연스럽게 정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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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가 귀띔하는 '중고 디지털 기기 잘 사고 파는 법'

디지털 기기는 제품 품질의 향상이 빠르고, 6개월, 1년 주기로 신형 제품이 쏟아진다. 갈수록 더 얇고, 성능은 좋은 제품을 만날 수 있다. 스마트폰만 해도 출시 2년쯤 지나면 구형 모델 취급을 받는다. 구매 욕구를 자극하는 물건이 자주 나오지만, 가격은 또 비싸 매번 새 제품으로 구하기도 어렵다. 이런 까닭에 중고 시장을 눈여겨보는 소비자들이 많다. 시장도 그만큼 활성화돼 있다. 아무리 중고라고 해도 가격이 적잖이 나가는 만큼, 중고 디지털 기기의 매매에도 주의할 점이 많다. 자칫 잘못하면 돈은 돈대로 쓰고 후회하는 일이 생길 수 있다. 중고 기기를 사고 팔 때 중요한 점은 무엇인지, 중고거래 전문기업 ‘셀잇’의 제품 검수 담당 매니저들에게 팁을 들어봤다. 매니저들은 공통으로 “흠이나 찍힘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