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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그램 17', ‘초경량’ 기네스북에 올랐다

초경량 노트북 'LG그램 17'이 기네스북에 올랐다. LG전자는 'LG그램 17'이 세계에서 가장 가벼운 17인치 노트북으로 세계 기네스 협회의 인증을 받았다고 1월17일 밝혔다. 미국, 영국 등 7개국에서 판매 중인 약 150종의 17인치 노트북 무게를 측정한 결과다. LG그램 17의 무게는 1.34kg으로 13인치대 노트북과 무게가 비슷하다. LG전자는 기존에도 그램 14인치, 15.6인치 모델에 대한 기네스 세계 기록을 갖고 있었다. LG그램 17은 올해 출시된 2019년형 제품이다. 기존 LG그램은 13.3인치, 14인치, 15.6인치 화면 크기로 구성돼 있었다. LG전자는 가벼운 무게와 더불어 대화면을 갖춘 이번 제품을 통해 노트북 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 LG전자는 그램 17을 포함해 올해 그램 시리즈 누적 판매량이 출시 15일 만에 3만대를 넘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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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17인치·투인원 '그램' 내놓는다

LG전자가 초경량 노트북 '그램' 시리즈 신제품을 내놓는다. 2019년형 그램은 화면 크기 선택지를 17인치 모델까지 넓혔다. 상황에 따라 태블릿으로도 쓸 수 있는 '투인원(2 in 1)' 모델도 추가됐다. LG전자는 'LG그램 17'과 'LG그램 투인원'을 내년 1월8일부터 11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 전시회 'CES 2019'에서 공개한다고 12월12일 밝혔다. 두 제품은 'CES 혁신상'을 수상했다. LG 노트북 2종이 CES 혁신상을 동시에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LG전자는 12월14일부터 1월1일까지 LG그램 17 예약판매를 진행할 예정이다. 17인치로 늘어난 대화면 LG그램은 가벼운 무게로 노트북 시장에서 큰 인기를 끌었다. 2019년형 LG그램은 가벼운 무게와 더불어 대화면까지 두 마리 토끼를 갖춰 노트북 시장 공략에 나선다. 기존 LG그램은 13.3인치, 14인치, 15.6인치 화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