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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Q51

[써보니] LG Q51 "인상적인 디자인의 보급형폰"

보급형 스마트폰은 밸런스를 무시한 디자인을 시도하는 경우가 있다. 가격 위주의 설계를 하고 디자인을 거기에 맞추는 방식이다. 그래서 그동안 LG 보급형 폰의 디자인을 아름답다고 말하는 것은 엄청난 용기가 필요했다. 그러나 'LG Q51'의 디자인을 칭찬하는 것은 용기가 필요 없다. "간결한 것이 더욱 아름답다"라는 디자인 철학에 충실하다. 은색으로 광택 마감한 테두리와 푸른빛이 도는 후면 화이트 색상은 이질감 없이 인상적인 디자인을 완성한다. LG Q51은 가격을 낮출 곳을 과감히 낮춰 보급형 다운 31만원대로 나왔고, 대신 메탈 프레임 디자인에 꼭 필요한 유용한 기능은 넣었다. 성능과 스펙은 보급형폰이지만 합리적 가격과 몇 가지 기능이 맘에 든다면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 LG Q51은 내게 필요한 기능을 갖췄는지, 리뷰를...

LG G8

“내가 찍은 사진이 달력에” LG스마트폰 사진전 응모해봐요

LG전자가 자사 스마트폰 사용자가 촬영한 사진으로 2020년 달력을 만든다. 12월12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되는 '새해 달력 사진전'은 연말을 맞아 LG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인스타그램 ‘LG모바일(www.instagram.com/lgmobile_kr)’에 LG 스마트폰으로 직접 촬영한 사진을 해시태그와 함께 올리면 된다. 사진 주제에 제한은 없다. LG전자는 응모된 사진 가운데 내부 심사를 거쳐 12장을 선정, 2020년 달력의 화보로 사용할 계획이다. 선정된 12장의 사진을 응모한 고객에게는 LG V50S 씽큐, 모바일 상품권 등 푸짐한 상품을 증정한다. LG전자는 제작된 달력을 SNS 이벤트를 통해 선정된 고객들에게 증정하는 한편, 전국 주요 LG전자 베스트샵 매장에 비치할 계획이다. LG전자 측은 이번 이벤트를 기획한 배경으로 LG...

LG G8X 싱큐

'LG 듀얼 스크린' 이번엔 일본…소뱅 ‘바스켓Live’ 서비스

LG전자가 'LG 듀얼 스크린'과 'LG G8X 씽큐'(V50S 씽큐)를 앞세워 일본 프리미엄 스마트폰 시장을 공략한다. 일본은 미국, 캐나다와 브라질에 이은 LG 듀얼 스크린의 4번째 해외 출시 국가다. LG전자는 최근 소프트뱅크를 통해 LG G8X 싱큐를 일본에 출시했다. 소프트뱅크 매장, 전자제품 양판점 등 일본 주요 도시에 위치한 5천여 개 매장에서 판매된다. LG전자가 일본에 프리미엄 스마트폰을 출시한 것은 지난해 1월 이후 처음이다. LG전자는 LG 듀얼 스크린의 차별화된 사용성을 갖춘 LG G8X 씽큐가 일본 프리미엄 스마트폰 시장 재진입의 교두보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일본은 내년 초 5G 이동통신 본격 상용화를 앞두고 있다. 현지 언론, 'LG 듀얼 스크린' 실용성 호평 LG전자는 출시에 앞서 지난달...

LG G8X

"'호평' LG 듀얼 스크린" LG폰 글로벌 점유율 회복하나

11월1일 북미 시장에 출시한 LG 듀얼 스크린을 갖춘 'LG V50S 씽큐'에 외신 호평 이어져 LG 스마트폰의 글로벌 시장 점유율 회복에 관심이 모아진다.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가 공개한 10월31일자 보고서를 보면 2019년 3분기 LG전자의 전세계 스마트폰 시장 출하 비중은 2%다. 작년 같은 기간(2.8%)보다 줄었다. 순위로는 9위로 간신히 10위권에 랭크됐다. LG전자는 이에 대해 담담하다. 지난 10월30일 실적발표를 통해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의 수요가 줄고 주력 시장인 북미에서 5G 전환이 늦어져 2019년 1분기-3분기 매출이 1조5천억원 수준에서 정체된 상태이다"라면서도 "글로벌 생산지 효율화와 원가경쟁력 강화를 위한 구조 개선 노력을 통해 영업 손실은 전분기 대비 큰폭으로 개선됐다. 2020년 사업 성과 개선이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라고 밝혔다. LG전자는 듀얼스크린으로 승부수를 건다. 듀얼스크린...

LG V50S

LG V50S 씽큐, 폴더블폰의 '합리적인 대안'

'LG V50S 씽큐'는 5월에 나온 'LG V50 씽큐'의 후속작이다. V50S 씽큐와 V50 씽큐의 차이점은 뭘까. 메모리 용량이 (6GB→8GB로) 업그레이드됐고 무엇보다 보조 화면 기능의 '듀얼 스크린' 설계가 수정되면서 완성도 측면에서 한층 단단해진 모습이다. 전체적으로 전작의 핵심 사양을 잘 버무렸다. 디자인 V50 씽큐와 똑같은 디자인이라고 생각했지만 스펙상 두께는 8.3mm에서 8.4mm로, 무게는 183g에서 192g으로 0.1mm와 9g 늘었다. 가로는 0.3mm 길고, 세로는 0.2mm 짧다. 미세한 차이라서 느껴지지 않는다. 8.4mm의 두께와 192g의 무게를 갖는 다소 큰 6.4형 스마트폰임에도 V 시리즈 특유의 곡선미가 유지된 프레임을 쥐었을 때 크지 않고 자연스럽게 잡힌다. 최근 LG전자 스마트폰은 인공지능(AI) 기능을 강조하기 위해 AI 버튼이 하나 추가돼서 나오는데 V50S 씽큐는 볼륨...

LG V50S

LG V50S 씽큐 첫인상 “제 점수는요”

'LG V50S 씽큐'는 시리즈의 '일곱 번째'이자 폴더블폰에 좀 더 근접한 모델이다. 퀄컴 스냅드래곤 855 칩을 탑재했고 새로 설계된 듀얼 스크린 2.0을 통해 미래의 스마트폰을 경험할 수 있는 하반기 가장 흥미로운 스마트폰 중 하나가 될 것 같다. 지난 5월 나온 전작에서 개선된 듀얼 스크린 2.0은 초기 문제점을 해결하는 몇 가지 업그레이드와 개선 사항을 추가했다. 이 폼팩터가 오래된 구식인 것만이 아닌 참신한 제품이라는 제조사의 주장에 힘을 실어줄 지 기대된다. 오는 11일 출시를 앞둔 V50S 씽큐를 미리 체험해봤다. 더욱 정교해진 폰더블폰-이기범 기자 '폴더블폰'의 시대가 오나 했더니 '폰더블폰'의 시대가 열렸다. 화면을 접는 대신 붙인 'LG V50'의 듀얼 스크린은 2월 첫 공개 당시 혹평을 받았지만,...

LG Q70

홀인 디스플레이 'LG Q70'…"화면 몰입감 높였다”

LG전자가 '홀인'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가격은 낮추고 화면 몰입감은 높은 새 스마트폰 'LG Q70'을 출시한다. 내달 6일 통신3사와 자급제 채널을 통해 출시되는 신제품 가격은 54만8900원이다. LG Q70은 6.4형 홀인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동영상이나 게임 콘텐츠를 즐길 때 몰입감이 높다. LG전자 스마트폰에서 처음 적용된 홀인 디스플레이는 왼쪽 상단 카메라 구명을 제외한 전면을 거의 화면으로 채운다. 신제품은 후면에 3200만화소 초고해상도, 화각 120도를 지원하는 초광각, 사진의 깊이를 인식해 아웃포커스를 구현하는 심도 구성의 트리플 카메라 시스템이 탑재된다. 회사 측에 따르면 3200만 화소 표준 카메라와 심도 카메라는 인물과 배경을 정확하게 구분해 사진은 물론 영상에서도 정밀한 아웃포커스 기능을 지원한다. 이 기능을 활용하면 배경은 흐릿하게, 인물은 도드라져 보이게 표현하면서...

LG K40S

LG전자, '대화면·대용량 배터리' 실속형 K시리즈 2종 공개

LG전자가 대화면, 후면 멀티카메라, 대용량 배터리를 갖춘 실속형 스마트폰 'LG K50S', 'LG K40S'를 선보인다. 신제품 2종은 올 초 'MWC 2019'서 선보인 LG K시리즈의 최신 라인업이다. 출고가 200달러(약 24만원) 이하 보급형 모델에서 고객들이 선호하는 최신 트렌드를 두루 반영하며 경쟁력을 높였다. 6.5형 화면(19.5:9 HD+ 풀비전)의 LG K50S은 후면에 1300만화소(표준), 500만화소(광각), 200만화소(심도) 구성의 트리플 카메라를 탑재한다. 주변 환경에 맞춰 자연스러운 색감을 잡아내는 것은 물론, 비추기만 하면 피사체를 분석해 최적의 화질과 구도를 제시해주는 ‘AI 카메라’도 장점이다. 전면 1300만화소 카메라는 후면 카메라 못지않은 화질에 피사체를 강조하고 배경을 흐리게 처리하는 아웃포커스 기능을 한다. 셀피 기능을 자주 이용하는 소비자들에게 제격이다. 2GHz 옥타코어 AP(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와 4000mAh 대용량 배터리,...

LGK30

"10만원 대 실속형" LG전자, LG X2 출시

LG전자가 오는 9일 통신3사와 오픈마켓, LG베스트샵 등 자급제 채널을 통해 실속형 스마트폰 'LG X2'를 출시한다고 8월4일 밝혔다. LG X2 국내 출고가는 19만8000원이다. LG전자가 올해 출시한 스마트폰 가운데 출고가가 가장 낮다. 10만원 대 가격에 꼭 필요한 기능을 담았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우선 신제품은 5.45형 풀비전 디스플레이(해상도 1440x720, 295ppi)와 3000mAh 배터리를 탑재했다. 500만화소 전면 카메라는 인물을 돋보이게 해주는 아웃포커스 기능이 지원되고, 1300만화소 후면 카메라는 초점을 빠르게 잡아주는 위상검출자동초점(PDAF: Phase Detection Autofocus)을 지원한다. 두뇌 역할의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는 '퀄컴 스냅드래곤425'를 적용했다. 2016년 2월 공개된 이 칩은 1.4GHz 클록에서 작동되는 코르텍스(Cortex)-A53 코어 4개로 구성된다. 최대 업로드 속도 75Mbps를 지원하는 X6 모뎀을 더했다. 메모리와 저장 공간은...

ai

LG 'V35 씽큐' 출시···뭐가 달라졌나

“신제품을 늦게 내놓더라도 G6와 V30의 업그레이드 버전을 내 매출을 유지하는 롱테일 전략을 펼치겠다.” - 2018년 1월25일 LG전자 컨퍼런스콜 내용 중 지난해 9월 LG전자는 "일상이 영화가 된다"라는 메시지를 던지며 카메라 기능이 강조된 전략 스마트폰 'LG V30'을 출시했다. 올해 초에는 LG전자의 인공지능(AI) 브랜드 '씽큐(ThinQ)'를 접목시킨 V30 '옆그레이드' 버전 스마트폰 'V30S 씽큐(ThinQ)'를 내놓았다. 앞서 말한 '롱테일 전략'의 일환이었다. 그러나 AI 카메라와 Q보이스 외에는 이렇다 할 신기능이나 스펙 향상이 없어 구매 유인이 떨어진다는 지적도 있었다. 롱테일 전략이 유효했던 걸까. 이번에는 LG전자가 전작 V30의 디자인에 G7 씽큐의 성능을 조합한 'V35 씽큐'를 들고 나왔다. 모든 게 익숙하지만, 분명 새로운 제품이다. 차이점은 뭔가요? 겉모습은 똑같다. 규격부터 무게, 디스플레이까지 동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