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라이프

디지털 기기, 게임, IT 정책

arrow_downward최신기사

LG V50S

LG V50S 씽큐 첫인상 “제 점수는요”

'LG V50S 씽큐'는 시리즈의 '일곱 번째'이자 폴더블폰에 좀 더 근접한 모델이다. 퀄컴 스냅드래곤 855 칩을 탑재했고 새로 설계된 듀얼 스크린 2.0을 통해 미래의 스마트폰을 경험할 수 있는 하반기 가장 흥미로운 스마트폰 중 하나가 될 것 같다. 지난 5월 나온 전작에서 개선된 듀얼 스크린 2.0은 초기 문제점을 해결하는 몇 가지 업그레이드와 개선 사항을 추가했다. 이 폼팩터가 오래된 구식인 것만이 아닌 참신한 제품이라는 제조사의 주장에 힘을 실어줄 지 기대된다. 오는 11일 출시를 앞둔 V50S 씽큐를 미리 체험해봤다. 더욱 정교해진 폰더블폰-이기범 기자 '폴더블폰'의 시대가 오나 했더니 '폰더블폰'의 시대가 열렸다. 화면을 접는 대신 붙인 'LG V50'의 듀얼 스크린은 2월 첫 공개 당시 혹평을 받았지만,...

LG Q70

홀인 디스플레이 'LG Q70'…"화면 몰입감 높였다”

LG전자가 '홀인'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가격은 낮추고 화면 몰입감은 높은 새 스마트폰 'LG Q70'을 출시한다. 내달 6일 통신3사와 자급제 채널을 통해 출시되는 신제품 가격은 54만8900원이다. LG Q70은 6.4형 홀인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동영상이나 게임 콘텐츠를 즐길 때 몰입감이 높다. LG전자 스마트폰에서 처음 적용된 홀인 디스플레이는 왼쪽 상단 카메라 구명을 제외한 전면을 거의 화면으로 채운다. 신제품은 후면에 3200만화소 초고해상도, 화각 120도를 지원하는 초광각, 사진의 깊이를 인식해 아웃포커스를 구현하는 심도 구성의 트리플 카메라 시스템이 탑재된다. 회사 측에 따르면 3200만 화소 표준 카메라와 심도 카메라는 인물과 배경을 정확하게 구분해 사진은 물론 영상에서도 정밀한 아웃포커스 기능을 지원한다. 이 기능을 활용하면 배경은 흐릿하게, 인물은 도드라져 보이게 표현하면서...

LG K40S

LG전자, '대화면·대용량 배터리' 실속형 K시리즈 2종 공개

LG전자가 대화면, 후면 멀티카메라, 대용량 배터리를 갖춘 실속형 스마트폰 'LG K50S', 'LG K40S'를 선보인다. 신제품 2종은 올 초 'MWC 2019'서 선보인 LG K시리즈의 최신 라인업이다. 출고가 200달러(약 24만원) 이하 보급형 모델에서 고객들이 선호하는 최신 트렌드를 두루 반영하며 경쟁력을 높였다. 6.5형 화면(19.5:9 HD+ 풀비전)의 LG K50S은 후면에 1300만화소(표준), 500만화소(광각), 200만화소(심도) 구성의 트리플 카메라를 탑재한다. 주변 환경에 맞춰 자연스러운 색감을 잡아내는 것은 물론, 비추기만 하면 피사체를 분석해 최적의 화질과 구도를 제시해주는 ‘AI 카메라’도 장점이다. 전면 1300만화소 카메라는 후면 카메라 못지않은 화질에 피사체를 강조하고 배경을 흐리게 처리하는 아웃포커스 기능을 한다. 셀피 기능을 자주 이용하는 소비자들에게 제격이다. 2GHz 옥타코어 AP(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와 4000mAh 대용량 배터리,...

LGK30

"10만원 대 실속형" LG전자, LG X2 출시

LG전자가 오는 9일 통신3사와 오픈마켓, LG베스트샵 등 자급제 채널을 통해 실속형 스마트폰 'LG X2'를 출시한다고 8월4일 밝혔다. LG X2 국내 출고가는 19만8000원이다. LG전자가 올해 출시한 스마트폰 가운데 출고가가 가장 낮다. 10만원 대 가격에 꼭 필요한 기능을 담았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우선 신제품은 5.45형 풀비전 디스플레이(해상도 1440x720, 295ppi)와 3000mAh 배터리를 탑재했다. 500만화소 전면 카메라는 인물을 돋보이게 해주는 아웃포커스 기능이 지원되고, 1300만화소 후면 카메라는 초점을 빠르게 잡아주는 위상검출자동초점(PDAF: Phase Detection Autofocus)을 지원한다. 두뇌 역할의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는 '퀄컴 스냅드래곤425'를 적용했다. 2016년 2월 공개된 이 칩은 1.4GHz 클록에서 작동되는 코르텍스(Cortex)-A53 코어 4개로 구성된다. 최대 업로드 속도 75Mbps를 지원하는 X6 모뎀을 더했다. 메모리와 저장 공간은...

ai

LG 'V35 씽큐' 출시···뭐가 달라졌나

“신제품을 늦게 내놓더라도 G6와 V30의 업그레이드 버전을 내 매출을 유지하는 롱테일 전략을 펼치겠다.” - 2018년 1월25일 LG전자 컨퍼런스콜 내용 중 지난해 9월 LG전자는 "일상이 영화가 된다"라는 메시지를 던지며 카메라 기능이 강조된 전략 스마트폰 'LG V30'을 출시했다. 올해 초에는 LG전자의 인공지능(AI) 브랜드 '씽큐(ThinQ)'를 접목시킨 V30 '옆그레이드' 버전 스마트폰 'V30S 씽큐(ThinQ)'를 내놓았다. 앞서 말한 '롱테일 전략'의 일환이었다. 그러나 AI 카메라와 Q보이스 외에는 이렇다 할 신기능이나 스펙 향상이 없어 구매 유인이 떨어진다는 지적도 있었다. 롱테일 전략이 유효했던 걸까. 이번에는 LG전자가 전작 V30의 디자인에 G7 씽큐의 성능을 조합한 'V35 씽큐'를 들고 나왔다. 모든 게 익숙하지만, 분명 새로운 제품이다. 차이점은 뭔가요? 겉모습은 똑같다. 규격부터 무게, 디스플레이까지 동일하다....

G6

LG전자, 아웃도어폰 ‘LG X 벤처’ 글로벌 출시

LG전자가 실속형 아웃도어 스마트폰을 글로벌 시장에 선보인다. 5월26일 북미 지역을 시작으로 이후 중남미, 중동·아프리카 등 신흥시장에도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LG관계자는 “북미 시장이 단단하고 실용적인 스마트폰에 대한 수요가 특히 높아, 내구성에 특화된 스마트폰을 출시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한국 출시는 미정이다. 스포츠와 레저활동에 맞춘 스마트폰 ‘LG X 벤처’는 낙하 테스트는 물론 저·고온, 고습, 진동, 일사량, 저압 등 총 14개 테스트를 통과해 미 국방부가 인정하는 군사 표준규격 ‘밀리터리스탠더드’를 획득했다. 방수·방진은 최고 등급인 IP68이 적용됐는데, IP68은 1.5m의 수심에서 30분 이상 정상 작동할 때 획득할 수 있는 등급이다. LG X 벤처는 우리돈으로 30만원 초·중반의 부담 없는 가격대로 출시되지만, 내구성만큼은 프리미엄 스마트폰으로 출시된 G6와 동급이다. 야외 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