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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G 실감형 콘텐츠

LGU+, 충남 5G 실감형 콘텐츠 산업 활성화 나선다

LG유플러스와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KTX 천안아산역 일원에 556억원 투입이 투입되는 ‘충남 실감콘텐츠 R&BD클러스터’ 활성화를 위해 서울 강서구 LG유플러스 마곡사옥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충남 실감콘텐츠 R&BD클러스터는 5G 기반의 새로운 산업 육성과 함께 지역 제조업과 가상·증강현실 기술의 융합서비스 창출을 위해 2024년까지 KTX천안아산역 일원 20만m²에 국비 216억원, 도비 165억 원, 시·군비 175억 원 등 총 556억원을 투입해 클러스터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이 클러스터에는 콘텐츠기업육성센터, 글로벌게임센터, VR·AR제작센터, 빅데이터센터 등 콘텐츠 분야 거점형 시설이 구축되며, 실감콘텐츠 스타트업 및 전단계(창작-제작-유통) 지원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양사는 이번 협약에 따라 클러스터 내 ▲VR·AR 기능 중심의 5G서비스 고도화를 위한 산·학·연 연계 협력 ▲충남 지역 실감콘텐츠 기업 역량강화를 위한 업무협력 ▲실감콘텐츠 고도화를 위한 기술...

5G

LGU+, 기업전용 5G 출시...“산업 현장 디지털전환 속도 높인다”

LG유플러스가 스마트폰 5G망과 분리된 5G 기업전용망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LGU+는 이번 서비스를 통해 공장·병원·항만·물류창고 등 산업 현장 스마트화에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전망했다. 5G 기업전용망은 센서, 로봇, PDA, 지능형CCTV 등 산업용 기기나 휴대폰, 태블릿 등 업무용 단말의 통신 데이터를 더욱 빠르고 안전하게 제공하는 전용 네트워크 서비스다. LGU+는 기업전용망의 장점으로▲통신 속도 및 안정성 ▲서비스 커버리지(지역) 유연성 ▲트래픽 암호화 기반의 보안성 ▲데이터 비용 절감 등을 꼽았다. 특히 기업전용망은 일반 5G 상용망보다 높은 데이터 전송 속도와 안정성을 제공해 항만 크레인 조종, 지뢰 제거용 굴착기 등의 원격 조종을 지원한다. 또 스마트 팩토리 구현을 돕는다. 또한, 일반적인 5G 상용망과 물리적으로 분리된 서버와 교환기를 사용하고, 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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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T 초점③] "통신비 오를까"…통신요금 인가제 30년만에 폐지

통신요금 인가제가 30년 만에 폐지된다. 전기통신사업자법 개정안(대안)이 20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거쳐 본회의를 통과했다. 해당 법안에는 통신요금 인가제를 신고제로 바꾸는 내용이 포함됐다. 이에 따라 1위 통신사업자는 앞으로 새 요금제를 출시하거나 요금을 인상할 때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인가를 받을 필요 없이 신고만 하면 된다. 시민사회는 통신비 인상 우려된다며 통신요금 인가제 폐지에 대해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통신요금 인가제 폐지...뭐가 달라지나 통신요금 인가제는 시장지배적 사업자가 새 요금제를 낼 때 정부로부터 인가를 받도록 하는 제도다. 통신 시장 내 독과점 폐해를 막고 선·후발 사업자 간의 경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취지로 1991년 도입됐다. 이에 따라 1위 사업자인 SK텔레콤은 통신 사업 주무 부처(현재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인가를 거쳐 새 요금제를 낼 수...

LGu+

LGU+, 유엔과 '바람직한 미래' 캠페인 진행

LG유플러스가 바람직한 미래를 모색하는 유엔(UN)의 글로벌 비전 수립 캠페인에 함께한다. LGU+는 UN75 담당 유엔 사무총장 특별보좌관실과 유엔 창설 100주년 글로벌 비전 수립 참여 확대를 위한 협력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UN75 담당 유엔 사무총장 특별보좌관실은 UN 창설 75주년 기념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함께 만드는 바람직한 미래’를 주제로 유엔 창설 100주년이 되는 2045년까지 구체적 협력 추진 방향을 모색하고 글로벌 비전을 수립하는 소통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이번 파트너십은 UN75 담당 파브리지오 혹쉴드 유엔 사무총장 특별보좌관이 LGU+에 ‘UN 창설 75주년 기념 사업’ 관련 서신을 전하며 4월 말 성사됐다. 혹쉴드 특보는 해당 서신을 통해 “UN75는 국제 협력과 변화와 관련해 가장 의미 있는 범지구적 대화를 이끌어내는 것을...

LGu+

LGU+, ‘1004’ 등 골드번호 5천개 추첨

LG유플러스가 ‘1004’ 등 골드번호 추첨에 나선다. LGU+는 6월 2일부터 고객 선호번호 추첨 신청을 받는다고 18일 밝혔다. LGU+는 지난 2006년부터 고객 선호도가 높은 전화번호를 매년 두 차례 추첨을 통해 제공해왔다. 이번 추첨 행사를 통해 응모할 수 있는 전화번호 유형은 ▲AAAA ▲000A ▲00AA ▲AA00 ▲ABAB ▲A000 ▲ABCD ▲국번과 뒷자리 번호가 같은 ABCD-ABCD ▲1004 등 특정 의미가 있는 번호 총 5천개다. 선호번호 추첨에 참여할 고객은 6월 2일부터 15일까지 오프라인 매장에 방문하거나 LGU+ 홈페이지 내 고객지원 메뉴 ‘이용가이드-상품 가입 안내-국번관리-선호번호 신청 및 당첨확인’에서 안내에 따라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이번 추첨 행사에는 LGU+ 고객뿐만 아니라 타 통신사 가입자도 응모할 수 있다. 알뜰폰 고객도 해당 사업자의...

kt

통신 3사, 탈통신으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 준비

이동통신 3사가 코로나19 여파에도 올해 1분기 나쁘지 않은 성적표를 받았다. 5G 가입자가 늘면서 이동통신(MNO) 매출이 늘었고, 미디어를 비롯해 신사업의 성장세가 지속됐다. 통신 3사는 기존 이동통신사업 중심의 수익구조에서 벗어나 신사업 비중을 지속해서 늘려갈 방침이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탈통신 사업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지난 13일 KT 실적발표를 끝으로 마무리된 통신 3사의 1분기 성적을 살펴보면, SK텔레콤은 매출 4조4504억원, KT는 5조8317억원, LG유플러스는 3조2866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SKT는 2.7% LGU+는 11.9% 증가, KT는 0.05% 감소한 수치다. 영업이익은 SKT 3020억원, KT 3831억원, LGU+ 2198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각각 6.4%, 4.7% 감소, 11.5% 증가했다. 3사 중에서는 LGU+의 성장이 눈에 띈다. 서비스수익 증가는 LG헬로비전 인수 효과가...

LGu+

LGU+, 클라우드 게임 '지포스나우' IPTV 버전 출시

LG유플러스가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 '지포스나우'를 5월28일 IPTV 버전으로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지포스나우는 엔비디아에서 제공하는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다. 기기의 컴퓨팅 성능이 아닌 클라우드 위에서 게임을 돌리고, 네트워크 연결을 통해 화면을 송출하는 스트리밍 방식으로 기기 성능과 관계없이 게임을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 LGU+는 올해 5G폰과 PC를 통해 지포스나우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번에 출시되는 지포스나우 IPTV 버전은 U+tv UHD3 셋탑박스와 태블릿PC인 U+tv 프리2 모델을 지원한다. 별도의 게임패드가 필요하며, 블루투스 게임패드나 유선 패드 모두 호환 가능하다. 또한 LGU+는 5G 고객 및 기가급 인터넷 가입자 대상으로만 제공하던 지포스나우 가입 대상을 광랜(100Mbps) 요금제까지 확대하며, 13일부터는 해당 요금제 가입자도 ‘지포스나우 베이직’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지포스나우...

LGu+

LGU+, 알뜰폰 사업자와 협력 강화...전용 홈페이지 개설

LG유플러스가 자사 망을 사용하는 중소 알뜰폰(MVNO) 사업자들을 지원하기 위한 전용 홈페이지를 열었다고 5월11일 밝혔다. 이번 홈페이지 개설은 공동마케팅 지원활동의 일환으로 알뜰폰 사업자들이 출시한 상품을 비교할 수 있도록 꾸렸다. LGU+는 지난해 9월 중소 알뜰폰 사업자와 상생을 선언했다. 중소 알뜰폰 지원 프로그램 ‘U+알뜰폰 파트너스’를 선보였으며 이번 홈페이지 개설도 그 연장선에서 이뤄졌다. U+알뜰폰 파트너스에는 ▲스마텔 ▲에넥스텔레콤 ▲유니컴즈 ▲인스코비 ▲와이엘랜드 ▲큰사람 ▲머천드코리아 ▲에스원 ▲ACN코리아 ▲아이즈비전 ▲서경방송 ▲코드모바일 등 12개 알뜰폰 사업자가 함께한다. 홈페이지는 U+알뜰폰 파트너스 소개, 사업자별 요금제 소개, 이벤트, 고객지원 등의 메뉴로 구성됐다. 고객이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U+알뜰폰 상품의 특장점과 사업자별 핵심 요금제를 소개받을 수 있다. U+알뜰폰 멤버십 프로그램 혜택과 매달 진행하는 이벤트 정보도...

5G

LGU+, 코로나19에도 1분기 실적 방긋...“언택트 사업 효과”

LG유플러스가 코로나19 여파에도 1분기 좋은 성적을 받았다. 오프라인 매장의 휴대폰 판매가 줄었지만, 모바일·IPTV·초고속인터넷 가입자가 지속해서 늘고 모바일 소액결제, VOD 매출,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 등 언택트(비대면) 사업이 성장하면서 실적을 이끌었다. LG헬로비전 인수에 따른 서비스수익도 반영됐다. LGU+는 2020년 1분기 매출 3조2866억원, 영업이익 2198억원을 기록했다. 각각 전년 동기 대비 11.9%, 11.5% 증가한 수치다. 매출에서 단말수익을 제외하고 모바일·스마트홈·기업 수익을 합친 서비스수익은 15.2% 증가한 2조5175억원을 기록했다. 모바일·IPTV·초고속인터넷 가입자 증가, 비대면 사업 성장 이혁주 LGU+ CFO는 이날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코로나19 여파로 실물경기가 위축되고 ‘사회적 거리두기’가 지속되면서 핸드셋 판매량이 감소하는 등 오프라인 영업의 매출 감소 요인이 있었으나, LTE 및 5G 고객 순증에 따른 핸드셋 ARPU(가입자당 매출)...

KBO

LGU+, KBO와 가상 야구장 티켓팅 행사 연다

LG유플러스가 KBO(한국야구위원회)와 함께 야구장 좌석을 가상으로 티켓팅하는 이벤트를 연다. 코로나19 여파로 무관중 개막한 국내 프로야구 2020시즌에 맞춰 현장 관람을 못 하는 야구팬들을 위해 마련된 행사다. 코로나19로 연기됐던 프로야구는 지난 5일 무관중으로 개막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관객 입장을 단계적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이에 LGU+는 "‘직관(직접 관람)’으로 응원, 현장감 등을 즐기던 야구팬들의 아쉬운 마음을 달래기 위해 U+프로야구 앱에서 2만석 규모 야구장의 좌석을 직접 선택하고 발권하는 가상 모바일 티켓팅 이벤트를 기획했다"라고 밝혔다. '방구석 야구장 티켓팅' 이벤트는 5월24일까지 진행된다.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통신사 관계없이 U+프로야구 앱을 통해 가상 모바일 티켓팅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2만석 규모 야구장 좌석을 직접 선택하고 예매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