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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신소] 통신서비스 품질, 어떻게 평가하나요?

‘흥신소’는 돈을 받고 남의 뒤를 밟는 일을 주로 한다고 합니다. ‘블로터 흥신소’는 독자 여러분의 질문을 받고, 궁금한 점을 대신 알아봐 드리겠습니다. IT에 관한 질문, 아낌없이 던져주세요. 블로터 흥신소는 공짜입니다. e메일(bloter@bloter.net),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Bloter.net), 트위터 (@bloter_news) 모두 열려 있습니다. “통신서비스 품질은 어떻게 평가하나요?” 세계 최고 수준이라는 대한민국의 이동통신 서비스 품질에 대해 업계와 이용자 간 인식 차이가 있습니다. 이러한 간극을 메우기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NIA)은 매년 통신서비스 품질평가를 시행하고 그 결과를 발표하고 있습니다. 정부가 유·무선 통신서비스 품질에 대한 정보를 직접 제공해 이용자의 편익을 증진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렇다면 통신서비스 품질은 어떻게 평가할까요? 또 국내 통신사의 서비스 품질 결과는 어떨까요?   통신서비스 품질을 평가하는 이유 먼저, 정부가...

IoT

LGU+·시디즈, IoT 의자 '링고스마트' 출시

LG유플러스가 가구 산업으로 사물인터넷(IoT) 사업 영역 확대에 나선다. LG유플러스는 국내 의자 전문 브랜드 시디즈와 IoT 기술을 적용한 스마트 의자 ‘링고스마트’를 출시한다고 1월30일 밝혔다. 링고스마트는 시디즈의 학생용 의자 ‘링고’에 IoT 기술을 결합한 제품이다. 착석 시간이나 자세 등 자녀의 앉는 습관 정보를 스마트폰으로 확인할 수 있어 바른 자세 형성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링고스마트는 와이파이 환경 하에서 LG유플러스 홈IoT 플랫폼인 ‘IoT앳홈’ 앱과 연동해 사용할 수 있다. 이 제품은 정자세, 걸터 앉은 자세, 구부린 자세 등의 착석자세를 실시간으로 측정해 스마트폰 앱을 통해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애니메이션 형태로 보여준다. 효과적인 자세 코칭을 돕기 위해 일·주·월·년 단위 누적 데이터와 또래 아이들의 성장 및 자세...

5G

LGU+, "5G 서비스로 미래를 체험해보세요"

CCTV로 촬영된 고화질 영상을 실시간으로 분석해 얼굴을 인식하고 성별과 연령대를 확인한다. CCTV를 통해 실시간으로 범죄자를 식별하고 사고를 예방한다. 영화 '마이너리티 리포트'의 얘기가 아니다. 5G를 통해 구현될 서비스 예시다. 초고속, 초저지연, 초연결을 특징으로 하는 5G 서비스는 영화 속에 등장했던 기술들을 현실로 만든다. LG유플러스는 1월7일 용산 사옥 1층 5G 체험관에서 6가지 5G 핵심 서비스를 공개했다. 5G 서비스 상용화를 앞두고 LG유플러스가 준비 중인 핵심 서비스는 ▲5G 생중계 ▲8K 화질 가상현실(VR) ▲UHD 무선 IPTV(FWA) ▲지능형 CCTV ▲원격제어 드라이브 ▲5G 스마트 드론 등이다. LG유플러스는 5G 시대가 오면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B2C는 고화질 비디오, 기업 대상의 B2B는 원격제어와 영상 인식을 기반으로 새로운 서비스가 나올 것으로 전망한다. 비디오 중심의 서비스는 먼저...

ai

LG U+tv, 네이버 인공지능 '클로바' 품었다

"경쟁사보다 준비가 늦어서 AI 스피커에 대한 고민이 많았고 차별화를 위한 노력을 많이 했다. 네이버라는 좋은 짝을 만날 수 있어서 차별화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 LG유플러스가 네이버 인공지능(AI) 플랫폼을 활용해 스마트홈을 구축한다. IPTV, IoT, AI 스피커를 결합해 스마트홈 시장에서 우위를 점하겠다는 계획이다. SKT, KT 등 경쟁사보다 AI 스피커 시장에 늦게 뛰어든 만큼, AI 개발 역량에서 상대적으로 우위에 있는 네이버와 협력을 통해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겠다는 전략이다. 선택과 집중 통한 차별화 LG유플러스는 12월18일 서울 용산 사옥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IPTV, IoT와 네이버 AI 플랫폼 '클로바' 기반의 AI 스피커를 결합해 스마트홈 서비스 '유플러스 우리집AI'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는 자체 개발 AI에 초점을 맞춘 경쟁사와 대조적인 행보다....

kt

'아이폰X' 출시···‘밤샘 줄’이 사라진 까닭은?

'아이폰X'이 출시된 가운데 예년과 달라진 모습이 있다. 바로 줄서기다. 제품 출시일에 맞춰 매장 앞에 밤새 줄을 서서 제품을 구매하는 모습은 이제 쉽게 찾아볼 수 없는 풍경이 됐다. 아이폰의 인기가 예전만 못하기 때문일까? 근본적인 이유는 제품 판매와 마케팅 방식이 변한 데 있다. 11월24일 국내 통신 3사는 아이폰X 출시 기념행사를 진행했다. 이 중 줄서기 행사를 진행한 곳은 KT 한 곳이다. 아이폰X KT 1호 개통자 손현기씨는 6박7일을 기다려 아이폰X을 손에 쥐었다. KT는 1호 개통자에게 ▲데이터선택76.8 요금제 2년 무상 지원 ▲애플워치3 ▲기가지니 LTE ▲벨킨 액세서리 세트 등의 혜택을 제공했다. 2·3호 개통자에게는 애플워치3와 벨킨 정품 무선충전 패드를 제공했다. 출시일 줄서기는 일종의 선착순 경품 행사다. 제품 판매와 구매를 위한...

LGu+

LGU+·부산은행, 통신·금융 융합 플랫폼 '썸뱅크' 출시

LG유플러스는 BNK금융그룹 부산은행과 전략적 제휴를 맺고 통신과 금융 서비스를 융합한 모바일 뱅킹 플랫폼 ‘썸뱅크’를 출시했다고 11월22일 밝혔다. ‘썸뱅크’는 부산은행의 금융상품과 엘포인트(L.POINT) 사용∙적립이 가능한 모바일 전문은행이다. 이번 제휴에 따라 LG유플러스 고객은 금리 우대 혜택과 엘포인트를 활용한 통신비 결제 및 'U+비디오포털', '지니뮤직' 등의 통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LG유플러스 고객은 썸뱅크에서 부산은행 예금상품 가입 시 최대 2.3%의 금리 우대를 받을 수 있다. 대출 상품 이용 시 신용 등급에 따라 최대 1%의 우대 혜택을 받을 수 있어 기존 금리 대비 낮은 금리를 적용 받아 이용할 수 있다. 또 가입한 상품의 이자로 현금이자는 물론 데이터상품권, 'U+비디오포털' 등의 통신 서비스 이용권을 선택해 사용할 수...

IoT

네이버 AI 플랫폼 '클로바', 푸르지오에 들어간다

네이버가 대우건설·LG유플러스와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인공지능 IoT(Internet of Things, 사물인터넷) 스마트홈 구축에 나선다고 10월19일 알렸다. 이번 제휴로 네이버의 인공지능 플랫폼 ‘클로바’가 푸르지오 아파트에 들어간다. 대우건설의 푸르지오 아파트 입주민들은, 세대 내에 구축된 홈 IoT 플랫폼에 음성인식 기반 AI 디바이스를 연동해 냉난방 및 조명·가스 제어, 무인 택배, 에너지 사용량 확인, 주차관제 등 홈 네트워크 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다. 플러그, 멀티탭, 블라인드, 공기질센서 등 LG유플러스의 홈 IoT 서비스도 음성명령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된다. 한성숙 네이버 대표는 “각 분야를 대표하는 업체들의 제휴를 통해, 최고 수준의 인공지능 IoT 플랫폼이 구축된 주거 환경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일상생활을 더욱 풍요롭고 편리하게 만드는 데에 클로바가 기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비슷한 영역에서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카카오 역시 포스코건설, 포스코ICT,...

kt

"갤노트8 보러 가자"...이통3사 체험존 운영

삼성전자가 지난 24일 삼성모바일스토어에서 갤럭시 노트8을 선보인데 이어, SK텔레콤·KT·LG유플러스 등 국내 이동통신 3사도 갤럭시 노트8 체험존 운영에 나섰다. 갤럭시 노트8을 미리 체험하고 싶은 고객은 SK텔레콤 공식 인증매장이나 KT S∙ZONE 매장, LG유플러스 매장을 찾으면 된다. SK텔레콤은 국내에서 가장 많은 1200여개 매장에서, KT는 광화문 KT스퀘어를 비롯해 전국 900여개 S∙ZONE 매장에서, LG유플러스는 서울 종로직영점을 비롯한 전국 500여개 매장에서 갤럭시 노트8 체험존을 운영한다. 갤럭시 노트8은 크리에이티브 S펜, 갤럭시 시리즈 최초 후면 듀얼 카메라, 인피니티 디스플레이 등을 적용했다. 후면 듀얼 카메라는 2배 광학줌을 구현했으며, 라이브포커스를 이용해 아웃포커스 효과도 낼 수 있다. 6.3인치 인피니티 디스플레이로 최대 화면 크기를 자랑하며, 음성인식 ‘빅스비’ 기능을 개선했다. ‘홍채인식’과 ‘얼굴인식’ 등으로...

5G

SKT·KT·LGU+ '노키아' 손잡고 5G로 간다

글로벌 통신 장비 제조업체 노키아가 국내 대표 이동통신사인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와 협력해 5G 기술 표준화 작업에 나섰다. 라지브 수리 노키아 최고경영자(CEO)는 국내 이동통신 사업자와 차례로 만나 5G 생태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대용량 다중 안테나 기술을 이용한 5G 분야에서는 SK텔레콤과 평창에서 선보일 5G 시범서비스는 KT와, 5G 핵심 기술을 도입한 장비 개발은 LG유플러스와 함께하겠다는 계획이다. SK텔레콤은 노키아와 함께 대용량 다중 안테나 및 초고주파 기술과 이를 접목한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하는 데 힘을 모으겠다고 나섰다. 동시에 양자암호 통신 기술 개발 협력도 함께 한다. 양사는 지난 2월 열린 ‘MWC 2017’에서 ‘양자암호통신’ 사업 협력 계약을 체결하고 ‘퀀텀 전송 시스템’ 공동 개발과 상용화에 합의한 바 있다. SK텔레콤...

LG유플러스

LGU+ ‘두산위브’에 홈 IoT 구축

LG유플러스는 8월23일 두산건설이 시공하는 프리미엄 신축 주상복합아파트 ‘구서역 두산위브 포세이돈’ 330세대에 홈 사물인터넷(IoT) 플랫폼을 구축한다고 밝혔다. IoT 실외 공기 질 측정기 및 조명, 난방 등 붙밭이 시스템은 물론 개별 구매하는 IoT 생활 가전도 앱 하나로 통합 제어할 수 있는 플랫폼을 선보일 예정이다. ‘구서역 두산위브 포세이돈’은 부산광역시 금정구 구서동에 있으며 지하 6층부터 지상 32층까지 2개 동이 있는 주상복합아파트 단지다. LG유플러스는 이번 사업을 계기로 향후 두산건설이 공급하는 신축 아파트 단지에도 자사 홈 IoT 시스템을 구축하는 작업을 준비하고 있다. LG유플러스 IoT 제휴담당 류창수 상무는 “국내 최다인 30여개 건설사들과 사업협약을 맺고 건설시장에서 홈 IoT 플랫폼을 확산시키고 있다”라며 “실질적으로 IoT 공기 질 측정기와 같이 아파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