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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벨벳

LG전자, “벨벳과 어울리는 패셔니스타 찾아요”

LG전자가 상반기 전략 스마트폰 LG 벨벳의 디자인과 가장 잘 어울리는 패셔니스타를 뽑는다. 디자인을 강조한 마케팅을 이어가는 모습이다. LG전자는 7월 3일부터 15일까지 LG 벨벳 베스트드레서 투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벤트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LG전자 페이스북에 들어가 'LG 벨벳 체험단’이 촬영한 컨셉사진 총 8장 가운데 마음에 드는 사진을 골라 댓글을 남기고, 다른 친구에게 태깅하면 된다. LG전자는 투표에 참여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2명을 선정, LG 벨벳을 증정할 계획이다. LG전자는 지난 5월 15일 LG 벨벳 출시 후, 약 4주간 300명 규모의 ‘LG 벨벳 체험단’을 운영했다. 체험단은 ‘라이프스타일’과 ‘패션/뷰티’ 등으로 분야를 나눠 활동했다. LG전자는 이번 이벤트를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언택트 마케팅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LG전자는...

CCTV

LGU+, LG전자 청주공장에 지능형영상보안 구축

LG유플러스가 충북 청주에 위치한 LG전자 청주공장에 자사 지능형영상보안 솔루션을 구축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를 통해 CCTV 육안 관제, 직접 순찰 등의 업무를 디지털화해 1만8000평에 달하는 공장 부지를 24시간 사각지대 없이 모니터링하고 현장 안전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LG유플러스는 오는 8월부터 LG전자 청주공장 1개소에서 U+지능형영상보안솔루션 운영을 시작한다. 이 솔루션은 5G·인공지능(AI) 등 ICT 기술을 통해 ▲설비 이상 알림 ▲이상 온도 감지 ▲안전모 미착용 감지 ▲위험구역 접근 감지 ▲얼굴 인식 출입 관리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예를 들어 배관 손상 등 설비 이상으로 수증기, 연기, 불꽃이 발생하면 즉시 관제센터에 알려주고, 야외 소각탱크 등 고온 설비의 온도 변화도 열상 카메라로 감시해 이상 변화를 사전에 파악하는 것이 가능하다. 또...

lg전자

"LG 톤프리 신제품, 항균-항박테리아 기능 포함"

LG전자가 새로 선보일 톤프리(Tone Free) 최신 제품이 항균-항박테리아 기능을 포함할 것이라고 6월 25일(현지시간) <폰아레나>가 보도했다. 톤프리는 LG전자가 출시하는 무선 이어셋 제품이다. <폰아레나>는 LG전자가 미국 시장에 선보이는 톤프리 제품을 199.99달러(약 24만원) 가격에 업계 최초로 UV(자외선)나노 케이스를 제공하며 위 기능을 제공한다고 전했다. 소독 효과는 99.9% 수준이다. LG전자 측이 "일부 연구에 따르면 무선 이어셋은 주방에서 사용하는 도마보다도 더 많은 박테리아가 존재한다"며 "잠재적으로 귀에 감염을 가져올 수 있다"고 밝혔다고 보도는 전했다. <폰아레나>는 미국과 유럽 등지에서 해당 제품이 다음달인 7월부터 판매될 것이라며 디자인 등 여러 측면에서 애플 에어팟의 대안으로서 주목할 만하다고 덧붙였다.

K 시리즈

LG, '벨벳' 유럽 출시 앞두고 비대면 마케팅 전개

LG전자가 전략 스마트폰 '벨벳'의 유럽 출시를 앞두고 비대면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코로나19 여파로 제품 공개 및 시연 행사가 어려워지자 온라인 신제품 공개, SNS 등을 활용한 비대면 마케팅을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 늘리기에 주력하고 있다. LG전자는 최근 스페인(현지시간 18일), 독일(현지시간 16일), 이탈리아(현지시간 15일)에서 각각 벨벳 온라인 공개행사를 열었다고 21일 밝혔다. 행사는 각 법인의 유튜브와 페이스북 채널을 통해 생중계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앞서 10일에는 브라질에서 'LG K41S', 'LG K51S', 'LG K61' 등 보급형 스마트폰 라인업 K 시리즈 출시에 맞춰 온라인 공개 행사를 열었다. 화상회의 시스템인 '줌(ZOOM)'을 통해 제품을 소개하고 질의응답을 받는 형식으로 진행했으며, 약 100여 명의 현지 기자들이 참석했다. LG전자는 국내에서도 비대면 마케팅을 적극...

lg전자

LG전자-배민, 식당 서빙로봇 내놓는다

LG전자가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과 함께 오는 11월 서빙로봇을 함께 선보인다. LG전자는 국내 로봇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우아한형제들, 한국로봇산업진흥원과 최근 ‘국내 외식업장 맞춤형 서빙 및 퇴식 자동화 자율주행 로봇 도입’을 위한 협약을 맺고 본격적인 개발에 들어갔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의 ‘서비스 로봇 활용 실증사업’의 일환이다. LG전자와 우아한형제들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응모한 과제가 올해 실증사업 과제로 채택됐다. LG전자와 우아한형제들은 오는 11월까지 국내 외식업장에 특화된 서빙로봇 솔루션을 함께 개발하고 우아한형제들의 로봇렌탈사업에 이 서빙로봇을 활용할 예정이다. 3사는 이번 협업을 통해 로봇기술력을 강화하며 로봇 국산화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또 개발한 로봇이 확대 적용될 수 있는 방안을 함께 모색할 예정이다. 앞서 지난 2월 LG전자와 우아한형제들은 배달·서빙로봇 관련...

LED 시네마 디스플레이

LG전자, 대만에 'LED 시네마 디스플레이' 공급…시장 공략 나선다

LG전자가 글로벌 LED 시네마 시장 공략에 나선다. LG전자는 대만 영화관 체인 '쇼타임 시네마'에 'LG LED 시네마 디스플레이'를 공급했다고 11일 밝혔다. 쇼타임 시네마는 LG전자와 협업을 통해 타이중시 원신 지점 상영관 한 곳을 LED 상영관으로 조성했다. LED 상영관은 약 300석 규모로, 선명한 화질과 입체 사운드 등 최상의 극장 환경을 제공한다고 LG전자는 설명했다. LG LED 시네마 디스플레이는 화질, 음질, 콘텐츠 보안 기능 등 디지털 시네마 관련 테스트 항목을 모두 통과해 디지털 영화 협회(DCI)로부터 디지털 시네마 표준 규격 인증을 받았다. 가로 14m, 세로 7m 크기에 4K(4096 x 2160) 해상도를 지원하며 기존 투사형 디지털 영사기 대비 왜곡 없이 화면 전체를 균일하게 표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LG전자는...

LG

'색'에 빠진 LG 벨벳...해외 시장 맞춤형 색상 추가

LG 벨벳 색상이 또 추가된다. 지난 5일 이동통신 3사 전용 모델로 세 가지 색상이 추가된 데 이어 해외 시장을 겨냥한 새로운 색상이 더해진다. 벨벳의 색상별 모델은 총 10종에 이를 전망이다. 디자인에 중점을 둔 제품인 만큼 색상 마케팅을 통해 저변을 끌어올리겠다는 전략이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LG전자는 이달 중 벨벳 해외 출시를 앞두고 국가별 선호 색상을 추가할 예정이다. LG전자는 구체적인 색상을 밝히지 않았지만, 업계에서는 실버, 블랙, 핑크화이트 색상이 추가될 것으로 예상한다. LG전자는 6월 말 유럽 지역을 시작으로 북미 등의 해외 시장에 벨벳을 순차 출시할 계획이다. 지난 5월 15일 국내 출시된 벨벳은 오로라 화이트, 일루전 선셋, 오로라 그레이, 오로라 그린 등 네 가지...

LG 벨벳

LG전자, '벨벳' 타임랩스 기능 공모전 연다

LG전자가 'LG 벨벳 타임랩스 공모전'을 9일 밝혔다. LG전자 상반기 전략 스마트폰 '벨벳'의 타임랩스 기능을 소개하고, 벨벳의 후면 디자인을 알리기 위해 기획한 것으로 6월 8일부터 28일까지 열린다. 타임랩스는 촬영 영상을 짧게 압축해 담는 기능이다. LG전자 스마트폰의 타임랩스 기능은 사용자가 별도 설정을 하지 않아도 촬영 대상이나 움직임에 따라 자동으로 촬영 배속을 조절할 수 있도록 하고, 영상 촬영 중에도 배속을 조절할 수 있게끔 지원한다. 이번 공모전에 참여를 원할 경우 LG 스마트폰 타임랩스 기능을 활용해 LG 벨벳의 네 가지 색상을 연상시키는 풍경을 촬영, LG모바일 해시태그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올리면 된다. LG전자는 "흰 구름(오로라 화이트), 밤이 찾아온 도시(오로라 그레이), 푸른 들판(오로라 그린), 붉게 빛나는 노을(일루전 선셋)...

kt

LG 떼고 벨벳 붙였다...이통 3사 전용 벨벳 출시

LG 로고를 뗀 통신사 전용 'LG 벨벳'이 모습을 드러냈다. LG전자는 5일 LG 벨벳 이동통신 3사 전용 모델을 출시했다. 이번 제품은 통신사별로 색상을 달리하고, LG 로고 대신 벨벳 로고를 달고 나온 점이 특징이다. 이번에 새로 추가된 색상은 오로라 블루, 오로라 레드, 오로라 핑크 3종으로, 각각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전용 색상으로 나왔다. 삼성 갤럭시 시리즈의 통신사별 색상 마케팅과 같은 전략이다. LG전자가 스마트폰에서 LG 로고를 뗀 건 이번이 처음이다. 그동안 LG 로고는 LG폰의 상징처럼 따라다녔다. LG 로고는 2017년 3월 'G6'까지 전면에 달렸다가 같은 해 9월 출시된 'V30'부터 후면으로 밀려났다. 베젤리스 디자인이 대세가 되면서 전면에 로고를 새길 공간이 없어졌기 때문이다. 일부 이용자들은 LG 로고가...

lg전자

"QLED TV는 광의의 개념", "소비자 알 권리 제공"…삼성-LG 'TV 논란' 일단락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작년 가을부터 이어온 ‘QLED TV 과장광고 논란’이 상호 간 고소 취하로 이어지며 일단락됐다. LG전자는 3일 공정거래위원회(이하 공정위)에 삼성전자를 상대로 제기한 표시광고법 위반 신고를 취하했다. 이어 삼성도 4일 공정위에 LG전자에 대한 공정거래 관련 위법행위 신고 취하를 진행했다. 이에 공정위는 양측이 신고를 취하했고, 소비자 오인 우려 등이 해소된 점을 고려해 심사 종료를 결정한다고 밝혔다. 공정위는 2017~2018년 영국과 호주 등 해외 자율광고 심의 기구가 삼성의 QLED TV 명칭 사용에 별도의 조치를 취하지 않은 점도 판단 근거로 언급했다. 이후 QLED TV라는 용어가 이미 ‘광의의 개념’으로 확산됐다는 것이다. 현재 TV 제조사·유통사 등은 백라이트 없이 스스로 빛을 발하는 QLED를 비롯해, 양자점(Quantum dot) 기술 기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