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KTF 합병, 통신 업계 인력 구조조정 신호탄?
2009. 03. 18 (0) 뉴스와 분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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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와 KTF가 합병된다. 단순 규모로만 본다면 엄청난 규모의 회사가 탄생하게 된다.
KT-KTF는 매출 19조원, 자산 24조원에 직원 수 3만 8천명에 이른다. SK텔레콤과 SK브로드밴드의 매출 13조원에 직원 수 6천명과 비교할 때 많은 차이가 난다.
그렇지만 3만 8천명이 달성하고 있는 매출 19조원과 직원 수 6천명이 달성하는 매출 13조원 사이에는 엄청난 차이가 있다.
통합 KT는 외형적인 매출에서는 앞설지 모르지만 회사를 운영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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