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기업 비즈니스, 보안, 네트워크, 기업용 소프트웨어

arrow_downward최신기사

G8

출시 2년만에...LG페이, 미국 시장 진출

LG전자 스마트폰 결제 앱 LG페이가 미국 서비스를 시작했다. 지난 2017년 6월 국내에서 서비스를 시작한지 2년여만이다. LG전자 측은 "국내 외에 수요가 가장 높은 시장이 북미 시장으로, 북미 지역에서 입지를 다지기 위해 이번 LG페이 서비스 지원을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LG 페이는 스마트폰을 결제 단말기에 가져다 대면 신용카드 결제처럼 사용할 수 있는 간편결제 서비스다. 최대 신용카드 10장, 포인트카드는 50장까지 등록해 사용할 수 있다. 마그네틱과 근거리무선통신(NFC) 결제 방식을 모두 지원한다. 국내에서 G6 이상 모델에서 사용할 수 있는 것과 달리, 미국에서 LG페이는 G8싱큐(ThinQ)에서 사용할 수 있다. 구글플레이에서 앱을 내려받아 사용하면 된다. LG전자 융복합사업개발부문장 황정환 부사장은 “LG 페이 서비스의 본질을 기반으로 고객이 공감하고 감동할 수 있는 결제...

LG

30만원대 트리플 카메라 스마트폰 'LG X6' 출시

LG전자가 트리플 카메라를 탑재한 보급형 스마트폰 'LG X6'를 6월14일 출시한다. LG X6는 이동통신 3사를 통해 출시되며, 출고가는 34만9800원이다. LG X6는 후면에 3개의 카메라를 탑재했다. 트리플 카메라는 1600만 화소 표준 카메라, 500만 화소 120도 광각 카메라, 심도 카메라로 구성됐다. 1600만 화소 표준 카메라와 사진의 깊이를 추출해주는 심도 카메라를 통해 인물과 배경을 구분하고 배경을 날려주는 아웃포커스 기능을 제공한다. 120도 광각 카메라는 사람의 시야각과 비슷한 넓은 풍경을 담아낸다. 6.26인치 HD 플러스급 해상도 디스플레이가 탑재됐으며, 상단 전면 카메라 1개 물방울 모양으로 감싼 노치 디자인이 적용됐다. '뉴 세컨드 스크린'이라고 불리는 물방울 노치 양옆의 디스플레이는 상태표시줄로 쓰거나 전체화면으로 넓게 쓸 수 있다. 전면 카메라는 1300만 화소...

lg전자

LG페이, 신세계·SPC에서도 결제

LG전자의 스마트폰 결제 서비스 'LG페이'가 결제 가능한 매장 수를 크게 늘리고 다양한 편의기능도 추가하면서 사용자 편의 높이고자 나섰다. LG페이는 29일부터 신세계 백화점, 이마트 등 3천3백여 개 신세계 계열사 매장과 파리바게뜨, 배스킨라빈스, 던킨도너츠 등 6천여개 SPC 계열사 매장에서도 쓸 수 있게 됐다고 11월29일 발표했다. 지난 6월 서비스를 시작한 이래 6달 만에 신용카드 단말기를 사용하는 국내 매장 대부분에서 통용되는 결제 수단이 된 셈이다. LG페이는 스마트폰에 지문이나 비밀번호를 입력한 후 결제 단말기에 갖다 대면 신용카드와 동일하게 결제되는 스마트폰 서비스다. 여러 장의 카드를 대신해 쓸 수 있으며, 가상의 카드번호로 결제된다. 현재 LG페이가 탑재된 스마트폰은 LG V30, LG V30 플러스, LG G6, LG G6 플러스,...

lg전자

LG페이, 결제 지원 카드 확대...온라인 결제 서비스도 코앞

LG페이에 등록할 수 있는 신용카드가 국내 모든 카드사 8곳으로 확대된다. LG전자는 8월30일부터 현대, NH농협, 하나, 삼성 신용카드를 LG페이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진행한다. LG페이는 스마트폰만으로 신용카드와 같이 오프라인에서 결제할 수 있는 서비스다. 모바일 기기에서 마그네틱 신호를 발생시켜 이를 일반 신용카드 단말기에 가져다 대면 결제되는 기술을 탑재했다. 지난 6월 처음으로 국내에서 서비스를 시작했다. LG페이 사용법은 삼성페이 작동원리와 비슷하다. 이번 카드사 지원 확대로 오프라인 스마트폰 결제 시장에서 LG페이와 삼성페이 간 본격적인 경쟁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이상규 LG전자 한국모바일그룹장 전무는 “고객 중심의 편의 기능으로 차별화된 스마트폰 결제 서비스를 지속해서 업그레이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LG전자는 이번 카드사 지원 확대 외에 사용자 경험 개선에도 신경...

LG페이

모습 드러낸 'LG페이'…갖다대면 결제 끝

드디어 'LG페이'가 베일을 벗었다. 삼성페이와 함께 모바일 오프라인 결제 시장에서 경쟁이 예상된다. LG전자는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5월24일부터 나흘간 열리는 ‘월드 IT쇼 2017’에서 LG페이를 선보였다. 현재는 시범 서비스로, 'G6' 사용자는 오는 6월 말 LG페이 앱을 내려받는 식으로 간단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정식으로 사용할 수 있다. LG페이는 스마트폰 바탕화면에 있는 LG페이 앱을 실행하거나, 휴대폰 화면 아래 부분을 위로 밀어 올려 쓰는 퀵페이 2가지 기능을 지원한다. 퀵페이는 잠금화면, 홈화면, 꺼진 화면, 앱 화면 등 휴대폰 화면 어디서나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는 기능이다. 가로보기 모드에서는 실행되지 않는다. 실행하고 나면 결제까지 이어지는 과정은 매끄럽다. 앱을 실행한 뒤 사용자는 등록한 카드 중 결제에 쓸 카드를 선택하고...

lg전자

LG페이, "마그네틱 결제로 6월 서비스 시작"

'LG페이'가 ‘마그네틱’ 결제를 내세워 모바일 오프라인 간편결제 시장에 진출한다. LG전자는 3월22일 LG페이에 다이나믹스의 WMC(Wireless Magnetic Communication) 기술을 적용하는 기술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WMC는 다이나믹스가 2007년 개발한 마그네틱 신호 기반 모바일 결제 기술이다. 모바일 기기에서 마그네틱 신호를 이용해 신용카드 단말기에 대면 결제가 끝난다. 삼성페이가 구현하는 MST(마그네틱 보안 전송) 방식과 비슷하다. LG페이는 경쟁업체인 삼성페이, 페이코보다 오프라인 결제 시장에 뒤늦게 진입하지만, 더 나은 결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김홍주 LG전자 MC상품기획그룹장 상무는 “다이나믹스는 모바일 결제 분야에서 가장 앞선 기술을 보유한 전략적 파트너”라며 “국내에서 6월부터 서비스를 시작하는 LG페이를 통해 소비자에게 더 많은 혜택을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화이트카드→IC칩→WMC 선택하기까지 사실...

IC칩

LG페이, IC칩 기반 모바일 결제 시장 '똑똑'

소문만 무성했던 'LG페이'가 베일을 벗었다. LG페이는 IC칩을 기반으로 한 모바일 결제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LG전자는 KB국민은행과 손잡고 IC및 스마트 OTP 관련 기술을 구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LG전자는 5월18일 국민은행 세우회 본점에서 KB국민은행과 차세대 모바일 결제서비스 LG페이를 위한 전략적 업무제휴를 체결했다. 김홍주 LG전자 MC사업본부 상품기획그룹장 상무는 “IC칩은 보안이 뛰어나 정부지침에 따라 금융권이 채택하고 있는 기술”이라며 “LG페이는 기존 단말기는 물론 ATM도 쓸 수 있어 범용성까지 확보한 셈이라 핀테크 시장의 새로운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체결 소감을 밝혔다. 이번 업무 제휴를 통해 LG 페이는 IC칩을 활용한 ATM 현금 입·출금 거래와 스마트OTP 업무 등 다양한 금융 서비스까지 확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LG전자는 가맹점...

LG페이

아직은 그림의 떡, NFC 결제 ‘동상이몽’

네이버페이, 삼성페이, 스마일페이, 시럽페이, 셀프페이, SSG페이, 오픈페이, NFC 간편결제, LG페이, 티몬페이, 카카오페이, 케이페이, 페이나우, 페이코…. 다양한 모바일 결제 서비스가 등장했다. 모바일 결제 춘추전국시대가 열렸다. 통계청에 따르면 국내 모바일 결제 시장 규모는 2013년 6조6천억원에서 2014년 14조9천억원으로 폭발적으로 늘었다. 통계청 온라인쇼핑 동향를 살펴보면 지난 9월 온라인쇼핑 거래액 중 모바일쇼핑 거래액은 2조41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56.6% 증가했다. 온라인쇼핑 거래액 중 모바일쇼핑 거래액 비중은 47.2%나 된다. 적지 않은 거래가 모바일에서 이뤄진다. 그러나 이들 수치는 오프라인에서의 모바일 결제 금액을 반영하지 않는다. 앞에서 언급한 다양한 모바일 결제 서비스 중에 정작 오프라인에서 내 지갑을 대신할 수 있는 서비스도 드물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의 모바일 결제 온도차이가 느껴지는 이유는 무엇일까. 희비...

KB국민카드

모바일 결제 시장에 등장한 'LG페이'

모바일 결제 시장에 춘추전국 시대가 열렸다. 구글, 삼성전자, 애플에 이어 LG전자도 모바일 결제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LG전자는 11월19일 여의도 트윈타워에서 신한카드, KB국민카드와 차세대 모바일 결제 서비스 ‘LG페이’를 위한 전략적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LG전자는 내년 초부터 본격적으로 LG페이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조준호 LG전자 MC사업본부장 사장은 “주요 파트너사와의 전략적 협업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LG전자만의 새로운 모바일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LG전자는 지난달 ‘V10’ 출시 기자간담회에서 결제 서비스를 준비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미국과 일본에서는 ‘G페이(가칭)’로 이미 상표 출원을 신청했다. LG전자는 앞으로 ‘LG페이’로 이름을 확정짓고 서비스할 계획이다. LG전자는 가맹점 단말기 결제 방식에 구애받지 않고 어디서나 손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