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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U+

LG U+, 청각장애인 통화연결음 무료 제공

LG유플러스(LG U+)가 청각장애인을 위한 통화연결음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고 2월6일 밝혔다. 청각장애인은 전화가 올 경우 주변인이 대신 받거나 영상통화로 전환해 수화로 소통, 혹은 전화거절문자를 보내야 한다. LG U+는 청각장애인 수신자가 전용 통화연결음 서비스를 신청하면 발신 고객은 “청각장애를 가진 고객님의 휴대 전화입니다. 문자로 연락 부탁드립니다”라는 음성안내를 받도록 했다. 택배나 관공서, 은행 등 제3자를 통한 중요 연락이 오는 경우 유용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이 회사는 설명했다. 청각장애인 통화연결음 서비스는 U+고객센터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무료로 가입할 수 있다. 이후 ‘뮤직벨링’ 앱 또는 모바일 웹에서 음원을 선택해 이용 가능하다. 음성 안내는 차분한 목소리와 경쾌한 목소리 중 선택할 수 있고 배경음악으로는 ▲피아노 선율 ▲여러 악기 선율 ▲자연 소리가...

5G

LG U+, 드론 사업까지...두산과 5G 전방위 협력

LG유플러스와 두산모빌리티이노베이션이 손을 잡고 드론 사업에 나선다. LG유플러스는 두산모빌리티이노베이션과 ‘드론 사업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월2일 밝혔다. 양사가 협력하는 드론 사업 모델은 수소연료전지 드론을 활용한 스마트드론 관제∙영상서비스다. 두산모빌리티이노베이션이 개발한 수소연료전지 드론은 지금까지 기존 20~30분에 불과한 드론 비행 시간을 크게 개선해 2시간 이상 비행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양사는 이러한 수소연료전지 드론의 장점을 스마트드론 플랫폼과 연계해 다양한 사업 기회를 발굴한다는 계획이다. LG U+는 플랫폼, 두산은 드론 LG유플러스가 구축한 스마트드론 플랫폼은 드론에 설치된 카메라에서 촬영한 사진 및 영상을 LTE∙5G 통신을 통해 스마트폰 등 단말기와 관제센터에 중계해 준다. 드론의 상태정보, 비행계획, 비행경로, 임무수행 등을 LTE∙5G 통신을 통해 원격에서 통합 관리할 수 있다. 이를 통해...

CP

‘망 이용계약 가이드라인’, 역차별 막을 수 있나

“실효성도 없고, 오히려 역차별을 가중시키는 가이드라인이죠.” 방송통신위원회가 망 이용료를 둘러싼 논란을 해소하겠다며 내놓은 ‘망 이용계약 가이드라인’에 대해 국내 콘텐츠기업(CP) 한 관계자는 이렇게 잘라 말했다. 가이드라인이 나오기는 했지만 법적 강제력이 없다보니 벌써부터 실효성이 있겠느냐는 반응이 여기저기에서 나오고 있다. 국내 CP의 부담만 가중시킬 것이라는 지적들도 적지 않다. 12월26일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는 ‘공정한 인터넷망 이용계약에 관한 가이드라인’을 내놓고 오는 2020년 1월27일부터 시행하겠다고 발표했다. 이번 가이드라인은 망 이용계약 원칙을 제시해, 수년째 이어져온 국내 통신사(ISP·인터넷서비스공급자)와 CP 간 갈등을 봉합하겠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국내외 CP 사이 ‘역차별’ 논란을 불식하겠다는 의도도 반영됐다. 가이드라인 들여다보니 방통위는 망 이용계약에 대한 시장의 자율적 기능을 최대한 존중하되, 계약 과정에서의 부당한 차별과 이용자 피해...

iptv

LG U+, 인기 키즈 애니메이션 무료 공개

LG유플러스(LG U+)가 크리스마스를 맞아 일부 키즈 캐릭터 애니메이션 콘텐츠를 무료로 독점 제공한다. LG U+는 12월25일 자사 IPTV 서비스 ‘U+tv’의 유아서비스 플랫폼 ‘U+tv 아이들나라’에서 올해 사랑 받은 키즈 콘텐츠를 엄선해 무료로 선보이기로 했다고 밝혔다. 무료 제공되는 키즈 콘텐츠는 ▲‘헬로 카봇’ 시즌 1~4 ▲‘바다 탐험대 옥토넛’ 시즌 1 ▲’엄마까투리’ 시즌 1~2 등이다. 크리스마스인 오늘 25일부터 5개월 간 U+tv 아이들나라 메뉴에서 무료로 시청 가능하다. 2017년 7월 출시된 U+tv 아이들나라는 키즈 전용 콘텐츠를 광고 없이 제공해왔다. 시력보호모드, 부모 안심설정 기능을 탑재하고 있다. 지난 8월에는 AI가 진단하고 전문가가 추천하는 맞춤교육 서비스를 선보였다. 문현일 LG유플러스 IPTV 상품담당은 “연말을 맞이해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인기 캐릭터 콘텐츠를 무료로 제공한다”라며 “광고...

5G

LG유플러스 "5G 임대폰, 매장에서 빌려가세요"

LG유플러스(LG U+)는 오는 12월13일부터 업계 최초로 매장에서 5G 임대폰 대여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2일 밝혔다. 휴대폰을 분실하거나 파손한 고객에게 임시로 대여해주는 서비스인 임대폰 대여 서비스는 멤버십 등급에 따라 5G 휴대폰 및 프리미엄 휴대폰은 최장 7일, 중저가 휴대폰은 최장 90일까지 무료로 대여해 사용할 수 있다. 이 서비스는 LG U+ 공식 홈페이지 또는 전국 거점 매장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LG U+는 5G 스마트폰 이용 고객을 위해 지난 10월부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택배 발송 방식의 5G 임대폰 대여 서비스를 운영해왔다. 이를 매장으로도 옮겨,  고객의 서비스 접근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추후 LG U+는 직영점 200여개 매장을 포함한 전국 300여개 거점 매장에서 삼성전자 ‘갤럭시 S10 5G’와...

C-ITS

LG U+, 국토지리정보원과 실시간 고정밀측위 기술 협력...C-ITS 고도화

LG유플러스(LG U+)는 국토교통부 국토지리정보원과 고정밀 측위(RTK)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2월9일 밝혔다. 양사는 RTK 기술을 고도화해, ‘정밀지도 플랫폼(Dynamic Map)’, 나아가 주행 중 차량이 운전자에게 주변 교통상황과 급정거, 낙하물 등의 사고 위험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차세대 지능형 교통 체계(C-ITS)’의 진화를 꾀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내달 실무협의단 구성·운영 등 세부적인 협력방안을 마련하고, 2020년 동안 ▲실시간 관측 원시 데이터 직접 연동 ▲RTK 서비스의 기술 테스트 공유 ▲위성기반 서비스 및 기술개발 계획 등에 관해 본격적인 협력에 나서기로 했다. C-ITS 구축 위한 기술 협력 RTK 기술은 센티미터(cm) 단위로 위치정보를 정교하게 파악한다. 최대 30m의 오차가 발생하는 GPS 오차를 기준국 기반으로 보정해 더욱 정확한 위치를 확보한다고...

LG U+

LG U+, 제로레이팅 ‘U+카카오내비’ 서비스 출시

LG유플러스(이하 LG U+)와 카카오모빌리티가 ‘U+카카오내비’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11월12일 밝혔다. 지난 9월 양사가 체결한 ‘5G 기반 미래 스마트 교통 분야 서비스’ 협력 MOU 이후 내놓은 1호 서비스다. 이에 따라 LG U+와 LG U+ 알뜰폰(MVNO)을 쓰는 LTE 및 5G 고객들은 앞으로 U+카카오내비 이용 시 제로레이팅을 적용 받게 된다. 모바일 데이터 이용료 부담 없이 내비게이션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다는 의미다. 기존에 원내비를 이용하고 있던 고객은 업데이트만으로도 앱이 전환된다. 구글플레이 또는 원스토어에서 ‘U+카카오내비’를 다운로드해 이용할 수 있으며 최초 로그인 시 원내비에서 사용하던 즐겨찾기, 최근 목적지를 매뉴얼에 따라 손쉽게 이관할 수 있다. U+카카오내비의 가장 큰 특징은 카카오T 플랫폼을 이용하는 일반 이용자, 택시기사, 대리기사를 통해 구축한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5G

LG U+, 부산항에 ‘5G 스마트 항만’ 구축한다

LG U+가 부산항만공사와 손잡고 ‘5G 스마트 항만’을 구축한다. 올해 말부터 부산항에 크레인 자동화를 적용하고, 내년에는 항만운영시스템 연동에 나선다. LG U+는 10월31일 오후 부산항만공사 사옥에 모여 부산항만공사, 동부부산컨테이너터미널, 서호전기, 고등기술연구원과 함께 ‘5G 기반 스마트항만 크레인 자동화 사업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와 더불어 실무협의회 구성·운영 등 세부적인 협력 방안을 마련해나가는 데 합의했다. ‘스마트 항만’은 크레인 원격제어 시스템을 통해 컨테이너 운영 효율을 극대화 시킨 항만 운영 체계를 일컫는다. 이번 사업은 동부부산컨테이너터미널 5G 기반 이동식 컨테이너(RTG, Rubber-Tired Gantry) 크레인 자동화 적용을 통한 ‘5G 스마트 항만’ 구축을 골자로 한다. 각 협력기관·기업들은 이번 MOU를 통해 ▲5G 통신을 활용한 항만 크레인 원격 제어 및 자동화 시스템 ▲항만...

5G

LGU+, 일반도로서 '5G 협력자율주행' 성공...'갑툭튀'는 당황

“어제 시연회는 문제 없이 잘 됐는데, ‘머피의 법칙’인지….” LG U+의 ‘5G 자율주행차’가 서울 시내 도로를 15분 동안 달리며 5G-V2X(차량·사물간 통신) 기술을 선보였다. 자율주행 기술에서 나아가 자율주행차, 스마트폰, 스쿨버스, 보행자, 구급차 등을 실시간으로 연결한 ‘미래 스마트 교통환경’을 구현해 보이겠다는 취지였다. 그러나 통제 없는 일반도로에서 실증이 이뤄지면서 돌발상황이 발생하기도 했다. LG U+는 10월10일 서울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5G-V2X자율주행 시연을 공개 진행했다. 현대 자동차의 상용 모델 ‘제네시스 G80’을 기반으로 개발된 자율주행차는 서울 마곡 LG사이언스파크 일대 일반도로 2.5km 구간을 15분간 주행했다. LG U+는 15분 동안 ▲자율주행차 원격 호출 ▲선행차량 영상 전송 ▲무단횡단 보행자 감지 ▲긴급차량 접근 알림 ▲비가시영역 ’지오펜싱(Geo-Fencing, 지리적 울타리)’ 대응 ▲다이나믹...

5G

LG U+, 5G 기반 '3D VR 불꽃축제' 생중계

LG유플러스가 5G 기반 불꽃놀이 3D VR 생중계 서비스에 나선다. LG U+는 오는 10월5일 5G 기반 VR 미디어 플랫폼인 U+VR 앱을 통해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19’ 생중계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9월27일 밝혔다. 이는 올해 하반기부터 진행하는 ‘일상에 U+5G를 더하다’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영화관(메가박스, U+5G 브랜드관) ▲예술(공덕역, U+5G 갤러리) ▲스포츠(당구대회, U+5G VR중계) ▲희망(양산 부산대학교 어린이병원, U+5G 놀이터)에 이어 LG U+는 ▲축제에 U+5G를 접목하기로 했다. 올해로 17회차를 맞는 서울세계불꽃축제는 한화가 2000년부터 매년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개최하고 있다. 매년 100만명 이상의 내·외국인 관람객이 모이는 축제다. LG U+는 이번 VR 생중계를 위해 불꽃을 쏘아 올리는 원효대교와 한강철교 사이의 바지선 쪽 수변에 카메라를 설치한다. 인파로 붐비는 현장을 직접 방문하지...